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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권근 대구시 의원, “대구시는 동물복지에 적극 나서야”
     작년 유기동물보호센터 입소 동물 4,559마리, 절반 이상 폐사   윤권근 대구시의원     대구시의회 윤권근 의원(달서구5)은 17일(수) 열린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전체적인 사회 분위기에 맞춰 대구시도 동물복지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윤 의원은 먼저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 의식이나 여건이 안되는데도 반려동물을 키우다보니 동물 학대나 유기 등의 사회적 문제가 생긴다”고 말하며, “대구시의 동물복지 정책은 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수준이어서 시정질문을 통해 미흡한 점을 짚어보고자 한다”고 시정질문의 취지를 밝혔다.   윤 의원은 “대구시에는 27개 유기동물보호센터가 있고, 2023년 4,559마리가 입소해 2,010마리가 자연사, 574마리는 안락사를 당했다”고 밝히며, “국가동물보호정보관리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대구시 유기동물보호센터에 입소하는 0~1세 고양이의 59.1%가 죽었는데, 자연사는 방치된 죽음으로 볼 수 있어 개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윤 의원은 “유기동물보호센터 합동점검 문제 발생 시 구·군과의 정보 공유 및 사후 조치 방법”과 “유기동물보호센터 입소 동물의 관리”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윤의원은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죽는 동물의 사체 처리 방법”과 “유기동물보호센터 입소 동물들의 주인이나 입양자를 찾기 위해 10일 동안 하고 있는 조치와 입양된 동물들의 사후관리”등을 질문했다.   아울러,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됐던 민간동물보호소의 지원방법 강구에 대한 검토 결과를 요청했다. 그리고 제주도의 중성화사업 실적을 근거로 들며, 대구시의 적극적인 중성화 사업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마지막 질문으로, “반려동물로 인한 사회적 갈등이 많은데, 시범적으로 공원의 일부 지역을 반려동물이 출입 가능한 ‘펫존’과 반려동물의 출입을 제한하는 ‘노펫존’으로 분리해 운영하는 것에 대한 대구시의 의견은 어떤가”를 물었다.   윤 의원은 보충질문에서 반려동물 복지를 위해 △동물복지 전담부서의 설치, △시 직영 동물보호센터 마련과 입양센터의 분리, △동물복지 민간단체 협력 강화, △중성화 사업의 적극 실시, △시민인식 개선 위한 교육과 캠페인, △공공동물병원 건립, △반려동물공공화장터 건립 등을 제안했다.     윤 의원은 “오늘 많은 질문을 했는데, 이는 대구시의 동물복지 정책이 그만큼 미흡하다는 뜻이며, 반려동물이나 전시 동물이 한 생명체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복지정책의 개선을 촉구한다“며 시정질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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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2024-07-18
  • 박순범 경북도의원, 12대 후반기 건설소방위 이끈다
     경북도의회 후반기 건설소방위 위원장에 박순범, 부위원장에 김진엽 의원 선출   박순범 12대 후반기 위원장을 비롯해 10여명의 건설소방위원들이 각 각 선출됐다     경북도의회는 제12대 후반기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칠곡 출신 박순범 의원, 부위원장으로는 포항 출신 김진엽 의원을 선출했다.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된 칠곡 출신 박순범 의원은 재선으로 제8대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교육환경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거쳐 제12대 들어서는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박순범 위원장은 "경상북도의 건설, 공항, 투자 및 소방 분야는 도민의 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분야인 만큼 건설사업의 효율적인 관리와 소방안전 대책의 철저한 준비, 공격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경상북도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고,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건설소방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위원장을 맡게 된 김진엽 의원은 제12대 기획경제위원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독도수호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김진엽 부위원장은 “건설소방위원회가 성공적으로 의정활동을 해나갈 수 있도록 집행부에 대한 확실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건전한 대안제시를 통해 집행부와 소통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후반기 건설소방위원회는 박순범 위원장과 김진엽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창기 의원(문경), 남영숙 의원(상주), 남진복 의원(울릉), 배한철 의원(경산), 이우청 의원(김천), 최덕규 의원(경주), 한창화 의원(포항), 허복 의원(구미) 등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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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4-07-14
  • 이춘우 운영위원장장, 리더십 입증 평가
