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4(목)

지역별 의정종합
Home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

실시간뉴스
  • 포항시의회, 유관기관 등 방문으로 소통행보 이어가
     지역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당부    포항시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이 포항해양경찰서를  방문하고 있다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은 11일 지역 유관기관을 방문하며 소통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시의회는 포항해양경찰서, 포항남․북부소방서, 포항세무서, 여성단체협의회, 포항시자원봉사센터, 포항시의정회, 포항철강산업단지 관리공단 등 총 12개소를 방문해 현장의 소리를 들었다.   유관기관을 방문한 의회는 각 기관장과 관계자를 만나 향후 의정활동 추진방향 등을 설명하며, 지역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한 유기적인 상호협조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여성단체협의회와 전․현직 시의원들로 구성된 포항시 의정회를 방문해 풀뿌리 민주주의를 성숙시키기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또한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을 방문해 포항경제의 근간이 되어 온 철강산업단지 운영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둔화된 철강경기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김일만 의장은 “앞으로도 포항시의 당면현안 해결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발굴 등을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고 소통하며 의견들을 수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4-07-12
  • 제9대 후반기 포항시의회, 의장단 구성
      김일만 9대 후반기 포항시의회 의장     포항시의회는 3일 제316회 임시회를 열어 후반기 의장에 김일만 의원, 부의장에 이재진 의원을 선출했다.   본회의장에서 24명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의장 선거에서 김일만 의원은 1차 투표 결과 24명의 지지를 얻어 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이어 계속된 부의장 선거에서는 이재진 의원이 1차 투표에서 23명의 지지를 얻어 선출됐다.   이재진 9대 포항시의회 후반기 부의장     김일만 의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원동력 삼아 항상 열린 자세로 신뢰받는 의정, 힘이 되는 의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포항시와의 협치를 실현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가진 도시 포항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가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재진 부의장은 “동료의원 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포항시의회의 단합된 힘을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여 시민행복과 포항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오는 5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각 위원장을 선출한 후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4-07-03
  •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2024년 집중호우 대비 관내 하천점검 실시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장의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위원장 조민성)는 27일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을 대비하여 죽장면 자호, 현내 및 가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장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8월 착공 예정인 ‘자호, 현내 및 가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개선사항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자 진행됐다.   포항시에서 추진중인 ‘자호, 현내 및 가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1,01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하천 범람 등을 대비해 하천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각 사업은 △자호지구 하천정비 L=6.10㎞, 교량 12개소 재가설 등 △현내지구 하천정비 L=4.70㎞, 교량 8개소 재가설 등 △가사지구 하천정비 L=4.53, 교량 12개소 재가설 등이다. 해당 사업은 행정절차와 실시설계가 완료됐으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건설사업관리용역 및 공사 계약을 추진중에 있다.   조민성 위원장은 “올여름에도 기상이변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므로 우기 전 재해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ㆍ조치해 수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다하고, 또 현장 근로자의 인명피해가 없도록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4-06-28
  • 포항시의회, 제315회 제1차 정례회 ‘시정질문’ 실시
