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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제284회 임시회 개회
- 예천군의회가 10일 제28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예천군의회는 10일 오전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8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10일 하루만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개회 당일 본회의에서 ▲예천군의회 위원회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6건의 의원발의 조례·의회규칙안과 ▲예천군 청년 창업 키움·돋움 사업 민간위탁 동의안 외 5건의 집행부 제출 안건을 처리했다. 의회는 이날 의결한 의원발의 조례안과 회의규칙 등 의회규칙안을 토대로 오는 7월 개원하는 제10대 의회부터 상임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구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4년의 시간은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들 모두에게 더없이 값진 시간으로, 예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했다”며 “뜻깊은 여정에 함께 해주신 군민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경의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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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부권(Ⅰ)] 안동·예천·의성·청송
- 안동/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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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제284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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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재정 전면 점검’ 돌입
- 민관 합동 검사로 예산 집행 전 항목 투명성·책임성 강화 최훈식 의장(가운데)과 민간위원들이 2025회계연도 재정 점검을 앞두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 해 예산이 계획대로 적정하게 집행됐는지를 점검하는 의성군의회의 결산검사가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결산검사는 단순한 회계 확인을 넘어 지방재정 운영 전반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로, 향후 재정 운영 방향 설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의성군의회(의장 최훈식)는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과 기금, 채권 등 군 재정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단체가 한 해 동안 편성한 예산이 실제로 어떻게 집행됐는지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으로, 의회 승인 이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사전 검증 절차다. 특히 이번 검사는 특정 사업이나 일부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세입 확보부터 세출 집행, 기금 및 채권 운용에 이르기까지 재정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세입 부문에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이 당초 계획대로 확보됐는지, 징수 과정에 문제는 없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세출 부문에서는 예산이 목적과 기준에 맞게 집행됐는지, 불필요한 지출이나 집행 지연 사례는 없었는지 등을 면밀히 점검한다. 아울러 각종 기금의 운용 적정성과 채권 관리의 효율성 등도 중요한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현재 결산검사는 진행 중인 단계로, 구체적인 지적 건수나 사업별 금액 등 세부 수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의성군의회 관계자는 “검사가 진행 중인 만큼 세부 결과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면 검사의견서를 통해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내부 인력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선희 의원이 대표위원을 맡고 있으며, 박주태 세무사와 김득한 전 기획조정실장, 전문호 전 안평면장이 민간위원으로 참여해 재정·회계 분야의 전문성을 보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검사 과정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결산검사 결과는 단순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진다. 검사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사항은 향후 결산 승인 심의에 반영되며, 다음 연도 예산 편성 시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된다. 특히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제도 개선이나 운영 방식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최훈식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의 재정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됐는지를 꼼꼼히 확인해 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검사 결과를 토대로 보다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결산검사 결과는 검사 종료 이후 검사의견서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군민들도 이를 통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 실태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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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권(Ⅰ)] 안동·예천·의성·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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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재정 전면 점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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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 개최
-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 등 현안 논의 안동시의회가 18일 의회가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집행부와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8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집행부와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경도 의장을 포함한 의원과 집행부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성화봉송 및 안치식 △농업농촌 국민체감 AX전화기술개발(R&D) 공모사업 등이 논의됐다. 먼저,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지역경제회복 및 산불피해 복구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 중심으로 예산이 편성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와 관련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경도 의장은“시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라며,“시정 주요 사업에 시민의 뜻이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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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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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 시군의회 행정통합 반대 공동 성명서 발표