     최병근 부위원장 “의회 위상과 의원의 권익향상 위해 최선”   경상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가 제348회 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후반기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있디     경상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춘우)는 5일, 제348회 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후반기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제12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이춘우(영천)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최병근(김천) 의원이 각각 선임되었고, 위원에는 김일수(구미), 김진엽(포항), 도기욱(예천), 박용선(포항), 박창욱(봉화), 손희권(포항), 연규식(포항), 윤철남(영양), 이형식(예천), 임병하(영주), 정경민(비례), 조용진(김천), 차주식(경산) 의원 등 모두 15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었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춘우 의원은 영천시의회 3선 의원을 거친 재선 도의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조합회의 부의장,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두루 역임했으며, 특히 12대 전반기 기획경제위원장에 이어 12대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에 선임되어, 이전에 전례가 없던 일로, 위원장으로서 탁월한 리더십이 다시한번 입증되었다는 평가다.   또한 ‘경상북도 귀농인 지원 조례’, ‘경상북도 소재․부품․장비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경상북도 전통발효식품 산업 육성 및 진흥 조례안’등, 활발한 입법활동도 펼쳐왔는데, ‘경상북도 실종자 발생 예방 및 조기 발견 지원 조례안’은 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리고 다양한 경험과 능력을 인정받아, ‘한국유권자중앙회 정명의정대상’, ‘국제자원봉사총연합회 봉사대상’,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 ‘출입기자단이 뽑은 베스트 도의원’에도 선정되었다.   이춘우 위원장은“도의회 전반을 아우르는 운영위원회를 이끌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운영위원으로 선임되신 의원님들 모두 풍부한 경륜과 전문성을 갖추신 만큼, 항시 열린 자세로 협의하고 소통하여, 후반기 경상북도의회가 모범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최병근 의원은 초선의원으로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신공항이전특별위원회 위원, 농수산위원회 위원 등을 거쳐 이번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최 부위원장은 짧은 의정활동 기간이지만 ‘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 ‘제13회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하였고,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 촉진 지원 조례’, ‘경상북도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입법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여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최병근 부위원장은“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의회 위상이 강화되었고, 지방의회에 대한 역할과 책임성도 강조되고 있어 운영위원들과 함께 지방의회 위상 제고와 지방의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제348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7개 상임위원 및 상임위원장을 선임하여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완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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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4-07-08
  • 김재겸 대구 남구의회 의원 인구소멸대응정책, 캠핑장과 모노레일 사업 등에 대한 강력한 개선 촉구
    김재겸 대구 남구의회 의원    지역의 인구 위기와 지역경제 침체, 미분양 아파트 증가에 따른 대구시 남구의 오늘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6월 28일 금요일 오전 10시, 대구 남구의회는 제288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김재겸 의원은 구정질문에서 ‘민선 8기 정책 전반’에 대해 조재구 남구청장에게 질의했다.   김재겸 의원은 “우리 남구는 행안부 지정 인구소멸지역으로 지정되어 탈인구감소를 위한 많은 계획과 정책들을 실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안다며” “13만 구민의 보다 나은 내일, 미래 남구의 10년을 위해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고민하자는 취지에서 질문드린다”며 질의를 시작했다.   지난 구청장의 4월19일자 매일신문 기고문과 관련하여 청년들이 결혼을 포기하고 저출생과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지방소멸에 대응하여, 우리 남구는 도심의 노후화로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인구유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였으나 저출생과 고령화가 지속되면서 이 심각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재구 구청장 재임기간 동안 일자리의 증가와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른 신규 인구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집행부의 정책과 구민의 여론수렴과정이 부족하였다는 지적을 할 수밖에 없고, 최근 중구의 정주인구가 9만명으로 예전에 비해 1만여명 증가하였는데 남구의 정주인구가 13만명으로 1만여명이 줄어든 원인 파악과 인구정책을 꼬집었다.   마지막 질의에서, 정주인구와 생활인구 증가를 위해 구청장의 공약사항이기도 한 모노레일과 캠핑장 사업 추진에 따른 부작용과 조성을 위해 지금까지 사용한 예산과 조성 이후 소요예산에 대한 부분도 질의했다.   김재겸 의원은 질의를 마치며 “우리 남구의 열악한 재정자립도 속에서 구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과연 앞산공원에만 집중하는 건설사업 이외에 다른 대안이나 방안은 없는지 깊이 고민해 주길 바란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인구정책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고 수정·보완되어야 할 사항도 많지만 내실 있게 추진되어야 하는 만큼 김재겸 의원님과 남구의회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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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남구·수성구
