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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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창욱 도의원,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수상
     전국 최초 ‘농어업인 건강위해요소 관리 조례’ 제정   농어업 작업환경의 체계적 관리와 실효성 있는 지원 근거 마련    경상북도의회 박창욱 의원(오른쪽)이  ‘제2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박창욱 의원(봉화, 농수산위원회)이 2월 5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열린 ‘제2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자치학회는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우수 조례를 발굴하고 지방의회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매년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조례의 창의성, 합법성, 효과성, 대응성, 구체성 등을 엄격히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한다.   박창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농어업인 건강위해요소 관리 및 건강증진 조례안」은 전국 최초의 입법 사례로, 농업·어업 비중이 높은 경북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농어업인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법적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경북 특화 작목 및 작업환경을 고려한 건강위해요소 측정 및 분석에 관해 규정하고, 근골격계 및 심혈관계 질환 예방, 맞춤형 건강검진 및 의료비 지원사업 추진할 것을 명시했다.   박창욱 의원은 “농어업인의 건강과 안전은 단순한 복지 문제를 넘어 우리 농어업의 생산성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전국 최초로 제정된 이번 조례가 현장에 잘 안착하여 경북 농어업인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재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창욱 도의원은 2024년에는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지난 연말에도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 심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등 성실하고 수준 높은 의정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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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남영숙 도의원, ‘2026 풀뿌리 우수의정’수상
      이주여성 보호, 여성건설인 육성 등 조례 제·개정 성과        경상북도의회 남영숙 의원(상주, 국민의힘)이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이하 전여네)가 주최하는 ‘2026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 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여네는 지난 1월 23일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남영숙 의원이 지역사회 양성평등 문화 구현과 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해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1,060여 명의 전국 기초·광역의회 여성 의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3년여 간의 의정활동을 ▲맑은 정치 ▲생활 정치 ▲평등 정치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평가했다.   남영숙 의원은 상주시의회 3선 의장과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을 역임한 경북 최다선 여성 정치인으로서, 현장 중심의 입법 활동에 주력해 왔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폭력 피해 이주여성 지원 ▲여성 농어업인 지위 향상 ▲여성 건설인 육성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 성과가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 의원은 지난해,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경상북도 폭력 피해 이주여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냈다. 해당 조례는 폭력 피해 이주여성의 회복을 위한 통합적 지원 방안을 담고 있어 인권 보호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또한, 남 의원은 농수산위원 활동 당시 「경상북도 여성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를 두 차례 개정하여 여성 농어업인의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섰으며, 현재는 건설소방위원으로 ‘여성건설인 정책연구회’를 구성해 남성 중심의 건설 현장에서 여성 인력의 육성과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차별화된 정책 의제를 발굴해 왔다.         남영숙 의원은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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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최병준 경북도의원,「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 업적
