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주요 의정종합Home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실시간뉴스
-
-
최수열 북구의회 의장, 2024년 ‘사랑의 팥죽나눔’ 봉사활동 참여
-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최수열 의장이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사모) 회원들과 함께 ‘2024년 사랑의 팥죽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최수열 의장은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전달하기 위해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사모) 회원들과 함께 ‘2024년 사랑의 팥죽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20일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사랑의 팥죽나눔’ 행사에서는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사모)이 주관해 2024년 관내 어르신들에게 팥죽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북구의회 최수열 의장과 의사모 회원 20여명, 산격종합복지관(관장 권명수) 직원들과 함께 관내 어르신 250여 분들에게 손수 준비한 팥죽을 나누어 주었다. 최수열 북구의회 의장은 “오늘 나누는 한 그릇의 팥죽이 여러 어르신에게 따뜻한 온기와 함께 소망이 이루어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사회취약 계층 등을 잘 살피고, 지역민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발전하는 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구
-
최수열 북구의회 의장, 2024년 ‘사랑의 팥죽나눔’ 봉사활동 참여
-
-
차대식 대구 북구의원, 따로, 또 같이의 실천!
- ‘11월 11일 지체장애인의 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차대식 의원이 지체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지체장애인의 날’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차대식 의원은 지체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지체장애인의 날’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11월 11일은 ‘지체장애인의 날’입니다. 2001년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에서 지정한 날로, 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의미하는 숫자 “1”로 구성되어 지체장애인들이 신체적 장애를 이겨내고 직립하는 모양을 형상화한 것이다 차대식 의원은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대구북구지회 김한규 지회장의 지명을 받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지체장애인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에 당당히 참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릴레이 캠페인 후속 주자로 대구 북구의회 복지보건위원회 임수환 위원장과 산격종합사회복지관 안수혁 관장을 지목했다.
-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구
-
차대식 대구 북구의원, 따로, 또 같이의 실천!
-
-
대구 북구의회 ‘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 “현장견학 개최”
- 대구 북구의회‘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 ‘라온혜윰 힐링센터’견학 고독사 예방에 대한 심리프로그램 체험 대구 북구의회 제9대 의원 9명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이하 ‘연구회’, 대표 김현주 의원)는 10월 24일(목) 라온혜윰 힐링센터를 견학했다. 라온헤윰 힐링센터는 심층 심리검사, 심리상담과 스트레스 관리훈련, 숲명상, 만다라 힐링 프로그램 등 행복한 생활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우울증과 심리적 문제, 정신건강 등 고독사의 영향을 주는 다양한 분야의 교육, 상담을 통해 현 시대의 고독사 예방과 치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구회 의원들도 심리검사, 명상치료 등을 체험하고, 고독사를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김현주 북구의원(의원연구단체 대표)은 “심리치료, 교육, 상담 등 지자체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과 다양한 기관에 접목시킬 수 있는 방안모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는 중간보고, 특별강연, 현장견학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보고를 앞두고 있다.
