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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열 북구의회 의장, 2024년 ‘사랑의 팥죽나눔’ 봉사활동 참여
-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최수열 의장이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사모) 회원들과 함께 ‘2024년 사랑의 팥죽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최수열 의장은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전달하기 위해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사모) 회원들과 함께 ‘2024년 사랑의 팥죽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20일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사랑의 팥죽나눔’ 행사에서는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사모)이 주관해 2024년 관내 어르신들에게 팥죽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북구의회 최수열 의장과 의사모 회원 20여명, 산격종합복지관(관장 권명수) 직원들과 함께 관내 어르신 250여 분들에게 손수 준비한 팥죽을 나누어 주었다. 최수열 북구의회 의장은 “오늘 나누는 한 그릇의 팥죽이 여러 어르신에게 따뜻한 온기와 함께 소망이 이루어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사회취약 계층 등을 잘 살피고, 지역민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발전하는 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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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열 북구의회 의장, 2024년 ‘사랑의 팥죽나눔’ 봉사활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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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대식 대구 북구의원, 따로, 또 같이의 실천!
- ‘11월 11일 지체장애인의 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차대식 의원이 지체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지체장애인의 날’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차대식 의원은 지체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지체장애인의 날’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11월 11일은 ‘지체장애인의 날’입니다. 2001년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에서 지정한 날로, 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의미하는 숫자 “1”로 구성되어 지체장애인들이 신체적 장애를 이겨내고 직립하는 모양을 형상화한 것이다 차대식 의원은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대구북구지회 김한규 지회장의 지명을 받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지체장애인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에 당당히 참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릴레이 캠페인 후속 주자로 대구 북구의회 복지보건위원회 임수환 위원장과 산격종합사회복지관 안수혁 관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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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대식 대구 북구의원, 따로, 또 같이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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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 “현장견학 개최”
- 대구 북구의회‘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 ‘라온혜윰 힐링센터’견학 고독사 예방에 대한 심리프로그램 체험 대구 북구의회 제9대 의원 9명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이하 ‘연구회’, 대표 김현주 의원)는 10월 24일(목) 라온혜윰 힐링센터를 견학했다. 라온헤윰 힐링센터는 심층 심리검사, 심리상담과 스트레스 관리훈련, 숲명상, 만다라 힐링 프로그램 등 행복한 생활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우울증과 심리적 문제, 정신건강 등 고독사의 영향을 주는 다양한 분야의 교육, 상담을 통해 현 시대의 고독사 예방과 치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구회 의원들도 심리검사, 명상치료 등을 체험하고, 고독사를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김현주 북구의원(의원연구단체 대표)은 “심리치료, 교육, 상담 등 지자체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과 다양한 기관에 접목시킬 수 있는 방안모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는 중간보고, 특별강연, 현장견학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보고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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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 “현장견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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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의회 ‘북구 구민 문화향유 정책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대구시 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북구 구민 문화향유정책연구회’(이하 ‘연구회’, 대표의원 김순란)는 10월 2일(수) ‘북구 구민 문화향유 정책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대구광역시 북구 구민의 문화 수준과 동향 등을 파악할 수 있는 ‘대구광역시 북구 구민의 여가활동 및 문화향유실태 조사결과’를 보고하고, 조사결과 및 분석현황을 토대로 향후 북구 구민을 위한 문화향유정책을 발굴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번 문화향휴실태 조사는 북구 구민 400명을 대상으로 지역발전계획에 따라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여가활동 및 문화향휴 실태, 문화예술교육 및 활용공간 만족도, 문화예술환경에 대한 인식조사 등으로 이루어졌다. 실태조사 주요결과를 살펴보면, 구민 52.9%가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평소 주말 여가활동 유형은 영상 시청이 34.2%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향후 가장 하고 싶은 문화 및 여가활동은 여행 및 야외 나들이가 28.8%로 가장 높았고 문화예술 관람이 20.1% 순으로 조사됐다. 