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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수 경북도의원, 장애·고령 이중고, 고령장애인 맞춤형 지원방안 마련해야
    김희수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김희수의원(포항, 국민의힘)은 고령장애인에게 필요한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경상북도 고령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 65세이상 고령장애인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지원계획 수립을 규정하고, ▲ 고령장애인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게 하였으며, ▲ 고령장애인의 건강 유지 및 증진을 위한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고령장애인은 장애와 고령이라는 이중적인 어려움으로 인하여 비장애인에 비해 쉽게 건강이 악화되어 직업 및 사회활동에서 어려움을 겪어 왔다.   24년 1월말 기준 경북은 17만8천 등록장애인 중 65세이상의 고령장애인은 10만5천여명으로, 도내 등록장애인의 59%는 고령장애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이번 조례안 발의를 통해 경상북도가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고령장애인의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고령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3월 12일 경상북도의회 제34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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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동부권
    2024-03-13
  • 달서구의회,‘제2차 공동주택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개최
    달서구의회가 22일 1‘제2차 공동주택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토론회는 김장관 의원이 주관했다     달서구의회는 1월 22일 1‘제2차 공동주택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   달서구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달서구의회가 주최하고, 김장관 의원이 주관했으며 전문가 및 실무부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공동주택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책 및 제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방안 ▲ 전문가, 관계부서, 주민 등 관계자의 의견 수렴 및 해결 방안 모색 ▲ 소규모 공동주택 관련 사항, 공동주택 지원사업 공유 등이다.   발제를 맡은 친절한 생활연구소 김도형 소장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실제 사례를 활용해 발표하였으며, 토론과 질의․응답에 구의원, 관련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에 관심 있는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김장관 의원은 “달서구 주민의 약 65%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며, 증가하는 공동주택으로 인해 층간 소음, 주차 분쟁,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 간의 갈등과 분쟁이 심각해지고 있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와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누고, 상호 긍정적인 관계망을 형성하여 공동주택이라는 공간을 소통과 협력으로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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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남구 수성구
    2024-01-23
  • 경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주요업무보고 청취
     주민 수용성을 반영한 영덕 원전 건설 재추진에 대한 대책 주문  경상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가 제342회 임시회 기간인 10월 20일 원자력대책특별위원위회를 개최해 경상북도 환동해 지역본부 동해안전략산업국으로부터 원자력 대책과 관련한 주요업무를 보고 받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최덕규)는 제342회 임시회 기간인 10월 20일 원자력대책특별위원위회를 개최해 경상북도 환동해 지역본부 동해안전략산업국으로부터 원자력 대책과 관련한 주요업무를 보고 받았다.   이날 회의는 원자력 생태계 강화를 추진하는 정부 에너지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 경상북도가 현재 추진 중인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에 대해 현안논의를 하였고, 신규 주요 역점시책인 SMR 제작지원센터 설립, 글로벌 원자력 공동캠퍼스 설립, (가칭)원자력 안전연수원 설립등에 대한 보고 등 순으로 진행되었다.   정경민(비례)의원은 “SMR(소형모듈원자료)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됨으로써 얻어지는 긍정적인 효과와 원자력에 대한 상식을 SNS나 지면광고, 행사 개최등을 통해 널리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창화(포항) 의원은 “고준위 방폐장 유치와 관련해서 운영주체 선정, 지원방안등의 법제화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면서, 추후 도 지역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라.“고 주문했다.   