      전주형 포항시 의원     포항시의회(의장 백인규)는 19일 제315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했다.   이날 시정질문에는 전주형, 이다영, 박칠용 의원이 나서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며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첫 질문에 나선 전주형 의원은 먼저 우리 지역에서의 3.1만세 운동과 관련해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과 통일되지 않은 내용들에 대한 개선계획에 대해 물었다. 이어 포항 지역 6.25 호국 현장을 알리고 기억할 수 있는 포항시의 대책과 호국문화도시 포항으로 나아가기 위한 호국 문화의 길 조성 계획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시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는 포항 워터폴리와 공공조형물, 북구청 미디어파사드 등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하며 이에 대한 향후 대처방안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전의원은 지난 311회 임시회에서 강조한 해양쓰레기 관련 사업 수행 현황을 비롯해 지방보조사업 관련 단체 선정과 사업집행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도 촉구했다. 두 번째 질문에 나선 이다영 의원은 먼저 포항시 신재생에너지 전환 관련 계획에 대해 묻고, 포항시가 추진중인 관광 정책 사업에 대해 질의하며 호미곶 마라톤 코스 신설 등을 제안했다.   이어 현재 장학제도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지역필수 의료인력 확보를 위한 장학제도 발굴 등을 제안하고, 주차공간 부족과 주민들 간 갈등을 야기하고 있는 도심내 불법적치물 및 주차문제 개선안에 대해 질의했다.   또한 이의원은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는 철길숲에 일사병 대비 등 안전사고 대책에 대해 질문했고, 대중교통 이용시 급출발, 급정거, 속도위반 등 안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음을 지적하며 대처를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박칠용 의원은 먼저 오천읍 주민들이 심한 악취에 고통받고 있음을 지적하며 실질적인 악취저감 대책에 대해 질문하고, 생활폐기물에너지화시설(SRF)의 운영과 관련하여 오천읍민들이 조례제정을 통해 지원책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포항시의 답변을 요구했다.   이어 일정량 이하의 폐기물 발생량을 근거로 폐기물처리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 새로운 산업업종이 진입하며 폐기물의 추가발생이 예상되므로 폐기물처리시설의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에 대한 포항시의 의견을 물었다.   이와 함께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내 용도지역계획상 주거지역이 남겨있어 입주민들의 건강이 우려된다며, 국토부, 경북도, 환경부 등과의 협의를 통한 전용산업단지로의 변경을 위한 노력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박의원은 이차전지 사업에 발생하는 염처리수(염폐수) 처리와 관련하여 경제성 문제로 환경부는 해안을 통한 직방류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로 인한 해양생태계 훼손 등에 대한 포항시의 대안에 대해 질문했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4-06-20
  • 포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포항시의회(백인규 의장)가 10일 소회의실에서 ‘포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포항시의회(백인규 의장)는 10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포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포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강화를 위해 만들어져 지난 2022년 5월 처음 구성되어 활동해 왔다.   의회는 2022년 구성된 윤리심사자문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날 위촉식에서 6명의 위원을 재위촉하고 1명의 위원을 새롭게 위촉했다. 총 7명으로 구성된 윤리심사위원회는 위촉식 후 회의를 열어 김제식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자문위원들은 2년 동안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자문활동과 윤리행동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여부,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해 윤리특별위원회에 자문에 응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백인규 의장은 “책임있는 의회운영과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위해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들의 역할이 막중하다”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엄격하고 공정한 조언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4-05-11
  • 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봄철 양봉농가 꿀벌 집단 폐사 현장 방문
     과수 적과제 안전사용 및 양봉,과수농가 상생 공존당부    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가 지난 29일 지역 양봉농가를 방문해 꿀벌 폐사로 인한 피해 대책 및 재발방지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이상범)는 지난 29일 오지역 양봉농가를 방문해 꿀벌 폐사로 인한 피해 대책 및 재발방지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의정 활동을 펼쳤다.   위원들은 봄철 사과꽃 개화 시기에 맞춰 과수농가가 사용한 적과제가 꿀벌 집단 폐사의 원인으로 분석하고, 과수농가에서 적과제(카바릴수화제) 사용시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에는 포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정경원), 서포항농협(조합장 김주락), 포항시과수연합회(회장 서상욱), 포항시 꿀벌영농조합법인 (회장 박병철), 산또래영농조합법인(대표 이영원), 죽장사과영농조합법인(대표 구태환) 등 지역의 양봉 및 과수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과수와 양봉의 상생 공존방안과 재발방지책 마련을 논의하며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과수농가에서는 사과꽃이 개화하면 꿀벌을 이용해 자연 수정(수분)이 되도록 하거나 인력을 투입해 인공 수분 작업을 한 뒤 큰 열매를 맺도록 하기 위해 쓸모없는 열매(꽃)를 제거한다. 그러나 적과제를 이용할 경우 꽃을 일일이 제거할 필요가 없어 노동력과 인건비를 줄일 수 있지만, 꿀벌에 치명적인 독성이 있으므로 사용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이상범 경제산업위원장은 적과제로 인한 꿀벌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과수 적과제 사용에 상당한 주의를 요할 것을 농가에 당부하는 한편, 포항시에는 벌에 안전한 대체 약제 개발‧보급과 과수 적과제 사용 지침을 농가에 보급할 수 있도록 주문했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4-05-01