      ‘도농 교육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청소년의 농어업과 농어촌에 대한 이해증진 및 미래 농어업인 양성의 제도적 근거 마련 높이 평가     최병준 경북도 의원(경주3, 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최병준 의원(경주3, 국민의힘)이 「경상북도교육청 도농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제정을 통해 농어업인의 급속한 고령화와 감소로 큰 위기를 겪고 있는 농어업분야의 미래 인재 육성과 도농간 교육교류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공로로 ‘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좋은조례분야)’을 수상했다.   17회째를 맞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 및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2008년부터 수여해 오고 있으며 지역의 발전과 경제에 대한 효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기여 등을 기준으로 전국의 광역 및 기초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선정·시상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지난해 6월 최병준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제정한 「경상북도교육청 도농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교과과정에서 농어업의 비중이 크게 줄고 있고, 농촌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비율이 55.8%로 역대 최고인 상황에서 도농간 교육의 교류를 통해 농어업분야의 미래 인재 육성과 농어업 및 농어촌의 다양한 가치에 대한 미래세대의 이해를 증진하는데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아 금번에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병준 의원은 “금번 조례는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도농간 교육교류 협력을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입법 사례로 경상북도교육청의 경북형 도농 상생학교 운영, 경북 도·농 이음교실,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등의 사업들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도농간의 교육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도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들을 계속 발굴해서 경북도의 발전과 도민들의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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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7
  • 윤종호 경북도 의원, ‘입법·현장·소통’ 3박자 의정 성과
     도의회 ‘최다’ 조례 발의(22건) 기록… 전국 최초 ‘통합교육 지원 조례’ 등 질적 성과도 입증  조례 통과 후 이행까지 챙기는 ‘책임 의정’, ‘경제교육’ 만족도 94%로 증명  주민 감사패 40여 개·의정대상 7관왕 달성… “현장 중심 소통 의정의 결실”   윤종호 경북도의원   경상북도의회 윤종호 의원(교육위원회, 구미)이 제12대 의정활동 전반에서 압도적인 실적을 거두며 ‘일 잘하는 정책 전문가’이자 ‘발로 뛰는 현장 해결사’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윤 의원은 제12대 경북도의회에서 조례 대표발의 22건, 공동발의 158건을 기록하며 ‘조례 최다 발의 의원’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전국 최초로 발의한 「경상북도교육청 특수교육대상자 통합교육 지원 조례」는 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무엇보다 윤 의원은 조례 제정에만 그치지 않고, 정책이 현장에 안착하는 과정까지 면밀히 살피는‘책임 의정’을 실천하고 있다. 대표적 성과인 「경상북도교육청 경제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의 경우, 2023년 제정 이후 구미 지역 초등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범 운영에서 학생 94%가 ‘수업이 유익했다’, 99%가 ‘경제교육이 필요하다’라고 응답해 정책의 효능감을 수치로 입증해 보였다.   이러한 성과는 입법 전후로 현장의 목소리를 치열하게 수렴하는 윤 의원의 철학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지난해 8월 개최한 ‘학생건강 증진 정책토론회’에서 직접 좌장을 맡아 학부모 및 전문가 150여 명의 의견을 청취한 것이 대표적이다. 윤 의원은 이를 바탕으로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건강 증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을 추진하며 시력 저하, 비만, 구강건강 관리 등 현장의 요구를 제도에 즉각 반영했다. 입법 단계부터 도민의 목소리를 담아 정책 실효성을 극대화하는 방식은 윤 의원만의 독보적인 의정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그 밖에도 윤 의원은 ▲녹색 제품 구매 촉진 ▲장애 학생 문화예술 및 체육활동 지원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지원 등 교육 전반에 걸친 조례 제·개정을 추진하며 정책의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워왔다.   또한, 윤 의원의 의정활동은 철저히 ‘민생 현장’에 뿌리를 두고 있다. 특히, 구미 지역의 고질적 문제였던 과밀학급 해소와 학교 신설 및 증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교육 당국과 주민 사이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이러한 헌신에 보답하듯, 최근 2년간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감사패만 40여 개에 달해 ‘현장 소통형 정치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아울러, 의원의 이 같은 열정은 객관적인 지표로도 증명된다. 488건에 달하는 언론보도와 7회의 인터뷰를 통해 도민과 끊임없이 소통했으며, 5분 발언 2건, 행정사무감사 21건, 도정질문 11건으로 도정의 견제와 감시 역할에도 소홀함이 없었다.   또한, 다양한 연구활동으로 정책의 깊이를 더했다. 정책 연구 1건과 수시 연구 4건을 통해 경북의 현안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며 ‘공부하는 의원’의 본보기가 되었다.   그의 이러한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은 대내외적인 높은 평가로 이어져, 지난해에만 ‘의정정책대상’, ‘위민의정 우수상’, ‘최우수 연구단체 상’ 등 의정 활동 4관왕의 쾌거를 달성했으며, 제12대 의회 입성 후 총 7건의 의정 관련 상을 휩쓰는 저력을 과시했다.         