황명강(비례) 의원은 경북 테크노폴리스 조성에 관해 ”SMR 국가산업단지등이 조성되는 만큼 생활인프라를 지원하는 사업을 국비 확보등을 통해 빠른 추진을 하면 좋겠다.“하고 말했다. 또한 ”원자력 안전연수원을 울진뿐 아니라 경주에도 설립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김대진(안동) 의원은 도내 원자력과 직접 관련된 기업이 없음을 언급하면서 “기계, 건설, 전기등 간접기업들을 원자력 관련 기업으로 추정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필요성이 있고, 또한 이러한 기업들이 원전 관련 기업임을 홍보할 할 필요가 있다.”라고 당부했다.   손희권(포항) 의원은 “향후 5년 안에 설계 수명 완료되는 원전 5곳에 대해 안전성을 담보하고, 허가 연장을 통해서 더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영덕군이 산업부에 대해 제기한 천지원전 특별지원금 가산금 회수처분 취소소송 패소 및 항소와 관련 경상북도 차원의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질의 하였고, 원자력안전위원회를 경북에 유치하는 것을 적극 추진하도록 제안했다.   황재철(영덕)의원은 ”내년 총선에는 영덕 원전 유치가 큰 이슈가 될 것으로 생각되며, 영덕 주민의 수용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합동TF를 구성하여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최덕규(경주) 원자력대책특별위원장은 ”고준위 폐기물 특별법과 관련한 폐기물 처리장 예치금 이자를 지자체가 활용하도록 규제개혁 차원에서 정부에 건의하고, 국비확보를 통해 문무대황과학연구소건립을 조속히 추진하여 상업용 SMR 시장이 다른 나라에 선점 당하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분산재생에너지법 제정과 관련 지역차등요금제가 적용되면 원전 주변 기업 유치에 도움이 되는 만큼 경상북도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동해안전략산업국에서는 향후 주요역점시책으로 2028년까지 SMR제작지원센터 설립, 2026년까지 글로벌 원자력 공동 캠퍼스 설립, 2028년까지 (가칭)원자력 안전연수원 설립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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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선집중) 의회광장
    • 경북도
    2023-10-23
  • 안유안 안동시의원 , 청년 주거난 해결에 앞장선다.
      안유안 의원 대표발의 ‘안동시 청년 주거 기본 조례’상임위 통과   안유안 안동시의원     안동시의회 안유안 의원(태화·평화·안기)이 지역의 청년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다.   지난 9월 5일 안동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경제도시위원회에서 안 의원이 대표발의한 「안동시 청년 주거 기본 조례(이하 청년주거조례)」가 상임위를 통과했다.   현행 「안동시 청년 기본 조례」의 세부 조항이던 ‘청년 주거 지원’에 관한 사항을 세부 사업과 실행체계를 구체화한 별도의 조례로 제정함으로써, 지역 청년들의 주거복지 향상과 타 지역에서 이주해 온 청년들의 주거난 해결을 위한 안동시의회의 분명한 의지를 표명하고, 구체적인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유안 의원은 “안동은 대도시에 비해 취업 기회나 안정적 일자리가 부족하고, 청년들의 낮은 신용도와 월세 부담, 높은 은행 문턱 등으로 인해 주거 안정을 이루기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라며 “이번 조례를 계기로 다양한 지원시책이 이루어져 청년들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확보하고 자립 기반을 강화하여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유안 의원이 발의한 이번 조례와 함께 김새롬 의원(송하·서후·북후)이 대표 발의한 「안동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까지 통과되면서 30대 젊은 의원들의 지역 청년 권익 증진 노력이 지역 청년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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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선집중) 의회광장
    • 경북 북부권(Ⅰ)
    2023-09-10

실시간 (시선집중) 의회광장 기사

  •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있어야
       대구는 우수한 의료 연구기반과 관련 산업 종사자도 많아 국립 치의학연구원 설립의 최적지   권태훈 대구시의원     대구시의회 권기훈 의원(동구3)은 17일 대구시의회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국립치의학연구원을 대구에 유치하기 위해 대구시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국내 치의학 산업 시장규모는 세계 7번째 규모로 성장했으나, 연구개발 투자는 전체 보건·의료의 2%에 그쳐,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치의학 연구를 위해 국립치의학연구원의 설립이 필요한 상황이다.   2023년 12월 「보건의료기술 진흥법」 개정으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부산·광주·충남 천안을 비롯해 많은 지자체에서 연구원 유치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부산시는 「치의학산업 육성 지원 조례」를 제정해 치의학 인프라와 전문인력을 확보했다는 점을, 광주시는 2012년 지자체 중 처음으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필요성을 제시했다는 점을, 충남 천안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설치가 대선 공약이었던 점을 들어 유치경쟁에 나서고 있다.   