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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제28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2026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심의·의결 문경시의회가 2일 제289회 문경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문경시의회(의장 이정걸)는 12월 2일 신현국 문경시장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89회 문경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늘부터 17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하여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12월 3일부터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일반안건,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세부적으로 예비 심사하고 예산안은 별도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처 오는 17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회기에 처리할 조례안 및 일반안건은 총 25건으로 의원발의 안건은 황재용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축제 및 행사 시민평가단 운영 조례안」, 신성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남기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안」과 김영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문경시 국내외 도시간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이며, 문경시장이 제출한 「문경시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0건이다. 개회식 직후 황재용 의원은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문경시만의 특색있는 콘텐츠 개발을 접목하여 ‘빈점포를 활용한 문경 청년창업 특화거리 조성’을 촉구했고, 남기호 의원은 면적의 75%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문경지역에 ‘산불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방안 마련’을 역설했으며 김영숙 의원은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한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접종 확대 시행’을 제안했다. 이정걸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6년도 예산안은 어려운 재정 여건이 속에서 편성된 만큼 내년도 예산안이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리고, 재원이 적재적소에 편성될 수 있도록 집행부는 예산 편성의 취지와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동료 의원님께서는 예산안 심의에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고, 집행부에 “겨울철 재난 예방과 더불어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이 부족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 마련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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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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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제28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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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 275회 임시회 마무리
- 자유발언 및 민생 지역현안를 다룬 봉화군의회 제275회가 마무리되고 있다. 봉화군의회가 22일부터 열흘 간 열린 제275회 임시회를 31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농어촌기본소득 촉구를 비롯해 공공심야약국 운영, 석포제련소 상생 방안 등 민생과 관련된 현안이 다뤄졌다. 회기 마지막 날 2차 본회의에서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주목받기도 했다 이승훈 의원은 '공공심야약국의 탄력적 운영·지원 및 지역 주민의 의약품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책 제안'을 통해 농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실질적 제도 보완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한 야간·휴일 운영 지원, 약국이 없는 면 단위 24시간 편의점의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소' 지정, 약국 순번제 또는 거점 약국 운영 등을 제안했다.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유연한 운영 체계를 촉구한 것이다. 이어 발언한 황문익 의원은 '환경과 생존의 균형을 위한 영풍석포제련소 상생전환 제안'을 통해 '폐쇄'가 아닌 '상생전환'이라는 새로운 상생해법을 촉구했다. 황 의원은 "낙동강 수질 보호도 중요하지만, 지역주민의 생존 기반이 무너져서는 안 된다”며 환경개선 협약체계 구축, 주민 참여형 감시제 도입, 상생발전기금 조성 등 실질적 보완적 방안을 제안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특히△농어촌기본소득 시범 12개 군 전면 실시 촉구 건의안△봉화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9개 안건이 심도 있게 검토되면서 원안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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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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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 275회 임시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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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297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26일간의 일정, 의원발의 조례안 3건 등 총 16건 안건 심사 영주시의회가 11월 24일 제297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는 11월 24일 제297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19일까지 26일간의 회기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 2026년도 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 제2차 변경계획안, 그리고 의원발의 조례안 3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6건, 동의안 1건, 공유재산 1건, 보고의 건 1건 등의 총 16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며, 시정질문도 예정되어 있다. 한편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안(전규호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 힘, 마 선거구, 휴천23동) ▲영주시 불용의약품 등 관리에 관한 조례안(전풍림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 힘, 바 선거구, 풍기읍, 안정봉현면) ▲영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상근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 힘, 라 선거구, 평은문수장수이산면, 휴천1동)이 있다. 김병기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과제를 점검하고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지방의회의 핵심 책무”라며 “이번 정례회를 통해 영주시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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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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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297회 제2차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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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276회 정례회 개회…내년도 예산안 심사 돌입