- 시도민 동의 없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을 결사 반대한다 김경도 안동시의장 안동시의회 의장 김경도는 27일 경북북부지역 8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와 공동으로 「시도민 동의 없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을 결사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 발표에는 안동시의회, 영주시의회, 문경시의회, 예천군의회, 봉화군의회, 영양군의회, 울진군의회, 청송군의회가 참여했다. 성명서는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은 시·도민의 의견 수렴 없이 광역자치단체장과 정부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위로부터의 결합’에 불과하며, 절차적 민주주의를 명백히 위반했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경북·대구 행정통합은 절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해법이 될 수 없다”라며 “시·군 지방자치단체의 요구는 철저히 무시하는 작금의 형태에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은 “경북북부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철저히 무시한 채 진행되는 행정통합 추진은 결코 수용할 수 없다”라며 “앞으로도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와 함께 자치권과 균형 발전을 지키기 위해 대응하고, 행정통합 반대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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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 시군의회 행정통합 반대 공동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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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제286회 임시회 개최
- 청송군의회가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까지 2일간 제286회 임시회에 돌입하고 있다 청송군의회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까지 2일간 제286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포함한 조례안 7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청송군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의 안전한 처리 지원과 환경친화적 농업에 기여할 목적인 ‘청송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조례안’,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고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활동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청송군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지원 조례안’과 산지유통시설 및 조합에 농산물을 출하한 지역 농업인에게 유통·상품화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명확히 규정한 ‘청송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이 상정됐다.또한 1차 본회의 이후에는 제1차 의원간담회도 이어서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송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및 경로당 운영비 지원 변경 계획(주민행복과 소관), 청송 교통녹지 인프라 구축사업 추진(재무과 소관), 2026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공모 신청(농촌활력과)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심상휴 의장은 회기에 앞서 “2026년을 여는 첫 회의인 만큼 안건 하나하나 엄정하고 세심하게 검토하고 심의하겠다”며 “병오년 새해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늘 따뜻한 기운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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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제286회 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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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한국문화테마파크 현장 방문
- 시설 활용 실태 및‘산성마을 겨울나라’운영 현황 점검 실시 안동시의회가 14일 한국문화테마파크 현장을 방문해 시설 활용 실태와‘산성마을 겨울나라’축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 안동시의회 제공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4일 한국문화테마파크 현장을 방문해 시설 활용 실태와‘산성마을 겨울나라’축제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관계 부서로부터 경과를 보고받고 아이스링크 결빙 상태와 안전시설, 보호장비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보조기구 비치와 안전요원 배치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대기 공간 난방과 휴식 공간 등 이용객 편의 사항을 살피며 축제 안전 관리와 운영 효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축제 이용객 증가를 위한 접근성 개선, 안전시설 확충 등 운영 전반에 걸친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김경도 의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겨울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운영 중인 ‘산성마을 겨울나라’축제 운영 현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다”라며, “한국문화테마파크가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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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한국문화테마파크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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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제284회 임시회 개회
- 예천군의회가 10일 제28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예천군의회는 10일 오전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8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10일 하루만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개회 당일 본회의에서 ▲예천군의회 위원회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6건의 의원발의 조례·의회규칙안과 ▲예천군 청년 창업 키움·돋움 사업 민간위탁 동의안 외 5건의 집행부 제출 안건을 처리했다. 의회는 이날 의결한 의원발의 조례안과 회의규칙 등 의회규칙안을 토대로 오는 7월 개원하는 제10대 의회부터 상임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구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4년의 시간은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들 모두에게 더없이 값진 시간으로, 예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했다”며 “뜻깊은 여정에 함께 해주신 군민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경의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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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제284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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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재정 전면 점검’ 돌입
