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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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군의회 의원들이 '초대형 산불 특별법 시행령 제정'을 촉구
    청송군의회가 초대형 산불 특별법 시행령 제정'을 촉구   청송군의회가 실효성 확보를 위해 '초대형 산불 특별법 시행령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청송군의회가 12일 '산불 피해 주민 요구사항이 반영된 시행령 제정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은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산불 특별법'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청송군의회는 "특별법 제정은 피해 주민들의 치열한 투쟁과 국민적 관심의 결실이나, 구체적인 지원 기준이 위임된 시행령이 행정 편의적으로 흐를 경우 주민들은 또다시 절망에 빠질 수밖에 없다"며 실효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청송군의회는 "재건위원회 구성에 주민이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대책위원회에 위원 추천권을 부여하고, 의사 결정 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절차를 명문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피해 유형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현실적 보상 체계 마련과 임업·농업 종사자 및 고령의 임시 거주민 등에 대한 별도의 지원 조항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심상휴 의장은 "시행령 제정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화마에 휩쓸린 지역 공동체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생존의 문제"라고 말했다. 심 의장은 실질적인 보상과 지원이 이뤄질 때까지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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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Ⅰ)
    • 의성/청송
    2025-12-13
  •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경주시의회의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가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의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대표의원 정희택)가 11일 경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경주의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포스트 APEC 대내외 환경분석’ 등 7개 분야의 전략수립안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세계 10대 문화관광·MICE 도시로의 도약, ▲1,000만 체류형 관광객 시대, ▲외국인 관광객 200만 명 유치, ▲신라통일평화공원·APEC 문화전당 등 핵심 인프라 구축, ▲보문관광단지 2.0 리노베이션, ▲지역 브랜드·청년 정주·시민참여 확대 등이다.   또한, 중앙정부·경상북도·경주시·민간·시민이 협력하는 거버넌스 구조와 재원조달 전략, 성과관리 체계에 대한 포괄적인 제안까지 심층적으로 다뤘다.   정희택 대표의원은 “APEC 정상회의 개최는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였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공했다”며, “이러한 성과를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시민 참여가 필수적이므로, APEC 시민대학 상설화 등을 통해 시민 의식 함양과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주시의회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바탕으로 향후 15년간의 포스트 APEC 경주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여, 경주시를 세계적 문화·해양·MICE 도시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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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 경주/영천
    2025-12-13
  • 이정희 구미시의원, ‘대한민국 ESG 대상’ 사회(S) 부문 대상 수상
       모유수유·문화예술교육·가족배려주차 등 생활밀착 조례 제정으로 ESG 가치 실천   경북 구미시의회 이정희 의원이 10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3회 한국ESG대상’ 수상식에서 사회(S) 부문 ESG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경북 구미시의회 이정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의원)은 10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3회 한국ESG대상’ 수상식에서 사회(S) 부문 ESG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이정희 의원이 돌봄·문화·교통약자 보호 등 시민의 생활 전반에서 ESG 사회(S) 가치를 구체적인 제도와 정책으로 구현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 의원은 앞서 2023년 제1회 대한민국 ESG 대상에서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회’ 대표의원으로 환경·탄소중립 분야 기여를 인정받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사회(S) 부문 대상까지 수상하며 지속가능한 의정활동의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정희 의원은 「구미시 모유수유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통해 영유아와 보호자의 건강권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구미시 문화예술교육 지원 조례안」을 발의해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돌봄과 교육이 결합된 지역사회 안전망 확대에 힘써왔다.   또한 「구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를 동반하는 가족, 교통약자를 위한 가족배려주차장 설치 근거를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와 사회적 배려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정희 의원은 “탄소중립연구회 활동과 이번 사회(S) 부문 수상은 환경(E)과 사회(S)를 함께 바라보는 ESG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노력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모유수유 지원, 문화예술교육, 가족배려주차처럼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작은 변화들이 모여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여 나가는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미래세대를 우선에 두고, 현장에서 필요한 제도와 정책을 차분히 쌓아가는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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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서부권
    • 상주/구미
    2025-12-12
  • 경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6년도 예산안 심사 돌입