윤종호 의원은 “제가 발의한 조례가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과밀학급 문제 등으로 고민하던 학부모님들의 시름을 덜어드릴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꼈다”며, “주민들께서 직접 주신 40여 개의 감사패는 그 어떤 훈장보다 값진 훈장이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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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 이철식 경북도의원, 한국매니페스토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경북 농산업 육성과 지역발전을 이끈 대표 입법 성과로 인정 받아     이철식 경북도의원(경산4, 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이철식 의원(경산4, 국민의힘)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7회 2025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입법 성과가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이번 수상은 해당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거둔 입법 사례에 수여되는 상으로, 이 의원의 정책 역량과 입법 완성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혁신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과 정책 실천 성과, 입법의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전국 단위의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이철식 의원이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며 현장 중심·문제 해결형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은 물론, 경북 농업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 대안 제시와 입법 노력 역시 동일 분야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공동농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 조례」는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농가 소득 안정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입법 사례로 인정받았다.   이철식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공동농업경영체 육성은 경북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핵심 과제”라며, “이번 수상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입법 노력이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경산을 비롯한 경북 지역 발전과 도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조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며, “경북 농업이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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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1
  • 경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청도, 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청도, 국민의힘)이 지난 12월 26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공약이행 우수사례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한 정책·입법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전국 단위 평가인‘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평가는‘회복력 도시, 인간다운 도시’를 주제로, 지방의회의 입법 성과 가운데 주민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정책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선희 위원장은 “지역 현장에서 출발한 정책이 제도로 자리 잡고, 그 성과를 공식적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제도화해 도민의 삶에서 변화를 만들고자 했던 저의 의정 철학이 인정받은 것 같아 더없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성과가 아닌, 도민의 삶에 실제로 작동하는 입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하고 기획경제위원장으로서 예산과 정책을 함께 다뤄온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의 구조적 과제부터 청년·소상공인·로컬창업 생태계, ESG 기반 정책, 지방소멸 대응에 이르기까지 경북형 해법을 제도화하는 입법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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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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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창욱 도의원,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수상
     전국 최초 ‘농어업인 건강위해요소 관리 조례’ 제정   농어업 작업환경의 체계적 관리와 실효성 있는 지원 근거 마련    경상북도의회 박창욱 의원(오른쪽)이  ‘제2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박창욱 의원(봉화, 농수산위원회)이 2월 5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열린 ‘제2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자치학회는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우수 조례를 발굴하고 지방의회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매년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조례의 창의성, 합법성, 효과성, 대응성, 구체성 등을 엄격히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한다.   박창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농어업인 건강위해요소 관리 및 건강증진 조례안」은 전국 최초의 입법 사례로, 농업·어업 비중이 높은 경북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농어업인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법적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경북 특화 작목 및 작업환경을 고려한 건강위해요소 측정 및 분석에 관해 규정하고, 근골격계 및 심혈관계 질환 예방, 맞춤형 건강검진 및 의료비 지원사업 추진할 것을 명시했다.   박창욱 의원은 “농어업인의 건강과 안전은 단순한 복지 문제를 넘어 우리 농어업의 생산성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전국 최초로 제정된 이번 조례가 현장에 잘 안착하여 경북 농어업인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재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창욱 도의원은 2024년에는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지난 연말에도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 심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등 성실하고 수준 높은 의정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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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남영숙 도의원, ‘2026 풀뿌리 우수의정’수상
