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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CEO 출신 최은석 "경영자 경험·역량 살려 민생, 국가경쟁력 강화"
     대기업 CEO 출신 최은석 "경영자 경험·역량 살려 민생안정, 국가경쟁력 강화"   최은석 대구 동구군위갑 당선인     "기업 경영자로서의 경험과 역량을 살려 민생 경제를 안정시키고,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겠습니다" 최은석 대구 동구군위갑 당선인은 최근 영남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제22대 국회 대구 동구-군위갑의 새 얼굴, 최은석 당선인은  포부를 묻는 질문에 "초선이지만 초선 답지 않게 열심히 해보겠다"며 답했다. 그러나 "정치 혁신도 정말 필요하다"며 "젊은 정치 신인들이 국회의원에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특권을 내려놓고 정말 제대로 일하는 국회의원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당선인은 당선 후에도 선거기간 만큼이나 지역 주민들을 만나면서 소통에 힘쓰고 있다. 그는 주민들을 만나 뵙고 들은 의견 중 동구 발전을 위해 어떤 것을 우선할지에 대해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경제가 어렵다는 말씀을 보편적으로 많이 하시고, 그런 부분에서 저에게 기대를 많이 것 같다고 말했다.최 당선인은 대기업 최고경영자(CEO) 출신이다. CJ대한통운 부사장, CJ그룹 경영전략총괄 부사장을 거쳐 CJ제일제당 대표이사 사장을 지낸 경력이 있다.  결국 22대 국회 대표적인 '경제통' 국회의원이 된 셈이다. 그는 "대기업 CEO의 장점은 실행을 통해 성과를 이뤄낸다는 것"이라며 "CEO로 오래 일하면서 구체적인 실물 경제에 대한 경험이 많고, 복잡한 변수들을 헤쳐나가면서 성과로서 연결됐다"고 했다. 이어 "기업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규제와 제도, 법률 문제를 잘 풀어낼 수 있고, 무엇이 (기업에게) 가려운 부분인지 안다. 이런 점에서 국회에서 많은 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그런 차원에서 최 당선인의 지망 상임위는 정무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다. 기업 경영으로 금융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다양한 산업군과 협업해왔기에 자신의 경험을 녹여낼 수 있다는 것이 최 당선인의 설명이다. 희망하는 '1호 법안'으로는 두 가지를 꼽았다. 최 당선인은 "지역적으로는 철도 소음에 따른 주민 피해 보상 관련 법안을 발의해보려 한다"며 "또 기업 규제개혁이나 세제 혜택을 통해 국내 투자가 더 활성화되도록 법안을 제·개정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각오를 밝혔다.제22대 국회가 극단적 '여소야대' 지형에서 시작하는 것에 대해 최 당선인은 "여당으로서 정국을 주도할 수 있도록 단합하겠다"며 서로 다른 의견을 묶어 공감대를 형성하고 추진했던 기업 경영 경험을 살려서 야당 의원과도 적극 소통하겠다. 결국 '국민을 잘 살게 하자'는 목표는 여야 모두 같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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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구청(Ⅱ)
    2024-05-15
  • “윤석열 정부 일자하는 정부로 거듭나도록 최선 다할 터”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대구 수성구을)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대구 수성구을)은 윤석열 정부가 일 잘하는 정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의원은 계명대학교 교수, 대구경북과학기술원장(DGIST), 경북도 정무‧경제부지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2022년 6월 대구 수성구을 보궐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뒤 이번 22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이 의원은 지역 최대 현안으로 교통정체 해소를 꼽았다. 이 의원은 파동지역의 늘어나는 인구로 인한 교통정체를 해소할 수성남부선 건설을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며, 대구시 도시철도망 계획에 수성 남부선을 포함시키고 사업 절차를 단축할 수 있도록 해서 조기 착공을 끌어낼 방침이라고 말하고 있다.   희망 상임위원회로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꼽았다는데 이 의원은 대구시의 산업변화에 제대로 대응하고 중소상공인분들과 벤처창업 청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다며 21대 국회에서도 산중위로 활동한 만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산업이나 중소상공인 정책 이외에도 우리나라의 에너지믹스와 공급망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자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22대 국회 입성 후 1호 법안으로 수성못 일대 개발 관련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   이 의원은 수성못을 오롯이 주민들 품으로 돌려드리기 위해서 21대 국회에서 다양한 시도를 이어 갔지만 아직 지자체와 농어촌공사 간의 소유권 분쟁을 명확히 해결하지 못했다며 수성못 소유권 분쟁을 정리할 수 있는 방안을 담은 개정안을 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 의원은 총선 결과에 대해선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가 소통과 협치를 제대로 못 해 국민이 회초리를 먼저 들었다며 22대 국회에서는 소모적인 정쟁보다 국민들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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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시대 일반
    2024-05-10
