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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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진 「지역인재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대표의원 간담회 개최
     공공기관·지역·대학 협력 통한 지역인재 채용 확대 공감대 형성   지역인재 채용 확대 위한 정책·제도 개선 필요성 제기    조용진 지역인재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 대표의원     경상북도의회 「지역인재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대표 조용진 의원)는 4월 8일(수) 경북 산학연 유치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인재채용 활성화 정책연구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용진 대표의원을 비롯해 경북도청 및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지역 인재의 고용 확대 및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지난해 개최된 정책 토론회에서 도출된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인재 채용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적 한계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제 발표를 맡은 김용현 경북연구원 박사는 ‘공공기관 지역 이전 효과와 2기 이전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지역인재 채용 확대가 단순한 비율 증가에 그쳐서는 안 되며, 교육·의료·주거 등 정주 여건 개선이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공공기관과 지역 대학 간 연계 강화, 채용 제도 개선,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 지원 확대 등 다양한 현실적 과제가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채용 확대를 넘어, 지역 내에서 인재가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조용진 대표의원은 “지역인재 채용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법률 개정 건의와 정주 여건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농어촌 특별전형 제도 개선과 지역 고교 출신 인재 채용 확대 등 지역 맞춤형 인재 채용 모델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공공기관·대학·관계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앙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건의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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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서석영 경북도의원,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수상
     포항 아열대작물연구소 유치 및 냉천교 가교설치 추진 공로    예결특위 ․ 독도특위 부위원장으로서 건전 재정 확립과 독도 수호 앞장     경상북도의회 서석영 의원(오른쪽)이 지난 1일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서석영 의원(포항)이 지난 1일(도의회 전수) 투철한 사명감과 리더십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을 수상했다.   서석영 의원은 제12대 경상북도의회 개원 이후, 급변하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 민원 해결에 앞장섰다. 특히 기후 온난화로 인한 농업 환경 변화를 직시하고, 지역구인 포항의 지리적·기후적 이점을 정밀 분석하여, ‘경북아열대작물연구소’를 포항에 유치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또한,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경상북도 및 도 교육청의 예산을 면밀히 분석하여 재정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대규모 지역구 예산을 확보했다.   이 밖에도 서 의원은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를 위한 냉천교 재가설 공사 과정에서 인근 상인들이 큰 영업 손실을 입자, 이철우 도지사를 직접 설득한 끝에 약 53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가교 설치를 이끌어내며 정치적 역량을 입증했다.   아울러 10억 원의 예산을 별도로 확보해 ‘송도솔밭 황톳길 조성 사업’을 성공시켰으며, 포항 장기면 숙원사업인 ‘929호 지방도 4차선 확장 공사’에도 330억 원을 확보하여 지난해 봄부터 건설 중이다.   한편, 최근 ‘법률저널 의정대상’에서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연이어 탁월한 의정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서석영 의원은 “정치는 현장에서 완성된다는 신념으로 지난 4년간 경북과 포항을 위해 분골쇄신했다”면서, “임기 마지막까지 더 낮은 자세로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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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 윤종오 도의원, ‘동구미역 신설’과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조기 추진 촉구
     동구미역 신설 및 구미 경유 신공항 연결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윤종호 경북도의원(구미6, 국민의힘)   경북도의회 윤종호 의원(구미6, 국민의힘)은 지난 1일 제3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구미역 신설’과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조기 추진’, 그리고 ‘구미를 경유하는 신공항 연결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윤 의원은 “구미는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어 온 대표 산업도시로, 5개 국가산업단지에 3,700여 개 기업과 9만 명 이상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으며, 경북 수출의 63%를 차지하는 국가 핵심 수출 거점”이며, “최근 반도체특화단지와 방산혁신클러스터가 조성되면서 산업구조가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구미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약 10km 거리에 위치해 최적의 접근성을 가지고, 향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물류의 약 80%가 구미 산업단지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신공항 배후지역으로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120년간 신규철도 사업이 없었으며, 신공항과 직접 연결되는 철도망이 전무한 실정”이라며 교통 인프라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특히 윤 의원은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대구·경북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통합하는 핵심 인프라인 만큼, 산업단지 접근성과 이용 수요를 고려할 때 ‘동구미역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동구미역은 구미 국가산업단지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기업 유치와 산업 활성화를 견인할 뿐만 아니라, 근로자 출퇴근 편의와 정주 여건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천에서 구미를 경유하는 신공항 연결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연결 철도는 저비용·고효율 사업이며 “구미를 경유할 경우 약 43%의 사업비 절감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비용 대비 편익(B/C)이 0.922로 기존 국가철도 사업보다 월등히 높으며, 2035년 기준 하루 2만 명 이상의 철도 이용 수요가 예상되고 그 중 절반 이상이 구미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덧붙였다.   윤 의원은 “동구미역을 중심으로 ‘대구경북 광역철도’와 ‘신공항 연결철도’가 유기적으로 구축될 때,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산업·물류·여객이 결합된 글로벌 공항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경상북도와 정부가 협력해 ‘동구미역 신설’과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조기 착공’을 적극 추진하고, ‘김천에서 구미를 경유한 신공항 연결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역할과 책임을 다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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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노성환 도의원, 경북 축산업‘스마트 혁신’이끈다
