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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시의회,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취약계층 보호 위해 앞장
     AI 대전환 공모사업 등 집행기관 현안 3건 및 의원발의 조례안 논의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5일 의원 정례 간담회를 열고 있다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5일 의원 정례 간담회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과 의원발의 조례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집행부로부터 ▲영천시 지방공무원 정원 관련 자치법규 개정 계획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 신청 ▲공유재산 무상대부계약(갱신) 보고 등 3건의 현안을 청취했다.   의원들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와 관련하여,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영천시가 선제적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업 계획 수립과 공모 당선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공무원 정원 개정과 관련하여 “행정 수요 변화를 정밀하게 반영하되, 저연차 공무원들이 최소 기한을 지나면 적기에 승진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 하위직 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상호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김선태·권기한·배수예 의원이 공동 발의한 「영천시 자립준비청년 등의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제안설명에서 김상호 의원은 시설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본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자립준비 청년의 고립을 예방하고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 근거를 담고 있으며, 주요 내용은 ▲심리적 안정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 매칭 ▲주거 및 생활 안정을 위한 행정적 지원 체계 구축 등이다.         김선태 의장은 “AI 대전환 등 미래 사업 준비와 더불어 공직사회 사기 진작, 취약계층 지원 등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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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2026-03-07
  • 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마무리
    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제250회 임시회 기간 중 1. 27.~2. 2.에 걸쳐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무리하고 있다    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상호)는 제250회 임시회 기간 중 1. 27.~2. 2.에 걸쳐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무리하였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들의 올해 추진 예정인 신규‧현안‧계속사업에 대한 위원들의 심도 높은 정책 제언들이 이어졌으며 각 위원별 당부사항은 다음과 같다.   먼저, 김상호 위원장은 농촌지역 슬레이트 처리 관련 문제 발생 사례가 많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에서 철거사업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더하여 마늘 조직배양의 장점 및 경남 창녕군의 관련 시설 사례를 인용하며 우리 시 또한 조직배양에 관심을 갖고 육성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충분히 고민‧검토해볼 것을 요청하였다.   다음, 이영우 부위원장은 태양광 발전시설 거리제한 완화 검토 요청 및 금호강둔치 보라유채꽃 축제 시 쓰레기 발생 문제점을 언급하며 관련 환경정비 인력 보충을 당부하였다.     다음, 우애자 위원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조건에 대해 지역 현실에 맞게끔 최대한 많은 농민들이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검토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영천공설시장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교통정보센터(구 완산동행정복지센터) 앞 팔각정 및 화단을 철거하고 주차공간을 확보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다음, 김종욱 위원은 공설시장 점포의 영업외 사용(창고 등)을 줄이기 위해 관련 실태조사를 명확히 할 것을 강조하였으며, 또한 청년정책 수립‧추진 시 관내 청년단체와의 간담회 개최 등 소통을 지속적으로 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마지막으로, 이갑균 위원은 화북면 행정복지센터 진입 전 삼거리에 위치한 과속단속 기준(현재 60km) 제한을 강화하기 위한 노인보호구간 연장 관련하여 관련 부서간 긴밀한 협의를 요청하였으며, 보현산댐 하류공원에서 탐방로까지 약 800m 구간에 대한 산책로 조성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김상호 위원장은 “이번 주요업무보고는 영천시의 경제 활성화와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을 면밀히 점검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우리 시가 당면한 과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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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2026-02-03
  • 영천시의회, 새해 맞아 지역 기관·단체 찾아 현장 소통
    영천시의회가 8일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며 소통하고 있다. (사진 제공, 영천시의회)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여 신년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문은 새마을지회를 비롯해 보훈단체협의회, 영천 문화원, 대한 노인회 영천시지회 등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4개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의회는 각 기관을 차례로 찾아 지난해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올해 추진할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태 의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주신 기관·단체 덕분에 영천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천시의회는 새해에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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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6-01-11
  • 청도군의회 첫 정례간담회 개최 현안 추진계 획 논의
