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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도의회에 통합 법률안과 발전 구상 설명
      중앙행정기관의 권한 이양, 지방의회 및 자치재정 확대 등 자치권 강화에 방점    경상북도가 19일 ‘경북도의회 의장단・상임위원장 워크숍’에서 대구시와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 공동안 마련 전 협의 중인 경상북도의 방안과 내용을 도의회에 보고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19일 ‘경북도의회 의장단・상임위원장 워크숍’에서 대구시와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 공동안 마련 전 협의 중인 경상북도의 방안과 내용을 도의회에 보고했다.   경북도는 경상북도 안에 특별행정기관 이관 등 중앙행정기관의 권한 이양, 지방의회 등 자치권의 강화, 통합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재정 자율성과 지원 확대, 통합 발전 전략 실현을 위한 분야별 특례와 규제 완화를 중점 반영하여 대구시와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대구·경북 통합 후 동서남북 권역별 균형발전 구상안을 개략적으로 보고했다.   특히 북부권 발전구상과 관련해서는 ▴통합행정복합도시 ▴산업단지 중심의 경제・산업 대혁신 전략 ▴한류 콘텐츠 메타도시 ▴백두대간・낙동정맥 산림 대전환 프로젝트 ▴북부지역 중심의 중부내륙권 초광역 발전계획 ▴북부지역 철도망을 대폭 확충하는 대구·경북 통합 순환 철도망 등 행정과 산업・경제, 문화・SOC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검토하고 있는 방향을 설명했다.   또 통합 이후 하나 된 대구·경북의 초광역 발전 전략에 대해서도 간략히 보고했다. ▴환동해・아태권 발전 전략으로 신영일만 구상, 환동해 해양개발 오션플랜과 APEC 글로벌 도시 ▴호남권 연계 발전 전략으로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와 동서 연결전철망 등 한반도 동서 SOC트레일 ▴남쪽의 부·울·경 권역과 연결되는 범 영남권 전략으로 TK-PK 초광역 철도전철망, 영남권 수소경제 벨트 ▴충청・강원과 연결되는 북부권역 초광역 전략으로 한반도 중부경제권 구상과 남북 9축 고속도로 등을 설명했다. 경북도는 통합 이후 500만 경제권으로 경쟁력을 갖춘 대구·경북이 주도하는 초광역 발전 허브 전략을 통해 대한민국 발전 지도를 재구조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편, 도의회는 경북도의 보고에 대해 박성만 도의장과 배진석・최병준 부의장을 비롯해 이춘우 운영위원장,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 권광택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윤종호 의회대변인 등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통합 과정과 관련된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일방적인 통합추진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도민과 도의회의 다양한 입장과 의견이 수렴된 신중하고 합리적인 절차에 따라 통합이 추진되어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이와 관련 이철우 지사는 “통합에 있어 시도민의 뜻과 도민을 대표하는 도의회와의 소통과 공감이 매우 중요하다. 도의회와 함께 과정과 절차를 공유하며 통합 미래 비전을 가다듬어 시도민의 삶을 바꾸는 행정 통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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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4-07-22
  • 경북도, 대구시에 통합법률안 및 추진 로드맵 제안
      시도민의 뜻 무엇보다 중요, 대구경북이 함께 만드는 통합 과정 강조    경상북도는   시도 통합추진단은 공동안을 마련하기 위해 긴밀하게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상민 행안부장광, 이철우 경북도지사, 홍준표 대구시장,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과 발전 대책, 로드맵을 제시하면서 시도민, 시도의회와 함께 만들어 가는 통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경상북도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구체적인 방안과 내용을 담은 특별법률안을 마련해 대구시에 제안했으며, 시도 통합추진단은 공동안을 마련하기 위해 긴밀하게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통합법률안에 통합자치단체의 설치 운영, 특별지방행정기관 이양, 통합자치단체 자치권 강화, 미래 대한민국 통합 발전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과학․산업․교육․문화관광․SOC 등의 특례를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경북도의 미래 대한민국 통합 발전 중심도시 조성 전략에는 과학기술 및 미래 통합 전략산업 육성, 지역개발 전략혁신, 지역 책임교육 기반 조성, 창의 융합형 문화·예술·관광 활성화, 통합 균형 발전 등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경북도는 북부지역의 대대적인 발전구상을 포함한 통합 이후의 동서남북 권역별 발전구상과 초광역 발전 전략이 특별법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는 구체적인 행정통합 로드맵을 제시하면서 7월 중으로 대구와 공동안을 도출하도록 노력하고, 8~9월에는 도의회 보고 및 협의와 주민 설명과 의견수렴, 정부 관계부처 협의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후 10월에는 양 시도의회 동의를 거쳐 국회에 특별법률안을 상정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단순한 통합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강조하며, 행정통합으로 인해 통합자치단체의 실질적 자치권 확보, 행․재정상의 특례와 이득, 지역개발과 발전 방안 등을 최대한 특별법에 담아 시도민이 통합되면 실질적인 이익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지사는 “통합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시도민의 뜻이다. 통합을 통해 더 나아지는 대구·경북의 모습을 제시하고 시도민과 시도의회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행정통합 과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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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기타
    2024-07-18
  • 대구광역시장·환경부장관·안동시장, 「맑은 물 하이웨이」3자 간담회 개최
