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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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촌공사 경북본부 도청신도시 이전 본격화 전망
    김형동 국회의원      한국농어촌공사가 경북지역본부의 도청신도시 이전을 위한 부지매입비가 이사회에서 최종 반영된 것으로 확인되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의 도청신도시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김형동 의원(안동·예천)은 한국농어촌공사 이사회에서 경북본부 이전 부지구입비 43억 원이 2024년도 예산안에 최종 반영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 반영으로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가 대구에서 경북으로의 이전이 확정된 만큼 수요자 중심의 농어촌 정책 수립 및 실행이 더욱 용이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더욱이 도청신도시가 경북본부 이전지로 거론되고 있어 도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경북도청신도시는 경북도청을 비롯한 주요 관공서가 있어 경북도민들의 농업행정 편의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임직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도청신도시 유입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이전에는 김형동 의원의 노력이 컸다는 평이다. 김 의원은 도청신도시로의 2021년에는 경북도에 주요 지역사업으로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이전 건의를 시작으로 관련 노력을 계속해왔다. 지난해 1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을 만나 관련 사항을 건의했으며 5월에는 하태선 경북지역본부장 등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과 만나 구체적인 이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도청신도시로의 경북본부 이전을 위해 다각도로 움직였다.김형동 의원은 “한국농어촌공사의 경북본부 이전 부지구입비 최종반영은 경북본부의 도천신도시로 이전에 큰 청신호”라며 “경북본부가 조속히 도청신도시로 이전해 지역본부의 행정구역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고 맞춤형 농어촌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형동 의원은 △한동훈 비대위원장 비서실장을 비롯하여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국민의힘 지역 필수의료 TF △국민의힘 노동위원장 등 주요당직을 맡아 안동·예천의 숙원을 해결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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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균형발전
    • 경북 북부권(Ⅰ)
    2024-02-08
  • 윤두현 의원, 인공지능법 조속히 처리해야
    윤두현 국회의원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경북 경산시)은 “인공지능(AI) 산업 육성과 신뢰성,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인공지능 법안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된지 1년 가까이 지났는데도 과방위 전체회의에 묶여 있다”며, 5월 29일 만료되는 21대 국회 임기 내 법안이 반드시 처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챗GPT 등장 이후 거대 IT기업들의 인공지능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고, AI 기술을 활용한 제품과 서비스가 국민의 일상생활 곳곳으로 확산되며, 국민의 삶 전반에 총체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AI는 산업 전반의 혁신 선장을 견인하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디지털 경제의 핵심 역량으로 부각되고 있지만, AI 활용 확산에 따른 잠재적 위험과 신뢰성, AI 윤리 등 부작용에 관한 우려 역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과 유럽연합 등은 AI 산업의 진흥을 위해 대규모 투자, 인프라 구축 등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AI의 신뢰성과 윤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들을 담은 법률 제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AI 산업 육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법률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작년 2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법안소위에서 윤두현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인공지능법 제정안을 중심으로 국회에 발의된 인공지능 관련 법안 총 7건을 통합한 법안이 통과됐지만, 야당의 발목잡기로 1년 가까이 과방위 전체회의에 계류 중이다.   과방위 법안소위를 통과한 인공지능 법안은 여야 의원이 대표발의한 7개 법안을 통합해 대표성을 지니고 있고, AI 산업 육성과 신뢰 기반 조성을 아우르는 적절한 균형을 갖추고 있다.   과방위 법안소위 의결 이후, 정부는 일부 시민사회단체에서 문제를 제기했던 우선허용‧사후규제 원칙을 삭제했고, 생성형 AI에 대한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생성형 AI관련 사전고지 및 표시 의무를 의무화했다.   아울러, AI 활용에 따른 부작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위험영역 AI를 정의하고, 고위험영역 AI에 대해서는 이용자 대상 사전고지와 함께 신뢰성 확보도 의무화하는 등 사업자 책무를 규정하는 적정 수준의 규제를 포함했다.   윤두현 의원은 ”챗GPT를 비롯하여 주요 선진국들은 AI분야 산업육성과 함께 법‧제도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이제 더 이상 인공지능법 제정을 미룰 수가 없는 상황이다“며, ”날로 격화되는 AI 기술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고, AI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법의 제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 의원은 ”AI 기술의 발전 속도만큼이나 AI 관련 국가 간 제도 경쟁력도 중요하기 때문에, 21대 국회 남은 임기동안 인공지능법안 통과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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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남부권