    청도군의회가 새해 첫 정례회를 가지고 있다(사진 제공, 청도군의회)   청도군의회는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정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첫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종율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대내외적으로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군정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의원들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지원 대책,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 방안, 지역 일자리 창출과 청년 정착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군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밀착형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산 집행의 중요성도 함께 논의됐다.   전종율 의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정이 말의 기상처럼 힘차고 역동적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며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군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에 두는 행정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회는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 전반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건설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청도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책 제언을 이어가는 한편, 집행부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군정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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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청도
    2026-01-08
  • 영천시의회, 제249회 제2차 정례회 폐회
     5분 자유발언 및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영천시의회가 제24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영천시의회는 지난 23일 열린 제24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배수예 의원), 2025년도 영천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의사일정이 진행되었다.   배수예 의원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발생한 일련의 논란에 대해, 그 경과와 문제의 본질을 발언했다. 배 의원은 반복되는 불용·신규 편성의 모순 지적, 편파적 예산 편성 기준 의문 제기를 하였고, 유소년 축구단·청제비 예산 삭감 논란의 진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배 의원은 의회의 견제는 시민 삶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주장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특별회계, 상·하수도 특별회계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이 모두 의결되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갑균 의원)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리추경으로 신규 또는 증액사업의 경우 꼭 필요한 사업인지 과다 계상된 부분은 없는지 다각적인 심사를 통해 의결하였다”고 설명하였다.     김선태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비롯하여 2025년 원활한 회기운영이 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노력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동료의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곧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는다. 내년에도 영천시의회가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대의기관, 희망의 디딤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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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2-28
  •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경주시의회의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가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의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대표의원 정희택)가 11일 경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경주의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포스트 APEC 대내외 환경분석’ 등 7개 분야의 전략수립안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세계 10대 문화관광·MICE 도시로의 도약, ▲1,000만 체류형 관광객 시대, ▲외국인 관광객 200만 명 유치, ▲신라통일평화공원·APEC 문화전당 등 핵심 인프라 구축, ▲보문관광단지 2.0 리노베이션, ▲지역 브랜드·청년 정주·시민참여 확대 등이다.   또한, 중앙정부·경상북도·경주시·민간·시민이 협력하는 거버넌스 구조와 재원조달 전략, 성과관리 체계에 대한 포괄적인 제안까지 심층적으로 다뤘다.   정희택 대표의원은 “APEC 정상회의 개최는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였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공했다”며, “이러한 성과를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시민 참여가 필수적이므로, APEC 시민대학 상설화 등을 통해 시민 의식 함양과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주시의회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바탕으로 향후 15년간의 포스트 APEC 경주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여, 경주시를 세계적 문화·해양·MICE 도시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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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2-13

실시간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기사

  • 영천시의회,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취약계층 보호 위해 앞장