      이주여성 보호, 여성건설인 육성 등 조례 제·개정 성과        경상북도의회 남영숙 의원(상주, 국민의힘)이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이하 전여네)가 주최하는 ‘2026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 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여네는 지난 1월 23일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남영숙 의원이 지역사회 양성평등 문화 구현과 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해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1,060여 명의 전국 기초·광역의회 여성 의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3년여 간의 의정활동을 ▲맑은 정치 ▲생활 정치 ▲평등 정치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평가했다.   남영숙 의원은 상주시의회 3선 의장과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을 역임한 경북 최다선 여성 정치인으로서, 현장 중심의 입법 활동에 주력해 왔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폭력 피해 이주여성 지원 ▲여성 농어업인 지위 향상 ▲여성 건설인 육성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 성과가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 의원은 지난해,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경상북도 폭력 피해 이주여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냈다. 해당 조례는 폭력 피해 이주여성의 회복을 위한 통합적 지원 방안을 담고 있어 인권 보호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또한, 남 의원은 농수산위원 활동 당시 「경상북도 여성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를 두 차례 개정하여 여성 농어업인의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섰으며, 현재는 건설소방위원으로 ‘여성건설인 정책연구회’를 구성해 남성 중심의 건설 현장에서 여성 인력의 육성과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차별화된 정책 의제를 발굴해 왔다.         남영숙 의원은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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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최병준 경북도의원,「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 업적
      ‘도농 교육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청소년의 농어업과 농어촌에 대한 이해증진 및 미래 농어업인 양성의 제도적 근거 마련 높이 평가     최병준 경북도 의원(경주3, 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최병준 의원(경주3, 국민의힘)이 「경상북도교육청 도농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제정을 통해 농어업인의 급속한 고령화와 감소로 큰 위기를 겪고 있는 농어업분야의 미래 인재 육성과 도농간 교육교류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공로로 ‘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좋은조례분야)’을 수상했다.   17회째를 맞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 및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2008년부터 수여해 오고 있으며 지역의 발전과 경제에 대한 효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기여 등을 기준으로 전국의 광역 및 기초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선정·시상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지난해 6월 최병준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제정한 「경상북도교육청 도농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교과과정에서 농어업의 비중이 크게 줄고 있고, 농촌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비율이 55.8%로 역대 최고인 상황에서 도농간 교육의 교류를 통해 농어업분야의 미래 인재 육성과 농어업 및 농어촌의 다양한 가치에 대한 미래세대의 이해를 증진하는데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아 금번에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병준 의원은 “금번 조례는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도농간 교육교류 협력을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입법 사례로 경상북도교육청의 경북형 도농 상생학교 운영, 경북 도·농 이음교실,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등의 사업들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도농간의 교육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도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들을 계속 발굴해서 경북도의 발전과 도민들의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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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
    2026-01-27
  • 윤종호 경북도 의원, ‘입법·현장·소통’ 3박자 의정 성과
