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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의회, 제31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영덕군의회가 김성호 의장(사진 중앙)의 주재 아래 이달 19일까지 30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318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세부 의사일정을 보면 첫날인 20일은 개회식과 함께 제1차 본회의에서 김일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 개선 및 국비 확대 촉구 건의안’과 신정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제한 완화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등 총 14건의 심의 안건을 처리했다. 첫날 김일규 의원은 건의안 제안설명에서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인구감소지역 전역으로 확대 추진 및 국비 부담 비율을 높일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신정희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농촌 주민의 실질적인 사용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제한을 완화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에 맞게 가맹점 자격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김성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차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는 등 군정 추진의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군정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회기”라며, 영덕의 큰 도약과 성장, 그리고 미래 성장 방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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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의회, 제31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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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제326회 임시회 폐회
- 최광열‧조민성‧김상백‧김은주 의원 5분 자유발언 실시 「군소음 피해지역 차별철폐 및 공정보상에 대한 촉구 결의안」 채택 포항시의회가 24일 오전 제32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포항시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 등 6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8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24일 오전 제32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포항시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 등 6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8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앞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광열 의원은 포항시의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사업이 형평성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며, 보도연맹사건 관련 희생자 위령탑 건립과 이를 위한 예산안 마련 등 포항시의 적극적인 노력과 추진 의지를 주문했고, ▲조민성 의원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심각성을 언급하며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 재해 예방 중심으로 예산 구조 전환, 도시계획에 수종 전환 및 생태복원사업 포함 등 과학적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관리체계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김상백 의원은 이상 고온과 가을장마로 포항 벼 전체 재배면적의 80% 이상 깨씨무늬병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심각하나 보상 절차 복잡, 중복 지원 제한 규정 등으로 피해 구제가 어렵다며, 중복 지원 제한 규정 폐지, 보상신청 절차 간소화 등 재해 보상 제도의 개선을 주장했고, ▲김은주 의원은 최근 포스코에서 잇따라 발생한 사고로 포스코 발주 공사의 연기 등 지역 협력업체와 노동자들에게 그 부담이 전가되고 있다며 포스코에 재발 방지 종합대책 및 일부 잠정 중단된 사업장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 마련,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포항시의 산업‧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관련 구체적인 실행계획 수립 등을 주문했다. 이어 본회의에서는 ▲포항시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김하영 의원 대표발의) ▲포항시 국가유산지킴이 활동 등에 관한 조례안 (최광열 의원 대표발의) ▲포항시 6‧25참전 학도병의 날 조례안(전주형 의원 발의) ▲포항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다영 의원 대표발의) ▲포항시 초등학교등 입학준비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황찬규 의원 대표발의) ▲포항시 도시재정비 촉진 조례안(김형철 의원 발의) 등 의원발의 조례안 6건을 포함해 포항시장 제출 조례안 16건, 동의‧출연안 35건 등 60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특히, 시의회는 「군소음 피해지역 차별철폐 및 공정보상에 대한 촉구 결의안」을 채택해 현행 군소음보상법은 불합리한 기준으로 피해보상은 미흡하고 지역 간 불평등 및 주민 간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며, 군용비행장 소음대책지역의 소음영향도 기준을 현실적으로 조정하고 대도시 여부와 상관없이 공정하고 일관된 피해보상 체계를 확립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2025년 1월 개정된 군소음보상법 시행령과 관련해 2020년부터 5년간 보상을 받아온 지역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2020년분부터 소급해 보상이 이뤄지도록 제도 개선도 요청했다. 