    2024-01-27
  • 임이자 의원, “문경 영강 국가하천으로 승격”
      “영강 안정적이고 안전하게 유지·관리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임이자 국회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경북 상주·문경)은 29일 문경시를 가로질러 흐르는 대표적인 하천인 ‘영강’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됐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강도가 매우 큰 집중호우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규모가 작은 지방하천에 홍수가 집중되어 피해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하천의 조속한 홍수안전 확보를 위해 주요 지방하천의 국가하천으로 승격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다.   환경부는 홍수대응이 시급한 주요 지방하천을 국가하천으로 승격시키는 방안을 27일 심의 의결함에 따라 지방하천 20곳 467㎞ 구간을 국가 직접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승격된 국가하천은 지자체가 신청하여 하천 요건을 충족한 하천 중에서 정량평가, 지역안배 및 하천분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선정됐다.     영강은 2024년 2월 최종 정부 고시를 통해 국가하천으로 관리받게 되며 이번에 승격된 구간은 농암면 병천교 지점에서부터 영순면 낙동강 합류지점까지로 총 58.91km에 해당한다.    지방하천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되면 국가가 직접 해당 하천을 관리함으로써 하천관리에 사전예방적인 예산 투자가 가능해지고, 홍수 등에 대비한 하천기본계획 수립, 제방보강 및 퇴적도 준설과 같은 하천정비, 유지보수 등 체계적이고 신속한 하천사업 추진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   임이자 의원은 “환경부 장관과 담당 국장들과 긴밀한 협의를 해오면서 영강의 국가하천 승격에 대한 의지를 적극적으로 피력해왔다” 면서 “앞으로 영강이 국비로 시민들에게는 더욱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관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지역에 국가 관리가 필요한 하천들은 국가의 직접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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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균형발전
    • 경북 서부권
    2024-01-03
  • 경산역 KTX 정차 늘린다! 시민 불편 해소 성과
     윤두현 의원 "더 새로운 경산, 다 행복한 경산 위한 발걸음 지속할 것"   윤두현 국회의원     KTX 열차 경산역 정차가 하루 4번에서 6번으로 늘어난다.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경북 경산시)는 경산역에 정차하는 KTX 열차가 매일 상․하행 한 편씩 늘어나 하루 4회에서 6회로 운행된다고 13일 밝혔다.   KTX 열차는 경산과 대구 남부권의 시민편의를 위해 오는 29일부터 매일 6회(상․하행 각 3회) 운행될 예정이다.   윤두현 의원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적극 요청하여 반영된 이번 KTX 증편은 2013년 경산역에 KTX가 정차한 이래로 약 10년 만에 이뤄진 쾌거다.   기존 경산역에 정차하는 KTX 열차는 ▲하행선은 각각 7시 44분, 19시 7분 경산역에 도착하고, ▲상행선은 7시 22분과 19시 48분 서울역행 등 하루 총 4회로 운영되면서 낮 시간 증편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번 국토부의 인가로 12시 12분에 경산역에 도착하는 하행선과, 11시 30분에 경산역에서 서울역으로 향하는 상행선이 추가될 예정이다.   증편된 열차는 코레일 홈페이지와 코레일톡을 통해서 12월 14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12월 29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윤두현 의원은 "경산역에 서는 KTX가 하루 4회에 불과해 서울이나 수도권에 업무가 있는 분들의 불편을 호소하는 일이 많았다"며, "관계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한 결과 연말에 시민분들께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경산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결정을 내려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이어 "KTX 증편으로 경산을 오가는 분들이 늘어나 지역경제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더 새로운 경산, 다 행복한 경산'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 "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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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균형발전
    • 경북 남부권
    2023-12-15
  • 김형동 의원 , 2023 년 하반기 안동 · 예천 특별교부세 64 억 확보
