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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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이자 의원, 댐의 기후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댐건설관리법 개정안 발의!
       댐의 기후변화 대응 위한 국가 책무 및 가뭄ㆍ홍수 등 재난 예방 위한 댐관리 방안 신설  감사원 감사 결과 의거 ‘댐에 대한 미래 기후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한 개정안  임이자,“기후변화 선제적 대응 위한 치수 정책 변화를 목적으로 하는 입법”   임이자 국회의원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상주·문경)은 12일 홍수ㆍ태풍ㆍ이상기후 등 기후변화를 고려한 댐 설계기준 마련을 골자로 하는 댐건설관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임이자 의원이 대표발의한「댐건설ㆍ관리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기후변화로 인한 물 재해 예방 명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댐 관리의 국가 책무 부여 ▲댐 관리 기본계획에 기후 변화로 인한 물 재해 예방 계획 추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 3월 감사원은 환경부에「댐설계기준」,「공공기관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지침」 등 관련 규정에 미래 기후변화 요인을 반영하여 댐·저수지를 관리하는 공공기관이 미래 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적한 바 있다.     임 의원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기상이변이 극심해져 이상기후에 대한 물 재해 예방 대책이 시급한 상황임에도 현행법에는 기후변화 및 기후위기 등에 관한 조문이 전무한 실정이다.”고 지적하면서“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물 관련 재해를 예방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근본적인 치수정책 변화를 이루기 위한 이 개정안이 본회에 통과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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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4
  • 미만희 국회의원, 효율적 농지제도 개선방안 모색…국회서 정책토론회 개최
       이만희 국회의원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3선, 영천·청도)이 지난 3일 국회에서 고령화와 인구감소 그리고 이상기후 등 갈수록 열악해지는 영농환경 속에서 현행 농지제도의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선방안 모색하는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 발제는 ‘지속가능 농업·농촌을 위한 효율적 농지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김홍상 농정연구센터 이사장(前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이 발표한 가운데 사동천 홍익대 법과대학 교수가 토론회의 좌장을 맡았다. 토론에는 이정석 농림축산식품부 농지과장, 채광석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자원환경연구실장, 한형수 농민신문 논설위원, 서용석 한농연 사무총장 그리고 이상혁 영천 고경농협 조합장이 참여했다.주제발표에 나선 김홍상 이사장은 △비농업인의 농지 소유 확대, △농업경영주의 고령화, △농지가격을 둘러싼 인식 차이 등 다양한 농지 문제 현황에 대해서 설명하며,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인한 농업생산구조 변화에 따른 농지 제도와 정책 전환의 필요성을 제안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이상혁 조합장이 농업인의 권리가 충분히 반영된 농지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서용석 사무총장은 현장과 법의 괴리를 언급하며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 농지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한형수 논설위원은 농지 소유자의 재산권 보장으로 ‘거래 활성화’와 함께 ‘농지가치 증대’의 필요성을 주장했으며, 채광석 박사는 지역별로 다른 농지 거래량을 근거로 지역별 차등 규제에 대해서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농식품부 이정석 과장은 현재 정부가 합리적인 농지제도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계획에 관해서 설명하며, 시대변화에 따른 ‘농지법’ 재정비를 위해서 더욱 소통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주호영 국회부의장, 김기현 전 대표, 한기호, 김선교, 조은희, 김기웅, 이달희 의원 등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 한국농어촌공사 이병호 사장,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최흥식 회장 그리고 농업계 종사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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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6
  • 조지연 의원 “지역 사업과 연계해 성공적인 사업 모델 만드는데 최선 다할 것”