  • 임이자 의원, 공약이행 위해 '국토교통부 국토정책관' 면담
      “신속·확실한 공약 완수로 상주·문경 인구 증가 효과 도모하겠다”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오른쪽)이 상주에 ‘2024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을 위해 국토교통부를 방문, 간담회를 가지고 있디.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경북 상주·문경)은 상주에 ‘2024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 국토정책관 안세창 국장과 장순재 지역정책과장 등과 간담회를 통해 상주시의 해당 사업 최종 선정 적합성을 역설했다.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은 인구감소 지역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교육생 등 귀농인을 대상으로 지방 이전을 유도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임이자 의원의 대표적인 선거 공약인 △청년·귀농인 주거 공급 확대와 △스마트팜 기반 농업수도 조성과 관련된다.   사업은 총 사업비 약 370억원 규모로 △주택 60호가 지어지며 △농산업 창업, 주민커뮤니티, 아이돌봄 기능을 하는 상상플랫폼과 △유아친화형 상상체육센터 △친환경 스마트 주거단지 등이 조성된다.   임 의원은 상주시가 해당 공모사업에 적합한 이유로 △3차선 도로 및 남상주IC(2km 이내)와 인접하여 접근성이 용이한 점 △경북대 상주캠퍼스(체육시설, 도서관 등) 인프라 활용이 가능하는 이점과 △원도심(2km 이내)과 2030년 준공 예정인 KTX역(3km)이내과 인접한 것 △사업대상지 중 98% 부지가 이미 확보됐다는 점을 자세히 설명했으며 이에 대해 담당 국·과장은 ‘공모사업 평가 과정에 상주시의 노력이 심도 있게 검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공모사업은 응모 접수 30개 사업에 대해 8개 부처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현장평가 대상 15개 사업지로 추려졌으며, 오는 5월 8일에는 최종 종합평가를 통해 대상지 10개소가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한편 임 의원은 공약 이행을 위해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과수꽃가루은행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간담회를 열고 상주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을 강력하게 요청하고 이상 기후 현상의 극단화에 대비한 문경 사과 등의 농작물 재배 안정 지원 방안을 요청하는 등 지역 농정 현안에 대해 깊게 논의한 바 있다.         임 의원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공약의 조속한 실현을 위해 국토부, 농림부 등 관련 업무 부처들과 열심히 소통하고 있다”며 “신속하고 확실한 지역 공약 완수를 통해 상주와 문경의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인구 증가 효과를 도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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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시대 일반
    2024-05-04
  • '재선' 대구 북구을 김승수 당선인 "신공항 프론트 경제도시 만들 것"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김승수 의원실 제공      "강북·칠곡을 지역 명품도시로 완성시키고 대구 재도약의 핵심 축으로 반드시 도약시키겠습니다." '대구 북구을'에서 한번 더 선택을 받은 국민의힘 김승수 당선인은 재선 국회의원 포부에 대해 영남일보 총선 당선인에게 듣는다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당선인은 재선 당선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영광이고 지역과 나라 발전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주신 대구 북구 강북·칠곡 지역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도 "하지만 우리 당이 총선에서 참패해 마음이 무겁다. 뼈를 깎는 각오로 반성하고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1대 국회에서 김 당선인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활동했다. 특히 초선이지만 '알토란' 같은 역할을 맡으며 당 내외에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일반적으로 재선이 맡는 문체위 '간사'를 맡으며 문화·예술·관광 이슈는 당에서 가장 먼저 대응에 나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대통령선거 과정에서는 당시 윤석열 후보 중앙선대위 정부혁신정책 추진본부장을 맡기도 했다. 그는 22대 국회에서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맡아 지역 현안을 풀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김 의원은 "국토위를 우선 고려하고 있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이를 연계한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성공적인 통합신공항 시대를 이뤄내는데 일조하고 싶다"면서 "정부 혁신과 지역균형발전, K-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제고 등에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김 당선인은 선거 기간 약속한 '강북·칠곡 명품도시 완성 6대 공약' 실현은 물론 신공항과 가까운 이점을 살려 '활력이 샘솟는 공항 프론트 경제도시'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중앙고속도로 확장, 도시철도 연장 등 사통팔달 통합신공항 교통망 확충 등 신공항 핵심 인프라를 유치해 거점도시이자 문화·일자리 1번지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와 대구시가 추진 중인 금호강 르네상스와 연계해 금호꽃섬을 국가정원화하고 수변 레저·문화관광 복합 테마파크를 조성해 지역을 '힐링과 레저가 어우러진 수변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다만 김 당선인은 재선 임기를 시작하기도 전에 대구 북구 지역 행정타운 부지 매각 문제라는 암초를 만난 바 있다. 