실시간 경북 동부권 기사

  • 포항시의회, 유관기관 등 방문으로 소통행보 이어가
     지역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당부    포항시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이 포항해양경찰서를  방문하고 있다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은 11일 지역 유관기관을 방문하며 소통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시의회는 포항해양경찰서, 포항남․북부소방서, 포항세무서, 여성단체협의회, 포항시자원봉사센터, 포항시의정회, 포항철강산업단지 관리공단 등 총 12개소를 방문해 현장의 소리를 들었다.   유관기관을 방문한 의회는 각 기관장과 관계자를 만나 향후 의정활동 추진방향 등을 설명하며, 지역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한 유기적인 상호협조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여성단체협의회와 전․현직 시의원들로 구성된 포항시 의정회를 방문해 풀뿌리 민주주의를 성숙시키기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또한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을 방문해 포항경제의 근간이 되어 온 철강산업단지 운영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둔화된 철강경기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김일만 의장은 “앞으로도 포항시의 당면현안 해결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발굴 등을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고 소통하며 의견들을 수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4-07-12
  • 제9대 후반기 포항시의회, 의장단 구성
      김일만 9대 후반기 포항시의회 의장     포항시의회는 3일 제316회 임시회를 열어 후반기 의장에 김일만 의원, 부의장에 이재진 의원을 선출했다.   본회의장에서 24명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의장 선거에서 김일만 의원은 1차 투표 결과 24명의 지지를 얻어 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이어 계속된 부의장 선거에서는 이재진 의원이 1차 투표에서 23명의 지지를 얻어 선출됐다.   이재진 9대 포항시의회 후반기 부의장     김일만 의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원동력 삼아 항상 열린 자세로 신뢰받는 의정, 힘이 되는 의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포항시와의 협치를 실현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가진 도시 포항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가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재진 부의장은 “동료의원 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포항시의회의 단합된 힘을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여 시민행복과 포항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오는 5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각 위원장을 선출한 후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4-07-03
  • 제9대 전반기 포항시의회, 시민을 위해, 시민과 함께 달려온 2년의 의정성과
      21회 212일간에 걸친 회기 운영, 442건 안건 처리     소통과 협력의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시민행복 견인     포항시와 포항시 의회간 이루어진 소통 간담회 장면   ‘신뢰받는 의정, 힘이 되는 의회’를 기치로 내걸고 힘차게 출발한 제9대 포항시의회가 지난달 28일 제315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하며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제9대 전반기 포항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항상 시민들과 소통하며 민의를 충실히 대변해 왔다. 시민과 지역을 위한 조례 제․개정, 집행기관에 대한 철저한 견제와 감시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전문성과 정책역량을 강화해 지역 현안 해결은 물론 포항의 미래 100년을 위한 새로운 청사진을 그리며 시민 복리증진과 지방자치, 지역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   ▲ 적극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 제9대 전반기 포항시의회는 개원 이후 2년간 정례회 5회, 임시회 16회의 회기를 운영하며 조례 제‧개정안 169건, 예산‧결산안 25건, 동의‧승인안 108건, 기타 140건 등 총 44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포항시 행정 전반을 두루 살피고 시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과 대안도 제시했다. 특히 시내버스 공익감사와 관련해 긴급 간담회를 개최해 시내버스 재정지원의 투명성과 합리성을 높이고, 포항시 공무원의 시유재산 공금횡령 사건과 관련한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해 재발방지와 강도 높은 쇄신대책 마련을 촉구하기도 했다.   ‘포항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안’, ‘포항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조례안’, ‘포항시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안’, ‘포항시 안전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 ‘포항시 예비군 훈련장 차량운행 지원에 관한 조례안’, ‘포항시 화재대피용 방연물품의 비치 및 지원 조례안’, ‘포항시 맨발걷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시의회는 지역과 시민을 위한 54건의 조례를 의원들이 직접 발의해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또한 원 구성 이후 취약시설인 장애인재활작업장을 시작으로 다양한 민생현장과 유관기관을 방문하고, 상임위원회별로 지역의 주요 사업장과 현장 곳곳을 방문해 시민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에 앞장 의회는 개원 후 곧바로 포스코지주사·미래기술연구원 포항이전 및 상생협력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성명서와 결의문 발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포스코지주사와 미래기술연구원의 포항이전을 이끌어 내고, 이후에도 포스코 자회사 설립시 지역과의 소통을 촉구하는 등 포스코와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가교역할을 수행하며 최선을 다해왔다.   