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환 달서구의원, 달서구 청년 군복무 중 상해 입으면 지원 받아야
「대구광역시달서구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조례안」발의
달서구의회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정환 의원(복지문화위원회)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달서구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조례안」이 의결되었다.
박정환 의원은 병역의 의무를 이행 중인 달서구 청년들을 대상으로 군복무 중 불의의 사고와 예기치 못한 사건에 대비한 상해보험을 지원하여 청년 복지 향상과 지역 사회 안전망을 확보하고자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발의했다.
조례안 내용은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대상자를 현역병으로 명시하고, 지원 대상 및 보험 범위를 고려하여 예산 범위 안에서 상해보험료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한 내용이 담겼으며, 정책 효과에 대한 평가를 시행하여 다음 연도 사업에 반영하도록 했다.
박 의원은 “군복무를 하는 달서구 청년들이 안심하고 병역 의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사회적 안전망을 확보하여 본인과 그 가족들의 불안을 해소하여, 청년들의 복지를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애향심을 제고하여 지역의 청년 인구 유출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