- 민관 합동 검사로 예산 집행 전 항목 투명성·책임성 강화 최훈식 의장(가운데)과 민간위원들이 2025회계연도 재정 점검을 앞두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 해 예산이 계획대로 적정하게 집행됐는지를 점검하는 의성군의회의 결산검사가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결산검사는 단순한 회계 확인을 넘어 지방재정 운영 전반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로, 향후 재정 운영 방향 설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의성군의회(의장 최훈식)는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과 기금, 채권 등 군 재정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단체가 한 해 동안 편성한 예산이 실제로 어떻게 집행됐는지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으로, 의회 승인 이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사전 검증 절차다. 특히 이번 검사는 특정 사업이나 일부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세입 확보부터 세출 집행, 기금 및 채권 운용에 이르기까지 재정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세입 부문에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이 당초 계획대로 확보됐는지, 징수 과정에 문제는 없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세출 부문에서는 예산이 목적과 기준에 맞게 집행됐는지, 불필요한 지출이나 집행 지연 사례는 없었는지 등을 면밀히 점검한다. 아울러 각종 기금의 운용 적정성과 채권 관리의 효율성 등도 중요한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현재 결산검사는 진행 중인 단계로, 구체적인 지적 건수나 사업별 금액 등 세부 수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의성군의회 관계자는 “검사가 진행 중인 만큼 세부 결과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면 검사의견서를 통해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내부 인력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선희 의원이 대표위원을 맡고 있으며, 박주태 세무사와 김득한 전 기획조정실장, 전문호 전 안평면장이 민간위원으로 참여해 재정·회계 분야의 전문성을 보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검사 과정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결산검사 결과는 단순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진다. 검사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사항은 향후 결산 승인 심의에 반영되며, 다음 연도 예산 편성 시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된다. 특히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제도 개선이나 운영 방식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최훈식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의 재정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됐는지를 꼼꼼히 확인해 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검사 결과를 토대로 보다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결산검사 결과는 검사 종료 이후 검사의견서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군민들도 이를 통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 실태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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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재정 전면 점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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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 개최
-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 등 현안 논의 안동시의회가 18일 의회가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집행부와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8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집행부와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경도 의장을 포함한 의원과 집행부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성화봉송 및 안치식 △농업농촌 국민체감 AX전화기술개발(R&D) 공모사업 등이 논의됐다. 먼저,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지역경제회복 및 산불피해 복구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 중심으로 예산이 편성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와 관련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경도 의장은“시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라며,“시정 주요 사업에 시민의 뜻이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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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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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 시군의회 행정통합 반대 공동 성명서 발표
- 시도민 동의 없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을 결사 반대한다 김경도 안동시의장 안동시의회 의장 김경도는 27일 경북북부지역 8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와 공동으로 「시도민 동의 없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을 결사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 발표에는 안동시의회, 영주시의회, 문경시의회, 예천군의회, 봉화군의회, 영양군의회, 울진군의회, 청송군의회가 참여했다. 성명서는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은 시·도민의 의견 수렴 없이 광역자치단체장과 정부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위로부터의 결합’에 불과하며, 절차적 민주주의를 명백히 위반했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경북·대구 행정통합은 절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해법이 될 수 없다”라며 “시·군 지방자치단체의 요구는 철저히 무시하는 작금의 형태에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은 “경북북부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철저히 무시한 채 진행되는 행정통합 추진은 결코 수용할 수 없다”라며 “앞으로도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와 함께 자치권과 균형 발전을 지키기 위해 대응하고, 행정통합 반대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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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 시군의회 행정통합 반대 공동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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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제286회 임시회 개최
- 청송군의회가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까지 2일간 제286회 임시회에 돌입하고 있다 청송군의회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까지 2일간 제286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포함한 조례안 7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청송군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의 안전한 처리 지원과 환경친화적 농업에 기여할 목적인 ‘청송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조례안’,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고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활동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청송군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지원 조례안’과 산지유통시설 및 조합에 농산물을 출하한 지역 농업인에게 유통·상품화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명확히 규정한 ‘청송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이 상정됐다.또한 1차 본회의 이후에는 제1차 의원간담회도 이어서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송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및 경로당 운영비 지원 변경 계획(주민행복과 소관), 청송 교통녹지 인프라 구축사업 추진(재무과 소관), 2026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공모 신청(농촌활력과)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심상휴 의장은 회기에 앞서 “2026년을 여는 첫 회의인 만큼 안건 하나하나 엄정하고 세심하게 검토하고 심의하겠다”며 “병오년 새해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늘 따뜻한 기운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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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제286회 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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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한국문화테마파크 현장 방문