-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구
-
대구 북구의회 ‘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 “현장견학 개최”
-
-
대구시 북구의회 ‘북구 구민 문화향유 정책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대구시 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북구 구민 문화향유정책연구회’(이하 ‘연구회’, 대표의원 김순란)는 10월 2일(수) ‘북구 구민 문화향유 정책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대구광역시 북구 구민의 문화 수준과 동향 등을 파악할 수 있는 ‘대구광역시 북구 구민의 여가활동 및 문화향유실태 조사결과’를 보고하고, 조사결과 및 분석현황을 토대로 향후 북구 구민을 위한 문화향유정책을 발굴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번 문화향휴실태 조사는 북구 구민 400명을 대상으로 지역발전계획에 따라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여가활동 및 문화향휴 실태, 문화예술교육 및 활용공간 만족도, 문화예술환경에 대한 인식조사 등으로 이루어졌다. 실태조사 주요결과를 살펴보면, 구민 52.9%가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평소 주말 여가활동 유형은 영상 시청이 34.2%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향후 가장 하고 싶은 문화 및 여가활동은 여행 및 야외 나들이가 28.8%로 가장 높았고 문화예술 관람이 20.1% 순으로 조사됐다. 또한, 문화예술행사 장르별 관람률에서는 영화 64.1%, 야외 문화행사 50.9%, 박물관 관람 38.7%, 미술 전시회 32.1% 등 순으로 나타났으며, 문화예술행사 관람이 어려운 가장 큰 이유로는 비용부담이 26.7%, 시간 부족22.2% 순이고, 불만족스러운 점에서는 비싼 비용이 32.8%와 프로그램 다양성 부족이 20.8%, 체험 및 실습 기회 부족이 17.9%로 각각 나타났다. 특히 문화예술 관련 인식조사에서 북구 문화예술에 대한 자부심은 대체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조사됐으며, 문화예술활동 시 공공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기획 및 개최가 38.8%로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공간 지원 및 확대가 36.3%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북구가 문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우선 과제로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제공이 57.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연구회 대표의원인 김순란 부의장은 “이번 문화향유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우리 북구의 현 문화향유실태를 파악할 수 있었다”며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우리 북구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문화향휴정책을 발굴하고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북구 구민의 문화향유에 대한 활동, 경험 등 전반에 대한 인식조사를 통해 문화정책적 수요를 진단하고 정책을 발굴하고자 설립되었으며, 김순란 부의장, 김상혁 의원, 서상훈 의원, 이성근 의원, 오영준 의원, 한상열 의원, 최우영 의원, 채장식 의원 모두 8명의 의원이 연구단체에 참여하고 있다.
-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구
-
대구시 북구의회 ‘북구 구민 문화향유 정책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
북구의회 최수열 의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명예지사장 위촉
- 대구 북구의회 의장 최수열은 2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북부지사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임명됐다. 최의장은 민도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북부지사장으로부터 일일명예지사장 위촉장을 받은 뒤 북부지사 일반현황, 공단 주요 사업 현황 등 업무보고를 받고 일일명예지사장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원실로 이동해 내방 고객을 응대하며 건강보험에 관한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주민들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수열 북구의회 의장은 “일일명예지사장 활동을 통해 공단의 제도 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북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건강보험공단 직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건강보험공단과 적극적인 소통 및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구
-
북구의회 최수열 의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명예지사장 위촉
-
-
대구 북구의회 “고독사 실태파악 및 지원방안 마련 연구 중간보고회 가져”
- 대구 북구의회‘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 고독사 실태파악 및 지원방안 마련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대구 북구의회 제9대 의원 8명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가 11일 ‘대구 북구 고독사 실태파악 및 지원방안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대구 북구의회 제9대 의원 8명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이하 ‘연구회’라고 함, 대표 김현주 의원)는 9월 11일(수) 북구의회 소회의실에서 ‘대구 북구 고독사 실태파악 및 지원방안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회는 대구광역시 북구의 고독사 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지역의 생활환경적 변화추이, 빈곤과 가족해체 추이, 고독사 실태 등 지역 여건을 분석하였고, 나아가 2023년 고독사 예방사업, 2024년 고독사 예방 추진계획 및 고독사 시범사업 등 대구북구의 고독사 관련 정책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또한 연구회는 일본·영국·미국·프랑스·스웨덴·핀란드 등 해외 주요 선진국들의 정책 사례와 국내의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등 법령과 자치법규와의 관계 등을 검토하고, 국내 사례로서 서울시 자치구별 고독사 관련 정책을 검토하여 대구 북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한다. 김현주 북구의원(의원연구단체 대표)은 “우리 연구회에서 현재까지 연구하고 있는 내용들이 우리 북구에 고독사 예방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독사와 관련된 조례 제·개정, 통합지원, 사후지원, 사회적 인식개선 등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는 김현주 의원, 임수환 의원, 김시현 의원, 이현수 의원, 김상선 의원, 장영철 의원, 서상훈 의원, 이소림 의원이 참여하였고, 글통연구소가 연구용역을 수행한다.