태풍 힌남노 내습 후 임시회 일정 단축과 행정사무감사 취소, 공동주택관리 조례안 개정,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 채택 등을 통해 피해복구와 일상회복에도 총력을 다해 안전한 도시 포항 건설에도 앞장서 왔다.   이 밖에도 쌀값 폭락, 지열발전부지 안전 관리 등 다양한 지역현안에 대해 성명서와 결의문을 발표하고, 포항시가 이차전지와 수소, 바이오 헬스 등 다양한 신산업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오고 있는 만큼 ‘포항시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건의안’, ‘포스텍 연구중심의대 설립 촉구 결의안’ 등을 통해 포항이 철강산업을 넘어 미래첨단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다.   ▲ 전문성과 정책역량 강화 전반기 의회는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으로 한층 더 커진 의무와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전문성과 정책역량 강화를 위해서도 노력해왔다. 전체의원을 대상으로 조례제정, 심의와 예결산 검토, 행정사무감사에 필요한 지식과 기법 등 4회의 의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국회 등에서 주관하는 지방의원 의정연수에도 많은 의원과 직원들이 참여했다.   또한‘생활정치를 건강하게 만드는 포항시의회 여성의원 모임(생강회)’과 ‘블루오션’이라는 의원연구단체를 구성해 간담회, 세미나 등 적극적인 연구활동을 펼치고 포항시에 접목할 수 있는 정책개발에 힘써왔다.   ▲ 다양한 계층, 시민과의 소통 채널 강화 의회는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본회의장 방청 활성화, 시정질문・행정사무감사 생방송 등을 실시하고 의회소식지, 홈페이지, SNS를 통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의정소식을 시민들에게 전하고 있다.   특히 ‘본회의 수어통역서비스’처음 도입해 취약계층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의정활동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켜 누구나 쉽게 의정활동에 접근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시의회 유튜브 채널을 추가로 개설해 주요 의정활동을 생중계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한층 더 가깝고 친근한 의회를 만들어왔다.   이밖에도 시민이 공감하는 의정을 펼치기 위해 역대 의장 초청 간담회, 포항시와의 소통간담회, 경북도의원 초청 소통간담회, 지방자치학교 특강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과도 적극 소통해왔다.     백인규 의장은 “9대 포항시의회가 전반기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 덕분이다. 그동안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포항시의회가 50만 민의의 대변자이자 시민의 봉사자로서 지역발전을 이끌고 신뢰받는 의정으로 시민들에게 힘이 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4-07-01
  •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2024년 집중호우 대비 관내 하천점검 실시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장의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위원장 조민성)는 27일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을 대비하여 죽장면 자호, 현내 및 가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장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8월 착공 예정인 ‘자호, 현내 및 가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개선사항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자 진행됐다.   포항시에서 추진중인 ‘자호, 현내 및 가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1,01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하천 범람 등을 대비해 하천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각 사업은 △자호지구 하천정비 L=6.10㎞, 교량 12개소 재가설 등 △현내지구 하천정비 L=4.70㎞, 교량 8개소 재가설 등 △가사지구 하천정비 L=4.53, 교량 12개소 재가설 등이다. 해당 사업은 행정절차와 실시설계가 완료됐으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건설사업관리용역 및 공사 계약을 추진중에 있다.   조민성 위원장은 “올여름에도 기상이변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므로 우기 전 재해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ㆍ조치해 수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다하고, 또 현장 근로자의 인명피해가 없도록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4-06-28
  • 포항시의회, 제315회 제1차 정례회 ‘시정질문’ 실시
      전주형 포항시 의원     포항시의회(의장 백인규)는 19일 제315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했다.   이날 시정질문에는 전주형, 이다영, 박칠용 의원이 나서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며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첫 질문에 나선 전주형 의원은 먼저 우리 지역에서의 3.1만세 운동과 관련해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과 통일되지 않은 내용들에 대한 개선계획에 대해 물었다. 이어 포항 지역 6.25 호국 현장을 알리고 기억할 수 있는 포항시의 대책과 호국문화도시 포항으로 나아가기 위한 호국 문화의 길 조성 계획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시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는 포항 워터폴리와 공공조형물, 북구청 미디어파사드 등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하며 이에 대한 향후 대처방안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전의원은 지난 311회 임시회에서 강조한 해양쓰레기 관련 사업 수행 현황을 비롯해 지방보조사업 관련 단체 선정과 사업집행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도 촉구했다. 