       2023 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 안동 · 예천 각각 32 억  2023 년 안동 · 예천 특별교부세 , 작년보다 5 억 증가한 107 억 기록 ( 안동 55 억 · 예천 52 억 )   김형동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형동 국회의원 ( 경북 안동 · 예천 ) 은 5 일 , 행정안전부로부터 2023 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64 억 ( 안동시 32 억 , 예천군 32 억 ) 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먼저 안동시 특별교부세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 △ 수상대로 (1-3 호선 ) 도로확장공사 20 억 △ 안동대교 경관조명 개선공사 4 억 △ 마령지구 집중호우 산림피해 복구사업 3 억 △ 길안면 재난 예 · 경보시설 노후장비 교체 2 억 △ 읍 · 면 지역 노후 방범용 CCTV 교체 2 억 △ 동 지역 노후 방범용 CCTV 교체 1 억 등 총 32 억 (6 개 사업 ) 으로 확인됐다 .   수상동 · 정하동의 주간선도로이자 안동시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수상대로 도로확장공사를 통해서 ,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생활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예천군 특별교부세는 △ 백송 ~ 오천 간 도로개설 11 억 △ 예천군 재난 예 · 경보 시스템 개선사업 9 억 △ 예천교 일원 교차로 개선사업 6 억 △ 육상실내훈련장 기능개선 4 억 △ 예천읍 방범용 CCTV 확충 2 억 등 5 개 사업 총 32 억을 확보했다 .   백송 ~ 오천 간 도로 개설사업은 경북도청신도시와 예천 원도심과의 접근성을 향상하고 , 경북도청신도시 인구 유입에 따른 교통량 증가 문제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로써 안동 · 예천은 올 한해 총 107 억원 ( 안동 55 억 , 예천 52 억원 ) 의 특별교부세를 행정안전부로부터 교부받게 됐다 .   김형동 의원은 “ 안동 · 예천 지역 내 균형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고자 노력했고 , 그 결과 작년보다 특별교부세를 5 억이나 더 추가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 며 , “ 앞으로도 안동 · 예천 지역의 발전과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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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Ⅰ)
    2023-12-06
  • 김병욱 의원, “2023년 교육부 글로컬대학 ‘포스텍’ 최종 선정 환영”
    김병욱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병욱 국회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은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3년 글로컬대학 평가에서 포스텍이 최종 선정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3년 교육부 글로컬대학은 포스텍을 비롯해 안동대‧경북도립대, 강원대‧강릉원주대, 경상국립대, 부산대‧부산교대, 순천대, 울산대, 전북대, 충북대‧한국교통대, 한림대 등 총 10개교다.   올해 시작하는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30 프로젝트는 인구감소와 산업구조의 변화로 지역과 지역대학의 위기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지역과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과감한 혁신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갈 30개 내외의 대학에 재정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10개교 선정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30개 내외 대학을 지정하며, 5년간 교당 약 1,000억 원의 지원과 규제혁신이 우선 적용된다. 지원대상은 소재지가 비수도권인 일반재정지원대학 또는 국립대학으로 1단계(예비지정)와 2단계(본지정) 평가를 거쳐 글로컬대학위원회가 최종심의를 한다.   교육부는 포스텍을 비롯해 이날 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된 10개 대학이 지역의 위기를 돌파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비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추진과제 실행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포스텍은 향후 연구개발에서부터 제조‧양산, 글로벌화에 이르는 과정에서 지역기업과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벤처‧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글로벌 창업 퍼시픽 밸리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김병욱 의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연구중심대학인 포스텍이 글로컬대학 선정을 계기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상징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포스텍이 공학 기반의 연구중심의대 설립을 통해 우리나라 바이오‧헬스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 의원은 "한동대가 올해 글로컬대학에 예비지정이 되었으나 아쉽게 최종 선정되지 못했다. 내년에는 한동대도 반드시 글로컬대학에 선정되도록 대학,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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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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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촌공사 경북본부 도청신도시 이전 본격화 전망
    김형동 국회의원      한국농어촌공사가 경북지역본부의 도청신도시 이전을 위한 부지매입비가 이사회에서 최종 반영된 것으로 확인되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의 도청신도시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김형동 의원(안동·예천)은 한국농어촌공사 이사회에서 경북본부 이전 부지구입비 43억 원이 2024년도 예산안에 최종 반영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 반영으로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가 대구에서 경북으로의 이전이 확정된 만큼 수요자 중심의 농어촌 정책 수립 및 실행이 더욱 용이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더욱이 도청신도시가 경북본부 이전지로 거론되고 있어 도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경북도청신도시는 경북도청을 비롯한 주요 관공서가 있어 경북도민들의 농업행정 편의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임직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도청신도시 유입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이전에는 김형동 의원의 노력이 컸다는 평이다. 