한편, 시의회의 다음 회기인 제327회 제2차 정례회는 12월 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며 2026년도 예산안 심사, 시정질문, 조례안 심사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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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제326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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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초심회’, 정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이차전지 공정 발생수의 처리 및 자원순환을 통한 포항 산업경쟁력 제고방안 도출 연구」와 「포항시 의회조직 효율적인 운영방안 연구」 본격 시작 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초심회'는 30일 포항지역 산업경쟁력 제고방안 도출 연구」와 「포항시 의회조직 효율적인 운영방안 연구」 2개 정책 연구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 의원연구단체 ‘초심회'(대표의원 김하영)는 30일 오후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이차전지 공정 발생수의 처리 및 자원순환을 통한 포항지역 산업경쟁력 제고방안 도출 연구」와 「포항시 의회조직 효율적인 운영방안 연구」 2개 정책 연구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초심회 대표인 김하영 의원과 정원석, 김상일, 황찬규, 김상백 의원 등 연구단체 소속 의원, 포항시 관계부서 공무원, 연구용역 담당자 등 10여명이 참석해 연구 일정, 추진방향, 세부 과업 내용 등을 공유했다. 첫 번째 이차전지 공정 발생수 처리 등에 관한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염처리수 처리 현황과 미래 수요 예측 ▲수처리를 통한 용수 순환과 자원회수 모델 개발 방안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제언을 중점 과제로 다루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으며, 두 번째 의회조직의 효율적 운영에 관한 연구용역 보고회에서는 ▲현행 의회조직 분석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체계적 운영방안 ▲조직개편 시나리오 설계 ▲시민소통 강화 및 의정 성과 제고 방안 도출 등을 주요 과업으로 선정하고 참석자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하영 대표의원은 “오늘 보고회를 개최한 연구 주제는 서로 다른 분야이기는 하지만 모두 시민의 삶을 개선하고 더 나은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는 만큼, 내실있는 연구용역을 추진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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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초심회’, 정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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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APEC 정상회의 대비 현장점검 실시
- 영일만항 국제크루즈 정박 시설 및 환경 점검 포항시의회가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해 영일만항 국제크루즈 정박 시설 및 환경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포항시의회(김일만 의장)가 21일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해 영일만항 국제크루즈 정박 시설 및 환경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일만 의장을 비롯한 상임‧특별위원장이 함께 했으며, 의원들은 담당 부서로부터 영일만항 크루즈 정박 시설 운영에 따른 준비 상황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크루즈 운영과 관련해 안전관리, 편의시설 운영 방안 등을 질의응답을 통해 세부사항을 확인했다. 이후 의원들은 크루즈 정박지인 영일만항의 내‧외부 환경을 둘러보며 크루즈 접안 부두, 투숙객 이동 동선, 항만 내 야간 이동을 위한 유도등 등 조명시설‧가로환경 정비 현황, 환영행사장 설치 현황 등도 꼼꼼히 살폈다. 김일만 의장은 “APEC의 주 개최지는 경주이지만, 경제인 1,100여명은 크루즈선에 머무는 만큼 전 세계에 포항의 철강산업을 비롯해 이차전지, 수소 등 지역 첨단 산업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라며, “APEC이 포항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빈틈없는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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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APEC 정상회의 대비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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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블루오션” 세미나 개최
- “투명한 협약·철저 검증 필요” , 민간공원 특례사업 초과이익 환수 논의 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블루오션이 지난 20일 시의회에서 최병근 박사(법무법인‘뿌리’대표변호사)를 초청해‘민간공원 특례사업 초과이익 환수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블루오션(대표의원 김만호)은 지난 20일 오후 2시 시의회에서 최병근 박사(법무법인‘뿌리’대표변호사)를 초청해‘민간공원 특례사업 초과이익 환수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에서 발생하는 초과이익 환수 제도의 타당성 및 법적 근거를 점검하고, 광주광역시 등 타 지자체 사례를 참고해 포항시 실정에 맞는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초과이익 환수의 법적 근거, 적정성 검토, 정보 공개 문제, 검증 절차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발제자로 나선 최병근 박사는 “2009년 민간공원 특례사업 제도가 최초 도입될 당시에는 공원 관련 법령에 초과이익 환수 조항이 없었다”고 설명하며, “2022년 개발행위특례지침 개정으로 협약서에 수익률과 초과이익에 대한 공공기여 규정이 신설됐지만, 이를 보다 명확히 하고 강제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통령령 또는 하위 법령 수준의 구체적 규정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광주광역시 사례를 소개하며, 해당 지자체는 협약을 공개하고 초과이익 환수 관련 내용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시민의 알권리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 참석한 블루오션 소속 의원들은 포항시의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현재 협약 사항을 비공개로 유지하고 있어 시민의 알권리가 침해되고 있으며, 초과이익 환수의 타당성 조사에 대한 별도의 검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실시협약을 포함한 관련 문서의 투명한 정보 공개와 초과이익 환수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블루오션은 이번 세미나 결과를 바탕으로 포항시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와 추가 검증을 추진하는 한편,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시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감시·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블루오션은 2023년 결성된 단체로, 대표의원 김만호를 비롯해 박희정, 김상민, 박칠용, 최광열, 김은주 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환경 문제와 지역 주요 현안 관련 세미나와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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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블루오션”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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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정책지원관 1명 신규임용
