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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상북도민의 날! 경북도민 정체성 확보,지방시대 완성의 결의를 다지는 場
- 대한민국의 판을 확 바꾸는‘대한민국 지방시대’ 완성의 원년 이철우 도지사,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는‘자유와 책임’ 경북의 저력인 문화의 힘, 농도의 힘, 과학의 힘, 신공항의 힘으로 지방시대 대혁명 성공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43명(특별상 8, 본상 35) 수상 경북도가 ‘2023 경상북도민의날’기념행사를 10월 23일 대한민국 지방시대 혁명의 시발점이 될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하고 있다 경북도는 ‘2023 경상북도민의날’기념행사를 10월 23일 대한민국 지방시대 혁명의 시발점이 될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했다. 이철우 도지사, 배한철 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을 비롯한 도 단위 기관단체장, 22개 시장ㆍ군수, 서울과 대구, 부산, 울산 등 출향도민회 회장단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념행사는 도기 및 시ㆍ군기 입장, 자랑스러운 도민상 시상, 기념사, 지방시대 희망경북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경상북도민 당신이 대한민국입니다.’라는 주제로 경북도민의 정체성 확보로 대한민국의 미래 100년을 열고, 지방시대 완성의 결의를 다지는 장이 되었다. 이날, 경북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한 43명이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하여 도민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특별상에는 국가 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수호 가치를 실천한 이우경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회장을 비롯한 8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본상 부문에서는 도내 대규모 투자로 인재채용 및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한 김준형 포스코 퓨처엠 대표를 비롯한 35명이 수상하였다. 한편, 지방시대 희망경북 퍼포먼스에서는 22개 시장ㆍ군수와 이철우 도지사, 배한철 도의회 의장, 임종식 교육감이 참여해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로 대한민국이 글로벌 중추국가로 거듭나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경북에서 열어가자는 결의를 다졌다. 윤석열 대통령은 축하전문을 통해 “정부는 경북도민과 함께 할 것이며, 경북에 국가산단 3곳,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2곳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경북이 명실상부한 첨단 전략 산업의 중심지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경북이 가고자 하는 길을 응원하였으며,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은 축하 영상메시지를 통해 “지방이 주도하는 강력한 균형발전을 통해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만들어 가는데 경상북도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기념사에서 “모든 국민이 대한민국 어디에 살더라도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역사가 우리에게 준 준엄한 명령이다”라며, “위기 극복의 DNA를 가진 경북의 저력인 ‘문화(文化)의 힘’, ‘농도(農道)의 힘’, ‘과학(科學)의 힘’, ‘대구ㆍ경북 신공항의 힘’을 통해 경북이 바뀌고, 대한민국이 달라지는 지방시대 大혁명을 성공시킬 수 있도록 도민의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경상북도민의 날은 신라가 지금의 경기도 양주인 매소성 전투에서 당나라 군사 20만 명을 격퇴하고 삼국통일의 기틀을 마련한 날인 서기 675년 음력 9월 9일(양력 10월 23일)을 기념하고자 지난 1996년 경상도 개도 100주년을 맞이하여 매년 10월 23일을 도민의 날로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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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시대 자치종합
- 경북 지방시대 자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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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상북도민의 날! 경북도민 정체성 확보,지방시대 완성의 결의를 다지는 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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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호우피해 복구 재난구호금 1천만원 전달
- 경북도의회가 10월 23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원하는 집중호우피해 재난구호금 1천만원을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10월 23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원하는 집중호우피해 재난구호금 1천만원을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금번 재난구호금은 경상북도의회의 요청에 따라 지난 10월 16일에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7차 임시회에서 지원이 결정되었으며, 이에 앞서 7월 24일에는 경북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1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한 바 있다. 한편, 이 날 전달식에는 배한철 의장, 박영서·박용선 부의장, 이칠구 의회운영위원장과 정동의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함께 했으며,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대한 다양한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배한철 의장은 “이번 재난구호금은 경북을 비롯한 17개 광역시·도의회에서 호우피해지역의 아픔을 함께 공감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며, “재난구호금이 우리 지역의 꼭 필요한 곳으로 전달되어 도민의 시름이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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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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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호우피해 복구 재난구호금 1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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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구 경북도의원, 도교육청 각종 위원회구성에서 여성위원 위촉 비율 개선 필요