김 의원은 도청신도시로의 2021년에는 경북도에 주요 지역사업으로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이전 건의를 시작으로 관련 노력을 계속해왔다. 지난해 1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을 만나 관련 사항을 건의했으며 5월에는 하태선 경북지역본부장 등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과 만나 구체적인 이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도청신도시로의 경북본부 이전을 위해 다각도로 움직였다.김형동 의원은 “한국농어촌공사의 경북본부 이전 부지구입비 최종반영은 경북본부의 도천신도시로 이전에 큰 청신호”라며 “경북본부가 조속히 도청신도시로 이전해 지역본부의 행정구역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고 맞춤형 농어촌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형동 의원은 △한동훈 비대위원장 비서실장을 비롯하여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국민의힘 지역 필수의료 TF △국민의힘 노동위원장 등 주요당직을 맡아 안동·예천의 숙원을 해결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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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Ⅰ)
    2024-02-08
  • 윤두현 의원, 인공지능법 조속히 처리해야
    윤두현 국회의원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경북 경산시)은 “인공지능(AI) 산업 육성과 신뢰성,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인공지능 법안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된지 1년 가까이 지났는데도 과방위 전체회의에 묶여 있다”며, 5월 29일 만료되는 21대 국회 임기 내 법안이 반드시 처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챗GPT 등장 이후 거대 IT기업들의 인공지능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고, AI 기술을 활용한 제품과 서비스가 국민의 일상생활 곳곳으로 확산되며, 국민의 삶 전반에 총체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AI는 산업 전반의 혁신 선장을 견인하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디지털 경제의 핵심 역량으로 부각되고 있지만, AI 활용 확산에 따른 잠재적 위험과 신뢰성, AI 윤리 등 부작용에 관한 우려 역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과 유럽연합 등은 AI 산업의 진흥을 위해 대규모 투자, 인프라 구축 등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AI의 신뢰성과 윤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들을 담은 법률 제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AI 산업 육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법률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작년 2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법안소위에서 윤두현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인공지능법 제정안을 중심으로 국회에 발의된 인공지능 관련 법안 총 7건을 통합한 법안이 통과됐지만, 야당의 발목잡기로 1년 가까이 과방위 전체회의에 계류 중이다.   과방위 법안소위를 통과한 인공지능 법안은 여야 의원이 대표발의한 7개 법안을 통합해 대표성을 지니고 있고, AI 산업 육성과 신뢰 기반 조성을 아우르는 적절한 균형을 갖추고 있다.   과방위 법안소위 의결 이후, 정부는 일부 시민사회단체에서 문제를 제기했던 우선허용‧사후규제 원칙을 삭제했고, 생성형 AI에 대한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생성형 AI관련 사전고지 및 표시 의무를 의무화했다.   아울러, AI 활용에 따른 부작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위험영역 AI를 정의하고, 고위험영역 AI에 대해서는 이용자 대상 사전고지와 함께 신뢰성 확보도 의무화하는 등 사업자 책무를 규정하는 적정 수준의 규제를 포함했다.   윤두현 의원은 ”챗GPT를 비롯하여 주요 선진국들은 AI분야 산업육성과 함께 법‧제도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이제 더 이상 인공지능법 제정을 미룰 수가 없는 상황이다“며, ”날로 격화되는 AI 기술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고, AI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법의 제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 의원은 ”AI 기술의 발전 속도만큼이나 AI 관련 국가 간 제도 경쟁력도 중요하기 때문에, 21대 국회 남은 임기동안 인공지능법안 통과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 지역의정(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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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남부권
    2024-01-27
  • 임이자 의원, “문경 영강 국가하천으로 승격”