- 시설 활용 실태 및‘산성마을 겨울나라’운영 현황 점검 실시 안동시의회가 14일 한국문화테마파크 현장을 방문해 시설 활용 실태와‘산성마을 겨울나라’축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 안동시의회 제공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4일 한국문화테마파크 현장을 방문해 시설 활용 실태와‘산성마을 겨울나라’축제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관계 부서로부터 경과를 보고받고 아이스링크 결빙 상태와 안전시설, 보호장비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보조기구 비치와 안전요원 배치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대기 공간 난방과 휴식 공간 등 이용객 편의 사항을 살피며 축제 안전 관리와 운영 효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축제 이용객 증가를 위한 접근성 개선, 안전시설 확충 등 운영 전반에 걸친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김경도 의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겨울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운영 중인 ‘산성마을 겨울나라’축제 운영 현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다”라며, “한국문화테마파크가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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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한국문화테마파크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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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2026년 시무식 개최
- 청송군의회(의장 심상휴)가 지난 2일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충혼탑 참배와 2026년 시무식을 갖고, 병오년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리고 있다,(사진 제공 청송군의회) 청송군의회(의장 심상휴)가 지난 2일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충혼탑 참배와 2026년 시무식을 갖고, 병오년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시무식에 앞서 청송읍에 위치한 충혼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진행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것으로 시작됐다. 의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참배를 마친 뒤, 청송군의 지속적인 발전과 군민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며 새해 의정활동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이후 열린 시무식에서 심상휴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청송군의회에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한 뒤, “2026년에는 확정된 5,450억 원 규모의 예산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민생경제 회복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감시와 합리적인 견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산불 피해 복구와 지역 재건을 비롯해 당면한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책임 있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청송군의회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2026년도 회기 운영에 본격 돌입하며, 농가 소득 안정과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강화 등 지역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과 의정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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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부권(Ⅰ)] 안동·예천·의성·청송
- 의성/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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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2026년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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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의원들이 '초대형 산불 특별법 시행령 제정'을 촉구
- 청송군의회가 초대형 산불 특별법 시행령 제정'을 촉구 청송군의회가 실효성 확보를 위해 '초대형 산불 특별법 시행령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청송군의회가 12일 '산불 피해 주민 요구사항이 반영된 시행령 제정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은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산불 특별법'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청송군의회는 "특별법 제정은 피해 주민들의 치열한 투쟁과 국민적 관심의 결실이나, 구체적인 지원 기준이 위임된 시행령이 행정 편의적으로 흐를 경우 주민들은 또다시 절망에 빠질 수밖에 없다"며 실효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청송군의회는 "재건위원회 구성에 주민이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대책위원회에 위원 추천권을 부여하고, 의사 결정 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절차를 명문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피해 유형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현실적 보상 체계 마련과 임업·농업 종사자 및 고령의 임시 거주민 등에 대한 별도의 지원 조항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심상휴 의장은 "시행령 제정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화마에 휩쓸린 지역 공동체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생존의 문제"라고 말했다. 심 의장은 실질적인 보상과 지원이 이뤄질 때까지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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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권(Ⅰ)] 안동·예천·의성·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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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의원들이 '초대형 산불 특별법 시행령 제정'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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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갑 안동시의원, 안동시, 치유관광산업 육성 조례로 치유관광도시 기반 마련