    2024-06-29
  • 남영숙 경북도 의원, 경북도내 반려식물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경상북도 반려식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발의     경북도의회 남영숙 의원(상주시1, 국민의힘)이 제347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반려식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는 1인 가족의 증가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반려식물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연관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에는 반려식물산업의 성장기반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도지사의 책무로 명시하였고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비롯하여 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적 추진을 위한 실태조사와 포상 등에 관한 사항들을 규정하였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남영숙 의원은 “농촌진흥청이 2022년에 발표한 「반려식물과 건강관리식물에 대한 인식조사」에 따르면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 증가 비율이 60대 이상 46.3%, 20~30대가 61.1% 등 전 연령에서 높게 나타나고 있고, 전문가들도 관련 시장 규모가 2021년 1,200억원에서 2026년 1조 7,500억원으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미 몇몇 기업에서는 ‘식물재배기’와 ‘모종 정기배송 서비스’ 그리고 스마트폰 앱으로 식물을 키우면 실제 식물을 배송하는 서비스는 물론 여행 시 반려식물을 맡아주는 ‘반려식물 호텔과 병원’까지 등장하는 등 많은 발전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도내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증대 뿐 아니라 연관 산업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효율적인 사업추진이 이루어져 경북도가 반려식물산업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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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4-06-27
  • 노성환 도의원, 스마트팜 청년창업농 유출 현실화..대책마련 시급
    도성환 경북도 의원     경상북도의회 노성환 의원(고령, 국민의힘)은 6월 21일 제347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경상북도 청년창업농 스마트팜 지원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노성환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 수료생 166명 중 96명은 경북에 정착하지 않고 타 시도로 유출되었다”라며 “타 도의 공격적인 청년창업농 유입 정책에 지금처럼 경북도가 손을 놓고 있다면, 우리 도의 곳간을 털어 타도의 인재만 육성해 주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전북의 경우 2022년부터‘청년창업 스마트팜 패키지 지원사업’을 신설하여 타 시도 출신의 혁신밸리 수료생을 비롯한 가족단위 농가를 유입하기 위한 사업을 시행 중이며, 충남도 같은 해부터 전북과 유사한 ‘청년자립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을 총사업비 225억 원을 투입해 대규모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실제로 올해 충남도의 사업에 상주 혁신밸리 출신 교육생이 4명이나 선정되었을 정도로 유출은 현실화되고 있다.   노성환 의원은 “타도의 수준을 넘어서는 파격적인 지원을 통해 우리 도의 청년농을 지키고, 타 시도의 우수한 인재까지 유입할 수 있는 경북도만의 지원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것을 촉구한다”면서 자본이 부족한 청년창업농을 위해 신용보증재단을 통한 보증지원 및 농어촌진흥기금 이차보전 등 세심한 정책지원을 경북도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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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남부권
    2024-06-24

실시간 활동·업적 기사

  • 윤권근 대구시 의원, “대구시는 동물복지에 적극 나서야”
     작년 유기동물보호센터 입소 동물 4,559마리, 절반 이상 폐사   윤권근 대구시의원     대구시의회 윤권근 의원(달서구5)은 17일(수) 열린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전체적인 사회 분위기에 맞춰 대구시도 동물복지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윤 의원은 먼저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 의식이나 여건이 안되는데도 반려동물을 키우다보니 동물 학대나 유기 등의 사회적 문제가 생긴다”고 말하며, “대구시의 동물복지 정책은 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수준이어서 시정질문을 통해 미흡한 점을 짚어보고자 한다”고 시정질문의 취지를 밝혔다.   윤 의원은 “대구시에는 27개 유기동물보호센터가 있고, 2023년 4,559마리가 입소해 2,010마리가 자연사, 574마리는 안락사를 당했다”고 밝히며, “국가동물보호정보관리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대구시 유기동물보호센터에 입소하는 0~1세 고양이의 59.1%가 죽었는데, 자연사는 방치된 죽음으로 볼 수 있어 개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윤 의원은 “유기동물보호센터 합동점검 문제 발생 시 구·군과의 정보 공유 및 사후 조치 방법”과 “유기동물보호센터 입소 동물의 관리”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윤의원은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죽는 동물의 사체 처리 방법”과 “유기동물보호센터 입소 동물들의 주인이나 입양자를 찾기 위해 10일 동안 하고 있는 조치와 입양된 동물들의 사후관리”등을 질문했다.   