- 포항시의회가 20일 일반임기제 7급 정책지원관 1명을 신규 임용하고 의장실에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20일 오전 일반임기제 7급 정책지원관 1명을 신규 임용하고 의장실에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신규 임용된 정책지원관은 ‘2025년도 제4회 포항시의회 임기제공무원 채용시험’을 통해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등 절차를 거쳐 최종 선발됐으며, 경제산업위원회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정책지원관은 ▲의정활동 자료수집 및 취합 ▲예산안 심의·의결 지원 ▲의원발의 조례안 작성 지원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지원 ▲의원연구단체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임용으로 포항시의회는 총 9명의 정책지원관을 운영하게 됐다. 김일만 의장은 “지방의회가 정책의회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갖춘 정책지원관 제도의 안정적 정착이 필수적”이라며, “의원들과 적극 소통하고, 우수한 능력을 마음껏 발휘해 의정활동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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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정책지원관 1명 신규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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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의회, 제31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영덕군의회가 김성호 의장(사진 중앙)의 주재 아래 이달 19일까지 30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318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세부 의사일정을 보면 첫날인 20일은 개회식과 함께 제1차 본회의에서 김일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 개선 및 국비 확대 촉구 건의안’과 신정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제한 완화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등 총 14건의 심의 안건을 처리했다. 첫날 김일규 의원은 건의안 제안설명에서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인구감소지역 전역으로 확대 추진 및 국비 부담 비율을 높일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신정희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농촌 주민의 실질적인 사용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제한을 완화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에 맞게 가맹점 자격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김성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차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는 등 군정 추진의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군정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회기”라며, 영덕의 큰 도약과 성장, 그리고 미래 성장 방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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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의회, 제31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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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제326회 임시회 폐회
- 최광열‧조민성‧김상백‧김은주 의원 5분 자유발언 실시 「군소음 피해지역 차별철폐 및 공정보상에 대한 촉구 결의안」 채택 포항시의회가 24일 오전 제32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포항시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 등 6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8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24일 오전 제32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포항시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 등 6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8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앞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광열 의원은 포항시의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사업이 형평성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며, 보도연맹사건 관련 희생자 위령탑 건립과 이를 위한 예산안 마련 등 포항시의 적극적인 노력과 추진 의지를 주문했고, ▲조민성 의원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심각성을 언급하며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 재해 예방 중심으로 예산 구조 전환, 도시계획에 수종 전환 및 생태복원사업 포함 등 과학적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관리체계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김상백 의원은 이상 고온과 가을장마로 포항 벼 전체 재배면적의 80% 이상 깨씨무늬병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심각하나 보상 절차 복잡, 중복 지원 제한 규정 등으로 피해 구제가 어렵다며, 중복 지원 제한 규정 폐지, 보상신청 절차 간소화 등 재해 보상 제도의 개선을 주장했고, ▲김은주 의원은 최근 포스코에서 잇따라 발생한 사고로 포스코 발주 공사의 연기 등 지역 협력업체와 노동자들에게 그 부담이 전가되고 있다며 포스코에 재발 방지 종합대책 및 일부 잠정 중단된 사업장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 마련,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포항시의 산업‧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관련 구체적인 실행계획 수립 등을 주문했다. 