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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7차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21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제337차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이동협) 월례회가 개최되고 있다 경주시의회는 21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제337차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이동협) 월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 시·군 의장이 함께한 이번 월례회는 2025 APEC 정상회의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이동협 협의회장의 개회사 및 환영사, 주낙영 경주시장의 축사, 감사패 및 기념품 전달, 사회복지시설 성금 전달, 본회의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본회의에서는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활동사항에 대한 내용을 보고하고, 각종 지역축제에 대한 안내와 함께 각 시·군 주요 현안사항과 의정활동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0월 말 개최되는 2025 APEC 정상회의와 관련해서도 김상철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장으로부터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각 시·군별 의견을 교류함으로써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방법을 모색했다. 이동협 협의회장은 “약 2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5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연대와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경북의 발전과 경북도민의 행복을 위한 지혜를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발언했다.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경북 도내 지방의회 발전을 도모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협의체로, 매달 각 시군을 순회하며 회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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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역사상 첫 대변인 제도 전격 시행
박규탁(비례), 김대진(안동1), 윤종호(구미6) 의원 대변인으로 임명 왼쪽부터 김대진 대변인, 박성만 의장, 박규탁 수석대변인, 윤종호 대변인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에서는 8월 28일(수) 「경상북도의회 대변인 운영에 관한 규정」을 근거로 박규탁 의원(비례)을 수석대변인, 김대진 의원(안동1)·윤종호 의원(구미6)을 대변인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도의회는 박성만 의장의 공약사항이었던 대변인제도 운영을 위해 관련 규정을 지난 8월 5일자로 제정하였으며, 대변인이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성과발표 및 대외 공식 입장 표명의 창구 역할을 담당하도록 규정했다. 이번에 임명된 대변인의 임기는 1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며 임명권자인 의장의 임기가 만료되면 함께 종료한다. 이번에 수석대변인으로 임명된 박규탁(비례) 의원은 전반기에는 문화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였으며, 후반기에도 문화환경위원회 위원,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전문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국민의힘 경북도당의 대변인 출신으로 정무에 밝은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어 수석대변인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김대진(안동1) 의원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기획경제위원회 위원,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과정에서 유연하고 강단있는 성향으로 탁월한 정무 능력을 인정받아 대변인으로 임명되었으며, 하반기에는 문화환경위원회 위원,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어 다양하고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윤종호(구미6) 의원은 전반기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불합리한 정책이나 제도 개선을 통해 교육청에 대한 의회 본연의 견제 기능을 성실히 수행한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대변인으로서의 역할도 탁월하게 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하반기에는 교육위원회 위원,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성만 의장은 “이번에 임명한 대변인을 통해서 제12대 후반기 도의회 주요 정책과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도민에게 신속·정확하게 전달하겠으며,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의회의 입장을 일원화된 창구인 대변인을 통해 강력하게 발표하겠다.”고 밝히며, “도민은 물론 언론과의 폭넓은 소통을 통해 도민의 뜻을 공감하고 소통하는 의회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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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제346회 임시회 개회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 민생 조례안 등 50여 건 안건심사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4월 23일 제346회 임시회를 열고 5월 3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질문,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 및 각종 민생 조례안 등 50여 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처리한다.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4월 10일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윤철남(영양) 의원과 김재준(울진) 의원이 첫 등원하여 의원선서를 하고 도민 복리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윤종호(구미), 신효광(청송), 김홍구(상주) 3명의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책대안을 제시한다. 윤종호 의원은 통합신공항과 관련하여 활주로 방향과 항공기 소음대책, 화물터미널 추진경과와 향후 추진방향, 구미 반도체 산업 발전 관련 등에 대해 질문하고, 신효광 의원은 안정적인 사과 생산량 관리 대책 및 재배기술 고도화, 도내 참전용사 보훈예우, 화회과학자마을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 도내 폐교의 효율적 관리 관련 등에 대해서 질문한다. 김홍구 의원은 경상북도 예산 운용, 방과 후 늘봄 돌봄 사업,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대책, 저출생 대응 방안 관련 등에 대해 질문한다. 또한 이철우 도지사와 임종식 교육감이 2024년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경예산안의 필요성과 편성된 예산규모 등이 담긴 제안설명을 한다. 제2차 본회의는 5월 3일에 개의하여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이번 회기에 위원회에서 심사된 2024년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을 비롯하여 조례안 등 50여 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배한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고물가와 고금리로 인한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서민의 가계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집행부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행‧재정적 지원과 대책마련을 촉구한다. 그리고, “경북도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이민청 유치 성공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협력해 나가자”고 제안하는 한편,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 편성된 추경예산인 만큼 상임위의 추경예산안 심사 시 면밀한 심사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재원배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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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日정부, 독도에 대한 억지주장, 즉각 철회하라”
