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토)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3.10.16 14:1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31년째 진행되는 영․호남의 우정·교류협력

 

완도군의회 방문사진.jpg
대구시 수성구 의회가 지난 11~13일까지 완도군의회를 방문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성구의회(의장 전영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자매결연의회인 완도군의회를 방문해 두 지역의 우의와 친목을 도모하고 동서가 화합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수성구의회와 완도군의회는 지난 1992년 8월 6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30년 넘게 꾸준한 교류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총 20회가 넘는 상호 교류 방문과 합동연수를 실시해 두 지역의 이해를 넓히고 의원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의 공동발전을 위해 필요한 의정활동 정보를 공유해 왔다.

 

또한 의회 차원의 단순한 교류를 넘어 특산품 판촉활동, 문화사업 협력 등 민간차원으로 승화시켜 생산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동서화합을 이루는 가장 모범적인 모델로 성장시켰다.

 

양 의회는 이번 행사 외에도 적극적인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두 지역 간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수성구의회 전영태 의장은 "영·호남 동서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한 가장 모범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구 수성구의회와 완도군의회다. 도시와 농촌, 지역색의 차이를 극복하는 것은 정치가 앞장서야 할 일로 두 지역의 만남은 경제·환경·사회·교육적 분야 등에서 가치를 지니고 있기에 이러한 우정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적으로 변모하는 의정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3726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구 수성구의회 자매결연 완도군의회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