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토)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5.09.06 09:4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김희수 의원.jpg
김희수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김희수 의원(포항2,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고령친화도시 조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경상북도의회 제35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김희수 도의원은 앞서 제안 배경 설명에서 “인공지능과 로봇 등 디지털 환경은 우리 삶을 빠르게 바꾸고 있지만, 고령층에게는 또 다른 소외의 벽이 되고 있다”라며 “고령층이 일상에서 안전하게 디지털기기를 활용하고, 개인정보 보호와 범죄 예방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은 고령친화도시 조성 계획에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등 노인의 디지털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포함하도록 하고, 고령친화도시 가이드라인에 노인의 디지털기기 보급 및 활용 등 접근성을 명시하는 등 어르신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정보 격차를 줄여 건강하고 활력 있는 노후 생활을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김희수 도의원은 “어르신의 디지털기기 활용과 디지털 정보 접근성 강화는 고령화 사회에서 필수적 과제인 만큼, 이번 개정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디지털 정보화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태그

전체댓글 0

  • 7618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김희수 도의원, 어르신의 디지털기기 활용과 정보 접근성 등 보장 기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