      “영강 안정적이고 안전하게 유지·관리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임이자 국회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경북 상주·문경)은 29일 문경시를 가로질러 흐르는 대표적인 하천인 ‘영강’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됐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강도가 매우 큰 집중호우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규모가 작은 지방하천에 홍수가 집중되어 피해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하천의 조속한 홍수안전 확보를 위해 주요 지방하천의 국가하천으로 승격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다.   환경부는 홍수대응이 시급한 주요 지방하천을 국가하천으로 승격시키는 방안을 27일 심의 의결함에 따라 지방하천 20곳 467㎞ 구간을 국가 직접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승격된 국가하천은 지자체가 신청하여 하천 요건을 충족한 하천 중에서 정량평가, 지역안배 및 하천분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선정됐다.     영강은 2024년 2월 최종 정부 고시를 통해 국가하천으로 관리받게 되며 이번에 승격된 구간은 농암면 병천교 지점에서부터 영순면 낙동강 합류지점까지로 총 58.91km에 해당한다.    지방하천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되면 국가가 직접 해당 하천을 관리함으로써 하천관리에 사전예방적인 예산 투자가 가능해지고, 홍수 등에 대비한 하천기본계획 수립, 제방보강 및 퇴적도 준설과 같은 하천정비, 유지보수 등 체계적이고 신속한 하천사업 추진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   임이자 의원은 “환경부 장관과 담당 국장들과 긴밀한 협의를 해오면서 영강의 국가하천 승격에 대한 의지를 적극적으로 피력해왔다” 면서 “앞으로 영강이 국비로 시민들에게는 더욱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관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지역에 국가 관리가 필요한 하천들은 국가의 직접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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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3
  • 김형동 의원 , “ 안동역발 서울역착 중앙선 KTX- 이음 운행시작 ”
     내년 하반기부터 중앙선 도담 ~ 안동 복선구간 증속 … 열차 운행시간 13 분 단축   김형동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 ( 경북 안동 · 예천 ) 은 기존에 안동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운행하는 중앙선 KTX- 이음 열차가 오늘인 29 일부터 서울역까지 연장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개통한 구간은 청량리역에서 서울역까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 지금까지 중앙선 KTX- 이음 열차의 종착지는 청량리역으로만 정해져 있어 , 안동시민과 예천군민들의 서울 중심부에 대한 접근성이 낮았다 .   이에 김형동 의원은 중앙선 KTX- 이음 열차가 서울역까지 운행할 수 있도록 21 년도부터 운행구간 연장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   한국철도공사는 중앙선 KTX- 이음 열차를 강릉선 열차와 결합한 복합열차로 서울역까지 연장운행 하기 위해 , 청량리역 승강장 길이를 연장하는 개량사업을 지난해 3 월부터 진행해 , 11 월 30 일에 공사를 완료했다 .   이어 국토교통부는 이달 13 일 한국철도공사가 제출한 안동역 - 서울역 간 중앙선 KTX- 이음 운행 연장에 관한 철도 사업계획 변경 신청서를 최종 인가했다 .   아울러 김형동 의원실이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 현재 도담 ~ 안동 간 복선 구간에서 중앙선 KTX- 이음 열차의 고속 운행을 위한 안전성 검토 시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   안전성 검토 후 철도 신호체계 개편 작업이 완료되면 , 도담 ~ 안동 구간에서 150km/h 속도로 운행 중인 중앙선 KTX- 이음 열차가 내년 하반기부터 250km/h 속도로 증속 운행될 예정이다 . 이에 따라 중앙선 KTX- 이음 열차의 운행시간은 기존보다 최대 13 분 가량 단축될 전망이다 .   김형동 의원은 “ 중앙선 서울역 연장운행을 통해 안동시민과 예천군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소될 수 있어 저 역시 기쁘다 ” 며 , “ 앞으로 운행시간 단축 등 열차 이용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철도 신호체계 개편 작업이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이겠다 ” 고 말했다 .
    • 지역의정(국회)
    • 균형발전
    • 경북 북부권(Ⅰ)
    2023-12-31
  • 경산역 KTX 정차 늘린다! 시민 불편 해소 성과
     윤두현 의원 "더 새로운 경산, 다 행복한 경산 위한 발걸음 지속할 것"   윤두현 국회의원     KTX 열차 경산역 정차가 하루 4번에서 6번으로 늘어난다.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경북 경산시)는 경산역에 정차하는 KTX 열차가 매일 상․하행 한 편씩 늘어나 하루 4회에서 6회로 운행된다고 13일 밝혔다.   KTX 열차는 경산과 대구 남부권의 시민편의를 위해 오는 29일부터 매일 6회(상․하행 각 3회) 운행될 예정이다.   윤두현 의원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적극 요청하여 반영된 이번 KTX 증편은 2013년 경산역에 KTX가 정차한 이래로 약 10년 만에 이뤄진 쾌거다.   기존 경산역에 정차하는 KTX 열차는 ▲하행선은 각각 7시 44분, 19시 7분 경산역에 도착하고, ▲상행선은 7시 22분과 19시 48분 서울역행 등 하루 총 4회로 운영되면서 낮 시간 증편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번 국토부의 인가로 12시 12분에 경산역에 도착하는 하행선과, 11시 30분에 경산역에서 서울역으로 향하는 상행선이 추가될 예정이다.   증편된 열차는 코레일 홈페이지와 코레일톡을 통해서 12월 14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12월 29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윤두현 의원은 "경산역에 서는 KTX가 하루 4회에 불과해 서울이나 수도권에 업무가 있는 분들의 불편을 호소하는 일이 많았다"며, "관계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한 결과 연말에 시민분들께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경산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결정을 내려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이어 "KTX 증편으로 경산을 오가는 분들이 늘어나 지역경제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더 새로운 경산, 다 행복한 경산'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 "고 다짐했다. 
