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4(목)

지역별 의정종합
Home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실시간뉴스
  • 안동시의회, 수해복구 봉사활동 전개
     의원·직원 40여명 와룡면 호우 피해농가 일손 봉사 나서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 의원 및 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작업에 나섰다.   김경도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40여명은 7월 11일 안동시 와룡면 주계리에 위치한 피해농가를 찾아 파손된 비닐하우스 골조 철거, 폐기물 및 토사 처리 등 피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날 수해복구 일손돕기는 제9대 후반기 원 구성 이후 첫 공식일정으로, 기록적인 폭우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솔선수범 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현장에 함께한 김경도 의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은 시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신속한 복구와 지원이 이뤄지도록 시의회 차원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의회는 지난 8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251회 임시회를 연기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지역을 이틀에 걸쳐 긴급 점검하는 등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4-07-12
  • 제9대 안동시의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원구성 마무리
        왼쪽부터 권기윤 문화복지위원장, 김경도 의장, 임태섭 의회운영위원장, 김상진 경제도시위원장   의회운영위 임태섭, 문화복지위 권기윤, 경제도시위 김상진 의원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0일 제2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회운영위원장에 임태섭(무소속, 재선) 의원, 문화복지위원장에 권기윤(국민의힘, 초선) 의원, 경제도시위원장에 김상진(국민의힘, 재선)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앞서 시의회는 지난 1일 제250회 임시회를 열고 김경도 의장과 손광영 부의장을 각각 선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제9대 안동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이 모두 마무리됐다.   임태섭 의회운영위원장은 “동료 의원님들과 힘을 모아 선진의회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의원들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안동시 의회가 화합하고 시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권기윤 문화복지위원장은 “의회 본연의 기능인 견제와 감시는 물론이고 항상 지역문제를 고민하며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할 것이다”라며, “시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문화복지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활동방향을 밝혔다.   김상진 경제도시위원장은 “소속 위원님들의 고견을 모아 위원회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 주민 대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시민으로부터 신뢰와 인정을 받는 안동시의회가 되도록 앞장서겠다”라며 의지를 보였다.   한편 김경도 의장은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들의 임시회 참석을 최소화시키고 관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의 신속한 복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상임위원회 명단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임태섭(무소속), 부위원장 안유안(국민의힘) △위원 : 손광영(무소속), 김호석(무소속), 박치선(국민의힘), 김정림(더불어민주당)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권기윤(국민의힘), 부위원장 김정림(더불어민주당) △위원 : 손광영(무소속), 권기익(국민의힘), 김호석(무소속), 임태섭(무소속)안유안(국민의힘), 여주희(국민의힘)   □경제도시위원회: 위원장 김상진(국민의힘), 부위원장 김창현(국민의힘) △위원 : 이재갑(무소속), 권기탁(국민의힘), 정복순(더불어민주당), 우창하(국민의힘), 김순중(더불어민주당), 박치선(국민의힘), 김새롬(더불어민주당),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4-07-11
  • 제9대 안동시의회 후반기 의장 김경도 의원 선출
      “소통과 협치로 신뢰받는 의회 만들 것”   안동시 9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김경도 의장(왼쪽)과 손광영 부의장   안동시의회는 7월 1일 제250회 임시회를 열어 9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에 김경도 의원을, 부의장에 손광영 의원을 선출했다. 이 날 선거는 무기명 비밀투표 이뤄졌으며 1차 투표에서 10표를 획득한 김경도 의원이 의장에 당선됐고, 이어 치러진 부의장 선거에서 3차 투표까지 진행한 결과 10표를 획득한 손광영 의원이 당선되었다.   김경도(중구·명륜·서구, 3선) 신임 의장은 “후반기 의장의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안동시의 최고 결재권자는 안동시민임을 명심하고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희망을 주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손광영(태화·평화·안기, 8선) 부의장은 “동료 의원님과 더 많이 소통하여 행복안동 발전 방향이 무엇인지 해법을 찾기 위한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안동시의회는 오는 8일 제251회 임시회를 열어 각 위원회별 위원 선임 및 위원장을 선출하고 후반기 의회 원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4-07-01
  • 손광영 안동시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손광영 안동시 의원     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이 지난 28일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24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시ㆍ군ㆍ자치구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손 의원은 8선 의원으로 평소 주민 불편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광영 의원은 “시민의 대표로 주어진 역할에 충실했을 뿐인데 의정봉사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라며,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시민의 삶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4-06-30
