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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 간담회 개최
-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가 16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들의 어려움을 청취 및 소통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디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정복순)는 16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안동시 친환경 농업실천 농가들의 요청으로 개최되었으며,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 위원들과 관내 친환경농업인 20여 명이 참석하여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친환경농업 선도농가 확대육성사업 예산 확대 및 지원단가 상향, 친환경농산물 지속직불금 확대 및 지급제한 폐지, 친환경 시설하우스 자재지원 현실화, 친환경 농산물의 판로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경제도시위원회 위원들은 전 세계가 탄소중립을 통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친환경농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농업실천의 기본으로 앞으로 지속되어야 할 농업 분야의 중요한 과제임에 의견을 함께하였다. 이러한 친환경농업의 실질적인 활성화를 위해 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와 연관된 다양한 조례 제정 및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구체적이며 안정적인 판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정복순 경제도시위원회 위원장은 “친환경농업은 생산비 증가, 생산물 판로의 제한 등으로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안동시의회에서는 지역 친환경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친환경 농업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정책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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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부권(Ⅰ)] 안동·예천·의성·청송
- 안동/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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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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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 경산만들기 연구팀' 중간보고회 개최
- 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 경산만들기 연구팀'이 10월 17일 의회 운영위원회실에서 '경산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구'를 주제로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 경산만들기 연구팀'(대표자 박미옥)은 10월 17일 의회 운영위원회실에서 '경산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구'를 주제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착수한 정책연구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경산시 관광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진행중인 연구용역의 세부사항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는 관광도시 경산만들기 연구팀 소속인 박미옥, 강수명, 권중석, 김화선, 이경원 의원을 비롯해 용역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 관광 개발계획의 배경 및 목적 △계획의 추진 전략 △경산시 관광자원의 특성과 개발 제안 등에 대한 자료를 검토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연구단체 의원들은 “오늘 중간보고회에서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경산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제를 연구‧발굴하고, 국내외 주요 선진 사례들을 참고하여 우리 시만의 차별화된 관광 인프라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관광도시 경산만들기 연구팀‘은 11월경 최종보고회를 열어 지금까지 진행된 연구활동을 마무리하고, 우리 시의 특성에 맞는 관광 활성화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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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남부권] 경산·칠곡·고령·성주
- 경산/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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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 경산만들기 연구팀'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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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기후변화 대응작물 재배 현장 방문
- 17일 경제환경위원회 지역 귤 재배 농가 찾아 가능성 모색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가 제304회 임시회 기간 중 지역 귤 재배 농가를 찾아 기후온난화에 따른 대체 작물 재배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이태손)가 제304회 임시회 기간 중인 10월 17일(화), 지역 귤 재배 농가를 찾아 기후온난화에 따른 대체 작물 재배 현황을 점검했다. 17일(화) 오후 동구 둔산동에 위치한 귤 재배 농가를 방문한 경환위 위원들은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 작물 도입 시범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오명숙 소장으로부터 시범사업 전반에 대한 현황을 보고 받고, 최근 수확이 한창인 농가를 둘러보며, 지역 기후변화 대응 작물의 성공 가능성을 살폈다. 기후온난화에 대응한 아열대 작물 도입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시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바탕으로 감귤, 천혜향, 레몬 등 소득 과수를 도입하면서 동구를 중심으로 재배 면적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감귤류는 기후 온난화가 지속되면서 작물의 주산지 북상이 가속화돼 제주도를 제외한 내륙지방에도 전국적으로 1,166농가가 311ha(헥타르)의 면적에서 재배 중이다. 대구는 아직 도입 초기 단계로 6개 농가에서 1.6ha의 면적에 재배 중이며, 대체 소득작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는 단계다. 이태손 경제환경위원장(달서4)은 “대구에서 귤이 수확되는 것을 보니 온난화가 체감이 된다”며, “지역 농가의 기후변화에 대응한 노력들이 높은 소득으로 보상받게 되기를 바라며, 대구시의회도 기후변화 대응 작물에 대한 지원이 계속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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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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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기후변화 대응작물 재배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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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오 교육위원회 위원장 ‘경상북도 사립학교 재정보조에 관한 조례’개정안 발의
- 경북도의회 윤승오 교육위원회 위원장(영천, 국민의힘) 경북도의회 윤승오 교육위원회 위원장(영천, 국민의힘)은 10일 제342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사립학교 재정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재정결함 보조 대상 기관에 대안학교가 추가된 것을 근거로 종전 조례에 보조사업 지원 대상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로 규정하였으나 개정을 통해 대안학교를 추가하였다. 윤승오 위원장은 “종전까지 근거가 미비하여 대안학교 지원이 어려웠던 측면이 있었다. 시행령을 근거로 조례를 개정하게 되면서 도내 인가된 대안학교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라면서 조례 개정의 의의를 설명했다. 동 조례안은 교육위원회에서 심사를 통과하고 20일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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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플
- 지방시대 조례·발언·제안
- 경북 남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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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오 교육위원회 위원장 ‘경상북도 사립학교 재정보조에 관한 조례’개정안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