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지역사회 갈등관리를 위한 연구회”(대표의원 한상열)는 10월 30일 “선주민-이주민 갈등구조 연구를 위한 지역사회 갈등관리 연구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한국의 다문화정책, 외국인 주민 권리의 문제, 선주민-이주민 갈등관리와 공동의 통합 등에 대한 지역사회 갈등관리에 대한 연구내용을 보고했다.
연구회 대표인 한상열 의원은 “중간보고회에서 발표한 내용과 연구회의 의견이 반영되어 지역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갈등관리를 할 수 있는 결과물을 연구회에서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 갈등관리를 위한 연구회'는 한상열 대표의원, 오영준 의원, 김순란 의원, 이성근 의원, 이소림 의원, 채장식 의원, 최우영 의원 7명이 구성되어 지난 8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전문가 간담회, 최종보고회 등 11월 말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