    스마트 기술 기반 축산 혁신...생산성 향상·질병 대응·지속가능 축산 기반 등 마련     노성환 경북도의원   경상북도의회 노성환 의원(고령, 국민의힘)이 제361회 임시회에서 경북 축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상북도 스마트 축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해당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을 축산 현장에 접목해 경북 축산업의 생산성과 경영 효율을 높이고, 질병 관리와 축산환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스마트 축산 정책 추진 방향과 도지사의 책무 규정 △5년 단위 육성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 실시 △스마트 축산 기술 도입 및 기자재 보급 지원 △축산 데이터 기반 경영 개선 △교육·컨설팅 및 전문인력 양성 △스마트 축산 시범사업 △축산 플랫폼 구축 및 협력체계 마련 등을 담고 있다.   최근 축산업은 고령화, 인력 부족, 생산비 증가 등 구조적 어려움과 함께 가축 질병 대응 및 축산환경 개선 요구가 커지고 있어, 데이터 기반 스마트 축산이 생산성과 경영 효율을 높이는 미래 축산의 핵심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이번 조례를 통해 스마트팜 기반 축산 시스템이 확산되면서, 축분의 미생물 발효 및 순환 관리 등 스마트 기술 도입을 통해 악취 저감과 생산비 절감 등 환경·경영 효율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이에 노성환 의원은 “스마트 축산은 축산업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미래 전략”이라며 “이번 조례가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경북 축산업이 데이터 기반 경쟁력을 갖춘 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4월 1일 열리는 제3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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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김천시의회 박복순의원, 신중년 인행2막 지원 제도 주춧돌
      ‘신중년 지원 조례’ 통과…인생 2막 지원 제도 본격화   박복순 김천시의원     김천시의회가 은퇴 전후 생애 전환기에 놓인 신중년 세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며,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시민들을 위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지난 12일 열린 제258회 임시회에서 박복순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김천시 신중년 지원 조례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통과는 급격한 고용환경 변화 속에서 중장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역할을 재정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최근 조기퇴직 증가와 산업 구조 변화, 기대수명 연장 등의 영향으로 은퇴 이후에도 새로운 직업과 삶의 방향을 모색해야 하는 신중년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재취업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 직무 역량 격차, 사회적 관계 축소 등 다양한 현실적 제약에 직면해 심리적 위축과 사회적 고립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보다 촘촘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 마련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조례는 이러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신중년 세대가 생애 전환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개인의 역량을 재발견하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조례에 따르면 김천시는 신중년의 안정적인 생애 재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훈련 프로그램 운영 및 일자리 정보 제공 △공공 및 민간 영역에서의 사회참여와 사회공헌 활동 지원 △문화·여가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평생교육 기회 확대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신중년이 단순한 수혜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주체적인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향후 관련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기업 및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 집행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신중년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발굴과 지속적인 정책 개선도 함께 추진될 전망이다.   박복순 의원은 “신중년 세대는 오랜 기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지역사회의 핵심 자산”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이들이 자신의 역량을 다시 발휘하고, 새로운 삶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신중년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가는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에도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김천시의 이번 조례 제정은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흐름 속에서 중장년층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향후 다른 지자체로의 확산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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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7
  • 김재순 경북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우수조례 선정