경상북도의회는 일본 정부가 4월 16일(화) 발표한 외교청서에서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 한 것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일본은 지난 1월 가미카와 요코 외무상이 국회보고에서 행한 독도영유권 망언을 시작으로 3월 중학교 교과서 왜곡검정에 이어, 이 날 또다시 외교청서를 통해‘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임에도 경비대를 상주시키는 등 불법 점거를 계속하고 있다’고 억지 주장을 되풀이 하였다. 배한철 의장은 규탄성명서를 통해, 매년 연례적으로 반복되는 독도영유권에 대한 일본의 도발을 강력히 비판하며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부당한 주장에 대해서도 260만 도민과 함께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허복 독도수호특별위원장(구미)은“일본이 독도 영유권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반복하면서, 일본과 한국의 긴밀한 협력이 지금처럼 필요했던 시기는 없다고 하는 것은 이율배반적 행위”라고 지적하고,“일본 정부가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진정한 반성의 자세를 보이고 건설적인 한일 관계 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日 외교청서 발표에 따른 독도침탈 행위 규 탄 성 명 서 1. 경상북도의회는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천명한다. 2. 경상북도의회는 일본이 외교청서를 통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는 행태를 260만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 3. 일본은 외교청서를 즉각 폐기하고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진정한 반성의 자세로 양국의 협력관계 회복에 적극 나서라. 2024년 4월 16일 경상북도의회의장 배 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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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개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 상주시의회가 13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상주시의회(의장 안경숙)는 13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7일까지 5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설명의 건을 의결했으며, 산회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진태종, 부위원장 이경옥)를 구성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기정예산 1조 3,020억 원보다 556억 원(4.27%)이 증액된 1조 3,576억 원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한, 14일부터 16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추가경정예산이 민생의 충격을 완화하는 ‘경제방파제’이자 지역경제를 다시 움직이기 하는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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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서부권] 상주·구미·김천
- 상주/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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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개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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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제284회 임시회 개회
- 예천군의회가 10일 제28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예천군의회는 10일 오전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8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10일 하루만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개회 당일 본회의에서 ▲예천군의회 위원회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6건의 의원발의 조례·의회규칙안과 ▲예천군 청년 창업 키움·돋움 사업 민간위탁 동의안 외 5건의 집행부 제출 안건을 처리했다. 의회는 이날 의결한 의원발의 조례안과 회의규칙 등 의회규칙안을 토대로 오는 7월 개원하는 제10대 의회부터 상임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구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4년의 시간은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들 모두에게 더없이 값진 시간으로, 예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했다”며 “뜻깊은 여정에 함께 해주신 군민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경의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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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부권(Ⅰ)] 안동·예천·의성·청송
- 안동/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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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제284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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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3건 안건 처리
- 영주시의가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는 4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3일까지 6일간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1건,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손성호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 ▲영주시 산지전용허가기준 조례안(이상근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 ▲영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병창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다선거구, 가흥1·2동)이 발의되었다. 특히, 의원들은 이번 회기 동안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등 시민 삶과 직결되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병기 의장은 “제300회 임시회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중요한 안건을 다루는 만큼 책임감 있는 심의가 필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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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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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3건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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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 영천시의회가 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하고 있다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3일 김상호 의원(대표 위원), 권혁희 세무사, 이종규 전 영천시 국장 3명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오는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세입·세출 결산 전반을 촘촘히 들여다본다. 주요 검사 대상은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이며,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적정성 여부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김상호 결산검사 대표 위원은 “이번 결산검사가 영천시 재정 집행의 신뢰도와 책임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영천시 행정이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검사에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김선태 영천시의회 의장은 “예산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면밀히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제시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한 재정 운영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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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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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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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재정 전면 점검’ 돌입