또한, 문화예술행사 장르별 관람률에서는 영화 64.1%, 야외 문화행사 50.9%, 박물관 관람 38.7%, 미술 전시회 32.1% 등 순으로 나타났으며, 문화예술행사 관람이 어려운 가장 큰 이유로는 비용부담이 26.7%, 시간 부족22.2% 순이고, 불만족스러운 점에서는 비싼 비용이 32.8%와 프로그램 다양성 부족이 20.8%, 체험 및 실습 기회 부족이 17.9%로 각각 나타났다. 특히 문화예술 관련 인식조사에서 북구 문화예술에 대한 자부심은 대체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조사됐으며, 문화예술활동 시 공공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기획 및 개최가 38.8%로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공간 지원 및 확대가 36.3%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북구가 문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우선 과제로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제공이 57.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연구회 대표의원인 김순란 부의장은 “이번 문화향유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우리 북구의 현 문화향유실태를 파악할 수 있었다”며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우리 북구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문화향휴정책을 발굴하고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북구 구민의 문화향유에 대한 활동, 경험 등 전반에 대한 인식조사를 통해 문화정책적 수요를 진단하고 정책을 발굴하고자 설립되었으며, 김순란 부의장, 김상혁 의원, 서상훈 의원, 이성근 의원, 오영준 의원, 한상열 의원, 최우영 의원, 채장식 의원 모두 8명의 의원이 연구단체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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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의회 ‘북구 구민 문화향유 정책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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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회 최수열 의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명예지사장 위촉
- 대구 북구의회 의장 최수열은 2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북부지사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임명됐다. 최의장은 민도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북부지사장으로부터 일일명예지사장 위촉장을 받은 뒤 북부지사 일반현황, 공단 주요 사업 현황 등 업무보고를 받고 일일명예지사장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원실로 이동해 내방 고객을 응대하며 건강보험에 관한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주민들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수열 북구의회 의장은 “일일명예지사장 활동을 통해 공단의 제도 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북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건강보험공단 직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건강보험공단과 적극적인 소통 및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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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회 최수열 의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명예지사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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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고독사 실태파악 및 지원방안 마련 연구 중간보고회 가져”
- 대구 북구의회‘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 고독사 실태파악 및 지원방안 마련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대구 북구의회 제9대 의원 8명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가 11일 ‘대구 북구 고독사 실태파악 및 지원방안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대구 북구의회 제9대 의원 8명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이하 ‘연구회’라고 함, 대표 김현주 의원)는 9월 11일(수) 북구의회 소회의실에서 ‘대구 북구 고독사 실태파악 및 지원방안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회는 대구광역시 북구의 고독사 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지역의 생활환경적 변화추이, 빈곤과 가족해체 추이, 고독사 실태 등 지역 여건을 분석하였고, 나아가 2023년 고독사 예방사업, 2024년 고독사 예방 추진계획 및 고독사 시범사업 등 대구북구의 고독사 관련 정책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또한 연구회는 일본·영국·미국·프랑스·스웨덴·핀란드 등 해외 주요 선진국들의 정책 사례와 국내의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등 법령과 자치법규와의 관계 등을 검토하고, 국내 사례로서 서울시 자치구별 고독사 관련 정책을 검토하여 대구 북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한다. 김현주 북구의원(의원연구단체 대표)은 “우리 연구회에서 현재까지 연구하고 있는 내용들이 우리 북구에 고독사 예방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독사와 관련된 조례 제·개정, 통합지원, 사후지원, 사회적 인식개선 등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는 김현주 의원, 임수환 의원, 김시현 의원, 이현수 의원, 김상선 의원, 장영철 의원, 서상훈 의원, 이소림 의원이 참여하였고, 글통연구소가 연구용역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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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고독사 실태파악 및 지원방안 마련 연구 중간보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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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민을 위한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규정 마련