  • 안동시의회, 농수산물도매시장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 의결
    안동시의회는 19일 열린 제2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농수산물도매시장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손광영)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최종 의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안동시의회는 19일 열린 제2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농수산물도매시장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손광영)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최종 의결했다.   안동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작년 5월 19일, 1년 뒤 준공 예정이었던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과 관련하여 법인 1곳을 추가 모집하는 공고를 냈다가 철회하는 과정에서 사업 전반에 대한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안동시의회는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조사하고자 작년 6월 12일 제242회 제1차 정례회에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고, 손광영 의원(위원장), 김상진 의원(부의원장), 김경도 의원, 임태섭 의원, 정복순 의원, 이재갑 의원, 권기탁 의원, 김호석 의원, 우창하 의원 총 9명으로 이루어진 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안동시의회 개원 이래 처음으로 구성된 조사특위는 지난 1년동안의 활동을 통해 도매시장법인 재지정 추진의 행정적 절차 및 관련 법령의 위반 여부, 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철저히 조사했다.   특히, 15명의 참고인 및 증인조사, 부서업무청취, 다양한 농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여한 시민간담회, 현지조사 등 실태파악과 더불어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소통을 통해 발전적인 대안 발굴을 모색했다. 이번 제출된 결과보고서에는 ▲ 안동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부류 법인 추가 지정공고 부적정 시정조치 2건, ▲도매시장 관리사무소의 기존 운영법인 관리 부적정 시정조치 4건, ▲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추진 부적정 시정 1건,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정소흘 시정 6건, 건의 2건의 특위 조사결과가 담겼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매시장 법인 추가 지정 공고 과정에서 나온 과도한 제한 규정 및 시기에 대한 문제점 조사와 제3법인 지정계획 공고시 투명하고 공정한 평가 담보를 위한 의회와의 협의 추진을 요구했다.   또한, 공판장 지위가 폐쇄된 안동농협에게 반영구적으로 공판장을 지정한 문제점과 공유재산관리법에 의한 시의 건물인 도매시장의 사용권한에 의회 동의가 없었던 부분 역시 강도 높은 조사를 촉구했다.   그 외에도 중도매인에 대한 지도·감독과 도매시장 관리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담았다.   아울러,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자문 시스템과 종사자 및 관계자 전문교육, 도매시장 내 공유재산에 대한 사용 실태 전면재조사를 통해 법과 조례에 규정한 절차를 준수할 것을 주문했다.     손광영 위원장은 “특위 활동을 통해 제기된 문제점들에 대해 집행부의 조속한 행정적 조치를 촉구하며, 향후 공익적 차원에서 위법 부당한 여부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돼 집행부에 강도 높은 조치를 요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4-06-19
  • 안동시의회, 제249회 제1차 정례회 개회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심의     안동시의회는 6월 10일부터 6월 19일까지 10일간 일정으로 제24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6월 10일 오후 2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49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을 의결하고, 집행부로부터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듣는다.   11일부터 18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각종 안건 및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한다.   특히, 전년도 결산 승인안에 대한 심사는 예산집행의 적정성 여부와 집행기관에서 추진해 온 시정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심사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한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9일은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동시정에 관한 질문(권기윤 의원)에 대하여 집행부의 답변을 듣고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하여 의결한다. 또한 각 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회부된 각종 안건들을 의결하고,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농수산물도매시장)를 채택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또한, 10일 제1차 본회의 개의에 앞서, 안유안 의원이 5분 자유발언(안동의 근현대문화유산 보존과 활용을 위한 골든타임은 바로 지금!)을 통해 정책제안을 할 예정이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4-06-07

실시간 경북 북부권(Ⅰ) 기사

  • 안동시의회, 수해복구 봉사활동 전개
     의원·직원 40여명 와룡면 호우 피해농가 일손 봉사 나서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 의원 및 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작업에 나섰다.   김경도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40여명은 7월 11일 안동시 와룡면 주계리에 위치한 피해농가를 찾아 파손된 비닐하우스 골조 철거, 폐기물 및 토사 처리 등 피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날 수해복구 일손돕기는 제9대 후반기 원 구성 이후 첫 공식일정으로, 기록적인 폭우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솔선수범 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현장에 함께한 김경도 의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은 시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신속한 복구와 지원이 이뤄지도록 시의회 차원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의회는 지난 8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251회 임시회를 연기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지역을 이틀에 걸쳐 긴급 점검하는 등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4-07-12