- 민관 합동 검사로 예산 집행 전 항목 투명성·책임성 강화 최훈식 의장(가운데)과 민간위원들이 2025회계연도 재정 점검을 앞두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 해 예산이 계획대로 적정하게 집행됐는지를 점검하는 의성군의회의 결산검사가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결산검사는 단순한 회계 확인을 넘어 지방재정 운영 전반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로, 향후 재정 운영 방향 설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의성군의회(의장 최훈식)는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과 기금, 채권 등 군 재정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단체가 한 해 동안 편성한 예산이 실제로 어떻게 집행됐는지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으로, 의회 승인 이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사전 검증 절차다. 특히 이번 검사는 특정 사업이나 일부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세입 확보부터 세출 집행, 기금 및 채권 운용에 이르기까지 재정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세입 부문에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이 당초 계획대로 확보됐는지, 징수 과정에 문제는 없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세출 부문에서는 예산이 목적과 기준에 맞게 집행됐는지, 불필요한 지출이나 집행 지연 사례는 없었는지 등을 면밀히 점검한다. 아울러 각종 기금의 운용 적정성과 채권 관리의 효율성 등도 중요한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현재 결산검사는 진행 중인 단계로, 구체적인 지적 건수나 사업별 금액 등 세부 수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의성군의회 관계자는 “검사가 진행 중인 만큼 세부 결과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면 검사의견서를 통해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내부 인력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선희 의원이 대표위원을 맡고 있으며, 박주태 세무사와 김득한 전 기획조정실장, 전문호 전 안평면장이 민간위원으로 참여해 재정·회계 분야의 전문성을 보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검사 과정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결산검사 결과는 단순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진다. 검사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사항은 향후 결산 승인 심의에 반영되며, 다음 연도 예산 편성 시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된다. 특히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제도 개선이나 운영 방식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최훈식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의 재정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됐는지를 꼼꼼히 확인해 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검사 결과를 토대로 보다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결산검사 결과는 검사 종료 이후 검사의견서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군민들도 이를 통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 실태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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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권(Ⅰ)] 안동·예천·의성·청송
- 의성/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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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재정 전면 점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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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장 수여
- 칠곡군의회가 1일 의장실(이상승 의장, 사진 가운데)에서 2025회계연도 칠곡군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갖고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칠곡군의회(의장 이상승)는 1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칠곡군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갖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은 이창훈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공인회계사 김준호(삼화회계법인), 재무전문가 류해열(진명세무법인), 칠곡군 전(前) 공직자 최일영 등 총 4명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을 비롯해 기금결산, 재무결산, 성과보고서, 성인지 결산 및 결산서 첨부서류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이를 통해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면밀히 심사할 예정이다. 이상승 의장은 “칠곡군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철저한 검사가 필요하다”며 “결산검사를 통해 재정 운용의 건전성과 효율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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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권] 경산·칠곡·고령·성주
- 경산/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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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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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개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 상주시의회가 13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상주시의회(의장 안경숙)는 13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7일까지 5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설명의 건을 의결했으며, 산회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진태종, 부위원장 이경옥)를 구성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기정예산 1조 3,020억 원보다 556억 원(4.27%)이 증액된 1조 3,576억 원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한, 14일부터 16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추가경정예산이 민생의 충격을 완화하는 ‘경제방파제’이자 지역경제를 다시 움직이기 하는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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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권] 상주·구미·김천