이에, 권기훈 의원은 “연구원 설립이 특히 충남지역 대선 공약이지만, 인프라와 산업인력이 풍부한 최적지에 설립되어야 국내 치의학 산업의 발전을 촉진시킬 수 있다”며, “대구에는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중심으로 우수한 의료 연구기반이 있으며, 치의학 관련 산업종사자도 수도권을 제외하면 가장 많아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최적지이고, 그런 대구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을 유치할 수 있도록 대구시의 선제대응을 촉구한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권기훈 의원은 이날 발언을 통해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한 지자체 간의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산·학·연·관의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연구원 유치 전략 수립, ▲연구원 유치 필요성 관련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 강화, ▲연구원 유치추진단의 기능과 규모 확대 등의 방안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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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2024-07-18
  • 황재용 문경시의회의장 이임..“그간의 성원과 격려에 감사”
    황재용 9대 전반기 문경시의회 의장     -“지난 2년은 문경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값진 시간”-   “행복한 시민 신뢰받는 의회”라는 슬로건과 함께 시작한 제9대 전반기황재용 의장의 임기가 지난 6월 30일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황재용 의장은 임기를 마치며 그간 문경시의회를 지지하고 성원해준 동료의원과 시민분들 그리고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를 표하고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황 의장은 “지난 2년은 더 나은 문경, 살맛나는 문경을 만들기 위해 시민의 목소리를 귀로만 듣지 않고 가슴으로 듣고 실천하며, 문경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값진 시간이었다”고 회고했다. 이어“돌이켜보면 부족한 점도 있고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동료의원과 모든 공직자 그리고 시민분들의 많은 성원과 격려 덕분에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더불어“남은 2년의 기간 동안 평의원으로서 새로운 의장단을 도와 좀 더 가까이 시민 여러분께 다가서면서 오직 문경 발전과 시민의 행복만 생각하겠다”고 덧붙였다.   황재용 의장은 취임 이후 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조직개편을 시행하고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찾아가는 문경시의회 열린 간담회’와‘시민과 함께하는 정책공감 콘서트’를 개최하였으며,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시행,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회기 중 생중계를 시도하는 등 전에 없었던 다양한 시도를 했다.     또한 정책지원관들의 지원과 의원 연구단체 활동으로 제9대 전반기 의정활동은 제8대 전반기와 비교해 의원발의 조례는 37건에서 62건으로, 5분 자유발언은 7건에서 42건으로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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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선집중) 의회광장
    • 경북 북부권(Ⅱ)
    2024-07-04
  • 신순화 상주시 의원, 공설추모공원 조성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 제시
    신순화 상주시 의원      상주시의회 신순화 의원(남원·동성·신흥)은 27일 제22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시 공설추모공원 조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문제점으로는 추모공원 조성 사업 예산의 미집행으로 인한 사장, 의회와 소통 부재, 조성과정에 있어 집행부의 안일한 대처를 지적했다.     대안으로는 사업 기간 단축과 이용객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승천원 주변을 확장하고 병성동 일대에 추모공원을 조성하기를 제안했다.     신순화 의원은 조속한 공원 조성으로 갈등을 해소하고 “시민의 복리증진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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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선집중) 의회광장
    2024-06-28
  • 최덕규 경북도 의원, 농업기계화를 위한 경북도의 적극적인 지원 촉구
     농기계 공급 사업의 현실성 있는 지원 단가 상향 주문    최덕규 경북도 의원     경상북도의회 최덕규 의원(경주, 국민의힘)은 6월 21일 제347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조사료 경영체에 대한 기계장비 및 생산비 지원 확대와 농기계 공급사업의 지원금액 기준단가의 상향을 강력히 촉구했다.   발언 내용을 살펴보면, 조사료 생산과 품질 향상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계장비에 대한 구입 보조비율은 2012년 이후 현재까지 40%에 머물러 있는 데 반해, 주요 기계장비 가격은 최근 5년 사이에 평균 40% 상승하는 등 경영체의 부담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기계장비 지원금 보조비율을 80%이상으로 확대할 것을 주장하였다.   또한, 국내산 조사료인 사일리지 제조생산비도 10여년 전보다 평균 70% 이상 증가한 반면, 관련 지원금은 같은 기간 동안 톤당 63,000원에 머물다 지난해 1% 상승에도 못미치는 63,380원을 지급한 점을 지적하며 톤당 80,000원 이상으로 지원할 것을 주문하였다.   한편, 농기계 공급사업과 관련하여, ‘중소형 농업기계 공급 지원 사업’은 농기계 지원상한금으로 소형 250만원, 중형 1000만원으로 차등지원하고 있는 데 반해, 농기계 가격은 최근 5년새 최대 20% 상승하였음에도 지원상한금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였음을 언급하며, 내년도 예산 편성에 반드시 현실성 있는 지원단가와 상한금액의 조정을 피력하였다.   최의원은 발언을 마무리하면서 ’95년 WTO 출범으로 외국 농산물 개방에 따른 농가 경쟁력 강화의 핵심사업이 바로 ‘농기계 반값 공급사업’이었다며, 농업기계화는 우리 농업을 지탱할 필수요소였음을 보여준 것인만큼 농업기계화를 위한 경북도의 현실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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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2024-06-24