- 봉화군의회가 19일 제276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봉화군의회가 19일 제276회 정례회를 열고 다음달 18일까지 30일간의 회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군정 주요업무 보고와 행정사무감사, 2026년도 본예산 심사 등 연말 핵심 안건이 처리된다. 군의회는 첫 본회의에서 회기 결정의 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안을 비롯해 군정질문 및 행정사무감사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안을 의결했으며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에 대한 집행부 제안설명이 진행됐다. 이승훈 의원은 폐교 및 유휴공간을 활용한 워케이션 기반 조성과 오지마을 통신망 확충, 산림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워케이션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특히 분천분교의 워케이션 거점화와 기업 대상 바우처 지원을 언급하며 봉화가 자연·업무·휴식이 결합된 워케이션 선도지로 도약을 강조했다.김옥랑 의원은 석평·도촌 지역에서 제기되고 있는 지속적 축산악취 문제를 지적했다. 김 의원은 악취관리협의체 구성, 스마트 악취측정 시스템 도입, 농가 시설 개선 지원 등을 통한 실질적 종합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정례회는 20일부터 25일까지 2025년도 하반기 군정 주요업무 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되며 12월 5일 본회의에서는 조례안·동의안 심사와 더불어 2026년도 예산안 및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이 예정돼 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8일부터 16일까지 부서별 예산안을 심사하고, 17일 군정질문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금동윤 부의장은 정례회는 군정 전반을 돌아보고 새해 예산을 심사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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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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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276회 정례회 개회…내년도 예산안 심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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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영주시 공유재산 활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영주시의회 「공유재산의 효율적 활용 방안 연구회」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공유재산의 효율적 활용 방안 연구회」가 7일 「공유재산 관리·활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공유재산의 효율적 활용 방안 연구회」는 11월 7일 영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공유재산 관리·활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대표의원인 김화숙 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영주시청 공유재산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의 추진 경과와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영주시가 보유한 공유재산은 약 112만 건, 2조 3천억 원 규모에 달하나, ▲유휴·저이용 재산의 증가 ▲관리 인력 부족 ▲무단 점유 등 여러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전수조사 및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민·관 협력형 활용 모델 도입 ▲유휴재산의 매각 및 재활용 ▲관련 조례 정비 등 구체적인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 김화숙 대표의원은 “공유재산을 지역 발전의 핵심 자산으로 전환해 재정 건전성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히며, “도시재생, 청년창업, 문화공간 조성 등과 연계한 전략을 통해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연구회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토대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공유재산의 체계적 관리와 지속가능한 활용을 위한 제도 개선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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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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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영주시 공유재산 활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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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빈집 활용 방안 연구회」- 빈집 활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빈집 활용방안 연구회’는 6일 「영주시 빈집 활용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빈집 활용방안 연구회’는 6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영주시 빈집 활용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역 내 빈집 문제 해결과 활용방안에 대한 심층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대표의원인 전규호 의원을 비롯해 우충무, 심재연, 손성호, 김주영, 김세연 의원 등 연구단체 구성원과 영주시청 관련 부서 관계자,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글로벌연구교육개발원 관계자가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귀농·귀촌 정착형 주거공간 조성 ▲청년 창업 복합공간 운영 ▲문화관광 연계형 체류시설 전환 ▲계절근로자 숙소 활용 등 4대 핵심 활용모델을 제시했으며, 특히, 빈집을 귀농·귀촌인의 임시 거주공간으로 리모델링하거나, 청년 창업팀을 위한 오픈형 워크스페이스로 조성하는 방안이 주목받았다. 또한 부석사·소수서원 등 관광지 인근 빈집을 체류형 숙박시설로 전환하고, 농번기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한 계절근로자 숙소 활용 모델도 함께 제안됐다. 전규호 의원은“빈집은 단순한 방치 공간이 아니라 지역 활력 회복의 전략 자산이 될 것”이라며, “영주시의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한 활용모델을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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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빈집 활용 방안 연구회」- 빈집 활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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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제28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2026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심의·의결 문경시의회가 2일 제289회 문경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문경시의회(의장 이정걸)는 12월 2일 신현국 문경시장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89회 문경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늘부터 17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하여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12월 3일부터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일반안건,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세부적으로 예비 심사하고 예산안은 별도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처 오는 17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회기에 처리할 조례안 및 일반안건은 총 25건으로 의원발의 안건은 황재용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축제 및 행사 시민평가단 운영 조례안」, 신성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남기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안」과 김영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문경시 국내외 도시간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이며, 문경시장이 제출한 「문경시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0건이다. 개회식 직후 황재용 의원은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문경시만의 특색있는 콘텐츠 개발을 접목하여 ‘빈점포를 활용한 문경 청년창업 특화거리 조성’을 촉구했고, 남기호 의원은 면적의 75%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문경지역에 ‘산불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방안 마련’을 역설했으며 김영숙 의원은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한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접종 확대 시행’을 제안했다. 이정걸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6년도 예산안은 어려운 재정 여건이 속에서 편성된 만큼 내년도 예산안이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리고, 재원이 적재적소에 편성될 수 있도록 집행부는 예산 편성의 취지와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동료 의원님께서는 예산안 심의에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고, 집행부에 “겨울철 재난 예방과 더불어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이 부족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 마련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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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제28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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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 275회 임시회 마무리