    김재준 경북도의원    경상북도의회 김재준 의원(울진)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해안 인공시설물 관광자원 활용 지원 조례’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약속대상은 ‘회복력 도시, 인간다운 도시’를 주제로 전국 광역·기초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공약이행분야와 좋은조례분야로 나뉘어 실시되었는데, 김재준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지난 4월 제정된 이 조례는 전국 최초로 해안 인공시설물의 관광자원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례의 핵심 내용은 ▲해안 인공시설물 정비 및 안전시설 확충 ▲조명·색채 개선 및 야간경관 형성 ▲접근성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 ▲주변 경관 개선 및 미적 가치 향상 등 지원사업을 명시하고,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실태조사, 협력체계 구축 등 종합적 지원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특히 기존 '경상북도 해양레저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의 연계성을 높여 사업 추진 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경상북도는 강구연안유휴지 휴양시설 조성(50억 원), 삼사해상산책로 개선 정비(5억 원), 고래불해수욕장 해안생태탐방로 조성(29억 원) 등 3개 전환사업 84억 원과 소규모어항 유지보수(20억 원) 기반조성사업을 포함해 총 104억 원 규모의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이번 조례 제정으로 실질적인 경북 연안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분석에 따르면, 해양관광시장 소비규모는 41조 원에 육박하며, 경북도내 연안지역(울진군, 영덕군, 포항시, 경주시)은 전체 상권 중 해양관광업종 매출액 비중이 69.3%로 강원(75.8%), 제주(71.5%)에 이어 3위를 차지할 만큼 해양관광 의존도가 높은 상황이다.   김재준 의원은 “전국 최초로 제정한 해안 인공시설물 관광자원화 조례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조례 제정이 단순한 입법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사업 추진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경북 해안지역의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지역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 역량 강화 및 주민 신뢰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우수한 공약이행 사례와 정책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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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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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진 「지역인재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대표의원 간담회 개최
     공공기관·지역·대학 협력 통한 지역인재 채용 확대 공감대 형성   지역인재 채용 확대 위한 정책·제도 개선 필요성 제기    조용진 지역인재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 대표의원     경상북도의회 「지역인재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대표 조용진 의원)는 4월 8일(수) 경북 산학연 유치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인재채용 활성화 정책연구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용진 대표의원을 비롯해 경북도청 및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지역 인재의 고용 확대 및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지난해 개최된 정책 토론회에서 도출된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인재 채용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적 한계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제 발표를 맡은 김용현 경북연구원 박사는 ‘공공기관 지역 이전 효과와 2기 이전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지역인재 채용 확대가 단순한 비율 증가에 그쳐서는 안 되며, 교육·의료·주거 등 정주 여건 개선이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공공기관과 지역 대학 간 연계 강화, 채용 제도 개선,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 지원 확대 등 다양한 현실적 과제가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채용 확대를 넘어, 지역 내에서 인재가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조용진 대표의원은 “지역인재 채용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법률 개정 건의와 정주 여건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농어촌 특별전형 제도 개선과 지역 고교 출신 인재 채용 확대 등 지역 맞춤형 인재 채용 모델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공공기관·대학·관계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앙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건의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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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서석영 경북도의원,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수상
     포항 아열대작물연구소 유치 및 냉천교 가교설치 추진 공로    예결특위 ․ 독도특위 부위원장으로서 건전 재정 확립과 독도 수호 앞장     경상북도의회 서석영 의원(오른쪽)이 지난 1일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서석영 의원(포항)이 지난 1일(도의회 전수) 투철한 사명감과 리더십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을 수상했다.   서석영 의원은 제12대 경상북도의회 개원 이후, 급변하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 민원 해결에 앞장섰다. 특히 기후 온난화로 인한 농업 환경 변화를 직시하고, 지역구인 포항의 지리적·기후적 이점을 정밀 분석하여, ‘경북아열대작물연구소’를 포항에 유치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또한,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경상북도 및 도 교육청의 예산을 면밀히 분석하여 재정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대규모 지역구 예산을 확보했다.   이 밖에도 서 의원은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를 위한 냉천교 재가설 공사 과정에서 인근 상인들이 큰 영업 손실을 입자, 이철우 도지사를 직접 설득한 끝에 약 53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가교 설치를 이끌어내며 정치적 역량을 입증했다.   아울러 10억 원의 예산을 별도로 확보해 ‘송도솔밭 황톳길 조성 사업’을 성공시켰으며, 포항 장기면 숙원사업인 ‘929호 지방도 4차선 확장 공사’에도 330억 원을 확보하여 지난해 봄부터 건설 중이다.   한편, 최근 ‘법률저널 의정대상’에서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연이어 탁월한 의정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서석영 의원은 “정치는 현장에서 완성된다는 신념으로 지난 4년간 경북과 포항을 위해 분골쇄신했다”면서, “임기 마지막까지 더 낮은 자세로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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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 윤종오 도의원, ‘동구미역 신설’과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조기 추진 촉구
