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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전문가 간담회 개최

'지역사회 갈등관리를 위한 연구회'경상북도 외국인공동체과 현장방문 후 전문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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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9.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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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회 수정 보도자료 (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사회 갈등관리를 위한 연구회현장방문 전문가 간담회 개최.jpg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사회 갈등관리를 위한 연구회”는 9월 20일 선주민-이주민 갈등구조 연구를 하기 위하여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전문가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사회 갈등관리를 위한 연구회”(대표 한상열 의원)는 9월 20일 선주민-이주민 갈등구조 연구를 하기 위하여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전문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연구회 소속 의원, 경상북도 외국인공동체과 구자희 과장, 경상북도 가족센터 장흔성 센터장, 경북대학교 육주원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오영준 의원의 사회로 진행하였으며, 경상북도 외국인정책과의 정책방향·성과발표, 지역활력 증진을 위한 이주민 정책,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주제로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한상열 의원(대표의원)은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사례와 시책을 연구하고, 북구의 현안에 맞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사회 갈등관리를 위한 연구회는 한상열 의원(대표의원), 최우영 의원, 채장식 의원, 이소림 의원, 김순란 의원, 오영준 의원, 이성근 의원 총 7명의 의원이 연구단체에 참여하고 있다. 연구단체는 9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 등 11월 말까지 연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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