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8(토)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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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곡군의회 제316회 임시회 개회
    칠곡군의회가 03월 06일부터 03월 12일까지 7일간 일정으로 제31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칠곡군의회(의장 이상승)는 03월 06일부터 03월 12일까지 7일간 일정으로 제31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칠곡군 제출안건 4건 (조례안 3, 기타안건 1)을 처리하고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할 계획이다.   임시회 주요일정으로는 03월 0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03월 09일부터 03월 11일까지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03월 12일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를 종료할 예정이다.   이번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대표위원에 이창훈 의원, 위원에 공인회계사 김준호(삼화회계법인), 재무전문가 류해열 (진명세무법인 칠곡지사), 칠곡군 전(前) 공직자 최일영 등 총 4명을 선임하였다.         이상승 의장은 “칠곡군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철저하고 면밀한 결산검사를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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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남부권] 경산·칠곡·고령·성주
    • 경산/칠곡
    2026-03-08
  • 영천시의회,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취약계층 보호 위해 앞장
     AI 대전환 공모사업 등 집행기관 현안 3건 및 의원발의 조례안 논의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5일 의원 정례 간담회를 열고 있다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5일 의원 정례 간담회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과 의원발의 조례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집행부로부터 ▲영천시 지방공무원 정원 관련 자치법규 개정 계획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 신청 ▲공유재산 무상대부계약(갱신) 보고 등 3건의 현안을 청취했다.   의원들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와 관련하여,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영천시가 선제적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업 계획 수립과 공모 당선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공무원 정원 개정과 관련하여 “행정 수요 변화를 정밀하게 반영하되, 저연차 공무원들이 최소 기한을 지나면 적기에 승진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 하위직 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상호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김선태·권기한·배수예 의원이 공동 발의한 「영천시 자립준비청년 등의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제안설명에서 김상호 의원은 시설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본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자립준비 청년의 고립을 예방하고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 근거를 담고 있으며, 주요 내용은 ▲심리적 안정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 매칭 ▲주거 및 생활 안정을 위한 행정적 지원 체계 구축 등이다.         김선태 의장은 “AI 대전환 등 미래 사업 준비와 더불어 공직사회 사기 진작, 취약계층 지원 등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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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2026-03-07
  • 경북북부 시군의회 행정통합 반대 공동 성명서 발표
      시도민 동의 없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을 결사 반대한다   김경도 안동시의장   안동시의회 의장 김경도는 27일 경북북부지역 8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와 공동으로 「시도민 동의 없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을 결사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 발표에는 안동시의회, 영주시의회, 문경시의회, 예천군의회, 봉화군의회, 영양군의회, 울진군의회, 청송군의회가 참여했다.   성명서는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은 시·도민의 의견 수렴 없이 광역자치단체장과 정부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위로부터의 결합’에 불과하며, 절차적 민주주의를 명백히 위반했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경북·대구 행정통합은 절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해법이 될 수 없다”라며 “시·군 지방자치단체의 요구는 철저히 무시하는 작금의 형태에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은 “경북북부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철저히 무시한 채 진행되는 행정통합 추진은 결코 수용할 수 없다”라며 “앞으로도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와 함께 자치권과 균형 발전을 지키기 위해 대응하고, 행정통합 반대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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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Ⅰ)] 안동·예천·의성·청송
    • 안동/예천
    2026-02-28
  • 구미시의회 양자기술 정책토론회 성황리 마무리