    경북 경산, 국토부 강소형 스마트도시 공모 사업 선정! 국비 80억 원 등 총사업비 160억 원 투입 도시데이터 관련 AI 전문 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조지연 국회의원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경북 경산)은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에 경북 경산시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경산은 총사업비 160억 원을 투입해 신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AI 자전거 등 모빌리티를 활용한 도시데이터 수집, ▴황화수소, 암모니아,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발생장소에 대기환경관리 측정 센서 구축, ▴AI 미래인재 양성 및 기업 수요 맞춤형 디지털 전문인력 양성,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도시 앱(App) 개발 등을 통해 경쟁력 있는 스마트도시 조성에 선제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강소형 스마트도시는 기후위기‧지역소멸 등의 환경변화에 대응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특화 솔루션이 집약된 선도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인구 100만 명 이하의 광역‧기초 지자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지자체는 3년 간 최대 8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에 조지연 의원은 “공모 신청 후 여러 차례 국토부 관계자를 만나 경산의 경쟁력에 대해 설명했다”면서, “지식산업지구, 임당 유니콘파크, 42경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와 연계에 시너지 효과를 높여 성공적인 사업 모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이번 공모에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혁신성장 플랫폼도시, 경산’이라는 부제로 참여했으며, 스마트도시 데이터기반 첨단산업 활성화 및 도시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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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조지연 의원, 경산 지역 현안 해결 강조
    조지연 의원, 경북道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경산 지역 현안 해결 강조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첫줄 왼쪽에서 두 번째, 경북 경산시)이  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을 당부하고 있다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경북 경산시)은 5일 열린 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하여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을 당부했다.   이날 조 의원은 저출생 문제가 국가적 큰 난제임을 강조하면서 “신규로 들어서는 산업단지 내 돌봄통합센터를 조성하여 근로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이 지사는 “저출생 문제 극복에 대한 의견에 공감하며,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조 의원은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계획 변경으로 대형 프리미엄 아울렛 유치가 가능해진 상황에서 주변 인프라 개발과 확충 필요성,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조성에 따른 진입도로 조성, 팔공산 국립공원 관광활성화에 대해서도 경북도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이번 예산정책협의회에서는 경산 지역 주요 현안으로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 ▴동물용 의료기기 산업 육성, ▴미래차 첨단 ECU(electronic control unit) 산업 생태계 활성화,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설치 지원, ▴중소벤처 제조창업 거점 조성 등 12개 안건이 포함됐다.   이에 조 의원은 “국회 의정활동을 통해 눈 앞에 놓인 현안 해결 뿐만 아니라 경산의 미래 먹거리 창출에 모든 열정과 노력을 쏟아붓겠다”고 재차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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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윤석열 정부 일자하는 정부로 거듭나도록 최선 다할 터”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대구 수성구을)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대구 수성구을)은 윤석열 정부가 일 잘하는 정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의원은 계명대학교 교수, 대구경북과학기술원장(DGIST), 경북도 정무‧경제부지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2022년 6월 대구 수성구을 보궐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뒤 이번 22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이 의원은 지역 최대 현안으로 교통정체 해소를 꼽았다. 이 의원은 파동지역의 늘어나는 인구로 인한 교통정체를 해소할 수성남부선 건설을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며, 대구시 도시철도망 계획에 수성 남부선을 포함시키고 사업 절차를 단축할 수 있도록 해서 조기 착공을 끌어낼 방침이라고 말하고 있다.   희망 상임위원회로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꼽았다는데 이 의원은 대구시의 산업변화에 제대로 대응하고 중소상공인분들과 벤처창업 청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다며 21대 국회에서도 산중위로 활동한 만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산업이나 중소상공인 정책 이외에도 우리나라의 에너지믹스와 공급망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자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22대 국회 입성 후 1호 법안으로 수성못 일대 개발 관련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   이 의원은 수성못을 오롯이 주민들 품으로 돌려드리기 위해서 21대 국회에서 다양한 시도를 이어 갔지만 아직 지자체와 농어촌공사 간의 소유권 분쟁을 명확히 해결하지 못했다며 수성못 소유권 분쟁을 정리할 수 있는 방안을 담은 개정안을 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 의원은 총선 결과에 대해선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가 소통과 협치를 제대로 못 해 국민이 회초리를 먼저 들었다며 22대 국회에서는 소모적인 정쟁보다 국민들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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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임이자 의원, 공약이행 위해 '국토교통부 국토정책관' 면담