-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구
-
대구 북구의회 “고독사 실태파악 및 지원방안 마련 연구 중간보고회 가져”
실시간 기사
-
-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신성장도시위원회 『대구 북구 전세사기피해자 간담회』 개최
-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신성장도시위원회가 21일 북구청에서 대구 북구 전세사기피해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신성장도시위원회(위원장 최수열)가 6월 21일 북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대구 북구 전세사기피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 북구지역 전세사기 피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수열 신성장도시위원장과 장영철 북구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북구의회 의원, 북구청 도시국장 외 관계 공무원, 대구전세사기피해자모임 정태운 대표, 전세사기 피해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신성장도시위원회 오영준 의원의 사회로 북구 전세사기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전세사기 실태와 전세사기특별법’에 대한 발표 후, 피해 주민의 의견 청취 및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장영철 북구의회 부의장은 “전세사기 피해 주민분들이 많이 힘들고 어려우신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주민분들의 위안이 될 수 있도록 현실적인 대안을 찾는 간담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전세사기피해자모임 정태운 대표는 “지자체에서 신속히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사례를 보며, 구청에서 하겠다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겠다고 확신했다”며, “북구의 피해 주민들도 조속히 여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북구 A 피해자는 “건물에서 언제 쫓겨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건물주가 구속되어, 누수로 인한 엘리베이터 고장 등 건물이 노후된 부분을 주민들이 돈을 모아 보수를 하고 있지만, 밑 빠진 독에 물붓기를 하고 있다”며 “피해 주민들에게는 생계가 달려있고 인생이 걸린 문제이니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최수열 신성장도시위원장은 “전세사기는 범죄행위로 인한 피해로 주민들은 범죄의 피해자다”라며, “지금이라도 실질적으로 무엇이 도움이 될지 구의회와 구청이 적극 협의하여 피해지원 방안 등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구
-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신성장도시위원회 『대구 북구 전세사기피해자 간담회』 개최
-
-
대구 북구의회 『제287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대구 북구의회가 제287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차대식)는 2024년 6월 4일(화)부터 6월 26일(수)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제287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제1차 정례회는 4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87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허정수, 김현주, 최우영, 장영철, 이소림, 김시현, 오영준 의원)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 등을 처리했으며 ▲김상혁(침산1·2·3동), 김순란(고성·칠성·노원동)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향후 일정으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5일부터 10일까지 「대구광역시 북구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3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11일부터 1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안, 19일부터 25일까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예비 심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14일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안, 24일에서 25일까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종합심사할 예정이다. 18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안건처리, 5분 자유발언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26일 오전 11시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기타안건 처리 및 5분 자유발언이 있을 예정이다. 차대식 북구의회 의장은 “제9대 의회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지나온 2년을 되돌아보면 구민의 복리증진과 북구 발전을 위해 올바른 정책 추진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라며 “ 이번 정례회가 알차고 보람 있는 성과를 거두는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구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안건들의 심사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구
-
대구 북구의회 『제287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
대구 북구의회『제286회 임시회』폐회