       낙동강 상류지역 물 문제 해결을 위한 3자 간담회를 통해 맑은 물 하이웨이 추진 공식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 권기창 안동시장은 7월 15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낙동강 상류지역의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 권기창 안동시장은 7월 15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낙동강 상류지역의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대구광역시장과 환경부장관, 안동시장의 3자 면담을 통해 대구시의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에 대한 환경부의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안 논의 및 사업 추진을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의 ‘맑은 물 하이웨이’는 시민들이 수질오염사고 걱정 없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안동댐 직하류에서 원수를 취수하여 110㎞ 길이의 도수관로를 따라 대구 문산·매곡 정수장까지 공급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지난해 11월 하루 63만 톤 규모의 수량을 대구시에 공급하는 ‘맑은 물 하이웨이’ 추진안을 환경부에 건의했으며, 환경부는 최대 가뭄 시에도 낙동강 상류지역의 물 이용에 지장을 주지 않고 안정적으로 취수하기 위해서는 하루 46만 톤을 취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대구시는 부족한 수량은 강변여과수 및 운문댐·군위댐 등을 활용한 대체 수자원을 통해 확보할 계획이다.   오늘 간담회 이후,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에서 2021년 수립된 ‘낙동강유역 통합물관리방안’을 변경하는 절차가 최우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동시에 사업 절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취수지점에 대한 상생협력지원 및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을 담은 ‘낙동강유역 취수원 다변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도 함께 추진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댐은 지역 내 대규모 규제 지역을 만들어 내고 발전을 저해하는 애물단지였으나, 이제는 하류 지역과 상생협력의 상징으로 안동시의 재정적·정책적 지원을 이끌어내는 보물단지로 거듭날 것이다”며, “오늘 이 자리가 진정한 낙동강 상·하류 교류협력시대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 지역의 물 문제는 지난 30년간 풀리지 않았던 난제였다”며, “어려운 문제 해결에 힘을 모아주신 환경부 장관님과 안동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만남이 대구시민의 30년 염원인 깨끗하고 안전한 물 확보 뿐만 아니라 낙동강 유역 전체 물 문제를 해결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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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분권·균형발전
    2024-07-16
  • 안동 LNG복합화력발전소 2호기 건설공사 착공
       한국남부발전 안동에 7,091억원 투자, 524MW급 LNG발전소 추가 건설 첫 삽   대규모 기반 시설 건설·운영 일자리, 지역지원금 등 지역사회 공헌 기대    경북도는 15일 안동시 풍산읍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내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 본부에서 안동 LNG복합활력발전소 2호기 착공식을 개최하고 있다   경북도는 15일 안동시 풍산읍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내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 본부에서 안동 LNG복합활력발전소 2호기 착공식을 개최했다.   안동 LNG복합화력발전소 2호기는 한국남부발전(주)이 사업 주체로, 설비용량은 524MW급이며, 2014년에 준공한 1호기(361.6MW) 보다 큰 규모다. 총사업비는 7,091억원으로 공사 기간은 2027년 6월까지, 3년간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박성만 도의회 의장, 권광택 도의원, 권기창 안동시장,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 등 관계기관·단체 200명이 참석했다.   지역 주민을 대표해 권오석 상생협의회 위원장과 위원 45명, 김이한 경북바이오산단 협의체 회장 및 회원사가 참석해 착공식을 축하했다.   해당 발전소는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2020년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시설로 하동 석탄 화력 1호기를 대체해 2027년 3월부터 상업 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안동 LNG복합화력발전소 2호기 건설로 바이오생명 국가산단 등 지역 신산업 전력공급과 직접고용 200여 명의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남부발전은 이 외에도 안동시 풍산읍에 사택을 추가로 건설하고, 안동시와 협의해 안동 복합 2호기 건설사업으로 출연되는 100억원 상당의 특별지원금을 발전소 주변 지역 5km 이내에 집행한다.   한국남부발전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난 2022년 12월에 안동시, 인근 지역 주민대표와 함께 안동빛드림본부 민·관·공 상생협의체를 발족하고 주민 수용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주민설명회와 20여 차례가 넘는 회의를 거쳐 지난 6월 안동시 풍산읍·풍천면 지역사회 발전 방안이 담긴 건설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AI 도입에 따라 미래 먹거리 산업은 대규모 전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만큼, 이번 착공식은 분산 전원의 활성화 측면에서 안동과 경북의 미래를 다지는 자리”라며, “전국 최대 전력 생산 지자체라는 강점이 주민 혜택과 기업 유치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의 전력 생산량은 2023년 한전 통계 기준 9만 4천GWh 수준으로 충남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전력을 생산했고, 올해 4월 신한울 원자력발전소 2호기를 추가 가동함에 따라 전국 최대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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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분권·균형발전
    • 경북도
    2024-07-16