      “신속·확실한 공약 완수로 상주·문경 인구 증가 효과 도모하겠다”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오른쪽)이 상주에 ‘2024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을 위해 국토교통부를 방문, 간담회를 가지고 있디.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경북 상주·문경)은 상주에 ‘2024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 국토정책관 안세창 국장과 장순재 지역정책과장 등과 간담회를 통해 상주시의 해당 사업 최종 선정 적합성을 역설했다.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은 인구감소 지역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교육생 등 귀농인을 대상으로 지방 이전을 유도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임이자 의원의 대표적인 선거 공약인 △청년·귀농인 주거 공급 확대와 △스마트팜 기반 농업수도 조성과 관련된다.   사업은 총 사업비 약 370억원 규모로 △주택 60호가 지어지며 △농산업 창업, 주민커뮤니티, 아이돌봄 기능을 하는 상상플랫폼과 △유아친화형 상상체육센터 △친환경 스마트 주거단지 등이 조성된다.   임 의원은 상주시가 해당 공모사업에 적합한 이유로 △3차선 도로 및 남상주IC(2km 이내)와 인접하여 접근성이 용이한 점 △경북대 상주캠퍼스(체육시설, 도서관 등) 인프라 활용이 가능하는 이점과 △원도심(2km 이내)과 2030년 준공 예정인 KTX역(3km)이내과 인접한 것 △사업대상지 중 98% 부지가 이미 확보됐다는 점을 자세히 설명했으며 이에 대해 담당 국·과장은 ‘공모사업 평가 과정에 상주시의 노력이 심도 있게 검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공모사업은 응모 접수 30개 사업에 대해 8개 부처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현장평가 대상 15개 사업지로 추려졌으며, 오는 5월 8일에는 최종 종합평가를 통해 대상지 10개소가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한편 임 의원은 공약 이행을 위해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과수꽃가루은행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간담회를 열고 상주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을 강력하게 요청하고 이상 기후 현상의 극단화에 대비한 문경 사과 등의 농작물 재배 안정 지원 방안을 요청하는 등 지역 농정 현안에 대해 깊게 논의한 바 있다.         임 의원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공약의 조속한 실현을 위해 국토부, 농림부 등 관련 업무 부처들과 열심히 소통하고 있다”며 “신속하고 확실한 지역 공약 완수를 통해 상주와 문경의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인구 증가 효과를 도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지역의정(국회)
    • 지방시대 일반
    20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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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이자 의원, 댐의 기후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댐건설관리법 개정안 발의!
       댐의 기후변화 대응 위한 국가 책무 및 가뭄ㆍ홍수 등 재난 예방 위한 댐관리 방안 신설  감사원 감사 결과 의거 ‘댐에 대한 미래 기후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한 개정안  임이자,“기후변화 선제적 대응 위한 치수 정책 변화를 목적으로 하는 입법”   임이자 국회의원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상주·문경)은 12일 홍수ㆍ태풍ㆍ이상기후 등 기후변화를 고려한 댐 설계기준 마련을 골자로 하는 댐건설관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임이자 의원이 대표발의한「댐건설ㆍ관리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기후변화로 인한 물 재해 예방 명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댐 관리의 국가 책무 부여 ▲댐 관리 기본계획에 기후 변화로 인한 물 재해 예방 계획 추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 3월 감사원은 환경부에「댐설계기준」,「공공기관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지침」 등 관련 규정에 미래 기후변화 요인을 반영하여 댐·저수지를 관리하는 공공기관이 미래 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적한 바 있다.     임 의원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기상이변이 극심해져 이상기후에 대한 물 재해 예방 대책이 시급한 상황임에도 현행법에는 기후변화 및 기후위기 등에 관한 조문이 전무한 실정이다.”고 지적하면서“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물 관련 재해를 예방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근본적인 치수정책 변화를 이루기 위한 이 개정안이 본회에 통과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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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4
  • 미만희 국회의원, 효율적 농지제도 개선방안 모색…국회서 정책토론회 개최