      구미시의회가 24일  「첨단산업 육성 및 제조업 혁신에서의 지자체 역할 : 양자기술 중심으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24일 14시 구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첨단산업 육성 및 제조업 혁신에서의 지자체 역할 : 양자기술 중심으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미래 핵심 기술인 양자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구미시 제조업 혁신을 위한 지자체 차원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 기업 관계자,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토론회는 두 가지 핵심 주제발표로 시작되었다. 먼저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허창훈 박사가 ‘양자기술✕AI : 미래 산업을 바꿀 두 기술의 만남’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어 경북대학교 물리학과 조명래 교수가 ‘초전도 기반 양자컴퓨팅의 현재와 과제:하드웨어부터 산업 생태계까지’를 주제로 구미시 산업 지형에 맞는 전략적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김귀곤 구미정책개발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었다. 토론자로 참여한 이지연·정지원 구미시의원과 남병국 구미시 첨단산업국장, 이왕훈 GERI반도체·방산연구센터장, 권오용 ㈜SDT 경영총괄부문장은 양자기술 도입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강조하였다. 아울러 양자 클러스터 유치와 지역특화 양자기술 산업 개발 등의 방안을 제안했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질의응답을 통해 기업 관계자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정책 반영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은 “양자기술은 구미의 제조업 혁신을 이끌 실질적인 열쇠가 될 것”이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소중한 제언들이 구미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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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서부권] 상주·구미·김천
    • 상주/구미
    2026-02-26
  • 영덕군의회, 신규 원자력발전소 후보부지 유치 신청 동의안 가결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이 임시회 개최 신규원전 가결하고 있다   영덕군의회(의장 김성호)는 지난 24일 임시회를 열고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 신청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동의안은 지난 13일 집행기관이 군의회에 제출한 안건으로, 향후 지역 산업 구조와 경제 여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으로 평가되면서 의회 안팎의 관심이 집중됐다.   군의회는 이날 집행기관의 제안설명을 청취한 뒤 의원들의 질의와 답변, 토론 절차를 거쳐 표결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제출된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군의회는 이번 의결이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향후 후보부지 신청과 관련된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군민 의견 수렴과 충분한 공론화, 투명한 정보 공개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의회 관계자는 “원전 후보부지 유치 문제는 지역 발전과 직결되는 동시에 주민 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앞으로도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신중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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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Ⅰ)] 포항·울진·영덕·울릉
    • 영덕/울릉
    2026-02-25
  • 영주시의회 납폐기물 재생공장 대책 특별위원회, 제3차 시민공개 토론회 개최
     “시민 목소리 반영한 대응방안 모색”    영주시의회 납폐기물 재생공장 대책 특별위원회가 지난 11일   시민단체 관계자, 영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공개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영주시의회 납폐기물 재생공장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전풍림)는 지난 11일 영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특별위원회 위원과 시민단체 관계자, 영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영주시의 대기배출시설 설치허가 취소 처분에 불복해 업체 측인 (주)바이원이 제기한 행정소송이 본격화됨에 따라, 그간의 추진 경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토론에서는 ▲(주)바이원 측의 행정소송 진행 경과 ▲영주시의 법적 대응 방향 ▲집행부와 시민 간 정보 공유 및 소통 체계 강화 방안 ▲승소를 위한 민·관·의회 협력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전풍림 위원장은 “불승인 처분 이후 업체 측의 행정소송 제기는 충분히 예견된 상황이었으며, 법률자문관 및 시 고문변호사 등 법률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해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토론회는 집행부와 의회, 시민 간의 간극을 좁히고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참석하신 시민들의 뜻과 의회의 의지가 일치하는 만큼,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공익적 피해 우려를 재판부에 상세히 전달해 시민의 환경권과 안전권을 반드시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토론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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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영주/문경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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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곡군의회 제316회 임시회 개회
    칠곡군의회가 03월 06일부터 03월 12일까지 7일간 일정으로 제31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칠곡군의회(의장 이상승)는 03월 06일부터 03월 12일까지 7일간 일정으로 제31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칠곡군 제출안건 4건 (조례안 3, 기타안건 1)을 처리하고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할 계획이다.   임시회 주요일정으로는 03월 0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03월 09일부터 03월 11일까지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03월 12일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를 종료할 예정이다.   이번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대표위원에 이창훈 의원, 위원에 공인회계사 김준호(삼화회계법인), 재무전문가 류해열 (진명세무법인 칠곡지사), 칠곡군 전(前) 공직자 최일영 등 총 4명을 선임하였다.         이상승 의장은 “칠곡군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철저하고 면밀한 결산검사를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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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남부권] 경산·칠곡·고령·성주
    • 경산/칠곡
    2026-03-08