  • 제9대 안동시의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원구성 마무리
        왼쪽부터 권기윤 문화복지위원장, 김경도 의장, 임태섭 의회운영위원장, 김상진 경제도시위원장   의회운영위 임태섭, 문화복지위 권기윤, 경제도시위 김상진 의원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0일 제2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회운영위원장에 임태섭(무소속, 재선) 의원, 문화복지위원장에 권기윤(국민의힘, 초선) 의원, 경제도시위원장에 김상진(국민의힘, 재선)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앞서 시의회는 지난 1일 제250회 임시회를 열고 김경도 의장과 손광영 부의장을 각각 선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제9대 안동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이 모두 마무리됐다.   임태섭 의회운영위원장은 “동료 의원님들과 힘을 모아 선진의회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의원들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안동시 의회가 화합하고 시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권기윤 문화복지위원장은 “의회 본연의 기능인 견제와 감시는 물론이고 항상 지역문제를 고민하며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할 것이다”라며, “시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문화복지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활동방향을 밝혔다.   김상진 경제도시위원장은 “소속 위원님들의 고견을 모아 위원회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 주민 대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시민으로부터 신뢰와 인정을 받는 안동시의회가 되도록 앞장서겠다”라며 의지를 보였다.   한편 김경도 의장은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들의 임시회 참석을 최소화시키고 관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의 신속한 복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상임위원회 명단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임태섭(무소속), 부위원장 안유안(국민의힘) △위원 : 손광영(무소속), 김호석(무소속), 박치선(국민의힘), 김정림(더불어민주당)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권기윤(국민의힘), 부위원장 김정림(더불어민주당) △위원 : 손광영(무소속), 권기익(국민의힘), 김호석(무소속), 임태섭(무소속)안유안(국민의힘), 여주희(국민의힘)   □경제도시위원회: 위원장 김상진(국민의힘), 부위원장 김창현(국민의힘) △위원 : 이재갑(무소속), 권기탁(국민의힘), 정복순(더불어민주당), 우창하(국민의힘), 김순중(더불어민주당), 박치선(국민의힘), 김새롬(더불어민주당),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4-07-11
  • 제9대 안동시의회 후반기 의장 김경도 의원 선출
      “소통과 협치로 신뢰받는 의회 만들 것”   안동시 9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김경도 의장(왼쪽)과 손광영 부의장   안동시의회는 7월 1일 제250회 임시회를 열어 9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에 김경도 의원을, 부의장에 손광영 의원을 선출했다. 이 날 선거는 무기명 비밀투표 이뤄졌으며 1차 투표에서 10표를 획득한 김경도 의원이 의장에 당선됐고, 이어 치러진 부의장 선거에서 3차 투표까지 진행한 결과 10표를 획득한 손광영 의원이 당선되었다.   김경도(중구·명륜·서구, 3선) 신임 의장은 “후반기 의장의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안동시의 최고 결재권자는 안동시민임을 명심하고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희망을 주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손광영(태화·평화·안기, 8선) 부의장은 “동료 의원님과 더 많이 소통하여 행복안동 발전 방향이 무엇인지 해법을 찾기 위한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안동시의회는 오는 8일 제251회 임시회를 열어 각 위원회별 위원 선임 및 위원장을 선출하고 후반기 의회 원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4-07-01
  • 손광영 안동시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손광영 안동시 의원     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이 지난 28일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24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시ㆍ군ㆍ자치구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손 의원은 8선 의원으로 평소 주민 불편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광영 의원은 “시민의 대표로 주어진 역할에 충실했을 뿐인데 의정봉사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라며,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시민의 삶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4-06-30
  • 안동시의회, 농수산물도매시장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 의결
    안동시의회는 19일 열린 제2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농수산물도매시장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손광영)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최종 의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안동시의회는 19일 열린 제2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농수산물도매시장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손광영)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최종 의결했다.   