       이만희 국회의원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3선, 영천·청도)이 지난 3일 국회에서 고령화와 인구감소 그리고 이상기후 등 갈수록 열악해지는 영농환경 속에서 현행 농지제도의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선방안 모색하는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 발제는 ‘지속가능 농업·농촌을 위한 효율적 농지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김홍상 농정연구센터 이사장(前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이 발표한 가운데 사동천 홍익대 법과대학 교수가 토론회의 좌장을 맡았다. 토론에는 이정석 농림축산식품부 농지과장, 채광석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자원환경연구실장, 한형수 농민신문 논설위원, 서용석 한농연 사무총장 그리고 이상혁 영천 고경농협 조합장이 참여했다.주제발표에 나선 김홍상 이사장은 △비농업인의 농지 소유 확대, △농업경영주의 고령화, △농지가격을 둘러싼 인식 차이 등 다양한 농지 문제 현황에 대해서 설명하며,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인한 농업생산구조 변화에 따른 농지 제도와 정책 전환의 필요성을 제안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이상혁 조합장이 농업인의 권리가 충분히 반영된 농지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서용석 사무총장은 현장과 법의 괴리를 언급하며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 농지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한형수 논설위원은 농지 소유자의 재산권 보장으로 ‘거래 활성화’와 함께 ‘농지가치 증대’의 필요성을 주장했으며, 채광석 박사는 지역별로 다른 농지 거래량을 근거로 지역별 차등 규제에 대해서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농식품부 이정석 과장은 현재 정부가 합리적인 농지제도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계획에 관해서 설명하며, 시대변화에 따른 ‘농지법’ 재정비를 위해서 더욱 소통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주호영 국회부의장, 김기현 전 대표, 한기호, 김선교, 조은희, 김기웅, 이달희 의원 등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 한국농어촌공사 이병호 사장,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최흥식 회장 그리고 농업계 종사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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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6
  • 조지연 의원 “지역 사업과 연계해 성공적인 사업 모델 만드는데 최선 다할 것”
    경북 경산, 국토부 강소형 스마트도시 공모 사업 선정! 국비 80억 원 등 총사업비 160억 원 투입 도시데이터 관련 AI 전문 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조지연 국회의원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경북 경산)은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에 경북 경산시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경산은 총사업비 160억 원을 투입해 신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AI 자전거 등 모빌리티를 활용한 도시데이터 수집, ▴황화수소, 암모니아,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발생장소에 대기환경관리 측정 센서 구축, ▴AI 미래인재 양성 및 기업 수요 맞춤형 디지털 전문인력 양성,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도시 앱(App) 개발 등을 통해 경쟁력 있는 스마트도시 조성에 선제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강소형 스마트도시는 기후위기‧지역소멸 등의 환경변화에 대응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특화 솔루션이 집약된 선도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인구 100만 명 이하의 광역‧기초 지자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지자체는 3년 간 최대 8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에 조지연 의원은 “공모 신청 후 여러 차례 국토부 관계자를 만나 경산의 경쟁력에 대해 설명했다”면서, “지식산업지구, 임당 유니콘파크, 42경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와 연계에 시너지 효과를 높여 성공적인 사업 모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이번 공모에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혁신성장 플랫폼도시, 경산’이라는 부제로 참여했으며, 스마트도시 데이터기반 첨단산업 활성화 및 도시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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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조지연 의원, 경산 지역 현안 해결 강조
    조지연 의원, 경북道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경산 지역 현안 해결 강조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첫줄 왼쪽에서 두 번째, 경북 경산시)이  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을 당부하고 있다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경북 경산시)은 5일 열린 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하여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을 당부했다.   