  • 홍준표 대구시장,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합의안 도출에 총력을 다하라!”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 직원이 새롭게 출발하자  대구 제2국가산단 신속한 조성에 박차를 가하라   홍준표 대구시장이 8일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7월 8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대구시가 신속히 마련한 행정통합 법률안 초안에 대해 경북도에서 찬·반 여부, 추가 논의사항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대구경북의 합의안에 대해 정부에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고, 대구와 경북의 합의안 도출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경북도와의 협의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정부는 행정통합의 직·간접 비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힌 만큼, 직접 비용뿐만 아니라 산하기관 이전, 리모델링 비용 등 간접 비용까지도 정확히 추계하여 정부에 요청하라”고 당부했다.   자치경찰위원회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퀴어축제가 열리는데 작년과 마찬가지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근거해 집회제한구역에서 도로점용허가도 안 받고 무분별하게 집회를 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대구지법의 1심 판결에 대한 항소심 결과를 지켜보면서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경제국의 ‘제2국가산단 조성사업 추진’ 보고 후, “제2국가산단에 산업시설용지 면적보다 많은 수의 기업수요를 확보했다”며 “LH와 대구도시개발공사 및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해서 예비타당성 조사, 인허가 승인 등의 절차를 조속히 추진하여 산단 조성에 박차를 가하라”고 지시했다.   공항건설단의 ‘TK신공항 건설 특별법 개정 등 추진상황’ 보고 후, “현재 대구시는 TK신공항 건설을 위해 공동합의문 조항대로 잘 진행하고 있으며, 의성군에 물류터미널을 하나 더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 대구시는 찬성한다”며 “국토부·경북도·의성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TK신공항이 제대로 건설되도록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하절기가 되어 늘어지기 쉽지만, 지금은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시작할 시기이기 때문에 전 직원이 힘을 합쳐 분발하도록 하자”며 “행정부시장 소관 부서는 행정통합이 포함된 ‘시정혁신 100+1’ 사업을 전체적으로 완성하는데 노력하고, 경제부시장 소관 부서는 ‘TK신공항 사업’을 마무리하는데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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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기타
    2024-07-09
  • 국회 지역균형발전포럼, 경북 지역회의 개최
        여야 국회의원, 지역거점 공공의대설립, 산촌경제활성화 지원 결의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 특별위원회’설치 협력 선언     경상북도는 5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국회지역균형발전포럼 경북(안동‧예천) 지역회의를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5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국회지역균형발전포럼 경북(안동‧예천)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국회지역균형발전포럼(이하 포럼)은 대한민국의 지역 간 격차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입법과 정책을 실천하기 위한 포럼으로, 여야 국회의원 44명, 지방 4대 협의체 협의회장, 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중소벤처기업부의 장관 등 총 56명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6월, 2기 포럼 출범식을 가진 후 첫 회의인 경북(안동‧예천) 지역회의에는 경상북도 저출생 대책에 대한 현안 브리핑과 낙후 지역 의료환경 개선 및 지역 소멸 극복을 위한 산촌경제 활력 방안에 대한 발제와 토론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포럼 상임공동대표인 박성민‧김영배 국회의원을 포함해 김형동 의원 등 국회의원 20명과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성만 경북도의회의장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참석 위원들은 각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이어갔고, 포럼을 마무리하며‘국회 지역균형발전포럼 경북 안동예천 선언’을 발표했다.   선언 주요 내용은 ▴경북과 전남의 의료환경 낙후 지역 개선을 위해 지역 공공의대 설립과 지방 의료서비스 강화 등을 위한 입법 제도화를 실천하고, ▴산촌다움을 기반으로 숲으로도 잘 사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경북산촌활성화지원센터 및 경북산림사관학교 설립에 공동 노력하며, ▴지방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에 대응하기 위해 국회 내‘지방분권과 지역 균형발전 상설 특별위원회’설치를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수도권 병이라 불리는 수도권 비대화에 대응해 지방에 온전한 자치권이 부여되고 지역이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있어야 대한민국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서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입법화에 국회 지역균형발전포럼 위원님들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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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분권·균형발전
    • 경북도
    2024-07-06

실시간 지방분권·균형발전 기사

  • 경북도, 도의회에 통합 법률안과 발전 구상 설명
      중앙행정기관의 권한 이양, 지방의회 및 자치재정 확대 등 자치권 강화에 방점    경상북도가 19일 ‘경북도의회 의장단・상임위원장 워크숍’에서 대구시와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 공동안 마련 전 협의 중인 경상북도의 방안과 내용을 도의회에 보고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19일 ‘경북도의회 의장단・상임위원장 워크숍’에서 대구시와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 공동안 마련 전 협의 중인 경상북도의 방안과 내용을 도의회에 보고했다.   경북도는 경상북도 안에 특별행정기관 이관 등 중앙행정기관의 권한 이양, 지방의회 등 자치권의 강화, 통합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재정 자율성과 지원 확대, 통합 발전 전략 실현을 위한 분야별 특례와 규제 완화를 중점 반영하여 대구시와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대구·경북 통합 후 동서남북 권역별 균형발전 구상안을 개략적으로 보고했다.   