  • 이영애 대구시 의원, 장기공원 내 방치된 분묘에 대한 대구시의 해결 노력 촉구
    “장기공원은 개발에 소외된 채 사실상 방치”   이영애 대구시 의원     대구시의회 이영애 의원(달서구1)은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장기공원 내 방치된 분묘에 대한 대구시의 적극적인 해결 노력을 촉구한다.   이영애 의원은 “1965년 근린공원으로 지정된 장기공원의 전체 면적은 472,537㎡에 달하며 도시 숲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개발에서 제외된 채 보존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사실상 방치되어 있다”라며 5분 자유발언을 예고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현재 장기공원 내 성서공동묘지에는 유연분묘 1,485기와 무연분묘 452기 등 총 1,937기의 분묘가 있고 면적은 89,395㎡로 약 2만 7천 평에 달한다.   장기공원 전체 면적의 20%에 달하는 성서공동묘지의 이전 등 분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공원 조성은 사실상 무의미하다고 이 의원은 보고 있다.     이 의원은 “현재 장기공원의 경우 장기배수지 설치 공사에 따라 분묘 개장 및 보상 절차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관련 부서가 협력해 적극적으로 장기공원 개발을 위한 노력과 행동을 보여줘야 한다”라며, “성서공동묘지 이전 및 분묘 문제를 해결해 숲속 쉼터와 시민 편의시설을 갖춘 장기공원이 될 수 있도록 대구시의 적극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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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2024-06-22
  • 이재갑 안동시의원, “소모적 논쟁 이제는 중단하자!”
      이재갑 안동시 의원     안동시의회 이재갑 의원 (와룡ㆍ길안ㆍ임동ㆍ예안ㆍ도산ㆍ녹전)이 19일 열린 제2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소모적 논쟁은 이제 중단하자!”며 ‘계획성 있는 재정운영과 실효성 있는 정책 수행’을 촉구했다.   “회사가 전쟁터라? 밀어낼 때까지 그만두지 마라. 밖은 지옥이다.” 미생(윤태호 作, 웹툰)의 명대사로 말문을 연 이재갑 의원은 먼저 △역대 최대 규모의 60대 이상 자영업자 수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출 급증 △OECD국가 노인빈곤율·노인자살률 압도적 1위, 합계출산율 최하위 △국세 감소로 인한 재정여건 악화 등 수치로 보여지는 우리사회의 경제적 위기와 당면과제를 짚었다.   이어‘예산집행 노력(불용액)’문제로 인한 페널티 154억원, ‘행사·축제성 경비’ 과다로 인한 페널티 41억3천만원 등 전년도 교부 내역과 불과 1년 만에 3.3배 이상 증가한 공실률을 제시하며 과연 그 동안의 정책 방향과 수행 방식이 적절했는지 되물었다.   빗나간 정책수행과, 미진한 예산집행에 대한 질타에 덧붙여, 이미 원가의 반값에도 못 미치는 가정용 상수도요금을 추가 감면하자는 소모적인 논쟁에 대해서도 중단을 요구했다.   이재갑 의원은 “상수도사업 누적 적자액이 이미 216억원이다. 매년 결손액이 증가하고 있으며 상수도요금을 현실화하라는 국가 수도요금 정책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며 “요금 감면과 그에 따른 결손 지원을 반복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갈등과 분열을 부추기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라며 유감을 표했다.     고 홍세화 선생의 말을 빌어, 서로 반목하는 것은 오히려 쉬운 길이니, 합당한 재정계획과 집행 노력으로 시민들을 설득하는데 정성을 다하자는 제안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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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김창기 경북도 의원, 경북 인구정책을 알리고 저출생 극복에 기여 기대
      「경상북도 인구정책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김창기 경북도 의원     경상북도의회 김창기 의원(문경, 건설소방위원회)이 맞춤형 인구교육, 인구교육 전문인력 양성 등 인구교육에 관한 사항을 구체화하는 「경상북도 인구정책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6월 11일(화)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경상북도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인구정책을 실시 중이지만, 구체적인 내용과 실시방법 등에 대해 도민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인구정책에 대한 교육과 홍보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금번 조례안은 인구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인구감소에 대한 문제점 및 지역사회 소멸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도민들의 인식전환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로 판단된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청년 및 신혼부부, 무자녀 