- 대구광역시 북구의회가 5월 20 제286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차대식)는 5월 20일(월) 오전 10시 제2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처리 ▲5분 자유발언 ▲구정에 관한 질문 후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5월 8일부터 시작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 심사를 거친 「대구광역시 북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원발의 3건)은 원안가결 하였고 「대구광역시 북구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의원발의 1건)은 수정가결 했다. 행정문화위원회에서는 ▲대구광역시 북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 북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 북구 평생교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했고 복지보건위원회에서는 ▲대구광역시 북구 재능기부 활성화 조례안(한상열 의원 대표발의) ▲대구광역시 북구 장난감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소림 의원 대표발의) ▲대구광역시 북구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안(장영철 의원 대표발의) ▲대구광역시 북구 환경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 북구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했다. 신성장도시위원회에서는 ▲복현1동 도시재생사업 시설물 운영·관리 위탁 동의안 ▲경북대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사업(상생협력상가) 시설물 운영·관리 위탁(재계약) 동의안 ▲경북대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사업(산격3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시설물 운영·관리 위탁 동의안 ▲대구광역시 북구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장윤영의원 대표발의)을 심사했다. 각 상임위원회별로 5월 13부터 14(화)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17개의 주요 사업장을 현장방문하여 사업 설명을 듣고, 지역민의 요구사항을 청취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 한상열 의원(복현1·2,검단동)은 생태계 교란 식물 ‘가시박’에 대한 위험성과 제거방안을 설명하고 아름다운 생태계 조성을 위한 미래의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오영준 의원(산격1·2·3·4,대현동)은 악성민원에 대한 북구청의 효과적인 대응 방안 모색과 공무원 피해 예방 및 치유 등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또 서상훈 의원(산격1·2·3·4,대현동)은 재난 및 재해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 지역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북구의 안전관리 현황과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대응방안 마련에 대하여 구정질문을 했으며 장윤영 의원(태전2,구암,국우동)은 증가하는 반려동물 가족의 24시간 의료혜택 및 의료비 절감방안에 대하여 구정질문을 이어갔다. 차대식 북구의회 의장은 “제286회 임시회 기간동안 안건 심사와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구민의 복리증진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리며,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배광식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구
-
대구 북구의회『제286회 임시회』폐회
-
-
달서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경북 경주시 일원 비교견학
- 달서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강한곤)는 의정역량 강화하고,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난 19일 제303회 임시회 기간 중 경북 경주시로 비교견학을 다녀왔다. 위원회는 경북천년숲정원을 방문하여 작년 8월 방문한 순천만국가정원의 우수사례와 연계하여 녹색 휴양공간 조성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수집하였으며, 최근 사계절 내내 걷기 좋은 맨발 길로 거듭난 선덕여왕길에서 맨발 걷기를 직접 해보며 맨발 걷기 활성화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또한 경주시의회를 방문하여 이철우 의장 및 시의원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회 본회의장 등 시설을 둘러보며 상호 간 우수한 의정활동 등에 대하여 교류했다. 강한곤 위원장은 “이번 비교견학을 통해 의정역량 강화와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으며, 또한 “경주시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유치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구
-
달서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경북 경주시 일원 비교견학
-
-
수성구의회 남정호 의원, 학부모 초청 교육정책간담회 개최
- 수성구의회 남정호 사회복지위원장(뒷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이 16일 수성구 의회 회의실에서 학부모 초청 교육정책 간담회를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성구의회 남정호 사회복지위원장(범어2,3동, 만촌1동)은 16일 수성구 의회 1층 회의실에서 학부모 초청 교육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수성구 지역 초·중·고 학부모들이 수성구의회에 직접 방문하여 지역 내 교육현안과 교육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함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한 이날 간담회에는 수성구의회 남정호, 김중군, 최현숙 의원, 수성구청 교육지원과장, 학부모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진로체험교육 ▲다자녀 교육지원 ▲부모교육확대 ▲미래교육관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교육현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남정호 사회복지위원장은 “수성구는 글로벌 교육·문화도시를 구정목표로 삼아 미래교육을 선도하기 위한 교육국제화특구로 선정되어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구청과 의회가 다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의정활동에 반영하여 수성구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구
-
수성구의회 남정호 의원, 학부모 초청 교육정책간담회 개최
-
-
남정호 수성구의원, 제11회 다문화정책대상 특별상 수상