이날 조 의원은 저출생 문제가 국가적 큰 난제임을 강조하면서 “신규로 들어서는 산업단지 내 돌봄통합센터를 조성하여 근로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이 지사는 “저출생 문제 극복에 대한 의견에 공감하며,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조 의원은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계획 변경으로 대형 프리미엄 아울렛 유치가 가능해진 상황에서 주변 인프라 개발과 확충 필요성,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조성에 따른 진입도로 조성, 팔공산 국립공원 관광활성화에 대해서도 경북도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이번 예산정책협의회에서는 경산 지역 주요 현안으로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 ▴동물용 의료기기 산업 육성, ▴미래차 첨단 ECU(electronic control unit) 산업 생태계 활성화,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설치 지원, ▴중소벤처 제조창업 거점 조성 등 12개 안건이 포함됐다.   이에 조 의원은 “국회 의정활동을 통해 눈 앞에 놓인 현안 해결 뿐만 아니라 경산의 미래 먹거리 창출에 모든 열정과 노력을 쏟아붓겠다”고 재차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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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시대 일반
    2024-06-05
  • “윤석열 정부 일자하는 정부로 거듭나도록 최선 다할 터”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대구 수성구을)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대구 수성구을)은 윤석열 정부가 일 잘하는 정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의원은 계명대학교 교수, 대구경북과학기술원장(DGIST), 경북도 정무‧경제부지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2022년 6월 대구 수성구을 보궐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뒤 이번 22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이 의원은 지역 최대 현안으로 교통정체 해소를 꼽았다. 이 의원은 파동지역의 늘어나는 인구로 인한 교통정체를 해소할 수성남부선 건설을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며, 대구시 도시철도망 계획에 수성 남부선을 포함시키고 사업 절차를 단축할 수 있도록 해서 조기 착공을 끌어낼 방침이라고 말하고 있다.   희망 상임위원회로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꼽았다는데 이 의원은 대구시의 산업변화에 제대로 대응하고 중소상공인분들과 벤처창업 청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다며 21대 국회에서도 산중위로 활동한 만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산업이나 중소상공인 정책 이외에도 우리나라의 에너지믹스와 공급망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자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22대 국회 입성 후 1호 법안으로 수성못 일대 개발 관련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   이 의원은 수성못을 오롯이 주민들 품으로 돌려드리기 위해서 21대 국회에서 다양한 시도를 이어 갔지만 아직 지자체와 농어촌공사 간의 소유권 분쟁을 명확히 해결하지 못했다며 수성못 소유권 분쟁을 정리할 수 있는 방안을 담은 개정안을 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 의원은 총선 결과에 대해선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가 소통과 협치를 제대로 못 해 국민이 회초리를 먼저 들었다며 22대 국회에서는 소모적인 정쟁보다 국민들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 지역의정(국회)
    • 지방시대 일반
    2024-05-10
  • 임이자 의원, 공약이행 위해 '국토교통부 국토정책관' 면담
      “신속·확실한 공약 완수로 상주·문경 인구 증가 효과 도모하겠다”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오른쪽)이 상주에 ‘2024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을 위해 국토교통부를 방문, 간담회를 가지고 있디.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경북 상주·문경)은 상주에 ‘2024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 국토정책관 안세창 국장과 장순재 지역정책과장 등과 간담회를 통해 상주시의 해당 사업 최종 선정 적합성을 역설했다.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은 인구감소 지역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교육생 등 귀농인을 대상으로 지방 이전을 유도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임이자 의원의 대표적인 선거 공약인 △청년·귀농인 주거 공급 확대와 △스마트팜 기반 농업수도 조성과 관련된다.   사업은 총 사업비 약 370억원 규모로 △주택 60호가 지어지며 △농산업 창업, 주민커뮤니티, 아이돌봄 기능을 하는 상상플랫폼과 △유아친화형 상상체육센터 △친환경 스마트 주거단지 등이 조성된다.   임 의원은 상주시가 해당 공모사업에 적합한 이유로 △3차선 도로 및 남상주IC(2km 이내)와 인접하여 접근성이 용이한 점 △경북대 상주캠퍼스(체육시설, 도서관 등) 인프라 활용이 가능하는 이점과 △원도심(2km 이내)과 2030년 준공 예정인 KTX역(3km)이내과 인접한 것 △사업대상지 중 98% 부지가 이미 확보됐다는 점을 자세히 설명했으며 이에 대해 담당 국·과장은 ‘공모사업 평가 과정에 상주시의 노력이 심도 있게 검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공모사업은 응모 접수 30개 사업에 대해 8개 부처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현장평가 대상 15개 사업지로 추려졌으며, 오는 5월 8일에는 최종 종합평가를 통해 대상지 10개소가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한편 임 의원은 공약 이행을 위해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과수꽃가루은행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간담회를 열고 상주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을 강력하게 요청하고 이상 기후 현상의 극단화에 대비한 문경 사과 등의 농작물 재배 안정 지원 방안을 요청하는 등 지역 농정 현안에 대해 깊게 논의한 바 있다.         임 의원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공약의 조속한 실현을 위해 국토부, 농림부 등 관련 업무 부처들과 열심히 소통하고 있다”며 “신속하고 확실한 지역 공약 완수를 통해 상주와 문경의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인구 증가 효과를 도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지역의정(국회)