- 상주/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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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개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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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제284회 임시회 개회
- 예천군의회가 10일 제28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예천군의회는 10일 오전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8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10일 하루만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개회 당일 본회의에서 ▲예천군의회 위원회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6건의 의원발의 조례·의회규칙안과 ▲예천군 청년 창업 키움·돋움 사업 민간위탁 동의안 외 5건의 집행부 제출 안건을 처리했다. 의회는 이날 의결한 의원발의 조례안과 회의규칙 등 의회규칙안을 토대로 오는 7월 개원하는 제10대 의회부터 상임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구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4년의 시간은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들 모두에게 더없이 값진 시간으로, 예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했다”며 “뜻깊은 여정에 함께 해주신 군민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경의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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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권(Ⅰ)] 안동·예천·의성·청송
- 안동/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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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제284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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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3건 안건 처리
- 영주시의가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는 4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3일까지 6일간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1건,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손성호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 ▲영주시 산지전용허가기준 조례안(이상근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 ▲영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병창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다선거구, 가흥1·2동)이 발의되었다. 특히, 의원들은 이번 회기 동안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등 시민 삶과 직결되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병기 의장은 “제300회 임시회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중요한 안건을 다루는 만큼 책임감 있는 심의가 필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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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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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3건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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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제329회 임시회 폐회
- 포항시 체육진흥기금 조성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7건 안건 처리 김영헌·이다영·김은주·김성조 의원 5분 자유발언 실시 포항시의회가 6일 제3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하고 있다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6일 제3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김영헌 의원은 지방 소멸·지역 소멸의 위기 속에 장기면 두원리 일대에 조성될 코스타밸리 조성 사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 수 있다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행정적 뒷받침과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주민 소통을 통해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고, ▲이다영 의원은 최근 언론에 보도된 사회초년생의 음료 3잔(1만 2,800원 상당) 업무상 횡령 혐의 및 합의금 지급 사례를 언급하며 지역 내 청년인구 급감 상황에서 첫 일터의 부정적 경험이 지역 이탈로 이어지지 않도록 포항청소년재단, 청년센터 등을 활용한 노동교육 및 상담 창구 강화를 주문했다. ▲김은주 의원은 코스타밸리 조성 사업에 있어 도시계획 변경에 따른 책임성 확보, 공공기여 계획의 구체적이고 명확한 제시, 지역 주민 중심의 일자리와 지원방안의 제시 등 조성 사업의 공공기여 부분에 대한 보완을 주장하며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공공기여 계획의 수립·제출을 주문했고, ▲김성조 의원은 제9대 포항시의회의 의원 간 협치의 부재와 소통 단절, 훼손된 의회 운영은 의회가 지역과 시민이 아닌 정당과 세력의 이해에 매몰된 결과라고 지적하며 국회와 정부에 기초의원 정당 공천제도의 폐지를 요청하고, 포스코홀딩스의 지역 상생을 위한 책임 있는 행보를 촉구했다. 이어진 본회의에서는 ▲포항시 체육진흥기금 조성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포항시 해수욕장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포항시 아동·청소년 건강증진 조례안 ▲포항시 저소득주민 주거안정자금 융자 및 특별회계 설치·운용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 등 1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김일만 의장은 폐회인사를 통해 “대외 환경이 어려울수록 더 단단하게 결집해 돌파구를 찾아내자”며, “집행기관에서는 결정된 정책들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집행되도록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의회의 다음 회기인 제330회 임시회는 오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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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동부권(Ⅰ)] 포항·울진·영덕·울릉
- 포항/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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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제329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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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 영천시의회가 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하고 있다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3일 김상호 의원(대표 위원), 권혁희 세무사, 이종규 전 영천시 국장 3명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오는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세입·세출 결산 전반을 촘촘히 들여다본다. 주요 검사 대상은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이며,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적정성 여부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김상호 결산검사 대표 위원은 “이번 결산검사가 영천시 재정 집행의 신뢰도와 책임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영천시 행정이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검사에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김선태 영천시의회 의장은 “예산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면밀히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제시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한 재정 운영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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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동부권(Ⅱ)] 경주·영천·청도