- 수성구의회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 남정호 의원(우측에서 네 번째)이 세계일보 주최, 행정안전부·여성가족부 후원으로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1회 다문화정책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고 있다 수성구의회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 남정호 의원(국민의 힘)이 세계일보 주최, 행정안전부·여성가족부 후원으로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1회 다문화정책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다문화 정책대상은 세계일보가 다문화 정책을 선도하고 관련 정책 개발에 기여한 기관, 단체,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2014년부터 제정한 상으로, 남 의원은 다양한 다문화가족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다문화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받게 됐다. 남 의원은 올해 1월 결혼이민자와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지원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다문화 가정 지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다문화 가정이 우리 사회에 적응하고 통합하는데 필요한 점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3월 ‘대구광역시 수성구 다문화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다. 해당 조례는 결혼 이민자가 겪고 있는 가장 큰 어려움인 취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일자리 및 창업에 관한 정보 제공, ▲다문화가족을 위한 법률 상담 및 지원서비스 등 다문화 가정이 가장 필요로 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밖에 남 의원은 수성구의회 사회복지위원장을 역임하며 다문화 가정과 결혼이민자의 지역 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힘써왔다. 2024년 신규 사업으로는 다문화가족 자녀지원 사업,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사업 예산 편성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기초학습지원과 진로설계, ▲교육활동비 지원, ▲결혼이민자 대상 직업 사전교육 등의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남정호 의원은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들이 차별없이 우리 사회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고, 다문화가정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맞춤형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구
-
남정호 수성구의원, 제11회 다문화정책대상 특별상 수상
-
-
달서구의회,‘대구 도심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한 토론회’개최
- 달서구의회가 ‘대구 도심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달서구의회(의장 김해철)는 2월 8일 10시 ‘대구 도심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달서구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달서구의회가 주최하고, 서민우 의원이 주관하였으며 계명문화대학교 이호형 교수가 ‘대구 도심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토론과 질의․응답에는 달서구의회 구의원, 관련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관심 있는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한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한 활성화 방안 논의▲ 주민과 함께하는 도심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한 토론 ▲ 반려동물을 활용한 동물 매개 심리치료 방안 토론 등이다. 지난 해 12월 달서구 장동 산28번지 일원에 준공된 달서 반려견 놀이터는 7,672㎡ 규모로 중‧소형견 놀이터, 대형견 놀이터, 보호자 쉼터, 펫카페, 주차장(36면), 산책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대구 지역 최초로 조성된 도심형 반려견 놀이터인 만큼 달서구민 뿐만 아니라, 타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토론회를 주관한 서민우 의원은 “사람의 인지, 신체, 사회, 정서적 기능의 향상과 회복을 위한 동물매개치료가 불안증 해소, 우울증 개선, 스트레스 감소와 같은 심리 치유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주목받고 있다.”며 “대구 지역 최초의 달서 반려견 놀이터가 반려인과 비반려인, 달서구민과 타지역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치유와 활력의 복합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구
-
달서구의회,‘대구 도심 반려견 놀이터 정착을 위한 토론회’개최
-
-
길고양이 인식 개선 및 공존을 위한 토론회 및 사진전’개최
- 달서구의회(의장 김해철)는 임미연 의원 주관으로 1월 31일 오후 2시 달서구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길고양이 인식개선 및 공존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1월 31일부터 2월 14일까지 달서구청 1층 로비에서 「구사일생(九死一生)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달서구의회 의원과 달서구청 경제지원과 관계 공무원, 전문가, 동물복지 및 길고양이의 삶과 공존에 관심있는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길고양이 사진사 김하연 작가가 ‘길고양이의 법적지위, 달서구 동물보호 조례 검토 및 정책 제안’이라는 주제로 발표 후, 참가자들의 토론 및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진다. 김하연 작가는 이번 발제에서 길고양이의 법적 지위에 대한 고찰 및 중앙정부의 정책과 방향을 짚어보고 우리 달서구의 동물과 길고양이 관련 조례 및 정책을 분석한 뒤, 타 자치구의 벤치마킹할 만한 정책과 사례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달서구청 로비에서 이번 31일부터 2주간 진행될 「구사일생(九死一生) 사진전」에는 24점의 길고양이 사진이 전시될 예정이며, 2004년부터 현재까지 길고양이 사진사로 활동 중인 김하연 작가는「구사일생(九死一生) 사진전」을 비롯하여 「화양연화」, 「너는나다」, 「운칠기삼」 등 전국 100여회의 길고양이 사진전을 개최한 바 있다. 토론회를 주관한 임미연 의원은 “이번 토론회와 사진전을 통해 달서구 관내 길고양이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식을 개선하는 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 동물과의 공존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구