    • 지방시대 일반
    2024-05-04
  • '재선' 대구 북구을 김승수 당선인 "신공항 프론트 경제도시 만들 것"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김승수 의원실 제공      "강북·칠곡을 지역 명품도시로 완성시키고 대구 재도약의 핵심 축으로 반드시 도약시키겠습니다." '대구 북구을'에서 한번 더 선택을 받은 국민의힘 김승수 당선인은 재선 국회의원 포부에 대해 영남일보 총선 당선인에게 듣는다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당선인은 재선 당선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영광이고 지역과 나라 발전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주신 대구 북구 강북·칠곡 지역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도 "하지만 우리 당이 총선에서 참패해 마음이 무겁다. 뼈를 깎는 각오로 반성하고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1대 국회에서 김 당선인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활동했다. 특히 초선이지만 '알토란' 같은 역할을 맡으며 당 내외에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일반적으로 재선이 맡는 문체위 '간사'를 맡으며 문화·예술·관광 이슈는 당에서 가장 먼저 대응에 나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대통령선거 과정에서는 당시 윤석열 후보 중앙선대위 정부혁신정책 추진본부장을 맡기도 했다. 그는 22대 국회에서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맡아 지역 현안을 풀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김 의원은 "국토위를 우선 고려하고 있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이를 연계한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성공적인 통합신공항 시대를 이뤄내는데 일조하고 싶다"면서 "정부 혁신과 지역균형발전, K-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제고 등에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김 당선인은 선거 기간 약속한 '강북·칠곡 명품도시 완성 6대 공약' 실현은 물론 신공항과 가까운 이점을 살려 '활력이 샘솟는 공항 프론트 경제도시'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중앙고속도로 확장, 도시철도 연장 등 사통팔달 통합신공항 교통망 확충 등 신공항 핵심 인프라를 유치해 거점도시이자 문화·일자리 1번지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와 대구시가 추진 중인 금호강 르네상스와 연계해 금호꽃섬을 국가정원화하고 수변 레저·문화관광 복합 테마파크를 조성해 지역을 '힐링과 레저가 어우러진 수변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다만 김 당선인은 재선 임기를 시작하기도 전에 대구 북구 지역 행정타운 부지 매각 문제라는 암초를 만난 바 있다. 대구시가 칠곡행정타운 부지 매각을 강행했으나 지난 26일 대구시의회에서 매각을 부결하는 등 갈등을 빚은 것이다. 그는 "대구시의회의 현명한 결정에 감사드린다"면서 "해당 부지는 대구 강북지역의 최대 요충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구 북구 강북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 국·공립 시설은 물론, 도서관 등 문화·커뮤니티시설이 부족해 지역주민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며 "대구시는 칠곡행정타운 부지 매각을 즉시 중단하고 지역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숙원사업인 대형 거점 융복합도서관 건립 등 지역주민의 편의와 삶의 질 증진에 가장 효과적인 공공시설이 설립될 수 있도록 조속히 개발계획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 지역의정(국회)
    • 지방시대 일반
    2024-04-29
  • 조지연 국회의원 당선인, 대형 아울렛 유치에 발 벗고 나서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발로 뛰겠다”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 당선인(왼쪽)은 조현일 경산시장(오른쪽)과 함께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중간)을 만나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대형 아울렛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3일,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 당선인(경북 경산시 선거구)은 조현일 경산시장과 함께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대형 아울렛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 장관과의 만남은 지난 3월 11일에 이은 추가 면담으로 조 당선인은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계획 변경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당초 계획된 R&D와 제조업 중심의 지식산업시설을 지식산업, 서비스, 유통이 결합한 복합경제산업시설로 변경하는 것이 골자다. 이 변경안이 산자부를 통과하게 되면, 경산지식산업지구 내에 대형 아울렛 조성이 가능해진다. 현재 해당 안건은 25일 산자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 결정을 앞두고 있다.   대형 아울렛 조성은 조 당선인의 핵심 공약이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조업체와 유통업체 간 협력을 통한 기술혁신 및 제품경쟁력 강화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 경산시와 인구가 비슷한 타(他) 지자체의 사례를 보면, 대형쇼핑몰 유치를 통해 생산유발효과 1,508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776억원, 고용유발효과 1,311명 등의 긍정적 변화가 있었다.   조지연 당선인은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안덕근 장관을 만나 최선을 다해 설명하고 설득했다”면서, “앞으로 열심히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 지역의정(국회)