- 수성구의회 최현숙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발의한「대구광역시 수성구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설명하고 있다 수성구의회 최현숙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발의한「대구광역시 수성구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1월 30일 수성구의회 제259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 조례안은 ▲신규 공공체육시설의 명칭 및 사용료 규정 ▲주차장 요금 징수조항 마련 ▲기존 유료 공공체육시설 사용료를 실제 사용시간에 맞게 조정 ▲구민에 대한 사용료 감면조항 추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최현숙 의원은 공공체육시설인 ‘제2구민운동장’, ‘진밭골 생활체육시설’, ‘알파시티 저류지 생활체육시설’이 2024년에 준공됨에 따라 관리 및 사용료 징수에 관한 규정 개정이 필요했다고 발의 이유를 설명했다. 아울러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 공공체육시설의 사용료를 실제 사용시간에 맞춰 조정하고, 구민에 대한 사용료 감면 규정을 추가하여 생활체육 활성화 및 건전한 여가 활동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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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민을 위한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규정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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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의회, 제259회 정례회 개회
-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조례안 등 총 22건 심의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수성구의회가 11월 15일부터 12월 22일까지 올해 마지막 의사일정인 제25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수성구의회(의장 전영태)는 11월 15일부터 12월 22일까지 올해 마지막 의사일정인 제25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 제·개정안 및 일반안건 총 22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11월 15일 정례회 첫날 열린 1차 본회의에서는 김희섭 의원이 ‘뒤돌아보다’, 정대현 의원이 ‘지방자치법에 따른 자료 제출요구권 보장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11월 30일에 열릴 2차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구청장 시정연설을 하고, 조례안 등을 최종 의결한다. 또한, 김소은 의원이 ‘어르신들을 위한 편한 안식처, 경로당 환경개선’, 정경은 의원이 ‘청소년, 청년 경제 금융 교육 지원에 관한 제언’, 홍경임 의원이 ‘공공주도형 다회용기 보급 확산에 대하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할 예정이다. 또한, 12월 15일에 개최되는 3차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최종 의결한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12월 22일에 개최되는 4차 본회의에서는 황혜진 의원이 ‘하나된 고산, 다시 찾고싶은 고산 문화축제’, 백지은 의원이 ‘수성구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김희섭 의원이 ‘5분 발언 이후 집행부의 사후 대책에 대하여’, 정대현 의원이 ‘의원의 자료 요청 권한에 대하여’를 주제로 구정질문에 나선다. 그리고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전영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한해를 결산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중요한 회기이므로 행정사무감사는 구정업무에 대해 합리적인 발전방향과 대안을 제시하여 구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고,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는 사업의 우선순위를 면밀히 검토하여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검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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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의회, 제259회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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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청소년참여기구 청소년, 수성구의회 방문 및 간담회 실시
- 수성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수련관, 수련원 및 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 청소년들이 수성구의회를 방문,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9일 수성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수련관, 수련원 및 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 청소년들이 수성구의회를 방문하고 구의원과의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지역 청소년들이 지방의회를 직접 방문하여 의회의 역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구의원과 청소년과의 청소년 활동에 대한 상호토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 이날 간담회에는 수성구청소년참여기구의 대표 청소년들과 수성구의회 사회복지위원회 남정호, 박새롬, 정대현, 정경은, 백지은 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청소년참여기구의 활동내용과 정책제안에 대하여 토론을 하였다. 이후 본회의장을 견학하며 지방자치의 필요성과 의회의 역할에 대하여 의원들에게 설명을 들은 후 기념촬영을 하였다. 간담회를 주재한 남정호 사회복지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청소년 활동에 응원을 보내며 청소년들이 꿈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도전해 갈 수 있도록 수성구의회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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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청소년참여기구 청소년, 수성구의회 방문 및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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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예산결산 및 자치법규 관련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예산결산 및 자치법규 연구회는 3일 의회 제2회의실에서 ‘예산결산 및 자치법규 관련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예산결산 및 자치법규 연구회는 3일 의회 제2회의실에서 ‘예산결산 및 자치법규 관련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예산결산 및 자치법규 연구회는 홍경임(회장), 김중군, 남정호, 박충배, 배광호, 김희섭, 최진태, 백지은 의원 8명으로 구성된 연구단체로 지난 7월 연구용역을 착수해 약 4개월간 연구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예산·결산 심의를 위한 체크리스트 활용, 입법활동을 위한 조례의 적합성 및 타당성 검토방법 등 현재까지 수행한 연구 과제에 대한 최종 보고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홍경임 의원은 보고회를 마무리하며 "이번 연구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부하는 의회로 역량을 키울 수 있었고, 연구용역 최종결과를 토대로 내년도 예산안 심사 등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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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예산결산 및 자치법규 관련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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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의회 자매결연 완도군의회 방문