     도의회 ‘최다’ 조례 발의(22건) 기록… 전국 최초 ‘통합교육 지원 조례’ 등 질적 성과도 입증  조례 통과 후 이행까지 챙기는 ‘책임 의정’, ‘경제교육’ 만족도 94%로 증명  주민 감사패 40여 개·의정대상 7관왕 달성… “현장 중심 소통 의정의 결실”   윤종호 경북도의원   경상북도의회 윤종호 의원(교육위원회, 구미)이 제12대 의정활동 전반에서 압도적인 실적을 거두며 ‘일 잘하는 정책 전문가’이자 ‘발로 뛰는 현장 해결사’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윤 의원은 제12대 경북도의회에서 조례 대표발의 22건, 공동발의 158건을 기록하며 ‘조례 최다 발의 의원’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전국 최초로 발의한 「경상북도교육청 특수교육대상자 통합교육 지원 조례」는 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무엇보다 윤 의원은 조례 제정에만 그치지 않고, 정책이 현장에 안착하는 과정까지 면밀히 살피는‘책임 의정’을 실천하고 있다. 대표적 성과인 「경상북도교육청 경제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의 경우, 2023년 제정 이후 구미 지역 초등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범 운영에서 학생 94%가 ‘수업이 유익했다’, 99%가 ‘경제교육이 필요하다’라고 응답해 정책의 효능감을 수치로 입증해 보였다.   이러한 성과는 입법 전후로 현장의 목소리를 치열하게 수렴하는 윤 의원의 철학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지난해 8월 개최한 ‘학생건강 증진 정책토론회’에서 직접 좌장을 맡아 학부모 및 전문가 150여 명의 의견을 청취한 것이 대표적이다. 윤 의원은 이를 바탕으로 「경상북도교육청 학생 건강 증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을 추진하며 시력 저하, 비만, 구강건강 관리 등 현장의 요구를 제도에 즉각 반영했다. 입법 단계부터 도민의 목소리를 담아 정책 실효성을 극대화하는 방식은 윤 의원만의 독보적인 의정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그 밖에도 윤 의원은 ▲녹색 제품 구매 촉진 ▲장애 학생 문화예술 및 체육활동 지원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지원 등 교육 전반에 걸친 조례 제·개정을 추진하며 정책의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워왔다.   또한, 윤 의원의 의정활동은 철저히 ‘민생 현장’에 뿌리를 두고 있다. 특히, 구미 지역의 고질적 문제였던 과밀학급 해소와 학교 신설 및 증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교육 당국과 주민 사이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이러한 헌신에 보답하듯, 최근 2년간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감사패만 40여 개에 달해 ‘현장 소통형 정치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아울러, 의원의 이 같은 열정은 객관적인 지표로도 증명된다. 488건에 달하는 언론보도와 7회의 인터뷰를 통해 도민과 끊임없이 소통했으며, 5분 발언 2건, 행정사무감사 21건, 도정질문 11건으로 도정의 견제와 감시 역할에도 소홀함이 없었다.   또한, 다양한 연구활동으로 정책의 깊이를 더했다. 정책 연구 1건과 수시 연구 4건을 통해 경북의 현안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며 ‘공부하는 의원’의 본보기가 되었다.   그의 이러한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은 대내외적인 높은 평가로 이어져, 지난해에만 ‘의정정책대상’, ‘위민의정 우수상’, ‘최우수 연구단체 상’ 등 의정 활동 4관왕의 쾌거를 달성했으며, 제12대 의회 입성 후 총 7건의 의정 관련 상을 휩쓰는 저력을 과시했다.         윤종호 의원은 “제가 발의한 조례가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과밀학급 문제 등으로 고민하던 학부모님들의 시름을 덜어드릴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꼈다”며, “주민들께서 직접 주신 40여 개의 감사패는 그 어떤 훈장보다 값진 훈장이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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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 이철식 경북도의원, 한국매니페스토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경북 농산업 육성과 지역발전을 이끈 대표 입법 성과로 인정 받아     이철식 경북도의원(경산4, 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이철식 의원(경산4, 국민의힘)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7회 2025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입법 성과가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이번 수상은 해당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거둔 입법 사례에 수여되는 상으로, 이 의원의 정책 역량과 입법 완성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혁신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과 정책 실천 성과, 입법의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전국 단위의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이철식 의원이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며 현장 중심·문제 해결형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은 물론, 경북 농업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 대안 제시와 입법 노력 역시 동일 분야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공동농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 조례」는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농가 소득 안정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입법 사례로 인정받았다.   이철식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공동농업경영체 육성은 경북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핵심 과제”라며, “이번 수상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입법 노력이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경산을 비롯한 경북 지역 발전과 도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조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며, “경북 농업이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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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1