  • 영천시의회,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취약계층 보호 위해 앞장
     AI 대전환 공모사업 등 집행기관 현안 3건 및 의원발의 조례안 논의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5일 의원 정례 간담회를 열고 있다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5일 의원 정례 간담회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과 의원발의 조례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집행부로부터 ▲영천시 지방공무원 정원 관련 자치법규 개정 계획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 신청 ▲공유재산 무상대부계약(갱신) 보고 등 3건의 현안을 청취했다.   의원들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와 관련하여,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영천시가 선제적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업 계획 수립과 공모 당선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공무원 정원 개정과 관련하여 “행정 수요 변화를 정밀하게 반영하되, 저연차 공무원들이 최소 기한을 지나면 적기에 승진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 하위직 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상호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김선태·권기한·배수예 의원이 공동 발의한 「영천시 자립준비청년 등의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제안설명에서 김상호 의원은 시설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본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자립준비 청년의 고립을 예방하고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 근거를 담고 있으며, 주요 내용은 ▲심리적 안정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 매칭 ▲주거 및 생활 안정을 위한 행정적 지원 체계 구축 등이다.         김선태 의장은 “AI 대전환 등 미래 사업 준비와 더불어 공직사회 사기 진작, 취약계층 지원 등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2026-03-07
  • 경북북부 시군의회 행정통합 반대 공동 성명서 발표
      시도민 동의 없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을 결사 반대한다   김경도 안동시의장   안동시의회 의장 김경도는 27일 경북북부지역 8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와 공동으로 「시도민 동의 없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을 결사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 발표에는 안동시의회, 영주시의회, 문경시의회, 예천군의회, 봉화군의회, 영양군의회, 울진군의회, 청송군의회가 참여했다.   성명서는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은 시·도민의 의견 수렴 없이 광역자치단체장과 정부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위로부터의 결합’에 불과하며, 절차적 민주주의를 명백히 위반했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경북·대구 행정통합은 절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해법이 될 수 없다”라며 “시·군 지방자치단체의 요구는 철저히 무시하는 작금의 형태에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은 “경북북부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철저히 무시한 채 진행되는 행정통합 추진은 결코 수용할 수 없다”라며 “앞으로도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와 함께 자치권과 균형 발전을 지키기 위해 대응하고, 행정통합 반대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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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Ⅰ)] 안동·예천·의성·청송
    • 안동/예천
    2026-02-28
  • 구미시의회 양자기술 정책토론회 성황리 마무리
      구미시의회가 24일  「첨단산업 육성 및 제조업 혁신에서의 지자체 역할 : 양자기술 중심으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24일 14시 구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첨단산업 육성 및 제조업 혁신에서의 지자체 역할 : 양자기술 중심으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미래 핵심 기술인 양자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구미시 제조업 혁신을 위한 지자체 차원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 기업 관계자,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토론회는 두 가지 핵심 주제발표로 시작되었다. 먼저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허창훈 박사가 ‘양자기술✕AI : 미래 산업을 바꿀 두 기술의 만남’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어 경북대학교 물리학과 조명래 교수가 ‘초전도 기반 양자컴퓨팅의 현재와 과제:하드웨어부터 산업 생태계까지’를 주제로 구미시 산업 지형에 맞는 전략적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김귀곤 구미정책개발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었다. 토론자로 참여한 이지연·정지원 구미시의원과 남병국 구미시 첨단산업국장, 이왕훈 GERI반도체·방산연구센터장, 권오용 ㈜SDT 경영총괄부문장은 양자기술 도입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강조하였다. 아울러 양자 클러스터 유치와 지역특화 양자기술 산업 개발 등의 방안을 제안했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질의응답을 통해 기업 관계자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정책 반영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은 “양자기술은 구미의 제조업 혁신을 이끌 실질적인 열쇠가 될 것”이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소중한 제언들이 구미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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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서부권] 상주·구미·김천
    • 상주/구미
    2026-02-26