특히 북부권 발전구상과 관련해서는 ▴통합행정복합도시 ▴산업단지 중심의 경제・산업 대혁신 전략 ▴한류 콘텐츠 메타도시 ▴백두대간・낙동정맥 산림 대전환 프로젝트 ▴북부지역 중심의 중부내륙권 초광역 발전계획 ▴북부지역 철도망을 대폭 확충하는 대구·경북 통합 순환 철도망 등 행정과 산업・경제, 문화・SOC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검토하고 있는 방향을 설명했다.   또 통합 이후 하나 된 대구·경북의 초광역 발전 전략에 대해서도 간략히 보고했다. ▴환동해・아태권 발전 전략으로 신영일만 구상, 환동해 해양개발 오션플랜과 APEC 글로벌 도시 ▴호남권 연계 발전 전략으로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와 동서 연결전철망 등 한반도 동서 SOC트레일 ▴남쪽의 부·울·경 권역과 연결되는 범 영남권 전략으로 TK-PK 초광역 철도전철망, 영남권 수소경제 벨트 ▴충청・강원과 연결되는 북부권역 초광역 전략으로 한반도 중부경제권 구상과 남북 9축 고속도로 등을 설명했다. 경북도는 통합 이후 500만 경제권으로 경쟁력을 갖춘 대구·경북이 주도하는 초광역 발전 허브 전략을 통해 대한민국 발전 지도를 재구조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편, 도의회는 경북도의 보고에 대해 박성만 도의장과 배진석・최병준 부의장을 비롯해 이춘우 운영위원장,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 권광택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윤종호 의회대변인 등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통합 과정과 관련된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일방적인 통합추진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도민과 도의회의 다양한 입장과 의견이 수렴된 신중하고 합리적인 절차에 따라 통합이 추진되어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이와 관련 이철우 지사는 “통합에 있어 시도민의 뜻과 도민을 대표하는 도의회와의 소통과 공감이 매우 중요하다. 도의회와 함께 과정과 절차를 공유하며 통합 미래 비전을 가다듬어 시도민의 삶을 바꾸는 행정 통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시대종합
    • 지방분권·균형발전
    • 경북도
    2024-07-22
  • 경북도, 대구시에 통합법률안 및 추진 로드맵 제안
      시도민의 뜻 무엇보다 중요, 대구경북이 함께 만드는 통합 과정 강조    경상북도는   시도 통합추진단은 공동안을 마련하기 위해 긴밀하게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상민 행안부장광, 이철우 경북도지사, 홍준표 대구시장,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과 발전 대책, 로드맵을 제시하면서 시도민, 시도의회와 함께 만들어 가는 통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경상북도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구체적인 방안과 내용을 담은 특별법률안을 마련해 대구시에 제안했으며, 시도 통합추진단은 공동안을 마련하기 위해 긴밀하게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통합법률안에 통합자치단체의 설치 운영, 특별지방행정기관 이양, 통합자치단체 자치권 강화, 미래 대한민국 통합 발전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과학․산업․교육․문화관광․SOC 등의 특례를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경북도의 미래 대한민국 통합 발전 중심도시 조성 전략에는 과학기술 및 미래 통합 전략산업 육성, 지역개발 전략혁신, 지역 책임교육 기반 조성, 창의 융합형 문화·예술·관광 활성화, 통합 균형 발전 등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경북도는 북부지역의 대대적인 발전구상을 포함한 통합 이후의 동서남북 권역별 발전구상과 초광역 발전 전략이 특별법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는 구체적인 행정통합 로드맵을 제시하면서 7월 중으로 대구와 공동안을 도출하도록 노력하고, 8~9월에는 도의회 보고 및 협의와 주민 설명과 의견수렴, 정부 관계부처 협의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후 10월에는 양 시도의회 동의를 거쳐 국회에 특별법률안을 상정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단순한 통합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강조하며, 행정통합으로 인해 통합자치단체의 실질적 자치권 확보, 행․재정상의 특례와 이득, 지역개발과 발전 방안 등을 최대한 특별법에 담아 시도민이 통합되면 실질적인 이익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지사는 “통합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시도민의 뜻이다. 통합을 통해 더 나아지는 대구·경북의 모습을 제시하고 시도민과 시도의회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행정통합 과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방시대종합
    • 지방분권·균형발전
    • 전국/기타
    2024-07-18
  • 대구광역시장·환경부장관·안동시장, 「맑은 물 하이웨이」3자 간담회 개최
       낙동강 상류지역 물 문제 해결을 위한 3자 간담회를 통해 맑은 물 하이웨이 추진 공식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 권기창 안동시장은 7월 15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낙동강 상류지역의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 권기창 안동시장은 7월 15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낙동강 상류지역의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대구광역시장과 환경부장관, 안동시장의 3자 면담을 통해 대구시의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에 대한 환경부의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안 논의 및 사업 추진을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의 ‘맑은 물 하이웨이’는 시민들이 수질오염사고 걱정 없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안동댐 직하류에서 원수를 취수하여 110㎞ 길이의 도수관로를 따라 대구 문산·매곡 정수장까지 공급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지난해 11월 하루 63만 톤 규모의 수량을 대구시에 공급하는 ‘맑은 물 하이웨이’ 추진안을 환경부에 건의했으며, 환경부는 최대 가뭄 시에도 낙동강 상류지역의 물 이용에 지장을 주지 않고 안정적으로 취수하기 위해서는 하루 46만 톤을 취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대구시는 부족한 수량은 강변여과수 및 운문댐·군위댐 등을 활용한 대체 수자원을 통해 확보할 계획이다.   