  • 경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청도, 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청도, 국민의힘)이 지난 12월 26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공약이행 우수사례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한 정책·입법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전국 단위 평가인‘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평가는‘회복력 도시, 인간다운 도시’를 주제로, 지방의회의 입법 성과 가운데 주민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정책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선희 위원장은 “지역 현장에서 출발한 정책이 제도로 자리 잡고, 그 성과를 공식적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제도화해 도민의 삶에서 변화를 만들고자 했던 저의 의정 철학이 인정받은 것 같아 더없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성과가 아닌, 도민의 삶에 실제로 작동하는 입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하고 기획경제위원장으로서 예산과 정책을 함께 다뤄온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의 구조적 과제부터 청년·소상공인·로컬창업 생태계, ESG 기반 정책, 지방소멸 대응에 이르기까지 경북형 해법을 제도화하는 입법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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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김홍구 경북도의원, 여의도정책연구원 의정·정책 대상 수상
     공약 이행·출석·질의·입법 전반서 고른 성과 평가    김홍구 경북도의원(상주·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김홍구 의원(상주·국민의힘)이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선정한 ‘2025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 대상’ 광역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은 2025년 지방자치 의정 평가 결과를 토대로 의정 및 정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광역·기초의회 의원을 선정해 이번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성장을 위해 헌신한 의정 활동과 정책 추진 성과를 중심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진행됐다. 특히 선거공약 이행과 본회의 활동, 입법 및 정책 질의 실적, 주민 소통과 정책 개선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김 의원은 임기 동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 과정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현안과 도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을 중심으로 반복적인 정책 질의와 개선 요구를 이어가며, 예산·제도·행정 집행 과정 전반을 점검해 온 점이 지방의회의 견제와 대안 제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한 사례로 평가받았다.   김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도민과 함께 현장에서 쌓아온 의정활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은 지난 19일 제359회 경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폐회 이후, 경북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북도의회 의장이 전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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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박창욱 도의원 2025년 행정사무감사 및 2026년도 예산안 심사 우수의원 선정
    봉화의 현안을 경북의 의제로 만들다!    박창욱 도의원(봉화, 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박창욱 부위원장(봉화, 국민의힘)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보여준 분명한 문제 인식과 일관된 정책 검증 능력을 인정받아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박창욱 부위원장은 봉화군을 비롯한 경북 북부 지역이 직면한 현실을 현장의 언어에 머무르지 않고, 이를 도정 전반에서 논의 가능한 정책 언어로 정제해 온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단순한 현안 나열에 그치지 않고, 지역이 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도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사로 이어 온 점이 이번 선정의 핵심 배경으로 꼽힌다.   그 상징적인 사례가 봉화군 석포면 영풍 석포제련소 문제다. 박 부위원장은 올해 이 사안을 단순한 환경 논란이 아닌, 지역 고용·경제·안전이 맞물린 복합적인 생존 문제로 끌어올렸다. 그는 폐쇄나 이전이라는 이분법적 접근이 지역에 미칠 파장을 짚으며, 지역 현실을 외면한 선택은 또 다른 지역 소멸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제련소 이전이 막대한 비용과 입지 한계로 현실성이 낮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존치 기간 동안의 강력한 관리·감독과 단계적 개선이라는 현실적 해법을 제안해 주목을 받았다.   이와 함께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문제, 농어촌 지역의 교육 여건 악화와 교육격차 문제 등 봉화군민의 일상과 직결된 민생 현안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더욱 분명해졌다. 박 부위원장은 농업·농촌 정책 전반을 점검하며 현장과 괴리된 정책 설계, 반복되는 사업 구조, 시·군에 과도하게 전가되는 재정 부담 문제를 체계적으로 짚어냈고, 봉화군과 같은 소규모 농촌지역이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예산과 정책의 우선순위 재정립을 강조했다.   박창욱 부위원장은 “봉화군과 같은 지역은 하나의 정책 결정이 곧 지역의 존립을 좌우한다”며, “현장을 외면한 정책은 지속될 수 없고, 그 피해는 결국 주민들에게 돌아간다”고 강조해 왔다.   박 부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봉화군의 문제는 결코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경북 전체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예산과 행정 전반을 통해 지역이 살아남을 수 있는 조건을 차분히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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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2