아울러,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됐던 민간동물보호소의 지원방법 강구에 대한 검토 결과를 요청했다. 그리고 제주도의 중성화사업 실적을 근거로 들며, 대구시의 적극적인 중성화 사업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마지막 질문으로, “반려동물로 인한 사회적 갈등이 많은데, 시범적으로 공원의 일부 지역을 반려동물이 출입 가능한 ‘펫존’과 반려동물의 출입을 제한하는 ‘노펫존’으로 분리해 운영하는 것에 대한 대구시의 의견은 어떤가”를 물었다.   윤 의원은 보충질문에서 반려동물 복지를 위해 △동물복지 전담부서의 설치, △시 직영 동물보호센터 마련과 입양센터의 분리, △동물복지 민간단체 협력 강화, △중성화 사업의 적극 실시, △시민인식 개선 위한 교육과 캠페인, △공공동물병원 건립, △반려동물공공화장터 건립 등을 제안했다.     윤 의원은 “오늘 많은 질문을 했는데, 이는 대구시의 동물복지 정책이 그만큼 미흡하다는 뜻이며, 반려동물이나 전시 동물이 한 생명체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복지정책의 개선을 촉구한다“며 시정질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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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2024-07-18
  • 박순범 경북도의원, 12대 후반기 건설소방위 이끈다
     경북도의회 후반기 건설소방위 위원장에 박순범, 부위원장에 김진엽 의원 선출   박순범 12대 후반기 위원장을 비롯해 10여명의 건설소방위원들이 각 각 선출됐다     경북도의회는 제12대 후반기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칠곡 출신 박순범 의원, 부위원장으로는 포항 출신 김진엽 의원을 선출했다.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된 칠곡 출신 박순범 의원은 재선으로 제8대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교육환경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거쳐 제12대 들어서는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박순범 위원장은 "경상북도의 건설, 공항, 투자 및 소방 분야는 도민의 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분야인 만큼 건설사업의 효율적인 관리와 소방안전 대책의 철저한 준비, 공격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경상북도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고,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건설소방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위원장을 맡게 된 김진엽 의원은 제12대 기획경제위원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독도수호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김진엽 부위원장은 “건설소방위원회가 성공적으로 의정활동을 해나갈 수 있도록 집행부에 대한 확실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건전한 대안제시를 통해 집행부와 소통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후반기 건설소방위원회는 박순범 위원장과 김진엽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창기 의원(문경), 남영숙 의원(상주), 남진복 의원(울릉), 배한철 의원(경산), 이우청 의원(김천), 최덕규 의원(경주), 한창화 의원(포항), 허복 의원(구미) 등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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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4-07-14
  • 이춘우 운영위원장장, 리더십 입증 평가
     최병근 부위원장 “의회 위상과 의원의 권익향상 위해 최선”   경상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가 제348회 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후반기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있디     경상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춘우)는 5일, 제348회 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후반기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제12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이춘우(영천)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최병근(김천) 의원이 각각 선임되었고, 위원에는 김일수(구미), 김진엽(포항), 도기욱(예천), 박용선(포항), 박창욱(봉화), 손희권(포항), 연규식(포항), 윤철남(영양), 이형식(예천), 임병하(영주), 정경민(비례), 조용진(김천), 차주식(경산) 의원 등 모두 15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었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춘우 의원은 영천시의회 3선 의원을 거친 재선 도의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조합회의 부의장,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두루 역임했으며, 특히 12대 전반기 기획경제위원장에 이어 12대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에 선임되어, 이전에 전례가 없던 일로, 위원장으로서 탁월한 리더십이 다시한번 입증되었다는 평가다.   또한 ‘경상북도 귀농인 지원 조례’, ‘경상북도 소재․부품․장비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경상북도 전통발효식품 산업 육성 및 진흥 조례안’등, 활발한 입법활동도 펼쳐왔는데, ‘경상북도 실종자 발생 예방 및 조기 발견 지원 조례안’은 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리고 다양한 경험과 능력을 인정받아, ‘한국유권자중앙회 정명의정대상’, ‘국제자원봉사총연합회 봉사대상’,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 ‘출입기자단이 뽑은 베스트 도의원’에도 선정되었다.   