안동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작년 5월 19일, 1년 뒤 준공 예정이었던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과 관련하여 법인 1곳을 추가 모집하는 공고를 냈다가 철회하는 과정에서 사업 전반에 대한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안동시의회는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조사하고자 작년 6월 12일 제242회 제1차 정례회에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고, 손광영 의원(위원장), 김상진 의원(부의원장), 김경도 의원, 임태섭 의원, 정복순 의원, 이재갑 의원, 권기탁 의원, 김호석 의원, 우창하 의원 총 9명으로 이루어진 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안동시의회 개원 이래 처음으로 구성된 조사특위는 지난 1년동안의 활동을 통해 도매시장법인 재지정 추진의 행정적 절차 및 관련 법령의 위반 여부, 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철저히 조사했다.   특히, 15명의 참고인 및 증인조사, 부서업무청취, 다양한 농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여한 시민간담회, 현지조사 등 실태파악과 더불어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소통을 통해 발전적인 대안 발굴을 모색했다. 이번 제출된 결과보고서에는 ▲ 안동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부류 법인 추가 지정공고 부적정 시정조치 2건, ▲도매시장 관리사무소의 기존 운영법인 관리 부적정 시정조치 4건, ▲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추진 부적정 시정 1건,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정소흘 시정 6건, 건의 2건의 특위 조사결과가 담겼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매시장 법인 추가 지정 공고 과정에서 나온 과도한 제한 규정 및 시기에 대한 문제점 조사와 제3법인 지정계획 공고시 투명하고 공정한 평가 담보를 위한 의회와의 협의 추진을 요구했다.   또한, 공판장 지위가 폐쇄된 안동농협에게 반영구적으로 공판장을 지정한 문제점과 공유재산관리법에 의한 시의 건물인 도매시장의 사용권한에 의회 동의가 없었던 부분 역시 강도 높은 조사를 촉구했다.   그 외에도 중도매인에 대한 지도·감독과 도매시장 관리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담았다.   아울러,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자문 시스템과 종사자 및 관계자 전문교육, 도매시장 내 공유재산에 대한 사용 실태 전면재조사를 통해 법과 조례에 규정한 절차를 준수할 것을 주문했다.     손광영 위원장은 “특위 활동을 통해 제기된 문제점들에 대해 집행부의 조속한 행정적 조치를 촉구하며, 향후 공익적 차원에서 위법 부당한 여부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돼 집행부에 강도 높은 조치를 요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4-06-19
  • 안동시의회, 제249회 제1차 정례회 개회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심의     안동시의회는 6월 10일부터 6월 19일까지 10일간 일정으로 제24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6월 10일 오후 2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49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을 의결하고, 집행부로부터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듣는다.   11일부터 18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각종 안건 및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한다.   특히, 전년도 결산 승인안에 대한 심사는 예산집행의 적정성 여부와 집행기관에서 추진해 온 시정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심사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한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9일은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동시정에 관한 질문(권기윤 의원)에 대하여 집행부의 답변을 듣고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하여 의결한다. 또한 각 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회부된 각종 안건들을 의결하고,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농수산물도매시장)를 채택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또한, 10일 제1차 본회의 개의에 앞서, 안유안 의원이 5분 자유발언(안동의 근현대문화유산 보존과 활용을 위한 골든타임은 바로 지금!)을 통해 정책제안을 할 예정이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4-06-07
  • 안동시의회, 제1차 찾아가는 지방의회 청렴워크숍 개최
    안동시의회가 30일  소속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 제1차 찾아가는 지방의회 청렴워크숍을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안동시의회(의장 권기익)는 5월 30일 안동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소속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 제1차 찾아가는 지방의회 청렴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한국청렴리더십 연구소 김정현 대표를 전문강사로 초빙하여 ▲청렴 인식관련 특강(이해충돌방지법·청탁금지법·행동강령) ▲지방의회 제도개선 사례 등 공직자가 주의해야 할 핵심사항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교육에 참석한 의원 및 직원들은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 분석과 질의응답을 통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올바른 행동기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권기익 의장은 “안동시의회는 이번 청렴워크숍을 통해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상호 간 소통과 생활 속 실천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4-06-01
  • 안동시의회,“안동의 정체성을 담은 통합대학 교명 제정” 촉구 결의안 채택