- 31년째 진행되는 영․호남의 우정·교류협력 대구시 수성구 의회가 지난 11~13일까지 완도군의회를 방문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성구의회(의장 전영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자매결연의회인 완도군의회를 방문해 두 지역의 우의와 친목을 도모하고 동서가 화합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수성구의회와 완도군의회는 지난 1992년 8월 6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30년 넘게 꾸준한 교류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총 20회가 넘는 상호 교류 방문과 합동연수를 실시해 두 지역의 이해를 넓히고 의원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의 공동발전을 위해 필요한 의정활동 정보를 공유해 왔다. 또한 의회 차원의 단순한 교류를 넘어 특산품 판촉활동, 문화사업 협력 등 민간차원으로 승화시켜 생산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동서화합을 이루는 가장 모범적인 모델로 성장시켰다. 양 의회는 이번 행사 외에도 적극적인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두 지역 간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수성구의회 전영태 의장은 "영·호남 동서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한 가장 모범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구 수성구의회와 완도군의회다. 도시와 농촌, 지역색의 차이를 극복하는 것은 정치가 앞장서야 할 일로 두 지역의 만남은 경제·환경·사회·교육적 분야 등에서 가치를 지니고 있기에 이러한 우정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적으로 변모하는 의정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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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의회 자매결연 완도군의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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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도시공원 범죄예방 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 「도시공원의 범죄예방 환경설계에 대한 안전성 평가」 최종보고회 개최 대구 달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도시공원 범죄예방 연구회가 「도시공원의 범죄예방 환경설계에 대한 안전성 평가」에 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진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 달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도시공원 범죄예방 연구회(대표 정순옥 의원)’와 대구가톨릭대학교산학협력단(단장 김기홍)은 27일(수) 14시, 달서구의회 대회의실(2F)에서 「도시공원의 범죄예방 환경설계에 대한 안전성 평가」에 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전문위원, 산학협력단 관계자, 공원녹지과 및 안전도시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지난 4개월간 수행해 온 연구용역 내용과 결과를 보고 및 청취하고 질의응답, 의견제시, 향후 정책 실현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연구회는 지난 5월, 달서구 관내 도시공원의 범죄 예방 환경 설계에 대한 안전성 평가와 범죄예방 대책 마련 연구를 위해 5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부산시민공원 등 부산일대 도시공원의 범죄예방 환경설계 우수사례 현장견학, 간담회, 중간보고회, 달서구 관내 도시공원 현장방문 등 활발한 연구회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도시공원 관련 국내외 CPTED 적용 우수사례 연구 결과, 선행 연구를 통해 도출한 공원의 CPTED 평가 지표로 올 8월 달서구 관내 90곳의 공원을 직접 방문하여 실시한 범죄 위험성 평가 결과를 보고하였으며, 향후 CPTED 원리를 적용한 정책 및 조례 제․개정 방향을 제안했다 류준혁 책임연구원은 “특히, 달서구 공원 안전성 평가에 자연적 감시, 야간 감시(전기적 감시), 영역성 강화, 자연적 접근 통제, 기계적 감시(CCTV), 유지보수, 활동성 강화의 원리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보고 내용에 대한 다양한 제시 의견들은 잘 반영하여 최종보고서를 마무리하겠다”며 보고를 마쳤다. 연구단체 의원들은 조사 결과에 대한 개선&보완책의 충실한 제시와 평가한 90곳의 보고 방법에 대한 의견, 어두운 새벽 꺼지지 않는 가로등 센스 타임 조절 및 CCTV를 가리지 않고 가시성이 확보되는 수목 높이 관리, 관내 CPTED 선도 공원 조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도 긴밀히 협조하는 등 공원 관리와 조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관계 부서에 적극 당부하였다. 끝으로 정순옥 대표의원은 “최근 발생한 도시공원 범죄 사고로 인해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심적 부담과 불안이 많이 커졌고 관심도 그만큼 높아졌다”며, “이번 연구결과를 토대로 이미 조성된 공원들의 좀 더 나은 개선과 새로 조성될 공원에 대해 범죄예방 환경설계가 적용될 수 있도록 본 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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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도시공원 범죄예방 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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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대구시 서구의회 방문