두 번째 질문에 나선 이다영 의원은 먼저 포항시 신재생에너지 전환 관련 계획에 대해 묻고, 포항시가 추진중인 관광 정책 사업에 대해 질의하며 호미곶 마라톤 코스 신설 등을 제안했다.   이어 현재 장학제도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지역필수 의료인력 확보를 위한 장학제도 발굴 등을 제안하고, 주차공간 부족과 주민들 간 갈등을 야기하고 있는 도심내 불법적치물 및 주차문제 개선안에 대해 질의했다.   또한 이의원은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는 철길숲에 일사병 대비 등 안전사고 대책에 대해 질문했고, 대중교통 이용시 급출발, 급정거, 속도위반 등 안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음을 지적하며 대처를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박칠용 의원은 먼저 오천읍 주민들이 심한 악취에 고통받고 있음을 지적하며 실질적인 악취저감 대책에 대해 질문하고, 생활폐기물에너지화시설(SRF)의 운영과 관련하여 오천읍민들이 조례제정을 통해 지원책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포항시의 답변을 요구했다.   이어 일정량 이하의 폐기물 발생량을 근거로 폐기물처리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 새로운 산업업종이 진입하며 폐기물의 추가발생이 예상되므로 폐기물처리시설의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에 대한 포항시의 의견을 물었다.   이와 함께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내 용도지역계획상 주거지역이 남겨있어 입주민들의 건강이 우려된다며, 국토부, 경북도, 환경부 등과의 협의를 통한 전용산업단지로의 변경을 위한 노력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박의원은 이차전지 사업에 발생하는 염처리수(염폐수) 처리와 관련하여 경제성 문제로 환경부는 해안을 통한 직방류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로 인한 해양생태계 훼손 등에 대한 포항시의 대안에 대해 질문했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4-06-20
  • 포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포항시의회(백인규 의장)가 10일 소회의실에서 ‘포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포항시의회(백인규 의장)는 10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포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포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강화를 위해 만들어져 지난 2022년 5월 처음 구성되어 활동해 왔다.   의회는 2022년 구성된 윤리심사자문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날 위촉식에서 6명의 위원을 재위촉하고 1명의 위원을 새롭게 위촉했다. 총 7명으로 구성된 윤리심사위원회는 위촉식 후 회의를 열어 김제식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자문위원들은 2년 동안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자문활동과 윤리행동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여부,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해 윤리특별위원회에 자문에 응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백인규 의장은 “책임있는 의회운영과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위해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들의 역할이 막중하다”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엄격하고 공정한 조언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4-05-11
  • 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봄철 양봉농가 꿀벌 집단 폐사 현장 방문
     과수 적과제 안전사용 및 양봉,과수농가 상생 공존당부    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가 지난 29일 지역 양봉농가를 방문해 꿀벌 폐사로 인한 피해 대책 및 재발방지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이상범)는 지난 29일 오지역 양봉농가를 방문해 꿀벌 폐사로 인한 피해 대책 및 재발방지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의정 활동을 펼쳤다.   위원들은 봄철 사과꽃 개화 시기에 맞춰 과수농가가 사용한 적과제가 꿀벌 집단 폐사의 원인으로 분석하고, 과수농가에서 적과제(카바릴수화제) 사용시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에는 포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정경원), 서포항농협(조합장 김주락), 포항시과수연합회(회장 서상욱), 포항시 꿀벌영농조합법인 (회장 박병철), 산또래영농조합법인(대표 이영원), 죽장사과영농조합법인(대표 구태환) 등 지역의 양봉 및 과수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과수와 양봉의 상생 공존방안과 재발방지책 마련을 논의하며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과수농가에서는 사과꽃이 개화하면 꿀벌을 이용해 자연 수정(수분)이 되도록 하거나 인력을 투입해 인공 수분 작업을 한 뒤 큰 열매를 맺도록 하기 위해 쓸모없는 열매(꽃)를 제거한다. 그러나 적과제를 이용할 경우 꽃을 일일이 제거할 필요가 없어 노동력과 인건비를 줄일 수 있지만, 꿀벌에 치명적인 독성이 있으므로 사용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이상범 경제산업위원장은 적과제로 인한 꿀벌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과수 적과제 사용에 상당한 주의를 요할 것을 농가에 당부하는 한편, 포항시에는 벌에 안전한 대체 약제 개발‧보급과 과수 적과제 사용 지침을 농가에 보급할 수 있도록 주문했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4-05-01
  • 포항시의회, 제314회 임시회 개회