오늘 간담회 이후,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에서 2021년 수립된 ‘낙동강유역 통합물관리방안’을 변경하는 절차가 최우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동시에 사업 절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취수지점에 대한 상생협력지원 및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을 담은 ‘낙동강유역 취수원 다변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도 함께 추진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댐은 지역 내 대규모 규제 지역을 만들어 내고 발전을 저해하는 애물단지였으나, 이제는 하류 지역과 상생협력의 상징으로 안동시의 재정적·정책적 지원을 이끌어내는 보물단지로 거듭날 것이다”며, “오늘 이 자리가 진정한 낙동강 상·하류 교류협력시대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 지역의 물 문제는 지난 30년간 풀리지 않았던 난제였다”며, “어려운 문제 해결에 힘을 모아주신 환경부 장관님과 안동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만남이 대구시민의 30년 염원인 깨끗하고 안전한 물 확보 뿐만 아니라 낙동강 유역 전체 물 문제를 해결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지방시대종합
    • 지방분권·균형발전
    2024-07-16
  • 안동 LNG복합화력발전소 2호기 건설공사 착공
       한국남부발전 안동에 7,091억원 투자, 524MW급 LNG발전소 추가 건설 첫 삽   대규모 기반 시설 건설·운영 일자리, 지역지원금 등 지역사회 공헌 기대    경북도는 15일 안동시 풍산읍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내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 본부에서 안동 LNG복합활력발전소 2호기 착공식을 개최하고 있다   경북도는 15일 안동시 풍산읍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내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 본부에서 안동 LNG복합활력발전소 2호기 착공식을 개최했다.   안동 LNG복합화력발전소 2호기는 한국남부발전(주)이 사업 주체로, 설비용량은 524MW급이며, 2014년에 준공한 1호기(361.6MW) 보다 큰 규모다. 총사업비는 7,091억원으로 공사 기간은 2027년 6월까지, 3년간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박성만 도의회 의장, 권광택 도의원, 권기창 안동시장,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 등 관계기관·단체 200명이 참석했다.   지역 주민을 대표해 권오석 상생협의회 위원장과 위원 45명, 김이한 경북바이오산단 협의체 회장 및 회원사가 참석해 착공식을 축하했다.   해당 발전소는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2020년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시설로 하동 석탄 화력 1호기를 대체해 2027년 3월부터 상업 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안동 LNG복합화력발전소 2호기 건설로 바이오생명 국가산단 등 지역 신산업 전력공급과 직접고용 200여 명의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남부발전은 이 외에도 안동시 풍산읍에 사택을 추가로 건설하고, 안동시와 협의해 안동 복합 2호기 건설사업으로 출연되는 100억원 상당의 특별지원금을 발전소 주변 지역 5km 이내에 집행한다.   한국남부발전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난 2022년 12월에 안동시, 인근 지역 주민대표와 함께 안동빛드림본부 민·관·공 상생협의체를 발족하고 주민 수용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주민설명회와 20여 차례가 넘는 회의를 거쳐 지난 6월 안동시 풍산읍·풍천면 지역사회 발전 방안이 담긴 건설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AI 도입에 따라 미래 먹거리 산업은 대규모 전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만큼, 이번 착공식은 분산 전원의 활성화 측면에서 안동과 경북의 미래를 다지는 자리”라며, “전국 최대 전력 생산 지자체라는 강점이 주민 혜택과 기업 유치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의 전력 생산량은 2023년 한전 통계 기준 9만 4천GWh 수준으로 충남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전력을 생산했고, 올해 4월 신한울 원자력발전소 2호기를 추가 가동함에 따라 전국 최대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 지방시대종합
    • 지방분권·균형발전
    • 경북도
    2024-07-16
  • 홍준표 대구시장,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합의안 도출에 총력을 다하라!”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 직원이 새롭게 출발하자  대구 제2국가산단 신속한 조성에 박차를 가하라   홍준표 대구시장이 8일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7월 8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대구시가 신속히 마련한 행정통합 법률안 초안에 대해 경북도에서 찬·반 여부, 추가 논의사항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대구경북의 합의안에 대해 정부에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고, 대구와 경북의 합의안 도출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경북도와의 협의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정부는 행정통합의 직·간접 비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힌 만큼, 직접 비용뿐만 아니라 산하기관 이전, 리모델링 비용 등 간접 비용까지도 정확히 추계하여 정부에 요청하라”고 당부했다.   자치경찰위원회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퀴어축제가 열리는데 작년과 마찬가지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근거해 집회제한구역에서 도로점용허가도 안 받고 무분별하게 집회를 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대구지법의 1심 판결에 대한 항소심 결과를 지켜보면서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경제국의 ‘제2국가산단 조성사업 추진’ 보고 후, “제2국가산단에 산업시설용지 면적보다 많은 수의 기업수요를 확보했다”며 “LH와 대구도시개발공사 및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해서 예비타당성 조사, 인허가 승인 등의 절차를 조속히 추진하여 산단 조성에 박차를 가하라”고 지시했다.   공항건설단의 ‘TK신공항 건설 특별법 개정 등 추진상황’ 보고 후, “현재 대구시는 TK신공항 건설을 위해 공동합의문 조항대로 잘 진행하고 있으며, 의성군에 물류터미널을 하나 더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 대구시는 찬성한다”며 “국토부·경북도·의성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TK신공항이 제대로 건설되도록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하절기가 되어 늘어지기 쉽지만, 지금은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시작할 시기이기 때문에 전 직원이 힘을 합쳐 분발하도록 하자”며 “행정부시장 소관 부서는 행정통합이 포함된 ‘시정혁신 100+1’ 사업을 전체적으로 완성하는데 노력하고, 경제부시장 소관 부서는 ‘TK신공항 사업’을 마무리하는데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지방시대종합