이춘우 위원장은“도의회 전반을 아우르는 운영위원회를 이끌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운영위원으로 선임되신 의원님들 모두 풍부한 경륜과 전문성을 갖추신 만큼, 항시 열린 자세로 협의하고 소통하여, 후반기 경상북도의회가 모범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최병근 의원은 초선의원으로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신공항이전특별위원회 위원, 농수산위원회 위원 등을 거쳐 이번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최 부위원장은 짧은 의정활동 기간이지만 ‘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 ‘제13회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하였고,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 촉진 지원 조례’, ‘경상북도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입법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여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최병근 부위원장은“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의회 위상이 강화되었고, 지방의회에 대한 역할과 책임성도 강조되고 있어 운영위원들과 함께 지방의회 위상 제고와 지방의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제348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7개 상임위원 및 상임위원장을 선임하여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완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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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동·업적(자치행정·의정)
    • 경북도
    2024-07-08
  • 김재겸 대구 남구의회 의원 인구소멸대응정책, 캠핑장과 모노레일 사업 등에 대한 강력한 개선 촉구
    김재겸 대구 남구의회 의원    지역의 인구 위기와 지역경제 침체, 미분양 아파트 증가에 따른 대구시 남구의 오늘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6월 28일 금요일 오전 10시, 대구 남구의회는 제288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김재겸 의원은 구정질문에서 ‘민선 8기 정책 전반’에 대해 조재구 남구청장에게 질의했다.   김재겸 의원은 “우리 남구는 행안부 지정 인구소멸지역으로 지정되어 탈인구감소를 위한 많은 계획과 정책들을 실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안다며” “13만 구민의 보다 나은 내일, 미래 남구의 10년을 위해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고민하자는 취지에서 질문드린다”며 질의를 시작했다.   지난 구청장의 4월19일자 매일신문 기고문과 관련하여 청년들이 결혼을 포기하고 저출생과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지방소멸에 대응하여, 우리 남구는 도심의 노후화로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인구유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였으나 저출생과 고령화가 지속되면서 이 심각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재구 구청장 재임기간 동안 일자리의 증가와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른 신규 인구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집행부의 정책과 구민의 여론수렴과정이 부족하였다는 지적을 할 수밖에 없고, 최근 중구의 정주인구가 9만명으로 예전에 비해 1만여명 증가하였는데 남구의 정주인구가 13만명으로 1만여명이 줄어든 원인 파악과 인구정책을 꼬집었다.   마지막 질의에서, 정주인구와 생활인구 증가를 위해 구청장의 공약사항이기도 한 모노레일과 캠핑장 사업 추진에 따른 부작용과 조성을 위해 지금까지 사용한 예산과 조성 이후 소요예산에 대한 부분도 질의했다.   김재겸 의원은 질의를 마치며 “우리 남구의 열악한 재정자립도 속에서 구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과연 앞산공원에만 집중하는 건설사업 이외에 다른 대안이나 방안은 없는지 깊이 고민해 주길 바란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인구정책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고 수정·보완되어야 할 사항도 많지만 내실 있게 추진되어야 하는 만큼 김재겸 의원님과 남구의회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활동·업적
    • 활동·업적(자치행정·의정)
    • 중구·남구·수성구
    2024-06-29
  • 남영숙 경북도 의원, 경북도내 반려식물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경상북도 반려식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발의     경북도의회 남영숙 의원(상주시1, 국민의힘)이 제347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반려식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는 1인 가족의 증가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반려식물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연관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에는 반려식물산업의 성장기반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도지사의 책무로 명시하였고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비롯하여 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적 추진을 위한 실태조사와 포상 등에 관한 사항들을 규정하였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남영숙 의원은 “농촌진흥청이 2022년에 발표한 「반려식물과 건강관리식물에 대한 인식조사」에 따르면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 증가 비율이 60대 이상 46.3%, 20~30대가 61.1% 등 전 연령에서 높게 나타나고 있고, 전문가들도 관련 시장 규모가 2021년 1,200억원에서 2026년 1조 7,500억원으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미 몇몇 기업에서는 ‘식물재배기’와 ‘모종 정기배송 서비스’ 그리고 스마트폰 앱으로 식물을 키우면 실제 식물을 배송하는 서비스는 물론 여행 시 반려식물을 맡아주는 ‘반려식물 호텔과 병원’까지 등장하는 등 많은 발전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도내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증대 뿐 아니라 연관 산업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효율적인 사업추진이 이루어져 경북도가 반려식물산업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활동·업적