- 경주/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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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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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재정 전면 점검’ 돌입
- 민관 합동 검사로 예산 집행 전 항목 투명성·책임성 강화 최훈식 의장(가운데)과 민간위원들이 2025회계연도 재정 점검을 앞두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 해 예산이 계획대로 적정하게 집행됐는지를 점검하는 의성군의회의 결산검사가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결산검사는 단순한 회계 확인을 넘어 지방재정 운영 전반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로, 향후 재정 운영 방향 설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의성군의회(의장 최훈식)는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과 기금, 채권 등 군 재정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단체가 한 해 동안 편성한 예산이 실제로 어떻게 집행됐는지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으로, 의회 승인 이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사전 검증 절차다. 특히 이번 검사는 특정 사업이나 일부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세입 확보부터 세출 집행, 기금 및 채권 운용에 이르기까지 재정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세입 부문에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이 당초 계획대로 확보됐는지, 징수 과정에 문제는 없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세출 부문에서는 예산이 목적과 기준에 맞게 집행됐는지, 불필요한 지출이나 집행 지연 사례는 없었는지 등을 면밀히 점검한다. 아울러 각종 기금의 운용 적정성과 채권 관리의 효율성 등도 중요한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현재 결산검사는 진행 중인 단계로, 구체적인 지적 건수나 사업별 금액 등 세부 수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의성군의회 관계자는 “검사가 진행 중인 만큼 세부 결과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면 검사의견서를 통해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내부 인력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선희 의원이 대표위원을 맡고 있으며, 박주태 세무사와 김득한 전 기획조정실장, 전문호 전 안평면장이 민간위원으로 참여해 재정·회계 분야의 전문성을 보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검사 과정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결산검사 결과는 단순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진다. 검사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사항은 향후 결산 승인 심의에 반영되며, 다음 연도 예산 편성 시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된다. 특히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제도 개선이나 운영 방식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최훈식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의 재정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됐는지를 꼼꼼히 확인해 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검사 결과를 토대로 보다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결산검사 결과는 검사 종료 이후 검사의견서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군민들도 이를 통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 실태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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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부권(Ⅰ)] 안동·예천·의성·청송
- 의성/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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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재정 전면 점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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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장 수여
- 칠곡군의회가 1일 의장실(이상승 의장, 사진 가운데)에서 2025회계연도 칠곡군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갖고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칠곡군의회(의장 이상승)는 1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칠곡군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갖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은 이창훈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공인회계사 김준호(삼화회계법인), 재무전문가 류해열(진명세무법인), 칠곡군 전(前) 공직자 최일영 등 총 4명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을 비롯해 기금결산, 재무결산, 성과보고서, 성인지 결산 및 결산서 첨부서류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이를 통해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면밀히 심사할 예정이다. 이상승 의장은 “칠곡군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철저한 검사가 필요하다”며 “결산검사를 통해 재정 운용의 건전성과 효율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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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남부권] 경산·칠곡·고령·성주
- 경산/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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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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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2026년도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 3월 13일부터 교육청 통해 참가 신청 접수...관내 6개 학교 180명 대상 김천시의회는 청소년들이 지방자치를 체험하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함으로써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데에 기여하고자 2026년도 청소년의회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1일 의회 체험을 통해 안건 상정과 찬·반 토론 등 실제 의회 운영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과 토론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3월 13일부터 4월 3일까지 김천시교육청을 통해 접수하며, 학교 또는 학급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운영은 학교 방학 및 의회 회기기간을 제외한 일정에 맞춰 진행되며, 4월부터 6월, 10월부터 11월까지 기간 중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 학교는 희망 일정(오전/오후)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김천시의회는 2025년부터 청소년의회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문성중학교가 참여해 5분 자유발언과 조례안, 건의안 등을 발표하여 의정활동을 직접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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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서부권] 상주·구미·김천