    • 지역의정(국회)
    • 균형발전
    • 경북 남부권
    2023-12-15
  • 김형동 의원 , 2023 년 하반기 안동 · 예천 특별교부세 64 억 확보
       2023 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 안동 · 예천 각각 32 억  2023 년 안동 · 예천 특별교부세 , 작년보다 5 억 증가한 107 억 기록 ( 안동 55 억 · 예천 52 억 )   김형동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형동 국회의원 ( 경북 안동 · 예천 ) 은 5 일 , 행정안전부로부터 2023 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64 억 ( 안동시 32 억 , 예천군 32 억 ) 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먼저 안동시 특별교부세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 △ 수상대로 (1-3 호선 ) 도로확장공사 20 억 △ 안동대교 경관조명 개선공사 4 억 △ 마령지구 집중호우 산림피해 복구사업 3 억 △ 길안면 재난 예 · 경보시설 노후장비 교체 2 억 △ 읍 · 면 지역 노후 방범용 CCTV 교체 2 억 △ 동 지역 노후 방범용 CCTV 교체 1 억 등 총 32 억 (6 개 사업 ) 으로 확인됐다 .   수상동 · 정하동의 주간선도로이자 안동시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수상대로 도로확장공사를 통해서 ,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생활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예천군 특별교부세는 △ 백송 ~ 오천 간 도로개설 11 억 △ 예천군 재난 예 · 경보 시스템 개선사업 9 억 △ 예천교 일원 교차로 개선사업 6 억 △ 육상실내훈련장 기능개선 4 억 △ 예천읍 방범용 CCTV 확충 2 억 등 5 개 사업 총 32 억을 확보했다 .   백송 ~ 오천 간 도로 개설사업은 경북도청신도시와 예천 원도심과의 접근성을 향상하고 , 경북도청신도시 인구 유입에 따른 교통량 증가 문제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로써 안동 · 예천은 올 한해 총 107 억원 ( 안동 55 억 , 예천 52 억원 ) 의 특별교부세를 행정안전부로부터 교부받게 됐다 .   김형동 의원은 “ 안동 · 예천 지역 내 균형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고자 노력했고 , 그 결과 작년보다 특별교부세를 5 억이나 더 추가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 며 , “ 앞으로도 안동 · 예천 지역의 발전과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 지역의정(국회)
    • 균형발전
    • 경북 북부권(Ⅰ)
    2023-12-06
  • 김병욱 의원, “2023년 교육부 글로컬대학 ‘포스텍’ 최종 선정 환영”
    김병욱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병욱 국회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은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3년 글로컬대학 평가에서 포스텍이 최종 선정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3년 교육부 글로컬대학은 포스텍을 비롯해 안동대‧경북도립대, 강원대‧강릉원주대, 경상국립대, 부산대‧부산교대, 순천대, 울산대, 전북대, 충북대‧한국교통대, 한림대 등 총 10개교다.   올해 시작하는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30 프로젝트는 인구감소와 산업구조의 변화로 지역과 지역대학의 위기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지역과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과감한 혁신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갈 30개 내외의 대학에 재정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10개교 선정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30개 내외 대학을 지정하며, 5년간 교당 약 1,000억 원의 지원과 규제혁신이 우선 적용된다. 지원대상은 소재지가 비수도권인 일반재정지원대학 또는 국립대학으로 1단계(예비지정)와 2단계(본지정) 평가를 거쳐 글로컬대학위원회가 최종심의를 한다.   교육부는 포스텍을 비롯해 이날 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된 10개 대학이 지역의 위기를 돌파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비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추진과제 실행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포스텍은 향후 연구개발에서부터 제조‧양산, 글로벌화에 이르는 과정에서 지역기업과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벤처‧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글로벌 창업 퍼시픽 밸리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김병욱 의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연구중심대학인 포스텍이 글로컬대학 선정을 계기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상징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포스텍이 공학 기반의 연구중심의대 설립을 통해 우리나라 바이오‧헬스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 의원은 "한동대가 올해 글로컬대학에 예비지정이 되었으나 아쉽게 최종 선정되지 못했다. 내년에는 한동대도 반드시 글로컬대학에 선정되도록 대학,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의정(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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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
    2023-11-14
  • 제정에 ‘국민의 생존’이 달려있습니다.