대구시가 칠곡행정타운 부지 매각을 강행했으나 지난 26일 대구시의회에서 매각을 부결하는 등 갈등을 빚은 것이다. 그는 "대구시의회의 현명한 결정에 감사드린다"면서 "해당 부지는 대구 강북지역의 최대 요충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구 북구 강북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 국·공립 시설은 물론, 도서관 등 문화·커뮤니티시설이 부족해 지역주민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며 "대구시는 칠곡행정타운 부지 매각을 즉시 중단하고 지역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숙원사업인 대형 거점 융복합도서관 건립 등 지역주민의 편의와 삶의 질 증진에 가장 효과적인 공공시설이 설립될 수 있도록 조속히 개발계획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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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시대 일반
    2024-04-29
  • 조지연 국회의원 당선인, 대형 아울렛 유치에 발 벗고 나서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발로 뛰겠다”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 당선인(왼쪽)은 조현일 경산시장(오른쪽)과 함께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중간)을 만나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대형 아울렛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3일,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 당선인(경북 경산시 선거구)은 조현일 경산시장과 함께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대형 아울렛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 장관과의 만남은 지난 3월 11일에 이은 추가 면담으로 조 당선인은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계획 변경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당초 계획된 R&D와 제조업 중심의 지식산업시설을 지식산업, 서비스, 유통이 결합한 복합경제산업시설로 변경하는 것이 골자다. 이 변경안이 산자부를 통과하게 되면, 경산지식산업지구 내에 대형 아울렛 조성이 가능해진다. 현재 해당 안건은 25일 산자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 결정을 앞두고 있다.   대형 아울렛 조성은 조 당선인의 핵심 공약이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조업체와 유통업체 간 협력을 통한 기술혁신 및 제품경쟁력 강화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 경산시와 인구가 비슷한 타(他) 지자체의 사례를 보면, 대형쇼핑몰 유치를 통해 생산유발효과 1,508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776억원, 고용유발효과 1,311명 등의 긍정적 변화가 있었다.   조지연 당선인은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안덕근 장관을 만나 최선을 다해 설명하고 설득했다”면서, “앞으로 열심히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 지역의정(국회)
    • 지방시대 일반
    2024-04-24
  • 3선에 성공한 임이자 의원
      3선에 성공한 임의자 국회의원     "상주-문경 화합·발전 뒷받침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매진" 신공항·내륙고속철 발맞춰      "국민은 이번 총선에서 정부와 여당에 매서운 회초리를 들었습니다. 고물가·고금리로 인한 민생 고통과 여러 사회적 갈등, 주요 과제 해결에 정부의 역할이 미흡했다고 평가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3선 성공한 임이자 의원은 영님일보(당선인에게 듣는다)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상주-문경 지역구에서 3선에 성공한 임이자 국민의힘 당선인은 "4·10총선에서 여소야대의 구조를 깨지 못하고 오히려 심해져 국정운영이 더 힘들게 됐다"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이어 "그러나 민생 회복을 위해 3선 의원으로서 정부와 여당이 국정을 다시 조율하고 분골쇄신하는 데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판단이 빠르고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임 당선인은 노동문제에 관한 한 불모지나 다름없는 보수정당에서 보배와 같은 존재다. 그는 산업재해를 입은 노동자 편에 서고, 중대재해처벌법 제정에 적극 나서는 등 노동운동가 출신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2021년 환노위 간사 시절에는 노동자들이 사망하는 등 산업재해가 발생한 대기업에 환노위 전체회의에 출석할 것을 요구, 당이 대기업 편이 아님을 보여줬다.임 당선인은 지역 발전을 위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중부내륙고속철도 개통'에 초점을 맞췄다. 새로운 시대에 상주-문경이 '경북일류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선 이에 걸맞은 발전 구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임 당선인은 "지금까지 의정활동을 위해 매일 지역과 서울을 오가는 차 안에서 '무엇을 해야 지역민들이 잘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지역에 사람이 오가고 경제가 활성화될까'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비전을 그려왔다"고 설명했다.