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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6.04.1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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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3,465 억원 투입 …  2033 년 준공 목표

“ 안동 ,  백신 ‧ 바이오 산업 전략적 거점으로 도약 …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활성화 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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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국회의원

 

김형동 의원 ,“ 안동 ,  백신 ‧ 바이오 산업 전략적 거점으로 도약 …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활성화 견인 ”

김형동 국회의원 ( 국민의힘 ,  경북 안동 · 예천 ) 은  13 일 ,  「 안동 바이오 ‧ 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 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안동은 바이오생명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

본 사업은  2026 년 상반기부터  2033 년까지 약  7 년간 총사업비  3,465 억 원이 투입돼 ,  안동시 풍산읍 노리 일원에  100 만 ㎡ ( 약  30 만 평 )  규모로 조성 될 예정이다 .

안동시 추산에 따르면 ,  생산유발효과 약  8 조  6,198 억 원 ,  고용유발효과 약  2 만  9,151 명에 달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되며 ,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안동은  SK 바이오사이언스를 비롯해 국가첨단백신기술센터 ( 후보물질개발 ),  국제백신연구소 분원 ,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 임상지원 ),  백신상용화 기술 지원센터 ( 비임상지원 )  등의 선도 기업 및 연구개발 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다 .

또한 국립경국대학교가 백신 전문인력을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하는 등 산업 · 연구 · 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어 ,  바이오 첨단 기술 육성의 최적지로 평가받아 왔다 .

이 같은 인프라가 뒷받침된 결과 ,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비용 대비 편익 ( B/C) 은  1.57,  종합평점 (AHP) 은  0.551 로 나타나 사업성이 충분한 것으로 분석됐다 .

김형동 의원은  “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안동이 대한민국 백신 · 바이오 산업의 전략적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계기 ” 라며 , “ 이를 바탕으로 산업 기반을 한층 고도화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 국가산단 조성과 관련한 후속 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며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다 ”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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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국회의원 , ‘ 안동 바이오 ‧ 생명 국가산업단지 ’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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