     합리적인 공론화 통한 교명 제정   안동시의회(의장 권기익)가 안동의 정체성을 담은 통합대학 교명 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하고 있다   안동시의회(의장 권기익)가 안동의 정체성을 담은 통합대학 교명 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은 김정림 의원(비례대표)이 5월 24일 열린 제248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표 발의했으며 의원 12명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건의안에는 국립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는 국·공립대 통합 및 전통문화 기반의 인문 특성화 전략을 통해 ‘글로컬대학 30’이라는 영예를 안았으나, 지역 정체성과 지역 내 공론화 절차를 배제한 채 통합대학교명 제정을 추진함에 따라 많은 비난의 여론이 일고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김정림 의원은 “양 대학의 통합은 지방대학의 소멸 위기 안에서 지역과 대학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혁신 전략으로 추진되었다”라며, “제출된 통합대학교명은 양 대학이 소재한 지역의 정체성과 고유성은 담기지 않았으며, 교명안 선정 절차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글로컬대학 30’으로 선정된 다른 지역 대학의 사례를 보면 긴 시간 검토 과정과 협의 과정을 통해 통합을 준비하고 있으며, 지역의 네임벨류를 살려 지역명을 그대로 연계한 통합대학교명 사용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에, 안동시의회 12명의 의원은 공동 결의문을 통해 ‘글로컬대학 30’의 취지에 부합하고, 교육기관으로서의 올바른 가치를 지키는 통합대학교명 제정을 위해, 합리적인 공론화를 위한 지역협의 절차를 추진하고, 지역의 정체성과 대학의 고유성을 담은 통합대학교명 제정을 촉구했다.    안동의 정체성을 담은 통합대학교명 제정 촉구결의안   국립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는 ‘국·공립대 통합 및 전통문화 기반의 인문 특성화를 통한 세계적 대학으로 대도약’이라는 목표 아래, ‘글로컬대학30’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하지만 박수와 격려로 가득해야 할 통합의 시작은 비난으로 얼룩지고 있다.   통합대학교명안 선정과정에 있어 그 내용과 절차에 논란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양 대학의 통합은 인구소멸 위험지역인 경북 북부지역의 학생감소에 따른 생존전략으로 추진되었으며   인문 가치의 상징인 안동과 그 속에 속한 지역대학의 고유성을 바탕으로 한 ‘전통문화 기반의 인문 특성화’ 전략을 통해 “글로컬대학30”을 이루게 된 것이다.   그 안에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의 인문학적 토대’는 물론 수십 년 동안 지역의 상아탑을 대표했던 대학의 역사가 경쟁력이 되었음을 잊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제출된 통합대학교명안에는 양 대학이 소재한 지역의 정체성은 물론, 대학의 고유성도 담기지 않았다.   또한, 지역 내 합리적인 공론화가 부재된 통합대학교명안의 선정 절차는 어떠한가.   여러 번의 통합대학교명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기록한 국립안동대학교는 배제하고 지역과의 협의가 부재된 채 교명안이 제출됐다.   “글로컬대학30”으로 선정된 다른 지역대학의 사례를 보면 통합대학교명 선정은 물론 통합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두고 여러 단계를 밟고 있으며, 지역의 네임밸류를 살려 지역명을 그대로 연계한 통합대학교명 사용에 합의한 것 또한 볼 수 있다.   양 대학의 통합은 지방대학의 소멸 위기 안에서 지역과 대학의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혁신전략으로 추진됐다.   따라서 지역대학으로서 마땅히 지역의 의견에 귀 기울여 합리적인 절차를 통해 통합대학교명을 제정해야 할 것이다.   이에 안동시의회는 “글로컬대학30” 의 취지에 부합하고 지역의 고유성과 교육기관으로서의 올바른 가치를 지키는 통합교명안 제정을 위해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합리적인 공론화를 위한 지역협의 절차를 추진하여 통합대학교명을 제정하라.   하나. 통합전략을 기반으로 한 지역의 정체성과 대학의 고유성을 담은 통합대학교명을 제정하라.     2024. 5.   안동시의회 12명 의원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4-05-27
  • 안동시의회 제2차 의원전체간담회 개최
    안동시의회가 13일 의회 회의실에서 제2차 의원전체간담회를 열고 있다   안동시의회(권기익 의장)는 13일 의회 회의실에서 제2차 의원전체간담회를 열고 2024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과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집행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기익 의장을 포함한 시의원과 집행부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 △안동지구 바이오헬스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 △안동시 행정기구 개편 계획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안동시립공연단 창단 등 14개 당면 현안이 다뤄졌다.   특히, 의원들은 2024년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을 청취한 후 이번 추경에 반영된 예산이 안동시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필수 예산인지,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등을 다가오는 임시회에서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안별 사업 보고를 들은 후에는 지역의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시키고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수렴을 비롯해 집행부의 철저한 검토와 준비를 당부했다.     권기익 의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동료 의원님들의 꼼꼼한 예산안 심사를 당부한다”라며, “시정 주요 사업에 시민의 뜻이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4-05-14
  • 안동시의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장 현장 의정활동
     축제장 관계자 격려 및 축제 중간점검 실시   안동시의회가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4일째날, 행사 관계자를 격려하고  축제현장 중 간점검을 위해 행사장을 찾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안동시의회(권기익 의장)는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4일째날, 행사 관계자를 격려하고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축제현장 중간점검에 나섰다.   메인 무대인 모디 684 앞부터 구안동역 뒤편 주차장을 비롯한 탈춤공원까지 행사기간중 사고없이 안전하게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마지막까지 안전한 축제 운영과 적극적인 안내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안동의 민속문화를 재해석한 테마파크형 축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낸 이번 축제의 중간 점검을 통해 축제에 참석한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수렴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축제 기간 중 갑작스런 우천으로 인한 행사장 운영의 불편함은 없었는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안전에는 문제가 없었는지 시설물을 더욱 꼼꼼히 점검하였다.     권기익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축제 진행을 위해 애써주시는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실질적인 안동의 혼과 정신, 그 자부심을 잘 담아내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4-05-0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