    함정호, 김영헌, 전주형, 김성조 의원 5분자유발언     포항시의회(의장 백인규)는 22일 제314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오는 5월 1일까지 10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당초예산 2조6,400억원보다 1,500억원(5.68%) 증가한 2조7,900억원 규모의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포항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포항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포항시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 ‘포항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함정호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해병대 공원 및 복합문화시설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김영헌 의원은 오징어 어획량 감소로 인한 피해 어선원들을 위한 대책과 정책마련을 주문했다.   전주형 의원은 포항지역 6.25 충혼시설물 재정비 및 복원을 요청하고, 김성조 의원은 비영리민간단체의 정치적 중립의 필요성 및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본회의에서는 제314회 포항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포항시 시유재산 매각 과정에서의 비위 등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기 및 기간결정,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을 의결했다.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1명의 의원으로 구성돼 위원장에 이재진 의원을, 부위원장에 함정호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 김상백, 김영헌, 김은주, 김종익, 김하영, 박희정, 양윤제, 이재진, 최광열, 최해곤, 함정호 의원)   23일부터는 본격적인 상임위원회 활동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이 계획되어 있으며, 5월 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타 안건 등을 처리하며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한편, 이날 포항시의회 배상신 의원은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공을 인정받아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원 가운데 지방 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4-04-23
  • 포항시의회, 「포항시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추진
      주민조례청구제도 홍보 강화에 나서     포항시의회(의장 백인규)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조례를 만드는 ‘주민조례청구제도’ 홍보 강화에 나섰다.   주민조례청구제도란 일정 수 이상의 주민들이 연서하여 지방의회의 의장에게 조례의 제정․개정․폐지를 직접 청구할 수 있는 제도로 청구권자는 서면 또는 주민e직접 플랫폼(www.juminegov.go.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포항시의 경우 공표된 청구권자 총수(423,469명)의 1/100이상인 4,235명(2024년 기준)의 연서를 통해 청구할 수 있다.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이 일부 개정․시행(24. 2. 17)됨에 따라 포항시의회는 지난 13일 제313회 임시회에서 청구조례안 수리․각하 기한을 3개월 이내로 단축하는 내용 등을 담은 「포항시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의 전부개정을 추진하여 주민조례청구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앞장섰다.   또한 시의회는 주민조례청구제도 청구절차 및 주요 내용에 대해 보다 많은 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시의회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 매체를 이용한 온라인 홍보와 읍면동 이․통장 및 자생단체 회의 시 제도 홍보, 포스터 배부, 소식지 게재 등 오프라인 홍보 활동으로 주민조례청구제도에 대한 주민들의 인지도를 높이고 더욱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백인규 의장은 “주민조례청구제도는 주민이 직접 정책 형성 및 결정에 참여함으로써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과 함께 대의 민주주의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이다”며 “이에 포항시의회는 다양한 홍보 활동과 지원을 통해 보다 많은 주민 참여를 도모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의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4-03-17
  • 포항시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김철수 의원, 송철한 세무사, 조영대 세무사 결산검사위원 위촉     포항시의회가 8일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하고 있다     포항시의회(의장 백인규)는 8일 김철수 시의원과 송철한 세무사, 조영대 세무사를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했다.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4월 1일부터 25일간 포항시의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 계속비, 명시이월비, 사고이월비, 채권 및 채무, 재산 및 기금, 금고의 결산 등을 검사한다.   위원들은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집행에 대해 지방재정 관련 법령 등의 규정이나 회계절차에 따른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하고 분석해 검사 의견서를 제출하게 되며, 결산 결과는 오는 6월에 열리는 제1차 정례회에서 승인절차를 거치게 된다.   대표위원인 김철수 의원은 “포항시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결산 검사를 꼼꼼히 하고 향후 건전한 재정 운용을 위한 개선방향을 적극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위촉장을 전달한 백인규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들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합하게 쓰였는지 세밀히 점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동부권
    • 포항/경주
    2024-03-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