    • 지방분권·균형발전
    • 전국/기타
    2024-07-09
  • 국회 지역균형발전포럼, 경북 지역회의 개최
        여야 국회의원, 지역거점 공공의대설립, 산촌경제활성화 지원 결의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 특별위원회’설치 협력 선언     경상북도는 5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국회지역균형발전포럼 경북(안동‧예천) 지역회의를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5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국회지역균형발전포럼 경북(안동‧예천)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국회지역균형발전포럼(이하 포럼)은 대한민국의 지역 간 격차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입법과 정책을 실천하기 위한 포럼으로, 여야 국회의원 44명, 지방 4대 협의체 협의회장, 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중소벤처기업부의 장관 등 총 56명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6월, 2기 포럼 출범식을 가진 후 첫 회의인 경북(안동‧예천) 지역회의에는 경상북도 저출생 대책에 대한 현안 브리핑과 낙후 지역 의료환경 개선 및 지역 소멸 극복을 위한 산촌경제 활력 방안에 대한 발제와 토론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포럼 상임공동대표인 박성민‧김영배 국회의원을 포함해 김형동 의원 등 국회의원 20명과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성만 경북도의회의장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참석 위원들은 각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이어갔고, 포럼을 마무리하며‘국회 지역균형발전포럼 경북 안동예천 선언’을 발표했다.   선언 주요 내용은 ▴경북과 전남의 의료환경 낙후 지역 개선을 위해 지역 공공의대 설립과 지방 의료서비스 강화 등을 위한 입법 제도화를 실천하고, ▴산촌다움을 기반으로 숲으로도 잘 사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경북산촌활성화지원센터 및 경북산림사관학교 설립에 공동 노력하며, ▴지방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에 대응하기 위해 국회 내‘지방분권과 지역 균형발전 상설 특별위원회’설치를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수도권 병이라 불리는 수도권 비대화에 대응해 지방에 온전한 자치권이 부여되고 지역이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있어야 대한민국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서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입법화에 국회 지역균형발전포럼 위원님들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지방시대종합
    • 지방분권·균형발전
    • 경북도
    2024-07-06
  •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기공식 개최
       랜드마크 관광보행교 및 조경시설 설치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며, 다양한 즐거움을 느끼는 매력적 공간으로 조성   홍준표 대구시장이 디아크 문화광광 활성화 사업의 기공식에 참여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7월 2일 디아크 문화관 일원에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시의회 및 관련 기관,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했다.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은 금호강 르네상스의 선도사업으로, 금호강 르네상스 마스터플랜 수립으로 사업을 구상하고,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와 계약 절차를 마치고 그간 본격 착공 준비를 해왔다.   본 사업은 2년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6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이며, 낙동강과 대구 전역을 관통하는 금호강이 합수하면서 지리적·생태적 상징성을 보유한 디아크 일원에 주변 관광자원(달성습지, 대명유수지, 화원관광지)을 연계하고 단절성을 개선하여 생태·문화·관광이 어우러진 명품 하천을 조성한다.   랜드마크 관광보행교는 길이는 428m, 폭은 5m이며, 2개의 특화 공간인 아크 베이와 아크 테라스로 구성돼 있다.   아크 베이는 최대 폭 10m를 확장해 15m 공간에서 낙하분수를 내려보고 낙수소리를 들으며 쉴 수 있는 휴게공간과 전망대를 조성할 계획이며, 아크 테라스는 최대 폭 3.5m를 확장해 8.5m 공간에서 달성습지와 낙동강 금호강 합수부를 조망할 수 있도록 캐노피를 설치한 계단식 전망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조경시설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흥멋문화광장과 달성습지와 연계한 생태적 공간의 달성갈대원 산책로, 그리고 랜드마크 관광보행교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디아크 풍경의 창을 설치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달성습지·대명유수지~화원유원지 간 분리돼 있는 관광자원을 통합·연계해 대구를 대표하는 친수형 관광거점 조성을 통한 전국적인 관광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금호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선도 사업인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금호강 전 구간에 걸친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여 대구를 글로벌 내륙수변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지방시대종합
    • 지방분권·균형발전
    • 대구시
    2024-07-03
  • 이철우 도지사, 경북의 성공시대를 위한 3대 미래투자 청사진 제시