    • 지방시대 일반
    2024-04-24
  • 김형동 , 핵심공약 ‘ 안동대 의대 신설 ’ 발표 … “ 지역 염원 해결 ”
     “ 의료 수준 높이고 의료서비스 격차 해소 위한 첫걸음 ”   김형동 국회의원   재선 도전을 선언한 김형동 국민의힘 안동 · 예천 예비후보는 10 일 제 22 대 총선 핵심공약 ‘ 국립안동대 의과대학 신설 ’ 을 발표했다 .   김형동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 의과대학 설립을 통해 안동 · 예천의 의료공백을 해소하고 , 시 · 군민의 건강권을 지키겠다 ” 라고 밝혔다 .   교육부 ,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 경북 의료지표는 전국 최하위 수준이다 . 인구 1,000 명당 활동 의사 수는 전국 평균 2.1 명보다 적은 1.4 명 , 응급의료 취약 지역은 11 곳으로 전국 최다로 나타났다 .   또 의료이용 친화도는 62.0 으로 전국 최하위다 . 의사 연령 역시 평균 50.7 세로 전국 최고령을 기록하고 있다 .   의료서비스 불균형도 심각하다 . 경북 지역의 1 년간 관내 진료 실적은 231 만 5,756 건으로 세종 (85.4%) 을 제외하면 인구 대비 가장 적은 진료 (87.7%) 가 이뤄지고 있는 실적이다 . 이로 인해 치료가능 사망률은 57.8% 로 전국 1 위다 .   무엇보다 경북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상급종합병원이 없는 광역자치단체다 . 새로운 의료 인력 충원이 없는 상황에서 기존 의료 인력의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지역 내 의료 공백도 커지는 실정이다 .   김형동 예비후보는 지역 내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국립 의과대학을 신설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 지역 의료인 수급을 확대하고 의과대학과 연계한 상급종합병원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   이를 위해 지난 2021 년 3 월 ‘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치에 관한 법률안 ’ 을 발의한 바 있다 . 이후에도 경북도와 안동대 의대 신설을 위해 지속해서 협의해왔다 . 총선 공약을 위해 국민의힘 공약을 책임지는 유의동 정책위의장과도 수차례 만나 중앙당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   김형동 예비후보는 “ 안동대는 경북 유일의 국립 종합대학교다 . 도청 소재지에 위치해 지방자치단체 및 도내 의료원과의 협업에도 유리하다 ” 고 설명했다 .   이어 “ 안동대 의과대학 설립은 경북 도내 의료 수준을 높이고 , 의료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첫걸음 ” 이라며 “ 교육부 , 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에 강력히 요구해 의대 신설이라는 안동 · 예천 시 · 군민의 오랜 염원을 해결하겠다 ” 라고 강조했다 .
    • 지역의정(국회)
    • 지방시대 일반
    2024-03-12
  • 김병욱 의원, 국립 포항전문과학관·환동해 호국역사기념관 예산 확보
    김병욱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은 국립 포항전문과학관과 환동해 호국역사기념관 건립 지원 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립 포항전문과학관은 지구·지질·해양 등을 아우르는 ‘지오사이언스(지구과학)’를 주제로 총사업비 495억 원을 투입해 건립될 예정이다.   포항은 세계적 수준의 과학기술 역량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나 과학문화를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과학관이 없어 국립과학관 설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김병욱 의원은 지난해 12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국립 포항전문과학관 건립 타당성조사 용역비’ 2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후 김 의원은 세종에 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직접 방문하고,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과학관 건립의 당위성을 주장하며 관계 당국을 설득했다.   그 결과 지난 11월 ‘국립 포항전문과학관 건립사업 타당성 조사 통과’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어 내년도 정부 예산에도 국립 포항전문과학관 기본계획 수립 예산 2억 원을 확보한 것이다. 향후 국립 포항전문과학관은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 공모, 실시설계 착수 등의 절차를 거쳐 2028년 준공할 계획이다.   환동해 호국역사기념관은 강원에서 포항에 이르는 한반도 동해안 지구의 호국‧한미동맹 역사를 수집·전시하고 기념하기 위하여 호국 역사 기념관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포항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의병 활동, 독립운동, 6·25 학도병 조직 등 목숨을 걸고 항전한 전적지였다. 하지만 한반도 최초로 동해안에서 이뤄진 미군의 포항상륙작전, 6·25 당시 미군 제트 전투기의 유일한 이‧착륙 비행장 역할을 했던 영일비행장(K-3)은 제대로 조명받지 못하고 있다.   김병욱 의원은 지난해 국회에서 호국역사기념관 건립 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예산 심사 과정에서도 동해안 지역의 호국 역사를 기념하고 기억하기 위한 환동해 호국역사기념관 건립 필요성을 역설하는 등의 전력을 다했다. 그 결과 내년도 호국역사기념관 건립 예산을 마침내 확보했다.     김병욱 의원은 “포항에 국립전문과학관과 호국역사기념관을 유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국립과학관과 호국역사기념관이 포항과 경북 권역의 문화 플랫폼이자 도심 속 랜드마크로 자리잡도록 사업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 지역의정(국회)
    • 지방시대 일반
    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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