     AI 대전환 공모사업 등 집행기관 현안 3건 및 의원발의 조례안 논의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5일 의원 정례 간담회를 열고 있다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5일 의원 정례 간담회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과 의원발의 조례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집행부로부터 ▲영천시 지방공무원 정원 관련 자치법규 개정 계획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 신청 ▲공유재산 무상대부계약(갱신) 보고 등 3건의 현안을 청취했다.   의원들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와 관련하여,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영천시가 선제적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업 계획 수립과 공모 당선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공무원 정원 개정과 관련하여 “행정 수요 변화를 정밀하게 반영하되, 저연차 공무원들이 최소 기한을 지나면 적기에 승진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 하위직 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상호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김선태·권기한·배수예 의원이 공동 발의한 「영천시 자립준비청년 등의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제안설명에서 김상호 의원은 시설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본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자립준비 청년의 고립을 예방하고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 근거를 담고 있으며, 주요 내용은 ▲심리적 안정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 매칭 ▲주거 및 생활 안정을 위한 행정적 지원 체계 구축 등이다.         김선태 의장은 “AI 대전환 등 미래 사업 준비와 더불어 공직사회 사기 진작, 취약계층 지원 등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2026-03-07
  • 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마무리
    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제250회 임시회 기간 중 1. 27.~2. 2.에 걸쳐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무리하고 있다    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상호)는 제250회 임시회 기간 중 1. 27.~2. 2.에 걸쳐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무리하였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부서들의 올해 추진 예정인 신규‧현안‧계속사업에 대한 위원들의 심도 높은 정책 제언들이 이어졌으며 각 위원별 당부사항은 다음과 같다.   먼저, 김상호 위원장은 농촌지역 슬레이트 처리 관련 문제 발생 사례가 많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에서 철거사업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더하여 마늘 조직배양의 장점 및 경남 창녕군의 관련 시설 사례를 인용하며 우리 시 또한 조직배양에 관심을 갖고 육성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충분히 고민‧검토해볼 것을 요청하였다.   다음, 이영우 부위원장은 태양광 발전시설 거리제한 완화 검토 요청 및 금호강둔치 보라유채꽃 축제 시 쓰레기 발생 문제점을 언급하며 관련 환경정비 인력 보충을 당부하였다.     다음, 우애자 위원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조건에 대해 지역 현실에 맞게끔 최대한 많은 농민들이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검토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영천공설시장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교통정보센터(구 완산동행정복지센터) 앞 팔각정 및 화단을 철거하고 주차공간을 확보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다음, 김종욱 위원은 공설시장 점포의 영업외 사용(창고 등)을 줄이기 위해 관련 실태조사를 명확히 할 것을 강조하였으며, 또한 청년정책 수립‧추진 시 관내 청년단체와의 간담회 개최 등 소통을 지속적으로 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마지막으로, 이갑균 위원은 화북면 행정복지센터 진입 전 삼거리에 위치한 과속단속 기준(현재 60km) 제한을 강화하기 위한 노인보호구간 연장 관련하여 관련 부서간 긴밀한 협의를 요청하였으며, 보현산댐 하류공원에서 탐방로까지 약 800m 구간에 대한 산책로 조성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김상호 위원장은 “이번 주요업무보고는 영천시의 경제 활성화와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을 면밀히 점검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우리 시가 당면한 과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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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2026-02-03
  • 영천시의회, 새해 맞아 지역 기관·단체 찾아 현장 소통
    영천시의회가 8일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며 소통하고 있다. (사진 제공, 영천시의회)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여 신년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문은 새마을지회를 비롯해 보훈단체협의회, 영천 문화원, 대한 노인회 영천시지회 등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4개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의회는 각 기관을 차례로 찾아 지난해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올해 추진할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태 의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주신 기관·단체 덕분에 영천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천시의회는 새해에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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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6-01-11
  • 청도군의회 첫 정례간담회 개최 현안 추진계 획 논의
    청도군의회가 새해 첫 정례회를 가지고 있다(사진 제공, 청도군의회)   청도군의회는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정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첫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종율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대내외적으로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군정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의원들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지원 대책,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 방안, 지역 일자리 창출과 청년 정착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군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밀착형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산 집행의 중요성도 함께 논의됐다.   전종율 의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정이 말의 기상처럼 힘차고 역동적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며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군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에 두는 행정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회는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 전반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건설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청도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책 제언을 이어가는 한편, 집행부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군정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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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청도