이어 본회의에서는 ▲포항시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김하영 의원 대표발의) ▲포항시 국가유산지킴이 활동 등에 관한 조례안 (최광열 의원 대표발의) ▲포항시 6‧25참전 학도병의 날 조례안(전주형 의원 발의) ▲포항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다영 의원 대표발의) ▲포항시 초등학교등 입학준비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황찬규 의원 대표발의) ▲포항시 도시재정비 촉진 조례안(김형철 의원 발의) 등 의원발의 조례안 6건을 포함해 포항시장 제출 조례안 16건, 동의‧출연안 35건 등 60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특히, 시의회는 「군소음 피해지역 차별철폐 및 공정보상에 대한 촉구 결의안」을 채택해 현행 군소음보상법은 불합리한 기준으로 피해보상은 미흡하고 지역 간 불평등 및 주민 간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며, 군용비행장 소음대책지역의 소음영향도 기준을 현실적으로 조정하고 대도시 여부와 상관없이 공정하고 일관된 피해보상 체계를 확립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2025년 1월 개정된 군소음보상법 시행령과 관련해 2020년부터 5년간 보상을 받아온 지역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2020년분부터 소급해 보상이 이뤄지도록 제도 개선도 요청했다. 한편, 시의회의 다음 회기인 제327회 제2차 정례회는 12월 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며 2026년도 예산안 심사, 시정질문, 조례안 심사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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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초심회’, 정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이차전지 공정 발생수의 처리 및 자원순환을 통한 포항 산업경쟁력 제고방안 도출 연구」와 「포항시 의회조직 효율적인 운영방안 연구」 본격 시작 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초심회'는 30일 포항지역 산업경쟁력 제고방안 도출 연구」와 「포항시 의회조직 효율적인 운영방안 연구」 2개 정책 연구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 의원연구단체 ‘초심회'(대표의원 김하영)는 30일 오후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이차전지 공정 발생수의 처리 및 자원순환을 통한 포항지역 산업경쟁력 제고방안 도출 연구」와 「포항시 의회조직 효율적인 운영방안 연구」 2개 정책 연구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초심회 대표인 김하영 의원과 정원석, 김상일, 황찬규, 김상백 의원 등 연구단체 소속 의원, 포항시 관계부서 공무원, 연구용역 담당자 등 10여명이 참석해 연구 일정, 추진방향, 세부 과업 내용 등을 공유했다. 첫 번째 이차전지 공정 발생수 처리 등에 관한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염처리수 처리 현황과 미래 수요 예측 ▲수처리를 통한 용수 순환과 자원회수 모델 개발 방안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제언을 중점 과제로 다루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으며, 두 번째 의회조직의 효율적 운영에 관한 연구용역 보고회에서는 ▲현행 의회조직 분석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체계적 운영방안 ▲조직개편 시나리오 설계 ▲시민소통 강화 및 의정 성과 제고 방안 도출 등을 주요 과업으로 선정하고 참석자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하영 대표의원은 “오늘 보고회를 개최한 연구 주제는 서로 다른 분야이기는 하지만 모두 시민의 삶을 개선하고 더 나은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는 만큼, 내실있는 연구용역을 추진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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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초심회’, 정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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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APEC 정상회의 대비 현장점검 실시
- 영일만항 국제크루즈 정박 시설 및 환경 점검 포항시의회가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해 영일만항 국제크루즈 정박 시설 및 환경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포항시의회(김일만 의장)가 21일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해 영일만항 국제크루즈 정박 시설 및 환경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일만 의장을 비롯한 상임‧특별위원장이 함께 했으며, 의원들은 담당 부서로부터 영일만항 크루즈 정박 시설 운영에 따른 준비 상황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크루즈 운영과 관련해 안전관리, 편의시설 운영 방안 등을 질의응답을 통해 세부사항을 확인했다. 이후 의원들은 크루즈 정박지인 영일만항의 내‧외부 환경을 둘러보며 크루즈 접안 부두, 투숙객 이동 동선, 항만 내 야간 이동을 위한 유도등 등 조명시설‧가로환경 정비 현황, 환영행사장 설치 현황 등도 꼼꼼히 살폈다. 김일만 의장은 “APEC의 주 개최지는 경주이지만, 경제인 1,100여명은 크루즈선에 머무는 만큼 전 세계에 포항의 철강산업을 비롯해 이차전지, 수소 등 지역 첨단 산업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라며, “APEC이 포항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빈틈없는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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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APEC 정상회의 대비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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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블루오션” 세미나 개최