    • 활동·업적(자치행정·의정)
    • 경북도
    2024-06-27
  • 노성환 도의원, 스마트팜 청년창업농 유출 현실화..대책마련 시급
    도성환 경북도 의원     경상북도의회 노성환 의원(고령, 국민의힘)은 6월 21일 제347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경상북도 청년창업농 스마트팜 지원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노성환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 수료생 166명 중 96명은 경북에 정착하지 않고 타 시도로 유출되었다”라며 “타 도의 공격적인 청년창업농 유입 정책에 지금처럼 경북도가 손을 놓고 있다면, 우리 도의 곳간을 털어 타도의 인재만 육성해 주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전북의 경우 2022년부터‘청년창업 스마트팜 패키지 지원사업’을 신설하여 타 시도 출신의 혁신밸리 수료생을 비롯한 가족단위 농가를 유입하기 위한 사업을 시행 중이며, 충남도 같은 해부터 전북과 유사한 ‘청년자립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을 총사업비 225억 원을 투입해 대규모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실제로 올해 충남도의 사업에 상주 혁신밸리 출신 교육생이 4명이나 선정되었을 정도로 유출은 현실화되고 있다.   노성환 의원은 “타도의 수준을 넘어서는 파격적인 지원을 통해 우리 도의 청년농을 지키고, 타 시도의 우수한 인재까지 유입할 수 있는 경북도만의 지원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것을 촉구한다”면서 자본이 부족한 청년창업농을 위해 신용보증재단을 통한 보증지원 및 농어촌진흥기금 이차보전 등 세심한 정책지원을 경북도에 요구했다.
    • 활동·업적
    • 활동·업적(자치행정·의정)
    • 경북 남부권
    2024-06-24
  • 임병하 경북도의회 도의원, ‘제15회 우수의정대상’수상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적인 의정활동   임병하 경북도 의원(왼쪽)이 제15회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임병하 경상북도의회 의원(영주)은 21일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제15회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우수의정대상은 2014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15회째를 맞이하였으며,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의정활동 우수의원에게 시상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임병하의원은 문화환경 위원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경상북도 미술품 유통활성화 지원 조례안』,『경상북도 지역서점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상북도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지역 문화예술의 안정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활성화 지원사업 등에 관한 근거를 마련했다. 또 『경상북도 체육인 복지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체육인에 대한 복지정책의 수립과 체육인 복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체육인의 생활안정과 체육활동 증진에 노력해 왔다. 또한 도정질문을 통해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한 교통 인프라 개선, 경북도의 재해 대응력 제고, 교육복지 정책 강화 등 지역의 다양한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임병하 의원은 “이번수상에 책임감을 가지고 도민을 위한 초석이 되고자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활동·업적
    • 경북도
    2024-06-22
  • 최병준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선정 제15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최병준 경북도 의원(왼쪽)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선정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최병준 의원(경주, 국민의힘)이 21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선정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의원들을 발굴ㆍ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15회째를 맞고 있다.   최 의원은 제12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민생경제 안정화 및 취약계층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의원은 태권도 발상지인 경북의 위상 제고와 도민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경상북도 태권도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태권도 콘텐츠 발굴 및 태권도 연계 지역관광사업 추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고,   이와 함께 「경상북도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환경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도내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이 신체·사회·경제적 재난 및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추진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분석으로 집행부로부터 혈세 낭비 근절과 균형 집행을 촉구한 바 있고,   집행기관과 의회 간 소통 부족으로 야기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실적인 정책 대안을 발굴하는 등 지방의원 본연의 책무와 역할에도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병준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과 소통하려 했던 노력들이 우수의정대상이란 좋은 결과로 이어져 무척 영광스럽다”라며, “이번 수상이 지역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더욱 헌신하고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의정활동에 더욱 정진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활동·업적