  • 이칠구 도의원 “포항 중앙상가, 현장 중심 지원 필요”
     상인 의견 청취...상권 회복 위한 중장기 지원 방향 검토   이칠구 도의원(포항3·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이칠구 의원(포항3·국민의힘)은 지난 12일 기획경제위원회 현지확인 일정으로 포항시 중앙상가 일원을 방문해 상권 현황을 점검하고,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한 지원 방향을 살폈다.   이 의원은 현장에서 상인들과 만나 매출 감소와 유동인구 감소, 공실 증가 등 상권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 의원은 “포항 도심의 중심인 중앙상가의 회복을 위해 단기 대책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지원 방안이 필요하다”며, “중앙상가를 포함한 포항 주요 상권 전반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지원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포항 중앙상가 일대는 공실이 늘고 유동인구가 줄어들면서, 상권 전반의 분위기가 위축된 상황이다. 실제 거리 곳곳에서 임대 안내 문구가 눈에 띄고, 저녁 시간대 조기 폐점이 일상화되는 등 현장에서는 침체가 체감되고 있다.   이와 함께 포항 최대 상권인 죽도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 전반에서 경기 침체와 상권 위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는 철강산업 부진의 영향이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포항 도심 상권 전반이 구조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는 분석과도 맞닿아 있다.   이 의원은 “상권 침체는 상점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의 소비와 일자리, 나아가 도심 기능 전반과 맞물린 사안”이라며 “산업·주거·문화시설이 복합된 혁신공간을 조성해 현장의 어려움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행정과 의회가 함께 점검하고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번 현지확인을 계기로 ▲공실 점포 활용 방안 ▲보행·주차 환경 개선 ▲체류형 콘텐츠 확대 ▲상인과 청년,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상권 활성화 방안 등을 폭넓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원은 일회성에 그치기보다 지속성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앙상가는 지역 상권의 특성을 반영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서 실효성을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이날 현장에서 청취한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 시 제도 개선이나 예산 반영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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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박용선 도의원, 경북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제1호 감사패 받아
      지역 교육혁신·학생 안전 강화의 주역….“교육은 정치보다 앞서야 한다”   박용선 경상북도의회 의원(교육위원회·포항시 제5선거구)은 5일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김종민, 이하 협의회)로부터 창립 이후 첫 수여되는 ‘제1호 감사패’를 받았다.   협의회는 감사패를 통해 “평소 남다른 헌신과 봉사 정신으로 2025년 경북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특히 아이들을 위한 활동에 보여준 열정과 노력은 우리 모두의 귀감이 되었다”라며 박 의원의 의정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종민 협의회 회장은 “이번 감사패는 어떤 의례적 의미가 아니라, 경북 교육 현장을 가장 정확히 이해하고 실천해 온 박용선 도의원에 대한 감사의 표시”라며 “박 의원은 학부모와 교직원, 학생들의 목소리를 누구보다 먼저 듣고, 그 요구를 실제 제도로 연결해 왔다”라고 강조했다.   박용선 경북도의원(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5일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로부터 창립 이후 첫 수여되는 ‘제1호 감사패’를 받았다   박용선 의원은 그동안 도의회 교육의원으로 활동하며 학생 안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구체적인 꾸준히 성과를 쌓아왔다. 통학 취약 지역을 직접 방문해 학생들의 귀가 동선을 조사하고, 야간 귀가 안전대책을 예산에 반영한 일은 학부모들에게 특히 큰 신뢰를 얻었다.   노후 학교시설 개선도 박 의원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현안으로 포항과 경북 지역 학교의 냉난방 시스템, 체육시설, 화장실 등 생활 기반 시설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도 교육청과 협의해 연차별 개선 예산을 확보하는 데도 앞장서 왔다.   특히 이번 감사패는 도내 각지의 학교운영위원장들과 간담회를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제도적 한계들을 수시로 직접 듣고 반영해 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박용선 도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제1호 감사패라는 말이 너무 무겁게 느껴지는 만큼, 개인적으로는 영광이지만 동시에 더 큰 책임을 느낀다”며 “아이들의 안전과 배움의 질은 타협할 수 없는 영역으로 교육은 정치보다 앞서야 한다는 소신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도의원은 또 “제가 가진 모든 경험과 역량을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계속 쏟을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가장 가까이에서 학부모와 학생이 언제든 이야기할 수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김천 녹색 미래과학관에서 열린 행사는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 도 교육청 관계자, 김천교육지원청, 지역 학교 운영위원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헤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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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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