임 당선인은 선거기간 동안 향후 4년간의 지역발전 비전으로 '살기 좋은, 살고 싶은 상주-문경 그리고 놀기 좋고, 머물고 싶은 문경-상주 달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생활기반시설 제대로 갖춘 살기 좋은 명품도시' '유아에서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위한 촘촘한 복지로 행복도시' '스마트팜·관광자원·농산물유통망으로 일류도시 조성'을 공약했다.임 당선인은 "저는 상주-문경 시민들에게 한다면 꼭 해내는 국회의원으로 각인되고 싶다. 그동안 해왔듯이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다"며 "선거운동 기간에 많은 시민들을 만나 봤는데, '임 의원 일 많이 했잖아, 우리는 임 의원만 믿어요'하는 소리가 가장 반가웠다"고 말했다. 이어 "먼 과거 상주와 문경이 한 지역이었으며, 이후로도 두 도시가 서로 협조하고 화합하는 친근한 이웃으로 지내고 있다. 그런 끈끈함이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함께 발전하는 원동력이 되도록 열심히 뒷받침하겠다"고 다짐했다.임 당선인은 "이번 승리는 저 임이자만이 아닌 문경-상주 발전, 그리고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한 승리"라며 "다시 시작하겠다는 각오로 국민 신뢰 회복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지역의정(국회)
    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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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CEO 출신 최은석 "경영자 경험·역량 살려 민생, 국가경쟁력 강화"
     대기업 CEO 출신 최은석 "경영자 경험·역량 살려 민생안정, 국가경쟁력 강화"   최은석 대구 동구군위갑 당선인     "기업 경영자로서의 경험과 역량을 살려 민생 경제를 안정시키고,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겠습니다" 최은석 대구 동구군위갑 당선인은 최근 영남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제22대 국회 대구 동구-군위갑의 새 얼굴, 최은석 당선인은  포부를 묻는 질문에 "초선이지만 초선 답지 않게 열심히 해보겠다"며 답했다. 그러나 "정치 혁신도 정말 필요하다"며 "젊은 정치 신인들이 국회의원에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특권을 내려놓고 정말 제대로 일하는 국회의원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당선인은 당선 후에도 선거기간 만큼이나 지역 주민들을 만나면서 소통에 힘쓰고 있다. 그는 주민들을 만나 뵙고 들은 의견 중 동구 발전을 위해 어떤 것을 우선할지에 대해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경제가 어렵다는 말씀을 보편적으로 많이 하시고, 그런 부분에서 저에게 기대를 많이 것 같다고 말했다.최 당선인은 대기업 최고경영자(CEO) 출신이다. CJ대한통운 부사장, CJ그룹 경영전략총괄 부사장을 거쳐 CJ제일제당 대표이사 사장을 지낸 경력이 있다.  결국 22대 국회 대표적인 '경제통' 국회의원이 된 셈이다. 그는 "대기업 CEO의 장점은 실행을 통해 성과를 이뤄낸다는 것"이라며 "CEO로 오래 일하면서 구체적인 실물 경제에 대한 경험이 많고, 복잡한 변수들을 헤쳐나가면서 성과로서 연결됐다"고 했다. 이어 "기업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규제와 제도, 법률 문제를 잘 풀어낼 수 있고, 무엇이 (기업에게) 가려운 부분인지 안다. 이런 점에서 국회에서 많은 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그런 차원에서 최 당선인의 지망 상임위는 정무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다. 기업 경영으로 금융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다양한 산업군과 협업해왔기에 자신의 경험을 녹여낼 수 있다는 것이 최 당선인의 설명이다. 희망하는 '1호 법안'으로는 두 가지를 꼽았다. 최 당선인은 "지역적으로는 철도 소음에 따른 주민 피해 보상 관련 법안을 발의해보려 한다"며 "또 기업 규제개혁이나 세제 혜택을 통해 국내 투자가 더 활성화되도록 법안을 제·개정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각오를 밝혔다.제22대 국회가 극단적 '여소야대' 지형에서 시작하는 것에 대해 최 당선인은 "여당으로서 정국을 주도할 수 있도록 단합하겠다"며 서로 다른 의견을 묶어 공감대를 형성하고 추진했던 기업 경영 경험을 살려서 야당 의원과도 적극 소통하겠다. 결국 '국민을 잘 살게 하자'는 목표는 여야 모두 같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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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5
  • “윤석열 정부 일자하는 정부로 거듭나도록 최선 다할 터”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대구 수성구을)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대구 수성구을)은 윤석열 정부가 일 잘하는 정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의원은 계명대학교 교수, 대구경북과학기술원장(DGIST), 경북도 정무‧경제부지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2022년 6월 대구 수성구을 보궐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뒤 이번 22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이 의원은 지역 최대 현안으로 교통정체 해소를 꼽았다. 이 의원은 파동지역의 늘어나는 인구로 인한 교통정체를 해소할 수성남부선 건설을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며, 대구시 도시철도망 계획에 수성 남부선을 포함시키고 사업 절차를 단축할 수 있도록 해서 조기 착공을 끌어낼 방침이라고 말하고 있다.   