  • 영덕군의회, 신규 원자력발전소 후보부지 유치 신청 동의안 가결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이 임시회 개최 신규원전 가결하고 있다   영덕군의회(의장 김성호)는 지난 24일 임시회를 열고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 신청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동의안은 지난 13일 집행기관이 군의회에 제출한 안건으로, 향후 지역 산업 구조와 경제 여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으로 평가되면서 의회 안팎의 관심이 집중됐다.   군의회는 이날 집행기관의 제안설명을 청취한 뒤 의원들의 질의와 답변, 토론 절차를 거쳐 표결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제출된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군의회는 이번 의결이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향후 후보부지 신청과 관련된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군민 의견 수렴과 충분한 공론화, 투명한 정보 공개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의회 관계자는 “원전 후보부지 유치 문제는 지역 발전과 직결되는 동시에 주민 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앞으로도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신중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Ⅰ)] 포항·울진·영덕·울릉
    • 영덕/울릉
    2026-02-25
  • 영주시의회 납폐기물 재생공장 대책 특별위원회, 제3차 시민공개 토론회 개최
     “시민 목소리 반영한 대응방안 모색”    영주시의회 납폐기물 재생공장 대책 특별위원회가 지난 11일   시민단체 관계자, 영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공개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영주시의회 납폐기물 재생공장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전풍림)는 지난 11일 영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특별위원회 위원과 시민단체 관계자, 영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영주시의 대기배출시설 설치허가 취소 처분에 불복해 업체 측인 (주)바이원이 제기한 행정소송이 본격화됨에 따라, 그간의 추진 경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토론에서는 ▲(주)바이원 측의 행정소송 진행 경과 ▲영주시의 법적 대응 방향 ▲집행부와 시민 간 정보 공유 및 소통 체계 강화 방안 ▲승소를 위한 민·관·의회 협력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전풍림 위원장은 “불승인 처분 이후 업체 측의 행정소송 제기는 충분히 예견된 상황이었으며, 법률자문관 및 시 고문변호사 등 법률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해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토론회는 집행부와 의회, 시민 간의 간극을 좁히고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참석하신 시민들의 뜻과 의회의 의지가 일치하는 만큼,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공익적 피해 우려를 재판부에 상세히 전달해 시민의 환경권과 안전권을 반드시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토론을 마무리했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영주/문경
    2026-02-13
  • 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마무리
    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제250회 임시회 기간 중 1. 27.~2. 2.에 걸쳐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무리하고 있다    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상호)는 제250회 임시회 기간 중 1. 27.~2. 2.에 걸쳐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무리하였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들의 올해 추진 예정인 신규‧현안‧계속사업에 대한 위원들의 심도 높은 정책 제언들이 이어졌으며 각 위원별 당부사항은 다음과 같다.   먼저, 김상호 위원장은 농촌지역 슬레이트 처리 관련 문제 발생 사례가 많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에서 철거사업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더하여 마늘 조직배양의 장점 및 경남 창녕군의 관련 시설 사례를 인용하며 우리 시 또한 조직배양에 관심을 갖고 육성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충분히 고민‧검토해볼 것을 요청하였다.   다음, 이영우 부위원장은 태양광 발전시설 거리제한 완화 검토 요청 및 금호강둔치 보라유채꽃 축제 시 쓰레기 발생 문제점을 언급하며 관련 환경정비 인력 보충을 당부하였다.     다음, 우애자 위원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조건에 대해 지역 현실에 맞게끔 최대한 많은 농민들이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검토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영천공설시장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교통정보센터(구 완산동행정복지센터) 앞 팔각정 및 화단을 철거하고 주차공간을 확보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다음, 김종욱 위원은 공설시장 점포의 영업외 사용(창고 등)을 줄이기 위해 관련 실태조사를 명확히 할 것을 강조하였으며, 또한 청년정책 수립‧추진 시 관내 청년단체와의 간담회 개최 등 소통을 지속적으로 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마지막으로, 이갑균 위원은 화북면 행정복지센터 진입 전 삼거리에 위치한 과속단속 기준(현재 60km) 제한을 강화하기 위한 노인보호구간 연장 관련하여 관련 부서간 긴밀한 협의를 요청하였으며, 보현산댐 하류공원에서 탐방로까지 약 800m 구간에 대한 산책로 조성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김상호 위원장은 “이번 주요업무보고는 영천시의 경제 활성화와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을 면밀히 점검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우리 시가 당면한 과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2026-02-03
  • 경산시의회, 제2 67회 임시회 개회 , 2026년 업무보고 정취
      2월 2일(월)부터 2월 11일(수)까지 10일간 개회   경산시의회가 2월 2일부터 2월 11일까지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 사진 경산시의회 제공   경산시의회(의장 안문길)는 2월 2일부터 2월 11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첫 회의인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의원발의 조례인「경산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경산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경산시 자동차 안전점검 및 정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조례안 6건, 일반안건 2건으로 총 8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세부 일정은 2월 2일 제1차 본회의 시작으로 2월 3일부터 1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의안을 심사하고, 2026년도 주요 업무 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이어 회기 마지막 날인 2월 11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안문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2년 출범한 제9대 경산시의회가 오는 6월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만큼, 남은 기간 동안에도 초심을 되새기며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안전 관리에 각별히 힘써 달라”고 덧붙였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남부권] 경산·칠곡·고령·성주