    • 활동·업적(자치행정·의정)
    • 경북 동부권
    2024-06-22
  • 최덕규 경북도의원, 도민 환경권 증진과 연관 산업 발전 제도적 근거 마련
    최덕규 도의원,「포장재의 사용 저감 및 재사용 지원 조례안」발의   도내 포장재의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을 활성화하여 도민의 환경권 증진과 연관 산업의 발전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 마련    최덕규 경북도 의원     경북도의회 최덕규 의원(경주시2, 국민의힘)이 제347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포장재의 사용 저감 및 재사용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택배와 배달문화의 급속한 증가로 포장재 관련 폐기물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포장재의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의 활성화를 통해 도민의 환경권을 보호하고 연관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에는 포장재의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을 활성화할 것을 도지사의 책무로 명시하였고 기본계획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비롯하여 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적 추진을 위한 실태조사와 포상 등에 관한 사항들을 규정했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최덕규 의원은 “2023년 12월 통계청이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23」에 따르면 식품·제품 등 포장에 사용되는‘폐합성수지류(폐플라스틱류)’폐기물 발생량은 2011년 1일 4,983톤에서 2021년 12,827톤으로 257.4% 증가하는 등 매년 급증하고 있다”며“이번 조례 제정으로 포장재의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을 활성화하여 이와 함께 연관 산업의 발전을 위한 효율적 지원과 체계적인 사업추진이 이루어져 경북도민의 환경권을 증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6월 12일 경북도의회 문화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21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활동·업적
    • 활동·업적(자치행정·의정)
    • 경북도
    2024-06-17
  • 대구를 인공지능 융합산업 중심 도시로
       조경구 의원, 「대구광역시 인공지능 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조경구 대구시 의원     조경구 의원(수성구2)은 제309회 정례회에서 인공지능 융합산업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인공지능 융합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블록체인, 메타버스 등 정보통신기술이 제조, 의료, 금융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면서 경제와 사회 전반에 걸쳐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한국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Korea Ltd)의 ‘국내 인공지능 분석 시장 전망’에 따르면, 국내 인공지능 시장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연평균 성장률 14.9%를 기록하며 규모는 4조 4,636억 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3년 9월 정부에서는 국민 일상, 산업현장, 공공행정 등 국가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을 확산시키기 위한 '대한민국 인공지능 도약방안'을 발표했다. 이어 올해 3월에는 수도권과 지역 간 인공지능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경제의 재도약을 견인하기 위해 영남권을 중심으로 ‘제조업 인공지능 기반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도 2026년까지 1천억 원 규모의 ABB 전용 펀드를 조성하고, ABB 글로벌 캠퍼스를 건립하여 고급 인재를 양성하는 등 인공지능 융합산업 관련 글로벌 및 플랫폼 기업이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조 의원은 이러한 대구시의 정책에 발맞추어 인공지능 융합산업 중심의 탄탄한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이번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게 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인공지능 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인공지능 융합산업 관련 정책의 수립·시행을 위한 실태조사 △기반시설 조성, 전문인력 양성, 기술개발 및 상용화 지원, 국제교류 및 국제공동연구 지원 등 인공지능 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관련 전문기관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조 의원은 “인공지능 융합산업은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며, “앞으로 인공지능 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으로 대구가 인공지능 융합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활동·업적
    • 활동·업적(자치행정·의정)
    • 대구시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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