    2026-01-08
  • 영천시의회, 제249회 제2차 정례회 폐회
     5분 자유발언 및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영천시의회가 제24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영천시의회는 지난 23일 열린 제24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배수예 의원), 2025년도 영천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의사일정이 진행되었다.   배수예 의원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발생한 일련의 논란에 대해, 그 경과와 문제의 본질을 발언했다. 배 의원은 반복되는 불용·신규 편성의 모순 지적, 편파적 예산 편성 기준 의문 제기를 하였고, 유소년 축구단·청제비 예산 삭감 논란의 진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배 의원은 의회의 견제는 시민 삶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주장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특별회계, 상·하수도 특별회계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이 모두 의결되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갑균 의원)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리추경으로 신규 또는 증액사업의 경우 꼭 필요한 사업인지 과다 계상된 부분은 없는지 다각적인 심사를 통해 의결하였다”고 설명하였다.     김선태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비롯하여 2025년 원활한 회기운영이 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노력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동료의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곧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는다. 내년에도 영천시의회가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대의기관, 희망의 디딤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2-28
  • 영천시의회, 2026년도 본예산 증액 의결 관련 입장 발표
     ‘부동의’는 소통 부재의 반증, 진정한 협치 아냐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19일 2026년도 본예산 증액 의결에 대한 집행부의 부동의 결정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혔다. 아래는 영천시의회 입장문 전문이다   <입장문 전문> 증액 의결의 배경과 취지 영천시의회는 2026년도 본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일부 사업에 대해 증액 의결을 단행했다. 이번 결정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면밀한 심의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의회의 고심 어린 결단이었다.   증액 의결한 주요 사업은 총 10건 52억1천5백만원 ▲화남 용계리 상수도시설공사 ▲청통 보성리 봉불사 상수도시설공사 ▲화남 삼창3리 마을진입로 확포장공사 ▲고경 삼포리 진입로 확포장공사 ▲대창 영창슈퍼 철거 및 도로확포장공사 ▲신 완산동행정복지센터 위(중로3-완6호선) 도로개설공사 ▲미소지움2차~신 완산동 행정복지센터(소로2-완9호선) 도로개설공사 ▲임고 매호리 우내 소하천정비공사 ▲중소형농업기계공급지원 ▲어린이날행사지원 등이다.   특히, 화남면 용계리는 주민 6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귀농귀촌 인구도 있지만 관내 유일하게 상수도시설 계획조차 없는 마을이다. 더욱이 이 지역은 지하수에 비소가 검출되어 음용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상황으로, 주민 건강과 직결된 시급한 문제이다. 의회는 이러한 시민 생활권 사각지대 해소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는 판단하에 해당 사업을 증액 의결했다.   부동의 결정에 대한 의회 입장 집행부의 이번 부동의 결정 과정에서 의회와의 충분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은 매우 유감스럽다. 집행부는 ‘법적 책임’을 내세우며 방어적 태도로 일관할 것이 아니라, 의회가 왜 증액을 요구했는지 그 당위성을 면밀히 살피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했어야 했다.   진정한 협치를 위한 제언 일방적인 ‘부동의’와 ‘법적 대응 예고’는 진정한 의미의 협치라 할 수 없다. 예산 증액 의결은 단순한 권한 행사가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회의 책무 이행이었다. 집행부는 의회가 제시한 증액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재검토하고, 집행 가능성과 재정 여건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 결과를 의회와 공유해야 한다.   향후 계획 의회는 앞으로 집행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관련 사항을 해결해 나갈 것이며, 형식적 절차 준수를 넘어 실질적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진정한 협치를 구현해 나갈 것이다.   영천시의회는 예산 편성과 집행 전반에 있어 관련 법령과 절차를 존중하되,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이 합리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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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2-19
  •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경주시의회의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가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의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대표의원 정희택)가 11일 경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경주의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포스트 APEC 대내외 환경분석’ 등 7개 분야의 전략수립안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세계 10대 문화관광·MICE 도시로의 도약, ▲1,000만 체류형 관광객 시대, ▲외국인 관광객 200만 명 유치, ▲신라통일평화공원·APEC 문화전당 등 핵심 인프라 구축, ▲보문관광단지 2.0 리노베이션, ▲지역 브랜드·청년 정주·시민참여 확대 등이다.   또한, 중앙정부·경상북도·경주시·민간·시민이 협력하는 거버넌스 구조와 재원조달 전략, 성과관리 체계에 대한 포괄적인 제안까지 심층적으로 다뤘다.   정희택 대표의원은 “APEC 정상회의 개최는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였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공했다”며, “이러한 성과를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시민 참여가 필수적이므로, APEC 시민대학 상설화 등을 통해 시민 의식 함양과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주시의회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바탕으로 향후 15년간의 포스트 APEC 경주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여, 경주시를 세계적 문화·해양·MICE 도시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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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2-13