-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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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2026년도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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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개회
- 경산시의회가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6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경산시의회(의장 안문길)는 3월 25일부터 3월 30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6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의원발의 조례안인「경산시 여성농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과「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전부개정 조례안」등 조례안 15건, 공유재산(전기차 충돌안전 부품 기술센터) 사용료 감면 동의안 등 일반안건 6건으로 총 21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세부 일정은 3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부터 2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의안을 심사한다. 회기 마지막 날인 3월 3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을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또한, 제1차 본회의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정하고, 대표위원으로 이경원 의원을 선임했다. 이어서, 김정숙 의원이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위한 첫걸음, 아동친화도시 조례 제정”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안문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에 상정된 안건들에 대해 의원님들께서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면밀히 검토해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에서도 결산검사 준비와 안건 심사에 차질이 없도록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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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남부권] 경산·칠곡·고령·성주
- 경산/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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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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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의회, 원전 유치 촉구 결의…지역소멸 방안 제시
- 영덕군의회가 제321회 임시회에서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로 영덕군을 선정해 줄 것을 정부와 관계기관에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영덕군의회가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로 영덕군을 선정해 줄 것을 정부와 관계기관에 강력히 촉구하고 나서면서 지역사회와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국가 에너지 정책 대응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원전 유치를 제시한 것이다. 영덕군의회는 23일 오전 10시에 열린 제321회 임시회에서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영덕 유치 촉구 건의안’을 공식 채택하고,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결단을 요구했다. 이번 건의안은 단순한 지역 현안 건의를 넘어, 국가 에너지 안보와 균형발전 전략 속에서 영덕의 역할을 강조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군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영덕군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심화로 지방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대규모 국책사업인 원자력발전소 유치는 지역경제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속적인 청년층 유출과 산업 기반 약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성장 동력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원자력발전소 건설은 수조 원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와 대규모 일자리 창출을 동반하는 사업”이라며 “건설 단계뿐 아니라 운영 단계까지 포함하면 지역경제 전반에 파급되는 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침체된 지역 상권과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련 인프라 확충과 인구 유입을 촉진하는 핵심 사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군의회는 아울러 국가 균형발전 측면에서도 원전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수도권과 일부 지역에 집중된 산업 구조를 완화하고, 지방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대형 국책사업의 지역 분산이 필수적이라는 주장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영덕이 국가 에너지 정책의 새로운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특히 군의회는 영덕이 원전 후보지로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리적 여건과 부지 확보 가능성은 물론, 그동안 주민설명회와 공론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온 점을 주요 근거로 제시했다. 이를 통해 주민 수용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는 점도 강조했다. 군의회 관계자는 “에너지 전환 시대에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원자력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다”며 “친환경 에너지 확대와 함께 기저전원으로서의 원전 필요성을 균형 있게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영덕이 국가 에너지 정책의 중추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전향적인 검토와 결정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영덕군의회는 이번 건의안을 대통령실과 국회,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수력원자력 등 관계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며, 향후에도 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관계기관과의 협력 강화는 물론, 지역 주민과의 소통도 병행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한편, 영덕군은 앞서 신규 원전 건설 후보지 유치를 공식 신청하며 지역 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원전 유치가 현실화될 경우 지역 산업 구조 개편과 인구 유입, 정주 여건 개선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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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동부권(Ⅰ)] 포항·울진·영덕·울릉
- 영덕/울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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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의회, 원전 유치 촉구 결의…지역소멸 방안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