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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집행부 정례 간담회 개최
- 상주시의회가 19일 의장실에서 상주시의회와 집행부 간 정례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상주시의회(의장 안경숙)는 19일 의장실에서 상주시의회와 집행부 간 정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사무국장 및 전문위원 등이 참석하고, 집행부에서는 강영석 시장과 최우진 부시장, 시정 주요 현안 사업 보고 관련 부서장이 참석했다. 이날 지방교부세 등 재정 전망과 예산편성 방향(기획예산실) 등 8건의 현안 사업을 보고받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오는 27일 제222회 임시회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앞두고 현안 사업에 대해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향후 집행부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시민 중심 정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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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서부권] 상주·구미·김천
- 상주/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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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집행부 정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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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美 항공·방산산업 심장부 댈러스에서 세일즈 외교 이어가
- 아메리칸 항공 방문, 대구경북신공항 소개 및 미주 노선 의견 교환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세계 1위 방산기업인 록히드마틴(LM·Lockheed Martin)을 방문하고 있다 미국을 방문 중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등 경제사절단 일행은 이번 일정의 마지막으로 현지시간 17일 텍사스 주 댈러스 지역의 항공·방산 기업들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 지사는 신공항 추진 및 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등 지역 현안 사항을 소개하고 경북 소재 방산기업과 협력 방안과 산불, 홍수 등 자연 재난 상황에 대응한 최첨단 기술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아메리칸 항공(AA·American Airlines) 본사를 방문해 2030년 개항 예정인 대구경북신공항 추진 사항을 소개하면서 미주 직항 노선 개설, 동경·상해·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와 LA·뉴욕·토론토 등 한인 인구가 밀집된 북미지역 주요 도시 간 경유 노선 연계 방안에 대해 긴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세계 최초 민간용 헬기를 개발한 미국 3대 헬리콥터 기업인 벨 헬리콥터(Bell Helicopter)을 방문해 최신 소방 및 긴급 대응용 헬기 개발 현황을 청취했다. 특히, 벨은 최근 드론 및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이철우 지사는 LIG 넥스원, 한화시스템, 풍산 등 도내 주요 대기업과 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지역 R&D 기관 그리고 약 200여 개 부품·소재 기업들과의 협업을 제안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항공·우주, 무기, 국방 등을 주력사업으로 하는 세계 1위 방산기업인 록히드마틴(LM·Lockheed Martin)을 방문했다. 록히드 마틴은 지난 30년 이상 한국 정부 및 방산업체와 긴밀한 협업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글로벌 방산기업으로 다양한 용도의 전투기·헬기 개발 동향 및 관련 산업의 밸류체인 구축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도가 세계 시장에서 이목을 끌기 위해서는 기업 하기 좋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잘 갖춰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최근 국가산단으로 지정된 경주 SMR, 울진 원자력수소, 안동 바이오생명을 비롯해 대구경북신공항, 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세계적 생산력과 기술력을 갖춘 도내 기업에 대한 투자유치와 기술협력 지원 등을 위한 세일즈 외교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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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美 항공·방산산업 심장부 댈러스에서 세일즈 외교 이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