    • 경산/칠곡
    2026-02-03
  • 문경시의회 첫 회기 시정에 관한 보고 및 안건 심사
    문경시의회가 제290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문경시의회(의장 이정걸)는 2일 신현국 문경시장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90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는 2월 2일부터 2월 12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사업에 대한 시정에 관한 보고와 조례 및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2월 3일 상임위원회에서 김경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공유재산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신성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모범 가업승계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진후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여성농업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기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안」, 김영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인구증가시책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문경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안」 6건과 문경시장이 제출한 「문경시 가은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조례안 2건, 「문경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 재계약 동의안」 등 일반 안건 4건을 심사하고 2월 12일 제8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2월 4일부터 2월 11일까지 6일간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사업에 관한 시정에 관한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개회식 직후 신성호 의원은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로 “중앙시장 앞 공공용지에 공동주택 건설 계획 검토”를 건의했고, 이어서 남기호 의원은 기후 위기, 농자재값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삼중고를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한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의 조속한 도입을 촉구했으며, 박춘남 의원은 초고령화 지역인 문경의 현실을 반영하여 노인의 디지털 소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노인 디지털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이정걸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가 시민들에게 희망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문경의 밝은 내일을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심사한 예산이 적재적소에 반영되었는지,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각별히 살펴달라”며,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건설적인 대안과 개선 방안을 제시해 줄 것을 동료 의원들에게 주문했다. 또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의회와 집행부,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문경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영주/문경
    2026-02-03
  • 영주시의회, 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 성명서 발표
    영주시의회는 27일 주민 동의와 경북 북부권 상생 방안 없이 추진되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에 대해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영주시의회는 27일 주민 동의와 경북 북부권 상생 방안 없이 추진되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에 대해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한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행정통합 논의가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고 지역 간 불균형을 심화시킬 수 있다며 강한 우려를 밝혔다.   영주시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행정통합을 경북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사안으로 규정하고 통합이 대구 중심으로 설계될 경우 경북 각 시·군, 특히 북부 지역이 정책·재정·공공서비스 배분에서 구조적으로 소외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통합’이 ‘흡수’와 ‘격차 확대’로 귀결된다면 그 피해는 결국 주민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중앙정부가 행정통합을 전제로 막대한 재정 인센티브를 제시하며 통합을 압박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정부가 광역단체 통합 시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지원 방안을 제시한 것과 관련, 영주시의회는 이러한 ‘통합 전제 인센티브’가 지역 갈등을 부추기고 여론을 왜곡할 우려가 크다고 비판했다. 통합의 타당성과 파급효과는 충분한 정보 공개와 검증을 바탕으로 주민이 판단해야 할 사안이라는 입장이다.   영주시의회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토대로 ▲도민 동의 절차 없이 속도전으로 추진되는 행정통합 논의의 즉각 중단 ▲통합 전제 인센티브가 아닌, 통합 타당성에 대한 공론화 체계 마련 ▲정부와 경상북도의 경북 북부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실질적 대책 제시 ▲통합 관련 특별법 추진 과정에서 주민주권과 지방자치 원칙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회 차원의 엄정한 점검을 요구했다.     영주시의회 의원 일동은 성명서 발표가 끝난 후 “도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은 정당성을 가질 수 없다”며, “도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민주적 절차와 균형 발전 원칙이 관철될 때까지 행정통합 추진에 단호히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영주/문경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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