- 달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방의회 간 상호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고 우수시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를 방문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달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서민우)는 제299회 임시회 기간 중 9월 21일 지방의회 간 상호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고 우수시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대구시 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를 방문했다. 이날 달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서민우 위원장을 비롯해 이영빈·정창근·권숙자·김정희·손범구·이진환 의원이 참석했으며 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이규근 위원장과 소속위원들을 만나 간담회를 가지고, 서구의회 본회의장 등 시설 견학과 서구청 구내식당과 옥상정원 등을 둘러보며 의정활동에 대한 정보를 나누었다. 특히 달서구의 와룡산 자락길과 서구의 와룡산 둘레길 사업을 협력하여 추진할 방안에 대한 논의를 했으며, 상리공원과 같이 달서구와 서구 주민들이 생활권을 공유하는 경계지역에 대해서도 서로 관심을 가지기를 약속했다. 기획행정위원회 서민우 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상호교류를 활성화하여 달서구와 서구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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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대구시 서구의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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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은 구의원, 부실시공 우려 아파트 준공심사 등 안전점검 강화 요구
- 정경은 수성구의원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사회복지위원회 소속 정경은 의원(더불어 민주당/파동, 범물1ㆍ2동, 지산1ㆍ2동)은 지난 8일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신축 중인 수성구 아파트의 부실시공 우려를 제기하고 현장검증 등 준공심사 강화 방안을 주문했다. 정 의원은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 사고, ‘검단 안단테 자이’ 지하 주차장 붕괴 사고, ‘서울역 센트럴자이’ 건물 외벽 균열 및 파손 문제 등 아파트 부실시공과 이로 인한 주민의 생명과 재산상의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수성구 내 신축 중인 아파트의 부실시공 또한 문제가 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올해 1월 입주를 시작한 수성구의 한 아파트는 입주 전부터 누수와 균열 등 심각한 하자와 각종 오물, 쓰레기 방치, 일방적 도색 변경 등으로 논란이 되어, 입주예정자들이 준공 승인 거부를 요청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입주 이후에도 누수와 침수가 발생하는 등 문제를 일으키자, 구청과 건설사는 서로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였으며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입주민의 몫이 되었다. 현재 수성구 내에 건축 중인 아파트는 23개 단지의 10,630세대로, 이 중에서 올 연말까지 준공을 앞둔 곳은 범어동, 중동, 시지동, 수성1가동 각 1곳과 파동 2곳 등 6개 단지의 4,013세대에 이르고 있어 준공심사 및 관리·감독 강화가 더욱 대두되고 있다. 정 의원은 이들 아파트 중에서 특히 파동에서 시공 중인 수성 해모로 하이엔 아파트에 대한 부실시공 우려와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곳은 더딘 공정으로 12월 말 준공 예정임에도 아직 골조 공사조차 마무리되지 않았다. 하지만 시공사는 12월 준공을 장담하고 있어 무리하게 공사 기간을 맞추려다 자칫 부실시공으로 이어질까 봐 입주예정자들의 우려가 크다며 충분한 공사 기간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정 의원은 논란이 되었던 수성구 범물동 신축 아파트의 준공심사 과정에서 승인 연기를 요청한 주민의 요구가 묵살된 경위 및 승인 과정의 적절성에 대해 구청장을 상대로 질의했다. 또한 서류 중심 준공 승인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현장검증 등 준공심사를 강화하는 방안과 부실시공이 우려되는 아파트에 대한 안전대책위원회 또는 감사팀 운영을 통한 철저한 안전점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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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의회, 제257회 임시회 개회
-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심사 수성구의회는 25일 제2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수성구의회(의장 전영태)는 25일 제25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9월 8일까지 15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안 및 일반안건 28건,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및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등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25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백지은, 김소은, 김중군, 정대현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함께 수성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다. 9월 8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남정호, 박충배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정경은 의원이 구정질문에 나서 구정 운영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그리고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등을 의결한다. 전영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주민의 대변자로서 금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어느 해 보다도 내실 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와 감사계획서 작성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에 있어서도 주민의 입장에서 심도 있는 심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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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의회, 2023 을지연습 종합상황실 격려 방문
- 대구 수성구 의원들이 8월 21일 수성구청 대강당에 마련된 2023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하고 있다 수성구의회 전영태 의장, 김중군 운영위원장, 차현민 행정자치위원장, 박충배 도시보건위원장, 황치모 의원은 8월 21일 수성구청 대강당에 마련된 2023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훈련참여 공무원 및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간식을 전달했다. 전영태 의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비상대피훈련인 을지연습을 시행함으로써 국가비상상황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만약에 일어날 수 있는 핵 위협과 전쟁 등 비상상황에서 대비태세를 정비하여 훈련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을지연습은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실시되며, 전시 또는 테러 등 국가비상상황에 대비해 군사작전지원, 정부기능 유지, 국민생활안정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실시되는 전국단위 비상대비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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