         2026년 예산안 규모 1조 4,757억원 편성, 전년 대비 781억원(5.6%) 증가     구미시의회 김상호 예산결산위원장   경산시의회(의장 안문길)는 12월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에는 위원장에 김상호 의원, 부위원장에 이동욱 의원, 위원에는 김인수, 김정숙, 김화선, 손말남, 이경원 의원으로 총 7명이 선임 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상호)는 12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에 돌입한다.   이번 심사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제출한 예비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사업의 타당성 및 재원 배분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시에서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 규모는 총 1조 4,757억 원으로, 일반회계 1조 3,080억 원, 특별회계 1,677억 원이다. 이는 전년도 당초 예산 1조 3,976억 원보다 781억 원(5.6%) 증가한 규모이다.   김상호 예산결산위원장은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모든 사업을 꼼꼼히 살펴보겠다”며, “특히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을 높일 수 있는 예산인지 중점적으로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은 18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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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남부권
    • 경산/칠곡
    2025-12-11
  • 구미시의회 제292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회
          2026년도 예산안 2조 2,320억 원 의결(42억 4천만 원 삭감 수정가결)   조례안, 예산안 등 23건 안건 처리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제292회 제2차 정례회를 기간 중 12월 11일 제2차 본회의를 개의 하고 있다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제292회 제2차 정례회를 기간 중 12월 11일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2026년도 예산안을 확정하는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회의에 앞서 김근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시 드론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실증 인프라 구축과 공역 확장 등 전략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김재우 의원은 구미시장을 상대로 한 시정질문에서 에어돔 조성 사업및 낙동강 도시생태축 복원사업과 관련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각 사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보완할 것을 요청하였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10일까지 15일 동안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한 ▲의원발의 조례안 ▲집행기관 제출 조례안 및 동의안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 총 2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집행기관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조 2,320억으로 편성해 제출하였고,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 끝에 사전에 충분한 설명과 협의없이 예산에 재편성되는 사례를 지양하고 사전에 의회와 협의할 것을 요구하며 일반회계 20건 42억 3,943만 원을 삭감하는 것으로 최종 의결했다.   남은 의사일정으로는 12일부터 16일까지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고 17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최종 의결하고 올해 모든 의사일정을 마감할 계획이다.         박교상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예산안이 마련된 만큼, 내년에는 더 힘을 모아 지역경제 회복과 시민 행복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작은 사업 하나, 한 푼의 예산도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가 책임 있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또 “시민 여러분께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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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서부권
    • 상주/구미
    2025-12-11
  • 이재갑 안동시의원, 안동시, 치유관광산업 육성 조례로 치유관광도시 기반 마련
    이재갑 안동시의원   안동시의회 이재갑 의원(와룡,길안,임동,예안,도산,녹전)이 지난 3일 제263회 정례회에서 『안동시 치유관광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안동시가 치유관광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번 조례는 2026년 4월 시행 예정인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동만의 특화된 치유관광 자원을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유(웰니스)관광은 신체적·정신적·정서적 건강의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관광 활동으로,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관광트랜드이다. 글로벌웰니스연구소(GWI)에 따르면, 세계 웰니스관광 시장은 규모는 2023년 8,302억 달러에서 2028년 1조 1,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연평균 10.2%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서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17년부터 치유관광 추천·인증사업을 본격 추진해왔으며, 2025년 현재 총 88개소가 ‘우수 웰니스관광지’가 선정됐다. 치유관광 주요 테마는 한방·뷰티/스파·힐링/명상·자연/숲치유·푸드·스테이 등 6개 테마로 구성된다.   안동시는 유교문화와 세계유산을 중심으로 한 정신치유 자원, 낙동강과 산림 등 청정 자연환경, 고택·서원형 체류시설, 열린관광 환경 등을 갖추고 있어 치유관광산업을 발전시키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춘 도시이다. 특히 안동은 정신문화에 기반한 힐링/명상, 자연·호반을 활용한 자연/숲치유, 전통·로컬푸드 기반, 고택과 서원을 활용한 스테이 체험 등 다양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잠재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조례안에는 치유관광산업 육성의 목적과 정의를 비롯해 시장의 책무, 치유관광산업 육성사업, 치유관광사업자 등록, 실태조사 및 협력체계 구축, 자문위원회 운영, 재정지원 및 포상 등 치유관광정책에 필요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담겨있다. 이를 통해 안동시는 치유관광 사업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 민관 협력 강화 등을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게 된다.   이재갑 의원은 "안동은 천년의 전통문화와 청정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치유관광의 최적지이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안동이 치유·복지·관광이 융합된 미래형 치유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례가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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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Ⅰ)
    • 안동/예천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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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군의회 의원들이 '초대형 산불 특별법 시행령 제정'을 촉구