- “투명한 협약·철저 검증 필요” , 민간공원 특례사업 초과이익 환수 논의 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블루오션이 지난 20일 시의회에서 최병근 박사(법무법인‘뿌리’대표변호사)를 초청해‘민간공원 특례사업 초과이익 환수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블루오션(대표의원 김만호)은 지난 20일 오후 2시 시의회에서 최병근 박사(법무법인‘뿌리’대표변호사)를 초청해‘민간공원 특례사업 초과이익 환수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에서 발생하는 초과이익 환수 제도의 타당성 및 법적 근거를 점검하고, 광주광역시 등 타 지자체 사례를 참고해 포항시 실정에 맞는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초과이익 환수의 법적 근거, 적정성 검토, 정보 공개 문제, 검증 절차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발제자로 나선 최병근 박사는 “2009년 민간공원 특례사업 제도가 최초 도입될 당시에는 공원 관련 법령에 초과이익 환수 조항이 없었다”고 설명하며, “2022년 개발행위특례지침 개정으로 협약서에 수익률과 초과이익에 대한 공공기여 규정이 신설됐지만, 이를 보다 명확히 하고 강제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통령령 또는 하위 법령 수준의 구체적 규정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광주광역시 사례를 소개하며, 해당 지자체는 협약을 공개하고 초과이익 환수 관련 내용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시민의 알권리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 참석한 블루오션 소속 의원들은 포항시의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현재 협약 사항을 비공개로 유지하고 있어 시민의 알권리가 침해되고 있으며, 초과이익 환수의 타당성 조사에 대한 별도의 검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실시협약을 포함한 관련 문서의 투명한 정보 공개와 초과이익 환수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블루오션은 이번 세미나 결과를 바탕으로 포항시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와 추가 검증을 추진하는 한편,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시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감시·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블루오션은 2023년 결성된 단체로, 대표의원 김만호를 비롯해 박희정, 김상민, 박칠용, 최광열, 김은주 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환경 문제와 지역 주요 현안 관련 세미나와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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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블루오션”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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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정책지원관 1명 신규임용
- 포항시의회가 20일 일반임기제 7급 정책지원관 1명을 신규 임용하고 의장실에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20일 오전 일반임기제 7급 정책지원관 1명을 신규 임용하고 의장실에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신규 임용된 정책지원관은 ‘2025년도 제4회 포항시의회 임기제공무원 채용시험’을 통해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등 절차를 거쳐 최종 선발됐으며, 경제산업위원회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정책지원관은 ▲의정활동 자료수집 및 취합 ▲예산안 심의·의결 지원 ▲의원발의 조례안 작성 지원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지원 ▲의원연구단체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임용으로 포항시의회는 총 9명의 정책지원관을 운영하게 됐다. 김일만 의장은 “지방의회가 정책의회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갖춘 정책지원관 제도의 안정적 정착이 필수적”이라며, “의원들과 적극 소통하고, 우수한 능력을 마음껏 발휘해 의정활동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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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정책지원관 1명 신규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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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포항기업 정주화 연구회’, 중간보고회 개최
- 지역 창업기업 정주화 정책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정주 환경 개선을 통한 창업기업 생태계 강화 논의 본격화 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포항기업 정주화 연구회 ‘지역 창업기업 정주화를 위한 개선 방안 정책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포항기업 정주화 연구회(대표의원 이재진)’는 지난 5일 오후 회의실에서 ‘지역 창업기업 정주화를 위한 개선 방안 정책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4월 착수한 연구용역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진단 결과와 정책 도출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진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상일, 김철수, 전주형, 조영원 의원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 연구 수행기관인 (사)한국융합정책연구원은 그간의 정량·정성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창업기업의 입지 현황 및 애로 요인 ▲정주 환경(주거·교육·문화·보육 등) 실태 ▲유관기관 및 창업기업 인터뷰 결과 ▲타 지자체 우수사례 등을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보고회에서는 포항시 창업기업들이 겪는 초기 정주 부담, 기술 기반 기업의 지원 미흡, 청년층의 지역 이탈 문제 등에 대한 다각적인 원인 진단과 함께,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접근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입지 인프라 개선, 주거 연계형 창업보육시설 확대,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 등의 대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재진 대표의원은 “이번 중간보고회는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 마련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포항의 산업 특성과 기업 생애주기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정책 설계를 통해 창업기업이 포항에 뿌리내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기업 정주화 연구회’는 지난해 9월 출범 이후 창업기업의 성장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연구 활동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연구회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조례 제정, 예산 반영, 행정 제안 등 입법 및 정책으로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재 유입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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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포항기업 정주화 연구회’,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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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제325회 임시회 개회