희망 상임위원회로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를 꼽았다는데 이 의원은 대구시의 산업변화에 제대로 대응하고 중소상공인분들과 벤처창업 청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다며 21대 국회에서도 산중위로 활동한 만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산업이나 중소상공인 정책 이외에도 우리나라의 에너지믹스와 공급망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자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22대 국회 입성 후 1호 법안으로 수성못 일대 개발 관련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   이 의원은 수성못을 오롯이 주민들 품으로 돌려드리기 위해서 21대 국회에서 다양한 시도를 이어 갔지만 아직 지자체와 농어촌공사 간의 소유권 분쟁을 명확히 해결하지 못했다며 수성못 소유권 분쟁을 정리할 수 있는 방안을 담은 개정안을 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 의원은 총선 결과에 대해선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가 소통과 협치를 제대로 못 해 국민이 회초리를 먼저 들었다며 22대 국회에서는 소모적인 정쟁보다 국민들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 지역의정(국회)
    • 지방시대 일반
    2024-05-10
  • 임이자 의원, 공약이행 위해 '국토교통부 국토정책관' 면담
      “신속·확실한 공약 완수로 상주·문경 인구 증가 효과 도모하겠다”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오른쪽)이 상주에 ‘2024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을 위해 국토교통부를 방문, 간담회를 가지고 있디.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경북 상주·문경)은 상주에 ‘2024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 국토정책관 안세창 국장과 장순재 지역정책과장 등과 간담회를 통해 상주시의 해당 사업 최종 선정 적합성을 역설했다.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은 인구감소 지역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교육생 등 귀농인을 대상으로 지방 이전을 유도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임이자 의원의 대표적인 선거 공약인 △청년·귀농인 주거 공급 확대와 △스마트팜 기반 농업수도 조성과 관련된다.   사업은 총 사업비 약 370억원 규모로 △주택 60호가 지어지며 △농산업 창업, 주민커뮤니티, 아이돌봄 기능을 하는 상상플랫폼과 △유아친화형 상상체육센터 △친환경 스마트 주거단지 등이 조성된다.   임 의원은 상주시가 해당 공모사업에 적합한 이유로 △3차선 도로 및 남상주IC(2km 이내)와 인접하여 접근성이 용이한 점 △경북대 상주캠퍼스(체육시설, 도서관 등) 인프라 활용이 가능하는 이점과 △원도심(2km 이내)과 2030년 준공 예정인 KTX역(3km)이내과 인접한 것 △사업대상지 중 98% 부지가 이미 확보됐다는 점을 자세히 설명했으며 이에 대해 담당 국·과장은 ‘공모사업 평가 과정에 상주시의 노력이 심도 있게 검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공모사업은 응모 접수 30개 사업에 대해 8개 부처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현장평가 대상 15개 사업지로 추려졌으며, 오는 5월 8일에는 최종 종합평가를 통해 대상지 10개소가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한편 임 의원은 공약 이행을 위해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과수꽃가루은행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간담회를 열고 상주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을 강력하게 요청하고 이상 기후 현상의 극단화에 대비한 문경 사과 등의 농작물 재배 안정 지원 방안을 요청하는 등 지역 농정 현안에 대해 깊게 논의한 바 있다.         임 의원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공약의 조속한 실현을 위해 국토부, 농림부 등 관련 업무 부처들과 열심히 소통하고 있다”며 “신속하고 확실한 지역 공약 완수를 통해 상주와 문경의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인구 증가 효과를 도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지역의정(국회)
    • 지방시대 일반
    2024-05-04
  • '재선' 대구 북구을 김승수 당선인 "신공항 프론트 경제도시 만들 것"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김승수 의원실 제공      "강북·칠곡을 지역 명품도시로 완성시키고 대구 재도약의 핵심 축으로 반드시 도약시키겠습니다." '대구 북구을'에서 한번 더 선택을 받은 국민의힘 김승수 당선인은 재선 국회의원 포부에 대해 영남일보 총선 당선인에게 듣는다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당선인은 재선 당선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영광이고 지역과 나라 발전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주신 대구 북구 강북·칠곡 지역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도 "하지만 우리 당이 총선에서 참패해 마음이 무겁다. 뼈를 깎는 각오로 반성하고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1대 국회에서 김 당선인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활동했다. 특히 초선이지만 '알토란' 같은 역할을 맡으며 당 내외에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일반적으로 재선이 맡는 문체위 '간사'를 맡으며 문화·예술·관광 이슈는 당에서 가장 먼저 대응에 나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대통령선거 과정에서는 당시 윤석열 후보 중앙선대위 정부혁신정책 추진본부장을 맡기도 했다. 