    청송군의회가 초대형 산불 특별법 시행령 제정'을 촉구   청송군의회가 실효성 확보를 위해 '초대형 산불 특별법 시행령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청송군의회가 12일 '산불 피해 주민 요구사항이 반영된 시행령 제정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은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산불 특별법'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청송군의회는 "특별법 제정은 피해 주민들의 치열한 투쟁과 국민적 관심의 결실이나, 구체적인 지원 기준이 위임된 시행령이 행정 편의적으로 흐를 경우 주민들은 또다시 절망에 빠질 수밖에 없다"며 실효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청송군의회는 "재건위원회 구성에 주민이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대책위원회에 위원 추천권을 부여하고, 의사 결정 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절차를 명문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피해 유형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현실적 보상 체계 마련과 임업·농업 종사자 및 고령의 임시 거주민 등에 대한 별도의 지원 조항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심상휴 의장은 "시행령 제정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화마에 휩쓸린 지역 공동체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생존의 문제"라고 말했다. 심 의장은 실질적인 보상과 지원이 이뤄질 때까지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북부권(Ⅰ)
    • 의성/청송
    2025-12-13
  • 경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경주시의회의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가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의 의원연구단체인 ‘경주 포스트 APEC 전략연구회’(대표의원 정희택)가 11일 경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APEC 이후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경주의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포스트 APEC 대내외 환경분석’ 등 7개 분야의 전략수립안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세계 10대 문화관광·MICE 도시로의 도약, ▲1,000만 체류형 관광객 시대, ▲외국인 관광객 200만 명 유치, ▲신라통일평화공원·APEC 문화전당 등 핵심 인프라 구축, ▲보문관광단지 2.0 리노베이션, ▲지역 브랜드·청년 정주·시민참여 확대 등이다.   또한, 중앙정부·경상북도·경주시·민간·시민이 협력하는 거버넌스 구조와 재원조달 전략, 성과관리 체계에 대한 포괄적인 제안까지 심층적으로 다뤘다.   정희택 대표의원은 “APEC 정상회의 개최는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였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공했다”며, “이러한 성과를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시민 참여가 필수적이므로, APEC 시민대학 상설화 등을 통해 시민 의식 함양과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주시의회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바탕으로 향후 15년간의 포스트 APEC 경주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여, 경주시를 세계적 문화·해양·MICE 도시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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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Ⅱ)
    • 경주/영천
    2025-12-13
  • 이정희 구미시의원, ‘대한민국 ESG 대상’ 사회(S) 부문 대상 수상
       모유수유·문화예술교육·가족배려주차 등 생활밀착 조례 제정으로 ESG 가치 실천   경북 구미시의회 이정희 의원이 10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3회 한국ESG대상’ 수상식에서 사회(S) 부문 ESG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경북 구미시의회 이정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의원)은 10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3회 한국ESG대상’ 수상식에서 사회(S) 부문 ESG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이정희 의원이 돌봄·문화·교통약자 보호 등 시민의 생활 전반에서 ESG 사회(S) 가치를 구체적인 제도와 정책으로 구현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 의원은 앞서 2023년 제1회 대한민국 ESG 대상에서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회’ 대표의원으로 환경·탄소중립 분야 기여를 인정받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사회(S) 부문 대상까지 수상하며 지속가능한 의정활동의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정희 의원은 「구미시 모유수유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통해 영유아와 보호자의 건강권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구미시 문화예술교육 지원 조례안」을 발의해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돌봄과 교육이 결합된 지역사회 안전망 확대에 힘써왔다.   또한 「구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를 동반하는 가족, 교통약자를 위한 가족배려주차장 설치 근거를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와 사회적 배려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정희 의원은 “탄소중립연구회 활동과 이번 사회(S) 부문 수상은 환경(E)과 사회(S)를 함께 바라보는 ESG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노력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모유수유 지원, 문화예술교육, 가족배려주차처럼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작은 변화들이 모여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여 나가는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미래세대를 우선에 두고, 현장에서 필요한 제도와 정책을 차분히 쌓아가는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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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서부권
    • 상주/구미
    2025-12-12
  • 경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6년도 예산안 심사 돌입
         2026년 예산안 규모 1조 4,757억원 편성, 전년 대비 781억원(5.6%) 증가     구미시의회 김상호 예산결산위원장   경산시의회(의장 안문길)는 12월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에는 위원장에 김상호 의원, 부위원장에 이동욱 의원, 위원에는 김인수, 김정숙, 김화선, 손말남, 이경원 의원으로 총 7명이 선임 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상호)는 12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에 돌입한다.   이번 심사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제출한 예비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사업의 타당성 및 재원 배분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시에서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 규모는 총 1조 4,757억 원으로, 일반회계 1조 3,080억 원, 특별회계 1,677억 원이다. 이는 전년도 당초 예산 1조 3,976억 원보다 781억 원(5.6%) 증가한 규모이다.   김상호 예산결산위원장은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모든 사업을 꼼꼼히 살펴보겠다”며, “특히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을 높일 수 있는 예산인지 중점적으로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은 18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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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남부권
