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차대식)는 12월 22일 본회의장에서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36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 제283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조례안 등 17건의 안건 심사,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하였으며, 8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였으며 2명의 의원이 구정에 관한 질문을 했다.
특히, 지난달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에 걸쳐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소관 부서별로 행정업무 처리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208건에 대해서는 시정․처리요구 및 향후 구정업무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구에서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 8,925억 원에 대하여 집행의 우선순위와 실효성, 구민의 복리증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심사하여 수정가결했다.
차대식 북구의회 의장은 "제2차 정례회 기간 동안 안건심의와 내년도 예산안 심사 등 열과 성을 다해 의정활동을 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뜻을 드리며 다가오는 갑진년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