     동구미역 신설 및 구미 경유 신공항 연결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윤종호 경북도의원(구미6, 국민의힘)   경북도의회 윤종호 의원(구미6, 국민의힘)은 지난 1일 제3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구미역 신설’과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조기 추진’, 그리고 ‘구미를 경유하는 신공항 연결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윤 의원은 “구미는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어 온 대표 산업도시로, 5개 국가산업단지에 3,700여 개 기업과 9만 명 이상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으며, 경북 수출의 63%를 차지하는 국가 핵심 수출 거점”이며, “최근 반도체특화단지와 방산혁신클러스터가 조성되면서 산업구조가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구미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약 10km 거리에 위치해 최적의 접근성을 가지고, 향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물류의 약 80%가 구미 산업단지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신공항 배후지역으로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120년간 신규철도 사업이 없었으며, 신공항과 직접 연결되는 철도망이 전무한 실정”이라며 교통 인프라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특히 윤 의원은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대구·경북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통합하는 핵심 인프라인 만큼, 산업단지 접근성과 이용 수요를 고려할 때 ‘동구미역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동구미역은 구미 국가산업단지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기업 유치와 산업 활성화를 견인할 뿐만 아니라, 근로자 출퇴근 편의와 정주 여건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천에서 구미를 경유하는 신공항 연결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연결 철도는 저비용·고효율 사업이며 “구미를 경유할 경우 약 43%의 사업비 절감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비용 대비 편익(B/C)이 0.922로 기존 국가철도 사업보다 월등히 높으며, 2035년 기준 하루 2만 명 이상의 철도 이용 수요가 예상되고 그 중 절반 이상이 구미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덧붙였다.   윤 의원은 “동구미역을 중심으로 ‘대구경북 광역철도’와 ‘신공항 연결철도’가 유기적으로 구축될 때,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산업·물류·여객이 결합된 글로벌 공항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경상북도와 정부가 협력해 ‘동구미역 신설’과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조기 착공’을 적극 추진하고, ‘김천에서 구미를 경유한 신공항 연결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역할과 책임을 다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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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노성환 도의원, 경북 축산업‘스마트 혁신’이끈다
    스마트 기술 기반 축산 혁신...생산성 향상·질병 대응·지속가능 축산 기반 등 마련     노성환 경북도의원   경상북도의회 노성환 의원(고령, 국민의힘)이 제361회 임시회에서 경북 축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상북도 스마트 축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해당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을 축산 현장에 접목해 경북 축산업의 생산성과 경영 효율을 높이고, 질병 관리와 축산환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스마트 축산 정책 추진 방향과 도지사의 책무 규정 △5년 단위 육성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 실시 △스마트 축산 기술 도입 및 기자재 보급 지원 △축산 데이터 기반 경영 개선 △교육·컨설팅 및 전문인력 양성 △스마트 축산 시범사업 △축산 플랫폼 구축 및 협력체계 마련 등을 담고 있다.   최근 축산업은 고령화, 인력 부족, 생산비 증가 등 구조적 어려움과 함께 가축 질병 대응 및 축산환경 개선 요구가 커지고 있어, 데이터 기반 스마트 축산이 생산성과 경영 효율을 높이는 미래 축산의 핵심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이번 조례를 통해 스마트팜 기반 축산 시스템이 확산되면서, 축분의 미생물 발효 및 순환 관리 등 스마트 기술 도입을 통해 악취 저감과 생산비 절감 등 환경·경영 효율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이에 노성환 의원은 “스마트 축산은 축산업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미래 전략”이라며 “이번 조례가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경북 축산업이 데이터 기반 경쟁력을 갖춘 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4월 1일 열리는 제3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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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김천시의회 박복순의원, 신중년 인행2막 지원 제도 주춧돌
      ‘신중년 지원 조례’ 통과…인생 2막 지원 제도 본격화   박복순 김천시의원     김천시의회가 은퇴 전후 생애 전환기에 놓인 신중년 세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며,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시민들을 위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지난 12일 열린 제258회 임시회에서 박복순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김천시 신중년 지원 조례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통과는 급격한 고용환경 변화 속에서 중장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역할을 재정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최근 조기퇴직 증가와 산업 구조 변화, 기대수명 연장 등의 영향으로 은퇴 이후에도 새로운 직업과 삶의 방향을 모색해야 하는 신중년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재취업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 직무 역량 격차, 사회적 관계 축소 등 다양한 현실적 제약에 직면해 심리적 위축과 사회적 고립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보다 촘촘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 마련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조례는 이러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신중년 세대가 생애 전환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개인의 역량을 재발견하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조례에 따르면 김천시는 신중년의 안정적인 생애 재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훈련 프로그램 운영 및 일자리 정보 제공 △공공 및 민간 영역에서의 사회참여와 사회공헌 활동 지원 △문화·여가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평생교육 기회 확대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신중년이 단순한 수혜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주체적인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향후 관련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기업 및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 집행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신중년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발굴과 지속적인 정책 개선도 함께 추진될 전망이다.   