    • 경산/칠곡
    2025-12-11
  • 구미시의회 제292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회
          2026년도 예산안 2조 2,320억 원 의결(42억 4천만 원 삭감 수정가결)   조례안, 예산안 등 23건 안건 처리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제292회 제2차 정례회를 기간 중 12월 11일 제2차 본회의를 개의 하고 있다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제292회 제2차 정례회를 기간 중 12월 11일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2026년도 예산안을 확정하는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회의에 앞서 김근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시 드론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실증 인프라 구축과 공역 확장 등 전략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김재우 의원은 구미시장을 상대로 한 시정질문에서 에어돔 조성 사업및 낙동강 도시생태축 복원사업과 관련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각 사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보완할 것을 요청하였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10일까지 15일 동안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한 ▲의원발의 조례안 ▲집행기관 제출 조례안 및 동의안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 총 2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집행기관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조 2,320억으로 편성해 제출하였고,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 끝에 사전에 충분한 설명과 협의없이 예산에 재편성되는 사례를 지양하고 사전에 의회와 협의할 것을 요구하며 일반회계 20건 42억 3,943만 원을 삭감하는 것으로 최종 의결했다.   남은 의사일정으로는 12일부터 16일까지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고 17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최종 의결하고 올해 모든 의사일정을 마감할 계획이다.         박교상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예산안이 마련된 만큼, 내년에는 더 힘을 모아 지역경제 회복과 시민 행복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작은 사업 하나, 한 푼의 예산도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가 책임 있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또 “시민 여러분께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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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서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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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1
  • 이재갑 안동시의원, 안동시, 치유관광산업 육성 조례로 치유관광도시 기반 마련
    이재갑 안동시의원   안동시의회 이재갑 의원(와룡,길안,임동,예안,도산,녹전)이 지난 3일 제263회 정례회에서 『안동시 치유관광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안동시가 치유관광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번 조례는 2026년 4월 시행 예정인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동만의 특화된 치유관광 자원을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유(웰니스)관광은 신체적·정신적·정서적 건강의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관광 활동으로,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관광트랜드이다. 글로벌웰니스연구소(GWI)에 따르면, 세계 웰니스관광 시장은 규모는 2023년 8,302억 달러에서 2028년 1조 1,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연평균 10.2%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서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17년부터 치유관광 추천·인증사업을 본격 추진해왔으며, 2025년 현재 총 88개소가 ‘우수 웰니스관광지’가 선정됐다. 치유관광 주요 테마는 한방·뷰티/스파·힐링/명상·자연/숲치유·푸드·스테이 등 6개 테마로 구성된다.   안동시는 유교문화와 세계유산을 중심으로 한 정신치유 자원, 낙동강과 산림 등 청정 자연환경, 고택·서원형 체류시설, 열린관광 환경 등을 갖추고 있어 치유관광산업을 발전시키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춘 도시이다. 특히 안동은 정신문화에 기반한 힐링/명상, 자연·호반을 활용한 자연/숲치유, 전통·로컬푸드 기반, 고택과 서원을 활용한 스테이 체험 등 다양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잠재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조례안에는 치유관광산업 육성의 목적과 정의를 비롯해 시장의 책무, 치유관광산업 육성사업, 치유관광사업자 등록, 실태조사 및 협력체계 구축, 자문위원회 운영, 재정지원 및 포상 등 치유관광정책에 필요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담겨있다. 이를 통해 안동시는 치유관광 사업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 민관 협력 강화 등을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게 된다.   이재갑 의원은 "안동은 천년의 전통문화와 청정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치유관광의 최적지이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안동이 치유·복지·관광이 융합된 미래형 치유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례가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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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예천
    2025-12-07
  •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 일일명예지사장 위촉
    김천시의회 나영민 의장이 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돼 공단의 주요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    김천시의회 나영민 의장은 12월 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지사장 민명자)의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돼 공단의 주요 업무를 직접 체험했다.   이번 행사는 김천시의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가 지역 보건 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해 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나영민 의장과 민명자 지사장은 지사 운영 현황을 비롯해 사무장병원 등 불법 개설 기관 단속 강화를 위한 특사경 제도 도입, 흡연 피해 구제를 위한 담배 소송 항소심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조례 개정 필요성과 실질적인 복지 증진이 가능하도록 예산 반영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아울러, 나영민 의장은 지사를 방문한 지역 주민들의 민원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서 민원 응대와 관련 업무에도 적극 참여하며 공단 업무 전반을 경험했다.     나영민 의장은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건강보험 제도와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에 대해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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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성주