가정 및 한자녀 부모, 초·중·고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구교육을 시행할 할 수 있도록 하고, △인구교육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인구교육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시행을 규정하며, △인구교육의 효과적인 수행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김창기 의원은 “경상북도 인구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인구교육 강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본 조례안은 인구교육 대상과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등에 대한 지원근거를 규정한 것으로 경상북도 차원에서 추진하는 저출생 극복 정책의 실효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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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북부권(Ⅱ)
    2024-06-11
  • 상주시의회- sk머티리얼즈 그룹포틴(주) 사업진행 현황 보고 받고 논의
    상주시의회가 3일 의장실에서 상주시의회와 sk머티리얼즈 그룹포틴 관계자로부터 사업 진행에 대한 현황을 보고받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상주시의회(의장 안경숙, 사진 중앙)는 3일 의장실에서 상주시의회와 sk머티리얼즈 그룹포틴 관계자로부터 사업 진행에 대한 현황을 보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SK 머티리얼즈 그룹포틴(주) 이강윤 대외협력담당, 상주시 투자경제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최근 불거진 불미스러운 사태에 대해 보고를 받고 질의 응답하는 등 대안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지역민을 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금 등 전폭적인 지원을 받은 기업인만큼 상주시민을 위해서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이른 시일 내에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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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선집중) 의회광장
    • 경북 서부권
    2024-06-04
  • 김원섭 구미시의원, 수상레포츠 체험 활동의 안전점검 의무화 규정 신설
          김원섭 구미시의원   구미시의회 김원섭 의원(국민의힘 / 도량동)이 대표발의한 「구미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76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었다.   본 조례안은 상위법에 따라 수상레포츠 체험 활동에 대한 안전점검을 의무화화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발의하였으며, 주요 내용으로 ▲ 시설의 안전점검, 기상 및 수상 상태 확인, 안전장비 비치, 사용자에 대한 안전교육 등 안전점검 조치 사항을 구체화하고 ▲ 기상악화 등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 시설이용 제한 규정을 신설하였다.     김원섭 의원은 “수상레포츠 시설에 대한 안전규정을 강화하여 구미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여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수상레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레저 활동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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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선집중) 의회광장
    2024-05-18
  • 대구 수성구의회 김소은 의원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확대 방안”시급
    대구 수성구의회 김소은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도시보건위원회 소속 김소은 의원은 지난 8일에 열린 수성구의회 제26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확대 방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김 의원은 봉사활동의 낮은 지속성 문제를 언급하며 그 이유로 봉사활동에 대한 수요기관의 인식 문제와 차별성 없고 형식적인 수준의 현재의 인센티브 혜택의 한계를 지적했다.   봉사활동의 참여율과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봉사 수요기관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인식개선 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센티브 혜택 확대 도입, 봉사활동의 평가 방식과 실적 인정 범위 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했다.   자원봉사자 등급 체계를 마련하고 등급에 따른 ▲인증 배지수여 ▲우수 자원봉사자 우선 주차구역 지정 ▲장학생 선발 ▲공공기관 제증명 수수료 면제 ▲지역화폐 지급 ▲주요 홈페이지 명예의 전당 게시판 게시 ▲기관장과 함께하는 만찬 연회 개최 등 실생활 속에서 피부를 느낄 수 있는 인센티브 혜택 확대 도입 방안들을 제시했다.     끝으로 지역공동체를 위해 봉사활동을 나서주는 자원봉사자들을 지역사회를 밝혀주는 등불과 같은 존재임을 강조하며 봉사자들의 노고와 헌신하는 마음에 감사를 표했으며 수성구에서는 자원봉사활동의 지속성을 높일 수 있는 정책들을 수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
    • 피플
    • (시선집중) 의회광장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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