박복순 의원은 “신중년 세대는 오랜 기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지역사회의 핵심 자산”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이들이 자신의 역량을 다시 발휘하고, 새로운 삶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신중년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가는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에도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김천시의 이번 조례 제정은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흐름 속에서 중장년층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향후 다른 지자체로의 확산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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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7
  • 김재순 경북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우수조례 선정
    김재준 경북도의원    경상북도의회 김재준 의원(울진)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해안 인공시설물 관광자원 활용 지원 조례’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약속대상은 ‘회복력 도시, 인간다운 도시’를 주제로 전국 광역·기초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공약이행분야와 좋은조례분야로 나뉘어 실시되었는데, 김재준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지난 4월 제정된 이 조례는 전국 최초로 해안 인공시설물의 관광자원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례의 핵심 내용은 ▲해안 인공시설물 정비 및 안전시설 확충 ▲조명·색채 개선 및 야간경관 형성 ▲접근성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 ▲주변 경관 개선 및 미적 가치 향상 등 지원사업을 명시하고,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실태조사, 협력체계 구축 등 종합적 지원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특히 기존 '경상북도 해양레저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의 연계성을 높여 사업 추진 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경상북도는 강구연안유휴지 휴양시설 조성(50억 원), 삼사해상산책로 개선 정비(5억 원), 고래불해수욕장 해안생태탐방로 조성(29억 원) 등 3개 전환사업 84억 원과 소규모어항 유지보수(20억 원) 기반조성사업을 포함해 총 104억 원 규모의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이번 조례 제정으로 실질적인 경북 연안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분석에 따르면, 해양관광시장 소비규모는 41조 원에 육박하며, 경북도내 연안지역(울진군, 영덕군, 포항시, 경주시)은 전체 상권 중 해양관광업종 매출액 비중이 69.3%로 강원(75.8%), 제주(71.5%)에 이어 3위를 차지할 만큼 해양관광 의존도가 높은 상황이다.   김재준 의원은 “전국 최초로 제정한 해안 인공시설물 관광자원화 조례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조례 제정이 단순한 입법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사업 추진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경북 해안지역의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지역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 역량 강화 및 주민 신뢰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우수한 공약이행 사례와 정책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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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7
  • 이선희 경북도의원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수상
    이선희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청도, 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청도, 국민의힘)이 24일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지역 경제의 최일선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로 연결해 온 꾸준한 의정활동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이 위원장은 재선 의원으로서 제12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를 이끌며, 기업 투자 유치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왔다. 특히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지역문제해결플랫폼 활성화 등 지역이 주도하는 산업 생태계를 제도화하고, 청년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힘써 왔다.   무엇보다 주목되는 점은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다. 이 위원장은 최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도권·광역시 중심으로 기울어진 계약 구조와 위탁사업 관행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지역 기업이 공정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시장 접근과 계약 참여의 문턱을 낮추는 개선 방향을 분명히 제시했다. 이는 단기적인 지원 확대에 그치지 않고, 지역 기업이 스스로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공공 계약 구조 전반을 개선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이 위원장은 그간 기업 친화적 제도 환경 조성, 지방분권형 경제 구조 전환, 경북형 민생경제 활성화 모델 구축을 일관되게 추진해 왔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경제의 현장과 제도를 잇는 가교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선희 위원장은 “이번 표창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옮기려 했던 과정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지역에서 도전하는 분들이 공정한 기회를 얻고, 성실한 노력이 정당하게 평가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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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박창욱 도의원,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수상