    2025-12-07
  • 영덕군의회, 제31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영덕군의회가 김성호 의장(사진 중앙)의 주재 아래 이달 19일까지 30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318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세부 의사일정을 보면 첫날인 20일은 개회식과 함께 제1차 본회의에서 김일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 개선 및 국비 확대 촉구 건의안’과 신정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제한 완화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등 총 14건의 심의 안건을 처리했다.   첫날 김일규 의원은 건의안 제안설명에서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인구감소지역 전역으로 확대 추진 및 국비 부담 비율을 높일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신정희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농촌 주민의 실질적인 사용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제한을 완화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에 맞게 가맹점 자격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김성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차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는 등 군정 추진의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군정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회기”라며,  영덕의  큰 도약과 성장, 그리고 미래 성장 방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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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문경시의회, 제28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2026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심의·의결    문경시의회가 2일  제289회 문경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문경시의회(의장 이정걸)는 12월 2일 신현국 문경시장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89회 문경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늘부터 17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하여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12월 3일부터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일반안건,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세부적으로 예비 심사하고 예산안은 별도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처 오는 17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회기에 처리할 조례안 및 일반안건은 총 25건으로 의원발의 안건은 황재용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축제 및 행사 시민평가단 운영 조례안」, 신성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남기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안」과 김영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문경시 국내외 도시간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이며, 문경시장이 제출한 「문경시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0건이다.   개회식 직후 황재용 의원은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문경시만의 특색있는 콘텐츠 개발을 접목하여 ‘빈점포를 활용한 문경 청년창업 특화거리 조성’을 촉구했고, 남기호 의원은 면적의 75%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문경지역에 ‘산불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방안 마련’을 역설했으며 김영숙 의원은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한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접종 확대 시행’을 제안했다.         이정걸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6년도 예산안은 어려운 재정 여건이 속에서 편성된 만큼 내년도 예산안이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리고, 재원이 적재적소에 편성될 수 있도록 집행부는 예산 편성의 취지와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동료 의원님께서는 예산안 심의에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고, 집행부에 “겨울철 재난 예방과 더불어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이 부족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 마련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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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Ⅱ)
    • 영주/문경
    2025-12-03
  • 칠곡군의회, 제314회 정례회 개회
      칠곡군의회가 제314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칠곡군의회는 지난 11월 25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제314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원발의조례안 2건에 칠곡군 제출안건 21건(조례안 12건, 예산안 3건, 동의안 1건, 출연ㆍ출자안 5건)과 함께 총 23건의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칠군의회는 지난 회기에서 의원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을 정비한 데 이어, 이번 회기 동안 현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운영 제도를 엄격히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회기를 ‘새해를 내다보는 공론의 장’으로서 소통과 상생에 역점을 둔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회기로 운영해 각 예산안의 투명하고 합리적인 심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정례회 주요일정으로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다음 달 8일 제2차 본회의, 17일 제3차 본회의가 열리게 되며, 각 본회의 일정에 맞춰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은 소통과 상생이야말로 칠곡군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핵심 축임을 강조했다. 또 이 의장은 견제와 협력의 균형으로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의회로 나아갈 것임을 약속했다.   
    • 지역별 의정종합
    • 경북 남부권
    • 경산/칠곡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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