       ① 문화관광・농업과 산림・에너지 등 4차산업혁명시대 투자   ② 저출생과 지역의료 문제 지방이 나서 선도모델 제시   ③ APEC정상회의 성공개최와 대구경북 통합발전구상 실현    민간투자활성화 통한 경북의 신휴양벨트, TK에너지고속도로 구상 주목    APEC개최 후속! ‘APEC글로벌 경북’과 ‘신영일만 구상’ 등 제시    대구경북 통합발전을 위한 TK・PK초광역 철도·전철망과  대구경북 순환철도망 구상 제시      이철우 도지사는 민선8기 후반기 4차산업혁명시대 ‘행복’에 우선투자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지사는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인간은 창의적 일에 몰두하며 먹고・놀고・즐기며 아이낳고 기르는 일도 ‘행복’이 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문화관광・농업・에너지로 대표되는 미래먹거리에 투자하며 저출생과 지역의료불균형이라는 국가적 난제해결은 선도모델로 해법을 제시하고 APEC정상회의 개최와 대구경북통합으로 경북의 새시대를 여는 전환점을 만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 문화관광・농업과 산림・에너지 등 4차산업혁명시대 3대 먹거리 육성을 위한 청사진 제시 - 「대구경북 국가 수소에너지고속도로」 구상 제시   이철우 지사는 ‘4차산업혁명시대! 이제 행복에 투자해야 한다’며 후반기 도정운영방향에 대한 설명을 시작했다.   우선, 대학이 주도하는 시군발전전략인 K-U시티를 지속추진하고 농업은 혁신농업타운의 성과확산으로 농촌마을의 재구조화를 추진하며 전통주를 포함한 식품산업까지 연결시키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아울러 ‘동해안과 백두대간은 자연 그 자체가 관광자원’이라면서 호텔과 리조트 그리고 특색있는 숙박시설을 많이 건설하여 휴양벨트를 만드는 관광대전환을 민자를 활용해 진행하겠다는 구상을 밝혔고 낙동강~형산강~금호강으로 이어지는 대구경북의 3강은 강마을 정원과 에코트레일처럼 수변자원 활용도를 높이겠다는 구상도 추가언급했다.   민자를 활용해 「대구경북 국가 수소에너지고속도로」를 건설하겠다는 구상이 나와 주목을 끌었다.   수소에너지 고속도로는 울진의 원자력수소국가산단에서 생산된 수소와 포항의 영일만항의 수소터미널을 통해 들어오는 수소를 대구경북 전역으로 공급하는 에너지 배관망을 의미한다. 총연장 1,000km에 2조원 이상의 사업비가 투입될 대형 프로젝트로 대구경북지역 수소경제 생태계를 제대로 만들 수 있는 메가프로젝트로 평가된다.   아울러, 천년건축으로 하회・양동마을 같은 문화자산을 후손에게 물려주고 지방에서 살면 행복할 수 있다는 주거혁명을 지속하겠다는 정책의지도 강조했다.   ◆ 국가적 난제해결 지방이 선도하는 혁신 지속! 특히, 저출생과 지역의료 문제 해법 경북이 선도모델 제시 - 지역의료에 대한 공공의 책임성 강화와 의대신설 의지 확인   이지사는 앞으로도 국가적 난제해결에 지방이 중심에 설것이라는 의지를 밝히며 저출생 극복과 지역의료혁신을 강조했다.   저출생 극복은 현장을 가장 잘아는 지방정부가 더 잘 할수 있다면서 조직개편을 통해 지자체 최초로 ‘저출생극복본부’를 출범시켰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돌봄융합특구’같은 곳곳에 산재해 있는 어린이집, 돌봄센터 등 인프라를 한곳에 집적시키는 선도모델을 만들었고 실행중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지역의료 문제 해결과 관련해서는 공공이 지역의료 특히, 산부인과・소아과・내과・외과로 대표되는 삶의 질을 결정하는 기본서비스를 책임지는 체계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사는 특히, 도내 공공의료원의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대개조 차원의 혁신을 예고했고, 필요하면 의료원 신축을 통해서라도 도민들이 1시간 안에 의료원에 접근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 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6월 민생토론회에서도 윤석열 대통령에게 지역의료는 이제 공공이 책임지는 시대로 나가야 한다며 화두를 제시한 바 있다.   아울러 의대신설에 대한 의지도 재차 확인했다. 지역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공공의대는 안동에, 바이오산업 인력양성을 위한 연구중심의대는 포항에 만들어 의료여건 개선과 바이오산업 육성을 함께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 APEC정상회의 성공개최와 대구경북 통합으로 역사적 전환점 마련하고 대구경북의 새로운 시대 개막 - APEC글로벌 경북, 신영일만 구상 등 Post APEC시대 준비 - TK・PK 초광역 철도·전철망, 대구경북 순환철도망 등 통합SOC도 제시   이지사는 국민들이 믿음을 준 만큼 APEC정상회의를 어느 때보다 멋지고 알차게 치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다보스포럼 같은 한류역사문화 세계포럼 개최, APEC기념공원과 신라역사문화대공원 조성을 포함해 50년 보문단지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도 동시에 추진하는 「APEC 글로벌 경북 구상」을 실현해 세계인이 사랑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로 경북과 경주를 키우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APEC 정상회의와 동해의 유전과 해양자원 개발에 대비해 영일만 물류인프라 확장과 영일만 대교건설을 포함한 환동해 관광활성화를 추진하는 「신영일만 구상」도 밝혀 국제적 이벤트의 효과를 경북전역으로 확산한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대구경북 통합에 대한 내용도 언급했다.   대구경북통합은 지방을 살만하게 만들어 수도권 일극체제를 넘어서고 대한민국 저출생 극복과 함께 초일류 국가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역사적 과업이라 평가하고 정부의 지원약속도 받았다는 점을 확인했다.   대구경북의 통합은 행정체제개편의 표준모델이라면서 새로운 대구경북시대를 위한 통합발전구상을 구체화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범영남권을 연결하는 「TK・PK 초광역 철도·전철망」을 구축하여 수도권에 대응하는 거대 생활경제권을 만들고, 대구경제권과 서부산업권, 북부의 행정도시권 그리고 환동해권까지 연결하는 「대구경북 순환 철도망」을 완성해 새로운 통합생활권 구상을 제시했고, 「동서 SOC트레일」과 「중부내륙권 광역발전구상」도 구체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TK・PK 초광역 철도・전철망」은 부울경과 대구경북을 철도와 전철망으로 연결해 수도권에 대응한 거대 통합 생활경제권을 만드는데 의미가 있고 「대구경북 순환철도망」은 통합시대의 대구광역권, 서부 산업도시권 그리고 북부의 행정도시권을 연결하는 철도망으로서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동서 SOC트레일」은 당진에서 시작해 신공항을 연결하는 철도계획으로 그간 부족했던 중부내륙의 영호남간 교류를 촉진하고 「중부내륙권 광역발전구상」을 통해서는 상주, 문경, 김천, 영주, 예천 등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충청권과 강원권까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는 개발과 발전전략을 구사한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 이철우 지사, 생각의 크기가 미래를 결정! 수도권 집중해소와 중앙중심 국가운영을 지방중심으로 전환         이철우 지사는 ‘생각의 크기가 미래를 결정한다’면서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더 큰 생각과 혁신으로 지방정부의 능력을 증명하고, 더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하며 브리핑을 마무리 했다.