        <울릉도‧독도 지원 특별법> 제정에 ‘국민의 생존’이 달려있습니다.   김병욱 국회의원     최근 울릉도에서 잇달아 발생한 대형 사고로 울릉군민과 관광객 등 국민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24일, 울릉도 일주도로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토사와 바위 3만여 톤이 도로 위로 쏟아져 내렸습니다.   지난 2일에는 거북바위 일부가 붕괴하면서 400여 톤이나 되는 낙석이 관광객을 덮쳤습니다. 낙석에 머리를 다친 20대 여성을 비롯해 관광객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최근 울릉도는 대형 여객선이 취항하면서 캠핑 관광객들의 성지가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 수도 급격하게 늘어 지난해 울릉도를 방문한 관광객은 46만 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향후 울릉공항이 개항하면 해마다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울릉도에 방문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문제는 증가하는 관광객에 비해 울릉군민과 방문객을 위한 기반시설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울릉도는 화산섬이라는 특성상 지반의 강도가 낮고 가파른 지형 때문에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낙석 사고가 잦은 곳입니다.   현재 울릉군이 관리 중인 ‘급경사’지만 55개소이고 ‘붕괴위험’ 지구로 지정된 곳은 36개소에 이릅니다.   이처럼 울릉도는 산사태와 낙석 사고에 취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매년 울릉군민들은 매우 큰 강도의 태풍 피해까지 겪고 있습니다.   아울러 작년 11월에는 북한이 울릉도 쪽 동해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울릉도 전역에 공습경보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울릉도는 유사시 주민들의 대피 시설이 거의 없고, 위급 환자를 치료할 의료 시설마저 열악합니다.   정부가 큰 틀에서 ‘울릉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재정을 지원하며 이를 뒷받침할 ‘특별법’을 반드시 제정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울릉도·독도 지원 특별법> 제정은 ‘생존’의 문제이기에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특별법을 기반으로 울릉군민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울릉도 관광객을 위한 인프라를 조속히 구축해야만 합니다.   이 모든 일은 정부의 행정적‧재정적 지원 없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제21대 국회 임기가 8개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마지막 정기국회에서 <울릉도·독도지원 특별법>이 꼭 통과되기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간곡히 호소합니다.   행정안전부 등 관계 당국도 울릉도‧독도를 안전하고 쾌적한 섬으로 만들기 위한 ‘특별법’ 제정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쏟아주실 것을 간절히 요청드립니다.   2023년 10월 4일 울릉도·독도 국회의원 김병욱
    • 지역의정(국회)
    • 균형발전
    2023-10-05
  • 김병욱 의원, 포항 ‘도구약전지구’ 재해예방 국가투자사업 대상으로 선정!
    김병욱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병욱 국회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은 15일 행정안전부 재해예방 국가투자사업 공모에서 '포항시 도구약전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 정비 사업’이 선정됐다며 이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재해취약 시설과 지역을 발굴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신속하게 위험요인을 해소하고자 재해예방 국가투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도 공모를 통해 재해예방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도구약전지구가 소하천정비 및 펌프장 신설 등 종합적인 재해예방사업의 필요성을 인정받아 공모에서 최종선정됐다.   도구약전지구가 재해예방 국가투자사업 대상으로 선정됨에 따라, 도구리·신정리·약전리 일원의 시가지 및 하천 등 정비사업에 3년간 총사업비 38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소하천 정비, 관로 정비, 분기수로 정비, 펌프장 1개소 설치, 유수지 신설뿐만 아니라 CCTV, 전광판, 음성안내 시스템 등 재해예방 인프라도 구축돼 주민 안전확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병욱 의원은 “작년 힌남노 수해를 겪으며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의 양상을 예측할 수가 없고 그 피해 규모도 점점 커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예방사업에 행정·재정적 지원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지역의정(국회)
    • 균형발전
    202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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