- 자유발언 및 민생 지역현안를 다룬 봉화군의회 제275회가 마무리되고 있다. 봉화군의회가 22일부터 열흘 간 열린 제275회 임시회를 31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농어촌기본소득 촉구를 비롯해 공공심야약국 운영, 석포제련소 상생 방안 등 민생과 관련된 현안이 다뤄졌다. 회기 마지막 날 2차 본회의에서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주목받기도 했다 이승훈 의원은 '공공심야약국의 탄력적 운영·지원 및 지역 주민의 의약품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책 제안'을 통해 농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실질적 제도 보완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한 야간·휴일 운영 지원, 약국이 없는 면 단위 24시간 편의점의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소' 지정, 약국 순번제 또는 거점 약국 운영 등을 제안했다.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유연한 운영 체계를 촉구한 것이다. 이어 발언한 황문익 의원은 '환경과 생존의 균형을 위한 영풍석포제련소 상생전환 제안'을 통해 '폐쇄'가 아닌 '상생전환'이라는 새로운 상생해법을 촉구했다. 황 의원은 "낙동강 수질 보호도 중요하지만, 지역주민의 생존 기반이 무너져서는 안 된다”며 환경개선 협약체계 구축, 주민 참여형 감시제 도입, 상생발전기금 조성 등 실질적 보완적 방안을 제안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특히△농어촌기본소득 시범 12개 군 전면 실시 촉구 건의안△봉화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9개 안건이 심도 있게 검토되면서 원안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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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 275회 임시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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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297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26일간의 일정, 의원발의 조례안 3건 등 총 16건 안건 심사 영주시의회가 11월 24일 제297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는 11월 24일 제297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19일까지 26일간의 회기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 2026년도 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 제2차 변경계획안, 그리고 의원발의 조례안 3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6건, 동의안 1건, 공유재산 1건, 보고의 건 1건 등의 총 16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며, 시정질문도 예정되어 있다. 한편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안(전규호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 힘, 마 선거구, 휴천23동) ▲영주시 불용의약품 등 관리에 관한 조례안(전풍림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 힘, 바 선거구, 풍기읍, 안정봉현면) ▲영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상근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 힘, 라 선거구, 평은문수장수이산면, 휴천1동)이 있다. 김병기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과제를 점검하고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지방의회의 핵심 책무”라며 “이번 정례회를 통해 영주시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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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297회 제2차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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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276회 정례회 개회…내년도 예산안 심사 돌입
- 봉화군의회가 19일 제276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봉화군의회가 19일 제276회 정례회를 열고 다음달 18일까지 30일간의 회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군정 주요업무 보고와 행정사무감사, 2026년도 본예산 심사 등 연말 핵심 안건이 처리된다. 군의회는 첫 본회의에서 회기 결정의 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안을 비롯해 군정질문 및 행정사무감사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안을 의결했으며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에 대한 집행부 제안설명이 진행됐다. 이승훈 의원은 폐교 및 유휴공간을 활용한 워케이션 기반 조성과 오지마을 통신망 확충, 산림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워케이션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특히 분천분교의 워케이션 거점화와 기업 대상 바우처 지원을 언급하며 봉화가 자연·업무·휴식이 결합된 워케이션 선도지로 도약을 강조했다.김옥랑 의원은 석평·도촌 지역에서 제기되고 있는 지속적 축산악취 문제를 지적했다. 김 의원은 악취관리협의체 구성, 스마트 악취측정 시스템 도입, 농가 시설 개선 지원 등을 통한 실질적 종합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정례회는 20일부터 25일까지 2025년도 하반기 군정 주요업무 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되며 12월 5일 본회의에서는 조례안·동의안 심사와 더불어 2026년도 예산안 및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이 예정돼 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8일부터 16일까지 부서별 예산안을 심사하고, 17일 군정질문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금동윤 부의장은 정례회는 군정 전반을 돌아보고 새해 예산을 심사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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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276회 정례회 개회…내년도 예산안 심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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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영주시 공유재산 활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영주시의회 「공유재산의 효율적 활용 방안 연구회」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공유재산의 효율적 활용 방안 연구회」가 7일 「공유재산 관리·활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공유재산의 효율적 활용 방안 연구회」는 11월 7일 영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공유재산 관리·활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대표의원인 김화숙 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영주시청 공유재산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의 추진 경과와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영주시가 보유한 공유재산은 약 112만 건, 2조 3천억 원 규모에 달하나, ▲유휴·저이용 재산의 증가 ▲관리 인력 부족 ▲무단 점유 등 여러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전수조사 및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민·관 협력형 활용 모델 도입 ▲유휴재산의 매각 및 재활용 ▲관련 조례 정비 등 구체적인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 김화숙 대표의원은 “공유재산을 지역 발전의 핵심 자산으로 전환해 재정 건전성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히며, “도시재생, 청년창업, 문화공간 조성 등과 연계한 전략을 통해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연구회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토대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공유재산의 체계적 관리와 지속가능한 활용을 위한 제도 개선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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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영주시 공유재산 활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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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빈집 활용 방안 연구회」- 빈집 활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빈집 활용방안 연구회’는 6일 「영주시 빈집 활용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빈집 활용방안 연구회’는 6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영주시 빈집 활용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역 내 빈집 문제 해결과 활용방안에 대한 심층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대표의원인 전규호 의원을 비롯해 우충무, 심재연, 손성호, 김주영, 김세연 의원 등 연구단체 구성원과 영주시청 관련 부서 관계자,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글로벌연구교육개발원 관계자가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귀농·귀촌 정착형 주거공간 조성 ▲청년 창업 복합공간 운영 ▲문화관광 연계형 체류시설 전환 ▲계절근로자 숙소 활용 등 4대 핵심 활용모델을 제시했으며, 특히, 빈집을 귀농·귀촌인의 임시 거주공간으로 리모델링하거나, 청년 창업팀을 위한 오픈형 워크스페이스로 조성하는 방안이 주목받았다. 또한 부석사·소수서원 등 관광지 인근 빈집을 체류형 숙박시설로 전환하고, 농번기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한 계절근로자 숙소 활용 모델도 함께 제안됐다. 전규호 의원은“빈집은 단순한 방치 공간이 아니라 지역 활력 회복의 전략 자산이 될 것”이라며, “영주시의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한 활용모델을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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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Ⅱ)