    • 지방시대종합
    • 지방분권·균형발전
    • 경북도
    2024-07-02
  • 경북 바이오·백신산업 특화단지! IVI와 세계화를 꿈꾼다!!
     백신산업 글로벌 협력 MOU 체결 및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현판식    경상북도가 25일, 국제백신연구소와 백신산업 클러스터 글로벌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현판식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25일, 국제백신연구소와 백신산업 클러스터 글로벌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현판식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제부지사, 제롬김 국제백신연구소 사무총장, 신동보 안동시 부시장, 정태주 국립안동대학교 총장, 전익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임재환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장, 이홍균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 내용으로는 경북 백신산업 클러스터의 글로벌 협력 고도화를 위한 백신 개발 및 생산 보급을 위한 협력, 백신 R&D, 생산 파트너십, 연구 컨소시엄, 인력 양성, 기술지원, 사업화 협력, 국내외 네트워크의 공동 활용 협력, 지자체의 지원 등이다.   협약식이 끝난 후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를 방문하여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현판식을 했다.   국제백신연구소(IVI)는 1997년 설립되었으며, 대한민국에 본부를 둔 최초의 국제기구로 서울대학교 내에 위치하고 있다.   국제백신연구소는 전 세계 공중 보건 향상을 위해 백신 연구, 개발, 보급을 주요 임무로 삼고 있으며, 주로 저소득국의 백신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은 2016년 설립되어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내에 있으며,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GCLP) 구축, A형 간염 백신 및 SFTS/HFRS 백신 공동 연구개발 등에 힘쓰고 있다.     경상북도는 백신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지난해 3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후보지 선정에 따른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준비 중이며, 신병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AI 기반 항원 라이브러리 조성을 위한 재)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구축을 추진 중이다.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단[2023~2028, 3,579억원(국비), 부지 132만㎡, 안동시 풍산읍 일원], (재)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2023~2027, 190억원(국 95, 지 95), AI 기반 항원 라이브러리 구축]>   또한 국제백신연구소 및 지역 대학 등과 협업을 통해 백신 클러스터 입주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으며, ‘경북 바이오·백신산업 특화단지’ 지정에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은 경북 백신산업 클러스터가 글로벌 백신 허브 도약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북이 주도하는 글로벌 백신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안동 백신산업 인프라를 연계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시대종합
    • 지방분권·균형발전
    • 경북도
    2024-06-25
  • 경북도, 기회발전특구 전국 최대 면적 지정
     포항・구미・안동・상주 4개 지역 152만평 특구 지정  14조 원대 투자규모, 기업과 인재가 모여드는 지방정주 특구    경상북도가 20일 포항 블루밸리산업단지에서 윤석열 대통령,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시도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9차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기회발전특구 투자 협약식을 개최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20일 포항 블루밸리산업단지에서 윤석열 대통령,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시도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9차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기회발전특구 투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지방시대위원회에서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경북도는 4개 지역 152만평(5,041,737㎡)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어 특구를 신청한 시・도 중 전국 최대 면적의 기회발전특구로서 위상을 갖게 됐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에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등 세제 혜택을 제공하고 지방정부가 직접 설계하는 규제특례제도 및 정주 여건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경북 기회발전특구는 총 4개 지역으로 포항 77만평, 구미 57만평 ,상주 11만 평, 안동 7만 평으로 이차전지·반도체․바이오 등을 주력산업으로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글로벌 초격차 전진기지로 만들 계획이다.   주요 투자기업으로 에코프로,SK실트론,SK바이오사이언스,포스코퓨처엠,LG이노텍 등 총 33개 기업이 참여하며 14조 원의 투자와 7,000여개의 직접고용 일자리를 창출한다.   경북형 기회발전특구 모델은 지방정주형 특구와 투자촉진형 특구로 추진된다.   지방 정주형 특구는 기업과 인재가 모여 지역 정주로 연결되는 특구이며, 투자촉진형 특구는 앵커기업의 투자가 연관기업 투자로 연결되고, 특구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까지 동반성장을 도모 한다.   이에, 경북도는 선제적인 인재양성체계 구축과 정주 및 교육 환경 조성에 과감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도는 이날 지방시대위원회에서 기회발전특구 지정(안)을 의결한 후, 경상북도와 이차전지 분야 앵커기업인 에코프로와 기회발전특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는 기업을 행정적·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앵커기업은 투자계획을 성실히 이행하여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앞으로 경북형 기회발전특구를 통해 기업의 투자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획기적으로 이끌어 지역에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대한민국 지방시대 대표 모델로 만들겠다”고 말하며 “새로운 산업을 대체하는 신산업, 첨단산업으로 가는 경북을 만드는 데 기회 발전 특구를 특별히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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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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