     전국 최초 ‘농어업인 건강위해요소 관리 조례’ 제정   농어업 작업환경의 체계적 관리와 실효성 있는 지원 근거 마련    경상북도의회 박창욱 의원(오른쪽)이  ‘제2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박창욱 의원(봉화, 농수산위원회)이 2월 5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열린 ‘제2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자치학회는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우수 조례를 발굴하고 지방의회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매년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조례의 창의성, 합법성, 효과성, 대응성, 구체성 등을 엄격히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한다.   박창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농어업인 건강위해요소 관리 및 건강증진 조례안」은 전국 최초의 입법 사례로, 농업·어업 비중이 높은 경북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농어업인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법적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경북 특화 작목 및 작업환경을 고려한 건강위해요소 측정 및 분석에 관해 규정하고, 근골격계 및 심혈관계 질환 예방, 맞춤형 건강검진 및 의료비 지원사업 추진할 것을 명시했다.   박창욱 의원은 “농어업인의 건강과 안전은 단순한 복지 문제를 넘어 우리 농어업의 생산성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전국 최초로 제정된 이번 조례가 현장에 잘 안착하여 경북 농어업인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재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창욱 도의원은 2024년에는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지난 연말에도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 심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등 성실하고 수준 높은 의정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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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남영숙 도의원, ‘2026 풀뿌리 우수의정’수상
      이주여성 보호, 여성건설인 육성 등 조례 제·개정 성과        경상북도의회 남영숙 의원(상주, 국민의힘)이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이하 전여네)가 주최하는 ‘2026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 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여네는 지난 1월 23일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남영숙 의원이 지역사회 양성평등 문화 구현과 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해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1,060여 명의 전국 기초·광역의회 여성 의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3년여 간의 의정활동을 ▲맑은 정치 ▲생활 정치 ▲평등 정치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평가했다.   남영숙 의원은 상주시의회 3선 의장과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을 역임한 경북 최다선 여성 정치인으로서, 현장 중심의 입법 활동에 주력해 왔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폭력 피해 이주여성 지원 ▲여성 농어업인 지위 향상 ▲여성 건설인 육성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 성과가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 의원은 지난해,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경상북도 폭력 피해 이주여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냈다. 해당 조례는 폭력 피해 이주여성의 회복을 위한 통합적 지원 방안을 담고 있어 인권 보호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또한, 남 의원은 농수산위원 활동 당시 「경상북도 여성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를 두 차례 개정하여 여성 농어업인의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섰으며, 현재는 건설소방위원으로 ‘여성건설인 정책연구회’를 구성해 남성 중심의 건설 현장에서 여성 인력의 육성과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차별화된 정책 의제를 발굴해 왔다.         남영숙 의원은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활동·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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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
    2026-02-04
  • 최병준 경북도의원,「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 업적
      ‘도농 교육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청소년의 농어업과 농어촌에 대한 이해증진 및 미래 농어업인 양성의 제도적 근거 마련 높이 평가     최병준 경북도 의원(경주3, 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최병준 의원(경주3, 국민의힘)이 「경상북도교육청 도농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제정을 통해 농어업인의 급속한 고령화와 감소로 큰 위기를 겪고 있는 농어업분야의 미래 인재 육성과 도농간 교육교류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공로로 ‘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좋은조례분야)’을 수상했다.   17회째를 맞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 및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2008년부터 수여해 오고 있으며 지역의 발전과 경제에 대한 효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기여 등을 기준으로 전국의 광역 및 기초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선정·시상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지난해 6월 최병준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제정한 「경상북도교육청 도농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교과과정에서 농어업의 비중이 크게 줄고 있고, 농촌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비율이 55.8%로 역대 최고인 상황에서 도농간 교육의 교류를 통해 농어업분야의 미래 인재 육성과 농어업 및 농어촌의 다양한 가치에 대한 미래세대의 이해를 증진하는데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아 금번에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병준 의원은 “금번 조례는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도농간 교육교류 협력을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입법 사례로 경상북도교육청의 경북형 도농 상생학교 운영, 경북 도·농 이음교실,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등의 사업들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도농간의 교육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도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들을 계속 발굴해서 경북도의 발전과 도민들의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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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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