-
길고양이 인식 개선 및 공존을 위한 토론회 및 사진전’개최
-
-
달서구의회, 성공적인 2024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을 위한 간담회 개최
- 대구광역시 달서구의회가 1월 12일 달서구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2024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개최 관련 간담회」를 실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광역시 달서구의회(의장 김해철)는 1월 12일 달서구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2024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개최 관련 간담회」를 실시했다. 달서구의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2024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의 효율적인 홍보와 지역관광, 경제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지역 최초로 태권도학과를 개설해 태권도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는 계명대학교의 정병기 교수가 주요 내용을 홍보했다. 이 날 참석한 달서구의회 김해철 의장을 비롯한 각 상임위원장과 관계 공무원(문화환경국장, 홍보미디어과장, 위생과장, 문화관광과장, 체육청소년과장) 및 달서구체육회 사무국장 11명은 2024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운영방안과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이번 대회는 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가 하계U대회로 통합되면서 단일 대학태권도대회로는 유일하며, 세계태권도연맹 측으로부터 올림픽 출전이 가능한 랭킹포인트가 부여되는 G1급 국제대회이다. 7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 간 계명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4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은 각국을 대표하는 대학 태권도인들이 겨루기, 품새, 시범 등의 종목을 통해 승부를 가리고, 국경을 뛰어넘어 참가국들의 다양한 문화를 함께 교류하는 젊은이들의 축제로써 20개국 1,800여 명의 국내외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해철 의장은 “2024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달서구의회에서도 달서구가 세계적인 스포츠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아낌없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구
-
달서구의회, 성공적인 2024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을 위한 간담회 개최
-
-
수성구의회, 제259회 제2차 정례회 폐회
- 2024년도 8,523억원 규모의 세출예산안 심의 확정 수성구의회가 22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월 15일부터 38일간 열린 제259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2023년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수성구의회(의장 전영태)는 22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월 15일부터 38일간 열린 제259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2023년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에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조례안 등 20건 안건을 심사했다. 이어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실시해 구정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철저한 예산 심사를 통해 구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도모했다. 먼저, 11월 16일부터 11월 24일까지 9일간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소관 부서별로 행정업무 처리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행정의 불합리한 사항에 대해 시정·처리요구 및 건의사항을 지적하고 집행부에 시정을 요구했다. 또한, 11월 27일부터 11월 2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 등 20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어 12월 1일부터 13일까지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여 구에서 제출한 8540억 4800만원 중 16억 5368만 2천원을 삭감하여 내년도 세출예산안을 8523억 9431만 8천원으로 최종 확정했으며,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또한, 12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여 구에서 제출한 8,684억 3,700만원에 대해 원안가결했다. 한편, 이번 정례회에서는 총 10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 및 구정질문에 나서 구정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제안을 했다. 1차 본회의에서 김희섭 의원이 ‘뒤돌아보다’, 정대현 의원이 ‘지방자치법에 따른 자료 제출요구권 보장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고, 2차 본회의에서 김소은 의원이 ‘어르신들을 위한 편한 안식처, 경로당 환경개선’, 정경은 의원이 ‘수성구를 순환 경제 사회 선도도시로’, 홍경임 의원이 ‘공공주도형 다회용기 보급 확산에 대하여’, 박충배 의원이 ‘여성과 사회적 약자 및 스토킹 피해 예방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4차 본회의에서는 황혜진 의원이 ‘하나된 고산, 고산다운 축제를 만들자’, 남정호 의원이 ‘문화와 함께하는 도심 속 테마거리 조성에 대하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어 김희섭 의원이 ‘5분발언 이후 집행부의 사후 대책에 대하여’, 정대현 의원이 ‘수성문화재단 인사 채용 관련 감사 촉구’에 대해 구정질문을 하고 구청장의 답변을 들었다. 전영태 의장은 “이번 회기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자료준비와 답변에 성실히 임해주신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 북구
-
수성구의회, 제259회 제2차 정례회 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