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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제244회 임시회 개회
- 안동시의회 전경 안동시의회(의장 권기익)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4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동시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10월 23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44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휴회의 건 등을 의결하고, 다음 달에 있을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와 기간을 결정한다. 이후 10월 24일 하루 동안 각 상임위원회를 개회하여 “안동시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의원발의 7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동시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4건을 포함한 총 41건의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그리고 마지막 날인 10월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안한 “안동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운영에 관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에서 채택한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 등 2건,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각종 안건과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의결함으로써 제244회 안동시의회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또한, 제1차 본회의에서 우창하 의원(공유 전동킥보드 안전한 이용관리 및 지원체계 구축)과 김새롬 의원(두 얼굴의 생태계 ‘안동댐’, 실태조사와 수자원 보호대책 마련 시급)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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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부권(Ⅰ)] 안동·예천·의성·청송
- 안동/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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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제244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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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 영주시의회가 10월 20일 제276회 임시회 기간 중‘거점소독시설 신축사업’현장을 비롯한 지역의 3개소의 사업장을 방문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 영주시의회(의장 심재연)는 10월 20일 제276회 임시회 기간 중‘거점소독시설 신축사업’현장을 비롯한 지역의 3개소의 사업장을 방문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장수면 갈산리의‘거점소독시설 신축사업’현장을 방문하여 관계 공무원과 사업지 현황과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로부터 문제점과 건의 사항을 수렴, 향후 개선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풍기읍 수철리에 조성 예정인 ‘살아보기 체험공간 조성사업지’로 이동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빈집 등을 특색있는 공간으로 리모델링하고 체험공간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외지인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생활인구가 유입될 수 있도록 해당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이 밖에도 연간 입장객이 많은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이용편의시설 등이 부족한 소백산국립공원 삼가매표소 일원을 방문하여 관광 편의시설 확보 및 주민 중심의 소득증대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삼가리 여우 휴게마당’조성사업지와 현재 민간위탁하여 11월 개장 예정인‘장수발효체험마을’을 방문하여 개장 준비 상황을 점검하였다. 심재연의장은 “사업장 방문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소리를 경청하고, 현안 사업들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예산이 목적에 맞게 쓰여지고 있는지 면밀히 검토하여 줄 것”을 의원들에게 주문했으며, 또한, “영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최우선 목표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의원님들과 심도 있게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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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영주/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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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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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나부터 민생현장 파고들 것…참모도 책상에만 앉아있지말라"
-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충북 청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혁신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충북 청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혁신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3.10.19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zjin@yna.co.kr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용산의 비서실장부터 수석, 비서관 그리고 행정관까지 모든 참모도 책상에만 앉아 있지 말고 국민들의 민생 현장에 파고들어 살아있는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으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나부터 어려운 국민들의 민생 현장을 더 파고들겠다"며 참모진에게 이같이 지시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충북대학교에서 주재한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혁신 전략회의' 전후로 용산 대통령실 참모진에게 이러한 지시를 여러 차례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의 이 같은 언급은 여당의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 이후 연일 '민심'을 경청하고 '민생'에 집중하자는 메시지를 내는 것의 연장선으로 받아들여진다. 민심에서 동떨어진 국정 운영을 피하려면 정책을 직접 다루는 자신과 참모들부터 민생 현장에 발을 딛고 생생한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주문인 셈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보여주기식 일정을 하겠다거나 참모진에게도 그런 일정을 하라는 지시가 아니다"라며 "민심의 현주소를 제대로 파악해 대통령에게도 보고하고 국정 운영에도 반영되게 하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전날에도 참모들과 회의하며 "국민은 늘 무조건 옳다. 어떠한 비판에도 변명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더 민생 현장에 들어가 챙겨야 한다"고 당부한 바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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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나부터 민생현장 파고들 것…참모도 책상에만 앉아있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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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안동의료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실시
- 도민의 눈높이에서 후보자의 직무수행능력, 자질, 도덕성 등 꼼꼼하게 검증 경북도의회 안동의료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위원회가 19일 이국현 안동의료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안동의료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위원회(위원장 최태림)는 19일 이국현 안동의료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했다. 안동의료원장 후보자로 인사청문이 요청된 이국현 후보자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30여 년간 근무한 마취통증의학과 분야 국내 최고의 권위자 중 한 명이며, 현재 용인시에 소재한 다보스병원 마취통증의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지난 9월 25일 「경상북도의회 인사청문회 조례」가 제정되어 도지사가 경북개발공사, 경북관광공사, 9개의 출자·출연기관 등 총 11개 기관의 대표자를 임명할 경우, 도의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다. 이날 인사청문회는 조례가 제정된 이래 최초로 실시된 것으로서,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전원과 의장 추천 3명의 위원 등 총 11명의 위원으로 인사청문위원회를 구성하여, 후보자가 안동의료원장으로서 직무 수행에 필요한 능력, 자질, 도덕성 등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해 다각적인 관점에서 심도 있게 검증하였다. 특히 위원들은 의사와 간호사 등 부족한 의료인력 수급과 장기근속 방안, 만성적자 해소와 의료서비스 만족도 향상 대책,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 안전망 구축 계획 등에 대한 후보자의 견해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질의하며, 안동의료원 이전의 타당성에 대한 신중한 검토 등 당면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언도 하였다. 이국현 후보자는 “우수 의료진을 확보하고 최상의 진료 인프라를 구축하여 핵심 역량을 최대한 강화하는 한편, 고객유치와 대외활동에도 힘을 쏟아 안동의료원을 지역공동체로부터 신뢰받는 공공의료기관으로 만들어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에, 최태림 위원장은 “안동의료원은 경북북부권의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도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안동의료원이 당면하고 있는 어려운 문제들의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니, 후보자도 의료원장으로 임명되면 안동의료원이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공의료기관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직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인사청문위원회에서 채택된 안동의료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는 20일 본회의 보고 후, 경상북도지사에게 송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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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안동의료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