그는 22대 국회에서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맡아 지역 현안을 풀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김 의원은 "국토위를 우선 고려하고 있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이를 연계한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성공적인 통합신공항 시대를 이뤄내는데 일조하고 싶다"면서 "정부 혁신과 지역균형발전, K-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제고 등에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김 당선인은 선거 기간 약속한 '강북·칠곡 명품도시 완성 6대 공약' 실현은 물론 신공항과 가까운 이점을 살려 '활력이 샘솟는 공항 프론트 경제도시'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중앙고속도로 확장, 도시철도 연장 등 사통팔달 통합신공항 교통망 확충 등 신공항 핵심 인프라를 유치해 거점도시이자 문화·일자리 1번지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와 대구시가 추진 중인 금호강 르네상스와 연계해 금호꽃섬을 국가정원화하고 수변 레저·문화관광 복합 테마파크를 조성해 지역을 '힐링과 레저가 어우러진 수변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다만 김 당선인은 재선 임기를 시작하기도 전에 대구 북구 지역 행정타운 부지 매각 문제라는 암초를 만난 바 있다. 대구시가 칠곡행정타운 부지 매각을 강행했으나 지난 26일 대구시의회에서 매각을 부결하는 등 갈등을 빚은 것이다. 그는 "대구시의회의 현명한 결정에 감사드린다"면서 "해당 부지는 대구 강북지역의 최대 요충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구 북구 강북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 국·공립 시설은 물론, 도서관 등 문화·커뮤니티시설이 부족해 지역주민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며 "대구시는 칠곡행정타운 부지 매각을 즉시 중단하고 지역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숙원사업인 대형 거점 융복합도서관 건립 등 지역주민의 편의와 삶의 질 증진에 가장 효과적인 공공시설이 설립될 수 있도록 조속히 개발계획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 지역의정(국회)
    • 지방시대 일반
    2024-04-29
  • 조지연 국회의원 당선인, 대형 아울렛 유치에 발 벗고 나서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발로 뛰겠다”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 당선인(왼쪽)은 조현일 경산시장(오른쪽)과 함께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중간)을 만나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대형 아울렛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3일,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 당선인(경북 경산시 선거구)은 조현일 경산시장과 함께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대형 아울렛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 장관과의 만남은 지난 3월 11일에 이은 추가 면담으로 조 당선인은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계획 변경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당초 계획된 R&D와 제조업 중심의 지식산업시설을 지식산업, 서비스, 유통이 결합한 복합경제산업시설로 변경하는 것이 골자다. 이 변경안이 산자부를 통과하게 되면, 경산지식산업지구 내에 대형 아울렛 조성이 가능해진다. 현재 해당 안건은 25일 산자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 결정을 앞두고 있다.   대형 아울렛 조성은 조 당선인의 핵심 공약이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조업체와 유통업체 간 협력을 통한 기술혁신 및 제품경쟁력 강화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 경산시와 인구가 비슷한 타(他) 지자체의 사례를 보면, 대형쇼핑몰 유치를 통해 생산유발효과 1,508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776억원, 고용유발효과 1,311명 등의 긍정적 변화가 있었다.   조지연 당선인은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안덕근 장관을 만나 최선을 다해 설명하고 설득했다”면서, “앞으로 열심히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 지역의정(국회)
    • 지방시대 일반
    2024-04-24
  • 3선에 성공한 임이자 의원
      3선에 성공한 임의자 국회의원     "상주-문경 화합·발전 뒷받침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매진" 신공항·내륙고속철 발맞춰      "국민은 이번 총선에서 정부와 여당에 매서운 회초리를 들었습니다. 고물가·고금리로 인한 민생 고통과 여러 사회적 갈등, 주요 과제 해결에 정부의 역할이 미흡했다고 평가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3선 성공한 임이자 의원은 영님일보(당선인에게 듣는다)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상주-문경 지역구에서 3선에 성공한 임이자 국민의힘 당선인은 "4·10총선에서 여소야대의 구조를 깨지 못하고 오히려 심해져 국정운영이 더 힘들게 됐다"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이어 "그러나 민생 회복을 위해 3선 의원으로서 정부와 여당이 국정을 다시 조율하고 분골쇄신하는 데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판단이 빠르고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임 당선인은 노동문제에 관한 한 불모지나 다름없는 보수정당에서 보배와 같은 존재다. 그는 산업재해를 입은 노동자 편에 서고, 중대재해처벌법 제정에 적극 나서는 등 노동운동가 출신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2021년 환노위 간사 시절에는 노동자들이 사망하는 등 산업재해가 발생한 대기업에 환노위 전체회의에 출석할 것을 요구, 당이 대기업 편이 아님을 보여줬다.