  • 경주시의회, 제294회 제2차 정례회 개회
    경주시의회가 27일 본회의장에서 제294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있다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가 27일 본회의장에서 제294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025년 마지막 회기 일정의 출발을 알렸다.   본회의 시작에 앞서 ▲정희택 의원은 ‘황오동 성매매 집결지 문제해결 및 도시재생 필요성’에 대해, ▲한순희 의원은 ‘인재가 성장하여 정착하는 도시 만들기’에 대해, ▲이강희 의원은 ‘공공재생에너지 정책 도입’에 대해, ▲김동해 의원은 ‘신속집행 제도 폐지 및 개선’을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어진 본회의는 「제294회 제2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2026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의 건」,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의 건」, 「경주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위원 추천의 건」의 순서로 진행됐다.   11월 28일부터 12월 10일까지의 휴회기간 중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비롯하여 조례안 18건, 동의안 6건, 보고 5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2건 등 33건의 안건을 심사·청취하게 된다.   이 중 경주시의회에서 발의한 안건은 「경주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경주시 드론사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최재필 의원 대표), 「경주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 조례안」(주동열 의원 대표)으로 총 3건이다.   또한 2026년 본예산 총액은 2조 1,000억 원으로 2025년 대비 750억 원 증액된 사상 최대의 규모이며, 기금운용 규모는 11개 기금의 2,545억 원으로 2025년 대비 151억 원 감소됐다.   이동협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해주신 경주시민과 공직자 여러분, APEC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2025년 주요업무보고와 2026년도 예산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매우 중요한 안건이 처리되는 이번 정례회에 동료 의원 및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향후 제294회 제2차 정례회는 오는 12월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18일 제3차 본회의에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의하며, 19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23일간의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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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1-29
  • 영천시의회, 제24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정부 정책에 발맞춘 AI행정 혁신…통합 실행전략 마련 촉구“      영천시의회는 11월 25일부터 12월 23일까지 29일간의 일정으로 제24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의결에 앞서 이갑균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갑균 의원은 영천시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발언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는 AI기반의 맞춤형·예측형 행정서비스를 전국 지자체로 확산시키고 있는 가운데 영천시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면, AI기반 행정 서비스 구축 사업이 전반적으로 미흡하다는 점을 문제로 주장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AI 행정서비스 통합 마스터플랜 수립, TF팀 구성, 관련 조례 제정과 정기평가 기준 마련, AI역량강화 교육을 제안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영천시의회는 11월 25일부터  29일간의 일정으로 제24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49회 영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2026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 7건의 안건을 의결하였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는 이갑균 의원이 선임되었다.     김선태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포함한 2025년도 회기 운영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헌신과 협력을 아끼지 않은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영천시의회는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책임 있는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내년에도 영천시의회가 시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고, 희망을 현실로 만드는 든든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1-27
  •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포스트 APEC 시대’ 대비
    ‘APEC 이후 경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대표의원 정희택, 이하 연구회)’가 5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후, 경주가 국제회의 개최도시로서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미래 전략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APEC 개최 도시 이미지 제고 효과 분석, ▲국제회의 산업과 연계한 관광·문화·산업 분야 활성화 방안, ▲경주형 청년 글로컬 플랫폼 구축, ▲시민 참여형 도시 홍보 및 국제교류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가 5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연구회는 APEC 이후 경주가 ‘지속 가능한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단기·중장기 전략을 병행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희택 대표의원은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경주의 국제적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며, “이제는 APEC 이후를 준비하는 전략이 필요하므로, 이번 연구를 통해 경주가 세계 속의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실질적 실행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회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연말 최종보고서를 마련하고 시정 반영 가능한 정책 제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며, 타 도시의 국제행사 이후 발전방안 사례를 분석하여 경주형 지속발전 모델을 정립할 계획이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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