- 9. 17. ~ 18. 시정에 관한 질문 실시 예정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5일 오전 제325회 임시회를 개회해 19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최광열 의원이 대표발의한 포항시 국가유산지킴이 활동 등에 관한 조례안 ▲김하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포항시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 ▲김민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포항시 그래핀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박칠용 의원이 대표발의한 포항시 환경공공시설 주변영향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안 ▲황찬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포항시 식품접객업 옥외영업에 관한 조례안 ▲조영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포항시 장미도시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 ▲최해곤 의원이 발의한 포항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9개 안건에 대해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5일 제1차 본회의 ▲8일~9일 조례안 등 심사를 위한 상임위원회 활동 ▲10일~11일 상임위별 추경예산안 예비심사 ▲12일~16일 예결특위 추경예산안 심사 ▲17일~18일 시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한 후, ▲19일 본회의를 열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기타 안건을 의결하고 1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한편, 시의회는 17일, 18일 실시되는 시정에 관한 질문을 포항시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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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제325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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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오천무료급식소 방문해 봉사활동 펼쳐
- 포항시의회가 3일 오천무료급식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3일 오전 오천무료급식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의장단, 상임·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오천읍 지역구 의원이 함께했으며, 의원들은 배식, 잔반처리, 설거지, 청소 등을 함께하며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 후 의원들은 급식소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급식소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급식소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일만 의장은 “작은 봉사활동이지만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의회는 복지시설·복지정책에 더 많은 관심을 두고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지난해 7월 후반기의회 출범 이후 관내 무료급식소 순회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며 시민과 소통하는 따뜻한 의회·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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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오천무료급식소 방문해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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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포항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환영
- 일시적인 지원이 아닌 철강산업의 구조전환을 위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노력 약속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2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포항시를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한 것과 관련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시의회는 먼저“포항이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도록 함께 노력해 준 김정재·이상휘 국회의원, 경북도, 포항시, 정부 관계부처 그리고 힘을 보태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글로벌 과잉공급과 미국 관세 등으로 지역 철강시장이 큰 어려움에 직면한 상황에서 지역 산업 회복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표했다. 이어 “이번 선제대응 지역 지정으로 긴급 경영 안정 자금과 정책 금융을 우대 지원,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비율을 상향, 협력업체·소상공인 대상 우대 보증 프로그램 운영 등 정부의 다양한 지원이 속도감 있게 추진돼 철강산업과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시의회는 “포항은 철강산업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이끌어온 대표적인 철강도시”라며, “이번 지정이 일시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친환경 철강으로의 전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구조 개편 등 철강산업의 구조 전환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의회도 관계기관은 물론 지역 내 기업들과도 긴밀히 협력하고 의회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의회는 지난 2월 열린 제321회 임시회에서 “미국 철강제품 관세 부과에 따른 철강산업 위기 범정부 공동대응 촉구 결의안”을 채택해 정부에 포항시의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 지정을 촉구하는 등 지역 철강산업 보호와 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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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포항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