- 영주/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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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빈집 활용 방안 연구회」- 빈집 활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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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제288회 임시회 폐회
- 회기 중 12건 안건 처리, 시정에 관한 보고, 7건의 의원발의 조례 가결 문경시의회(의장 이정걸)는 11월 5일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88회 문경시의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에 관한 보고」와 함께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 총 12건을 심사·의결하며, 내년도 시정 방향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졌다. 제2차부터 제5차 본회의까지 이어진 「시정에 관한 보고」에서는 집행부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각 부서의 세부계획 보고와 의원들의 질의가 활발히 진행되었다. 의원들은 주요 현안사업의 실효성과 예산 집행의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 추진을 주문했다. 또한 일부 사업에 대해서는 사전 준비의 철저함을 강조하며, 실천 중심의 행정을 당부했다. 이정걸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내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면밀히 살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시정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문경시의회가 5일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88회 문경시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있다 문경시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제기된 의원들의 의견과 지적사항이 향후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확인하며, 시민 중심의 열린 의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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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제288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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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제288회 임시회 개최
- 문경시의회가 임시회, 시정보고, 5분 발언 등을 시작하고 있다 문경시의회(의장 이정걸)는 10월 29일 본회의장에서 집행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부터 11월 4일까지 4일 동안 2026년 본예산 관련하여 시정에 관한 보고를 시작했다. 시정에 관한 보고는 집행부가 지방의회에 대해 한 해년도 또는 주요 현안에 대해 시정 추진 상황과 계획을 공식적으로 설명하는 절차로 부서장으로부터 2026년도 시정 운영의 기본 방향과 주요 사업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원들의 질의에 대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박춘남 의원은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문경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다자녀의 기준을 2자녀 이상으로 하여 모든 지원 사업의 기준을 조례에 맞춰 통일함으로 정책의 실효성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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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제288회 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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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식 문경시의원,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 서정식 문경시의원 지난 10월 28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한국유권자중앙회』와 『함께하는포럼』 공동 주최의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문경시의회 서정식 의원(나 선거구,점촌2동·점촌3동·점촌5동)이 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서 의원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조례를 꾸준히 발굴해,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서 의원은 그동안 복지·경제·주민참여 분야 전반에서 균형 잡힌 입법활동을 펼쳐왔다. △「문경시 특산물 지정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 강화에 힘썼고, △「문경시 노인 목욕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를 제정하여 어르신 복지 향상에 앞장섰다. 또한 △「문경시 에너지복지 조례」 △「문경시 아동 꿈키움 바우처 지원 조례」등을 대표 발의하며 취약계층 보호와 아동·가정 복지 확대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문경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및 △「문경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를 통해 지역 내 사회적 갈등을 예방하고,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환경을 조성하는 등 시민의 실생활에 밀접한 정책 입법 활동을 이어왔다. 서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한 의정활동의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더 살기 좋은 문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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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식 문경시의원,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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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호 영주시의원,‘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수상
- 손성호 영주시의원 영주시의회 손성호 의원이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주최로 10월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손 의원은 제9대 영주시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한 이래 다양한 분야의 조례 제·개정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보훈문화 확산, 의정투명성 강화, 시민안전 제도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행정사무감사와 업무보고 등에서 시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여 행정의 투명성·책임성 제고에 기여해 왔다. 아울러 지역구 내 주민 생활불편 민원에 직접 현장을 방문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손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의 신뢰가 만든 결과”라며,“앞으로도 지역 현안과 시민 불편을 외면하지 않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만드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수여하는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한 해 동안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도가 우수한 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며, 정명대상조직위원회·국민선거감시단·유권자정책평가단의 검증을 거쳐 전국 3천여 광역·기초의원 중 수상자를 매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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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호 영주시의원,‘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