- 이재갑 안동시의원 안동시의회 이재갑 의원(와룡,길안,임동,예안,도산,녹전)이 지난 3일 제263회 정례회에서 『안동시 치유관광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안동시가 치유관광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번 조례는 2026년 4월 시행 예정인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동만의 특화된 치유관광 자원을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유(웰니스)관광은 신체적·정신적·정서적 건강의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관광 활동으로,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관광트랜드이다. 글로벌웰니스연구소(GWI)에 따르면, 세계 웰니스관광 시장은 규모는 2023년 8,302억 달러에서 2028년 1조 1,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연평균 10.2%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서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17년부터 치유관광 추천·인증사업을 본격 추진해왔으며, 2025년 현재 총 88개소가 ‘우수 웰니스관광지’가 선정됐다. 치유관광 주요 테마는 한방·뷰티/스파·힐링/명상·자연/숲치유·푸드·스테이 등 6개 테마로 구성된다. 안동시는 유교문화와 세계유산을 중심으로 한 정신치유 자원, 낙동강과 산림 등 청정 자연환경, 고택·서원형 체류시설, 열린관광 환경 등을 갖추고 있어 치유관광산업을 발전시키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춘 도시이다. 특히 안동은 정신문화에 기반한 힐링/명상, 자연·호반을 활용한 자연/숲치유, 전통·로컬푸드 기반, 고택과 서원을 활용한 스테이 체험 등 다양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잠재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조례안에는 치유관광산업 육성의 목적과 정의를 비롯해 시장의 책무, 치유관광산업 육성사업, 치유관광사업자 등록, 실태조사 및 협력체계 구축, 자문위원회 운영, 재정지원 및 포상 등 치유관광정책에 필요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담겨있다. 이를 통해 안동시는 치유관광 사업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 민관 협력 강화 등을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게 된다. 이재갑 의원은 "안동은 천년의 전통문화와 청정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치유관광의 최적지이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안동이 치유·복지·관광이 융합된 미래형 치유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례가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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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부권(Ⅰ)] 안동·예천·의성·청송
- 안동/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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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갑 안동시의원, 안동시, 치유관광산업 육성 조례로 치유관광도시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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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하늘에서 여는 안동의 미래, 드론과 AI가 그리는 스마트 안동」 정책토론회 개최
-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20일 16시, 안동 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하늘에서 여는 안동의 미래, 드론과 AI가 그리는 스마트 안동”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드론과 인공지능(AI)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스마트 선도도시 안동’을 구현하기 위한 실질적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안동시의회가 20일 안동 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하늘에서 여는 안동의 미래, 드론과 AI가 그리는 스마트 안동”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드론 산업이 데이터(Data),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I)과 결합(DNA+드론)하여 국방, 물류, 농업 등 전 산업의 디지털 인프라로 기능하는 '게임 체인저'임을 강조하며, 안동의 지리적·행정적 강점을 활용한 전략이 논의되었다. 토론회는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치헌 ALUX 대표의 주제발표, 이재갑 의원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치헌 ALUX 대표는 주제발표에서 “변화 속에서 안동이 택해야 할 길은 기술과 전통, 사람을 연결하는 도시 전략”이라며, “드론으로 산불을 감시하고, 농작물의 병해충을 진단하며, AI로 시비량을 조절하는 정밀농업 시스템, 문화유산을 디지털로 복원하고 기록하는 보존 사업이 안동의 산업적 정체성을 ‘전통 위의 혁신’으로 재정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론자들은 2030년 약 35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글로벌 드론 서비스 시장을 안동이 선점하기 위한 4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 청년 창업 인프라 및 드론통합관제센터 등 체계적 기반시설 구축 권종하 한국수직이착륙 무인항공협회 회장(교수)은 “안동의 지리적 강점을 활용해 청년 창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드론통합관제센터를 조성하여 국가 드론 산업을 선도해야 한다”라며, “드론 서비스용 임무 데이터와 플랫폼 기술 관리체계를 확립해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자”라고 제안했다. ▶ 안동시 드론산업 전담 부서 신설 및 전담 조직 구성 우창하 안동시의회 의원은“안동시에 드론산업을 실질적으로 이끌 전담 조직과 체계적 전략이 부재한 상태로는 잠재력을 충분히 살리지 못한다”라며,“「안동 드론산업 육성 3단계 로드맵」을 제시하며 드론산업 전담 부서를 신설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또한,“고부가가치 융복합 산업으로서 관련 기업 유치와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자”라고 강조했다. ▶ 송현동 구 36사단 부지에 ‘경상북도 북부지역 드론관제센터’유치 금범수 변호사는“송현동 구 36사단 부지에 경상북도 북부지역 드론관제센터를 유치하여 국방 및 공공 서비스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라며,“드론 서비스 관련 규제 개선과 표준화 수요 발굴을 통해 국내외 표준화 활동을 강화하자”라고 주장했다. ▶ 대학·기업·지자체 협력 거버넌스 구축 및 국방·공공 서비스 거점화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원은 좌장으로서 토론을 이끌며, “드론과 AI 기반의 선도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대학·기업·지자체가 역할을 나누고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조율했다. 참석자들은 드론 산업 육성이 가져올 지역 발전 효과로 안동이 국가 드론 서비스 시장을 선도할 최적지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경도 의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드론·AI 산업은 안동의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미래 일자리를 만드는 핵심 동력”이라며 “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정책 지원과 협력체계 구축으로 전문가들의 제안을 신속히 실행해 나가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안동시의회는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조례 제정, 예산 지원, 집행부와의 협력체계 구축 등 후속 조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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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부권(Ⅰ)] 안동·예천·의성·청송
- 안동/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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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하늘에서 여는 안동의 미래, 드론과 AI가 그리는 스마트 안동」 정책토론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