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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6.2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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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북구의회 보도자료(한상열 의원 5분 자유발언).jpg
한상열 대구 북구 의원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한상열 의원(복현1동, 복현2동, 검단동)은 6월26일(수)에 열린 제287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선-이주민의 갈등과 통합에 대한 연구단체 결과와 이를 뒷받침하는 세부사업 및 향후 방향성을 제시하고, 체계적인 접촉을 통해 선-이주민 공동체 실현을 촉구했다.

 

한상열 의원은 전년도 시행된 선-이주민의 갈등과 통합에 대한 연구단체 연구결과와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추가적인 세부사업 설계 및 방향성 모색을 통해 선-이주민 공동체 실현을 촉구했다.

 

 

한 의원은 먼저 연구단체 활동으로 선-이주민에 대한 정의, 사례, 역사, 갈등의 문제점 도출과 해결을 위한 모델제시 등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세계화’, ‘다문화’로 인해 우리 구에서도 급속한 이민 유입과 다문화 사회화가 갈등 요인으로 추가되어 공공정책 갈등, 정부와 지역주민단체와의 갈등, 지역이벤트에 의한 주민 간의 갈등 등 장기적이고 대립적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이러한 갈등을 완화하고 사회적 신뢰를 증진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의 도입이 시급하다고 진단하면서, 선-이주민간의 협력을 통해 발전적으로 변화시키는 사회통합과 함께 다름을 인정하고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연구단체의 해결모델을 소개하면서 이 중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개별적 접촉확대’에 대한 추가적인 세부 시행사업을 제안했다.

 

제안사업으로는 선-이주민과의 정기적인 행복한 한끼밥상, 소통의 사랑방, 함께 나누는 선-이주민 캠프, 이주민 자녀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합창단 사업, 갈등의제발굴 타운미팅, 이주민 맵 제작 등이며, 이 같은 실현 가능한 사업설계로 상호 간 함께 할 수 있는 동반자임을 확인하고, 선-이주민 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한 의원은 작고 소박하지만 실천하고 행동할 때 모든 갈등은 해소되며, 선-이주민간의 갈등 해소의 뿌리는 신뢰라는 점을 되새기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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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열 대구 북구의원, "지역사회 선-이주민의 갈등과 통합을 위한 우리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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