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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9.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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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북구의회 보도자료(대구 북구의회『제281회 임시회』폐회 (2).jpg
대구 북구 의회가 임시회를 폐회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차대식)는 9월 14일 제2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 주요 안건처리 ▲ 5분 자유발언 ▲구정에 관한 질문 후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9월 4일(월)부터 시작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12건의 안건을 처리하였으며, 대구광역시 북구 맨발 걷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1건은 원안가결 하였고, 만 나이 통일 등 상위법령 개정사항 정비를 위한 대구광역시 북구 14개 조례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가결 했다.

 

9월 14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선 오영준 의원(산격1·2·3·4동, 대현동)은 북구가 지속가능발전과 ESG 경영에서 앞서나가는 지방자치단체가 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하였으며, 최수열 의원은 사수·연경동 고등학교 건립 무산으로 인한 교육인프라 부족과 관문동, 태전 1·2동 노인복지관 필요성에 대한 구정질문을 했다.

 

각 상임위원회별로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16개의 주요사업장 등을 현장방문하여 사업 설명을 듣고, 지역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차대식 북구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현장방문에 최선을 다 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배광식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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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제281회 임시회』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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