임 당선인은 지역 발전을 위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중부내륙고속철도 개통'에 초점을 맞췄다. 새로운 시대에 상주-문경이 '경북일류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선 이에 걸맞은 발전 구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임 당선인은 "지금까지 의정활동을 위해 매일 지역과 서울을 오가는 차 안에서 '무엇을 해야 지역민들이 잘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지역에 사람이 오가고 경제가 활성화될까'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비전을 그려왔다"고 설명했다.임 당선인은 선거기간 동안 향후 4년간의 지역발전 비전으로 '살기 좋은, 살고 싶은 상주-문경 그리고 놀기 좋고, 머물고 싶은 문경-상주 달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생활기반시설 제대로 갖춘 살기 좋은 명품도시' '유아에서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위한 촘촘한 복지로 행복도시' '스마트팜·관광자원·농산물유통망으로 일류도시 조성'을 공약했다.임 당선인은 "저는 상주-문경 시민들에게 한다면 꼭 해내는 국회의원으로 각인되고 싶다. 그동안 해왔듯이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다"며 "선거운동 기간에 많은 시민들을 만나 봤는데, '임 의원 일 많이 했잖아, 우리는 임 의원만 믿어요'하는 소리가 가장 반가웠다"고 말했다. 이어 "먼 과거 상주와 문경이 한 지역이었으며, 이후로도 두 도시가 서로 협조하고 화합하는 친근한 이웃으로 지내고 있다. 그런 끈끈함이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함께 발전하는 원동력이 되도록 열심히 뒷받침하겠다"고 다짐했다.임 당선인은 "이번 승리는 저 임이자만이 아닌 문경-상주 발전, 그리고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한 승리"라며 "다시 시작하겠다는 각오로 국민 신뢰 회복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지역의정(국회)
    2024-04-20
  • 의성·청송·영덕·울진 박형수 후보
    국민의힘 의성·청송·영덕·울진 박형수 후보(왼쪽)가 읙성 안계시장에서 유세하고 있다     22대 총선 선거운동도 막바지를 향해가는 가운데 박형수 후보의 의성군 유세가 성황리에 열렸다.   의성 안계 전통시장 장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유세에는 지역 주민들과 상인 등 500여명이 몰려 박 후보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반영했다.   이날 유세는 선거사무원의 율동으로 시작, 이충원 도의원, 의성군의회 박화자 부의장, 최훈식 의원의 찬조 연설이 이어졌다.   최종 연사로 등장한 박형수 후보는, 먼저 “22대 총선은 대한민국의 명운을 가르는 중요한 선거”라면서, “의성군민이 국민의힘에 힘을 몰아주어야 윤석열 정부가 일할 수 있고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패배하게 되면 죄를 지어서 재판받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 선량한 국민들의 삶과 대한민국의 운명이 좌우된다”면서, “우리 자식들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박형수 후보는 서민경제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 후보는, “현재 정부가 긴급 물가안정자금을 풀어 물가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문재인 정부 5년간 경제를 파탄 낸 민주당이 또다시 전 국민 25만원 지원 운운하며 국민을 속이려 하니 반드시 심판해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박 후보는, “낮에는 기호 2번 박형수를 뽑아주시고, 저녁에는 수도권에 있는 자식, 친척들에게 전화하셔서 국민의힘 지지를 호소해달라, 대한민국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박형수 후보는 지난 3월 28일 선거운동기간 개시 이후 의성·청송·영덕·울진 등 4개군을 오가며 선거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박 후보는, 지난 2일 울진읍장 유세, 3일 진보장 유세, 4일 영덕장 유세, 6일 의성 안계장 유세에 이어 7일 의성읍장, 8일에는 울진 후포읍장에서 선거 유세를 할 예정이다.
    • 지역의정(국회)
    • 기타
    • 경북 북부권(Ⅰ)
    2024-04-06
  • 포스코 본사 방문, 포스코 노조와 간담회 진행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포항북 국회의원 후보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포항북 국회의원 후보가 지역의 기업 및 기관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지역 현안 경청을 통해 주요 현안과 해결 방안을 위해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 후보는 최근 포스코 본사를 방문했으며 포스코 노조, 교통장애인 연합회, 포항지진 범시민대책본부 등과 간담회를 가지는 등 포항지역에 필요한 사항들이 무엇인지 면밀히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포항의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포항지역에 진정으로 시민들이 원하는 정치가 무엇인지 고민하며 지역 정치인으로서의 역할에 대해서도 고민했다.     오중기 후보는 “향후 에코프로 퓨처엠, 플랜트노조, 포항 버스·택시노조, 포항노인회 등 중요 기업과 노동조합 그리고 시민과 맞닿아있는 주요 단체와의 간담회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했다.   최근 500여 명의 지지자가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소식을 마친 오중기 후보의 선거 사무실에 20~30명 이상의 지지자들의 지지 방문이 매일 이어지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열기가 뜨겁다고 오중기 후보 캠프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국회의원 선거 본선을 앞두고 많은 시민들의 응원을 받으며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오중기 후보가 4월 10일, 포항의 대전환을 가져오며 승리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지역의정(국회)
