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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1.13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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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jpg
대구광역시 달서구의회가 1월 12일 달서구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2024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개최 관련 간담회」를 실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광역시 달서구의회(의장 김해철)는 1월 12일 달서구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2024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개최 관련 간담회」를 실시했다.

 

달서구의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2024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의 효율적인 홍보와 지역관광, 경제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지역 최초로 태권도학과를 개설해 태권도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는 계명대학교의 정병기 교수가 주요 내용을 홍보했다.

 

이 날 참석한 달서구의회 김해철 의장을 비롯한 각 상임위원장과 관계 공무원(문화환경국장, 홍보미디어과장, 위생과장, 문화관광과장, 체육청소년과장) 및 달서구체육회 사무국장 11명은 2024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운영방안과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이번 대회는 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가 하계U대회로 통합되면서 단일 대학태권도대회로는 유일하며, 세계태권도연맹 측으로부터 올림픽 출전이 가능한 랭킹포인트가 부여되는 G1급 국제대회이다.

 

7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 간 계명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4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은 각국을 대표하는 대학 태권도인들이 겨루기, 품새, 시범 등의 종목을 통해 승부를 가리고, 국경을 뛰어넘어 참가국들의 다양한 문화를 함께 교류하는 젊은이들의 축제로써 20개국 1,800여 명의 국내외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해철 의장은 “2024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달서구의회에서도 달서구가 세계적인 스포츠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아낌없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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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성공적인 2024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을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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