- 김홍구 경북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각종 위원회 구성에서 여성위원의 위촉 비율이 낮아 실질적 양성평등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경북도의회 김홍구 의원(상주, 국민의힘)이 경북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도교육청 각종 위원회 구성 현황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83개의 각종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으며, 이 가운데 여성 위원 위촉이 10분의 4에 미달하는 경우는 55개로 나타났으며 여성 위원을 전혀 위촉하지 않은 위원회도 8개 확인되었다. 현행 「경상북도교육청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제6조제2항에는 어느 특정 성별이 위촉직 위원의 10분의 6을 초과하지 아니하도록 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양성평등은 개인의 존엄과 인권 존중을 바탕으로 성차별적 의식과 관행을 없애고 여성과 남성이 동등한 참여와 대우를 받고 모든 영역에서 평등한 책임과 권리를 공유함으로써 실질적 양성평등 사회를 이루는 것을 기본이념으로 하고 있다. 한편, 83개의 각종 위원회 가운데 장애인을 위원으로 위촉한 경우는 전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장애인을 반드시 위촉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위원 구성의 다양성은 위원회의 설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하는 데 어느 정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위원회는 소관 부서의 사무를 자문, 협의, 심의 등을 위하여 복수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합의제 기관이므로 관련 분야의 전문지식 또는 실무경험이 풍부한 사람 등을 위원으로 위촉하여야 한다. 김홍구 도의원은 “위원회를 구성할 때는 소관 사무에 대한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사람을 위원으로 위촉해야 하며 이에 더하여 여성, 장애인 등 구성원의 다양성이 고려된다면 위원회의 설립 취지를 살려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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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플
- (시선집중) 의회 발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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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구 경북도의원, 도교육청 각종 위원회구성에서 여성위원 위촉 비율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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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도의원, “경북형 어린이 진료시스템” 제안
- 경북 현안에 대해 질의하며 도-교육청간 영역을 초월한 협치 호소 조용진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조용진 도의원(국민의힘, 김천3)은 10월 20일 제34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어린이 의료 서비스, 정책 지방재정 연구 기능 강화,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선순환 구조 구축, 교육청 도서관 설립 기준 문제 및 미개설 지역 개선 촉구까지 도-교육행정의 현안에 대하여 이철우 도지사와 임종식 교육감을 상대로 도정질문을 펼쳤다. 조 의원은 “지역으로 인구를 유입하기 위해서 의료와 교육의 기반이 중요하다”라고 서문을 열고, 경북이 처한 어린이 의료의 취약한 상황을 구체적인 실증자료를 들어 설명했다. 이어서, 문제해결 방안 모색을 위해 그동안의 발자취로 ‘경상북도 어린이의료정책연구회’ 결성, 정책토론회, 연구용역 수행 등의 과정을 소개했다. 그리고, “소아청소년과 의사 부족에 따른 의료대란은 단기적으로도 중·장기적으로도 해결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일반적 접근이 아닌 혁신적인 방법이 필요하다”라며 전문가들과 논의를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를 “경상북도형 혁신 어린이 진료시스템”으로 소개했다. 세부적인 내용은 도내 의료원 중 한 곳에 ‘도립 어린이 케어 센터’를 설치하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4~5명을 고용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없는 다른 지역 의료원, 병원에서도 야간 및 공휴일 의료진 간 원격협진을 하는 개념을 설명했다. 조 의원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우려와 오진 등의 위험 요소는 사전 논의와 시범운영 과정에서 충분한 협의·보완을 통해 의료진과 도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시범사업 운영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로는, 대내외적 환경에 따른 경기 악화로 당장 올해 지방교부금 23조원의 감액 등 지방재정난이 현실화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지방재정의 자주적인 관리와 연구 기능이 필요하다며 질문을 이어갔다. 조 의원은 “경북도청은 지난 2021년 세수 추계의 오류로 초과 세입이 2조262억원(오차율 16%)이나 발생했음에도 불필요한 지방채를 1150억원이나 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자주재원의 확보와 재정 관리·세원 발굴 및 징수 등 전체적인 세금 관리 역량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전문인력 및 기능의 확보로 지방재정 연구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세 번째로는 경북도청이 올해 발표한 경북 4대 교육 대전환 사업 중 ‘고졸 청년 성공시대’ 사업에 대해 이철우 지사가 두 발 벗고 나서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조 의원은 ”이철우 지사가 도정 철학으로 밝힌, 경북 출신 인재가 경북에 일자리를 잡고 가정을 꾸리는 선순환 구조에 100% 공감한다“라며, ”경북도청과 경북교육청이 ‘직업교육 혁신지구’사업을 통해 도내 7개 우수기업에 124명의 직업계고 학생이 취업한 결과는 아주 모범적인 사례”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도 조 의원은 추가적인 양질의 일자리 발굴로 더욱 내실화를 다질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조 의원은 “경북에 소재하고 있는 공공기관·공기업에 대해 지역민 채용 제도와 고졸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기관과 기업의 문을 두드려 달라”고 촉구했다. 그리고 경북교육청에도 기관별 특화된 인재 양성을 위해 계약학과처럼 운영될 수 있도록 과감한 협치를 주문했다. 마지막으로는 경상북도교육청의 도서관 설립 기준 문제와 미개설 지역의 개선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경북교육청은 김천시만 제외한 21개 시군에 26개의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그동안 김천시에 교육청 도서관의 건립이 왜 검토되지 않은 것인지 물으며 수요조사조차 하지 않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공도서관과 교육청 도서관에는 겉으로는 같아 보이지만, 중점사업 대상 등 특화된 차이점이 있으며, 도서관의 규모와 개수를 떠나 고유기능만으로 지역민은 큰 혜택을 받게 된다”라고 도서관의 기능과 역할을 비교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북교육청의 도서관 설립 기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조 의원의 주장에 따르면, 경북교육청은 도서관의 설립에 대해 문체부의 가이드 라인을 준용할 뿐 자체적인 기준이나 지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끝으로, 조 의원은 “김천 학생들의 정보기본권과 학부모 역량강화 증진을 위해 경북의 유일한 교육청 도서관 불모지인 김천시에 교육청 도서관 설립을 검토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면서 도정질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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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업적(자치행정·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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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도의원, “경북형 어린이 진료시스템”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