    2024-03-27
  • 국민의힘 포항 남·울릉 이상휘 후보, ‘클린선거’ 선언
    국민의힘 포항 남·울릉 이상휘 후보   4·10 총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상휘(포항 남·울릉) 국민의힘 후보가 ‘클린 선거·정책 선거 실천’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17일 ‘클린 선거·정책 선거’ 선언문을 통해 “포항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깨끗한 정치 풍토를 만들기 위해 정정당당하게 선거에 임해 반드시 압도적인 승리로 당선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흑색선전이나 아니면 말고 식의 선거는 이제는 더 이상 우리 사회에서 사라져야 할 정치적 악습”이라며 “그동안 본인이 강조한 클린 선거·정책 선거를 계속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다시 한번 굳은 의지를 다졌다.   이 후보는 “국회의원 선거는 지역의 밝은 미래를 위해 도덕성, 공직 수행 능력 및 자질 등 후보자에 대한 검증에 시간이 돼야 한다”면서 “그러나 국회의원으로 지역을 발전시키겠다고 출마한 후보 중에는 자신의 정책이 아니라 상대 후보를 헐뜯고 비방하고, 허위 사실까지 유포해 가면서 승리하려는 정치꾼들이 아직도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는 “지금까지 본인이 지켜온 ‘클린 선거’ ‘정책 선거’ 운동을 실철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포항시민들 앞에서 다시 한번 확실히 약속한다”며 “누가 어떤 중상모략과 네거티브로 공격하더라도 나는 포항 남구·울릉군 주민들만 바라보며 묵묵히 전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번 선언을 통해 포항, 울릉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포항, 울릉을 아름다운 정치문화의 1번지로 바꾸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있다.   이상휘 후보는 “나에 대해 검증하는 것은 언제든 환영이다. 하지만 허위 사실을 가지고 포항시민을 우롱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절대로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러한 부정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 후보는 포항, 울릉의 깨끗한 선거문화 실천을 위해 다음과 같은 4가지 약속을 했다.   하나, 정책과 공약으로 경쟁하는 공명정대한 정책 선거를 실천하겠습니다.   둘, 상대 후보에 대해 그 어떤 비방과 흑색선전을 하지 않겠습니다.   셋, 공직선거법을 반드시 준수하고 공정한 선거를 실천하겠습니다.   넷, 포항 남·울릉군 주민의 선택을 받아 당선된다면, 약속한 공약을 반드시 이행하겠습니다.     
    • 지역의정(국회)
    • 기타
    • 경북 동부권
    2024-03-19
  • 김형동 , 핵심공약 ‘ 안동대 의대 신설 ’ 발표 … “ 지역 염원 해결 ”
     “ 의료 수준 높이고 의료서비스 격차 해소 위한 첫걸음 ”   김형동 국회의원   재선 도전을 선언한 김형동 국민의힘 안동 · 예천 예비후보는 10 일 제 22 대 총선 핵심공약 ‘ 국립안동대 의과대학 신설 ’ 을 발표했다 .   김형동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 의과대학 설립을 통해 안동 · 예천의 의료공백을 해소하고 , 시 · 군민의 건강권을 지키겠다 ” 라고 밝혔다 .   교육부 ,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 경북 의료지표는 전국 최하위 수준이다 . 인구 1,000 명당 활동 의사 수는 전국 평균 2.1 명보다 적은 1.4 명 , 응급의료 취약 지역은 11 곳으로 전국 최다로 나타났다 .   또 의료이용 친화도는 62.0 으로 전국 최하위다 . 의사 연령 역시 평균 50.7 세로 전국 최고령을 기록하고 있다 .   의료서비스 불균형도 심각하다 . 경북 지역의 1 년간 관내 진료 실적은 231 만 5,756 건으로 세종 (85.4%) 을 제외하면 인구 대비 가장 적은 진료 (87.7%) 가 이뤄지고 있는 실적이다 . 이로 인해 치료가능 사망률은 57.8% 로 전국 1 위다 .   무엇보다 경북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상급종합병원이 없는 광역자치단체다 . 새로운 의료 인력 충원이 없는 상황에서 기존 의료 인력의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지역 내 의료 공백도 커지는 실정이다 .   김형동 예비후보는 지역 내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국립 의과대학을 신설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 지역 의료인 수급을 확대하고 의과대학과 연계한 상급종합병원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   이를 위해 지난 2021 년 3 월 ‘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치에 관한 법률안 ’ 을 발의한 바 있다 . 이후에도 경북도와 안동대 의대 신설을 위해 지속해서 협의해왔다 . 총선 공약을 위해 국민의힘 공약을 책임지는 유의동 정책위의장과도 수차례 만나 중앙당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   김형동 예비후보는 “ 안동대는 경북 유일의 국립 종합대학교다 . 도청 소재지에 위치해 지방자치단체 및 도내 의료원과의 협업에도 유리하다 ” 고 설명했다 .   이어 “ 안동대 의과대학 설립은 경북 도내 의료 수준을 높이고 , 의료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첫걸음 ” 이라며 “ 교육부 , 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에 강력히 요구해 의대 신설이라는 안동 · 예천 시 · 군민의 오랜 염원을 해결하겠다 ” 라고 강조했다 .
    • 지역의정(국회)
    • 지방시대 일반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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