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8(토)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6.01.05 14:4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 실현”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시의회 1층 로비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일만 의장을 비롯한 포항시의회 의원들과 이강덕 포항시장, 서재원 정무특보 등 시청 간부 공무원, 김정재·이상휘 국회의원, 경북도의회 이동업·연규식·서석영·손희권·이칠구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한 공원식 포항지역발전협의회장, 진병수·박태식·이상구·문명호 전 시의회 의장, 한명희 의정회장, 이두우·강한국·김경춘·이순동 전 의원 등 전직 시의원까지 총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보도자료 1] 0102_포항시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1.jpg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 제공 포항시의회)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의정 철학이 담긴 ‘마부정제(馬不停蹄·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 문구가 새겨진 시루떡을 절단하고, 2026년 포항시의회의 의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일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K-스틸법 제정 추진과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유치 등 도시 산업 구조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과 국제학교 유치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쉼 없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병오년 새해에도 마부정제의 각오로 당면 과제를 하나하나 극복하며, 포항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모든 열정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포항시의회는 오는 1월 29일(목)부터 2월 6일(금)까지 새해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7460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포항시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