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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국회 의정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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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국회의원 , ‘ 안동 바이오 ‧ 생명 국가산업단지 ’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 총사업비 3,465 억원 투입 … 2033 년 준공 목표 “ 안동 , 백신 ‧ 바이오 산업 전략적 거점으로 도약 …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활성화 견인 ” 김형동 국회의원 김형동 의원 ,“ 안동 , 백신 ‧ 바이오 산업 전략적 거점으로 도약 …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활성화 견인 ”김형동 국회의원 ( 국민의힘 , 경북 안동 · 예천 ) 은 13 일 , 「 안동 바이오 ‧ 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 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안동은 바이오생명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본 사업은 2026 년 상반기부터 2033 년까지 약 7 년간 총사업비 3,465 억 원이 투입돼 , 안동시 풍산읍 노리 일원에 100 만 ㎡ ( 약 30 만 평 ) 규모로 조성 될 예정이다 .안동시 추산에 따르면 , 생산유발효과 약 8 조 6,198 억 원 , 고용유발효과 약 2 만 9,151 명에 달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되며 ,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은 SK 바이오사이언스를 비롯해 국가첨단백신기술센터 ( 후보물질개발 ), 국제백신연구소 분원 ,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 임상지원 ), 백신상용화 기술 지원센터 ( 비임상지원 ) 등의 선도 기업 및 연구개발 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다 .또한 국립경국대학교가 백신 전문인력을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하는 등 산업 · 연구 · 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어 , 바이오 첨단 기술 육성의 최적지로 평가받아 왔다 .이 같은 인프라가 뒷받침된 결과 ,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비용 대비 편익 ( B/C) 은 1.57, 종합평점 (AHP) 은 0.551 로 나타나 사업성이 충분한 것으로 분석됐다 .김형동 의원은 “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안동이 대한민국 백신 · 바이오 산업의 전략적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계기 ” 라며 , “ 이를 바탕으로 산업 기반을 한층 고도화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이어 “ 국가산단 조성과 관련한 후속 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며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다 ”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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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국회의원 , ‘ 안동 바이오 ‧ 생명 국가산업단지 ’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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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국회의원, ‘경북 국립의대 설립’본격 홍보 캠페인 돌입
- 웹포스터·카드뉴스·숏폼 영상 등 ‘홍보물 3종’ 공개 경북 의료실태의 국립의대 필요성 전국에 알린다. 주무장관에 이어 이재명 대통령 대면건의 임미해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위원장인 임미애 국회의원이 경북 지역의 숙원 사업인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해 대통령과 주무 부처 장관을 잇달아 만나는 광폭 행보를 펼치는 한편 도민과 함께하는 본격적인 홍보 캠페인에 돌입했다. 임 의원은 경북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웹포스터·카드뉴스·숏폼 영상 등 ‘홍보물 3종 세트’를 제작해 공개했다. 이번 홍보물은 경북의 열악한 의료 지표를 데이터로 시각화하여 전국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홍보물에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상급종합병원이 없어 고난도 임상 치료가 어려운 경북의 현실을 담았고 인구 1,000명당 의사 수가 1.46명에 불과하며 치료 가능 사망률은 전국 1위인 지표를 제시했다. 또한 기존 지역의대 졸업생의 96.7%가 타 지역으로 유출되는 상황에서 지역의사 양성 거점인 국립의대 신설이 유일한 해법임을 강조했다. 임 의원은 캠페인을 통해 경북도민들이 임미애의원실에서 제작한 홍보물을 적극적으로 주변에 공유하며 국립의대 설립에 대한 전국적인 공감대를 형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임 의원은 “지방 소멸은 곧 의료 소멸로부터 시작된다”며 “경북 북부권에 국립의대를 설립하는 것은 국가균형발전과 도민 생명권을 지키기 위한 필수 과제”라고 밝혔다. 이어 “도민 여러분께서 직접 홍보대사가 되어 의원실에서 제공하는 홍보물을 활용하여 경북의 절박한 염원을 전국에 확산시켜 주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임미애 의원실은 향후 국회 추경예산심사 등 국회 의정활동 과정에서 지역의료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한 의대설립 관련 예산확보 등의 의정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임 의원은 지난 3월 11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만난 데 이어, 12일에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서 경북 국립의대 신설을 골자로 한 건의서를 전달했다. 또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만찬 행사에서 대통령에게 직접 경북 국립의과대학 설립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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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국회의원, ‘경북 국립의대 설립’본격 홍보 캠페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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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이재원 의원,‘오늘 가도 할 것이 있는 선비세상’
- 선비세상, 축제의 섬에서 영주 경제의 심장으로 상설 운영·권역 연결·스토리 산업화로 전환해야 영주시의회 이재원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영주시의회 이재원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 순흥면·단산면·부석면·상망동)은 4월 8일 열린 제300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약 1,600억 원이 투입된 대표 관광시설인 선비세상이 시민들께 체감되는 성과를 내려면 상설화·권역 연결·스토리 산업화·유휴 공간 활용으로의 운영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나라살림연구소 자료를 인용하며 전국 지역축제가 양적으로 늘었음에도 지역민 참여율과 관광소비 증가는 미미하다고 지적하면서, "선비세상도 축제 기간에만 반짝이는 '섬'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선비세상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실질적 관광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한 3가지 핵심 방안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선비세상 상설화 및 순흥 권역 연결 △순흥 역사·문화 스토리 콘텐츠 산업화 △선비세상 컨벤션홀 등 유휴 공간의 전략적 활용이다. 끝으로 이 의원은 “선비세상에 투입된 막대한 예산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돌아오려면, 시설 운영의 관점에서 벗어나야 한다”라며, “선비세상과 순흥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비도시 권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집행부가 적극 나서달라”라고 책임 있는 실행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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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선집중) 의회 발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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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이재원 의원,‘오늘 가도 할 것이 있는 선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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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원 전 도의원, 신 성장산업 투자로 일자리 창출, 청년 친화도시 구축
- 이충원 의성군수 예비후보(전 도의원, 제12대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장) 이충원 의성군수 예비후보(전 도의원, 제12대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장) 가 2일 세포배양과 바이오 분야 등 신 성장산업 투자유치 계획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밝혔다. 이 후보는 청년들이 꿈을 꾸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청년 친화도시’ 조성과 더불어 ‘청년 마을’ 건설을 공약으로 내세워 의성군을 미래성장 동력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충원 후보는 바이오 및 세포배양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는 미래 산업으로, 의성군이 이 분야 투자유치를 통해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전반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역 내 관련 인프라 강화는 물론, 적극적인 기업유치활동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청년 세대 정착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으로 청년 친화도시 조성에 집중한다. 청년주택 공급확대, 창업지원 인프라 구축, 커뮤니티 활성화로 청년들이 ‘살고 싶은 의성’을 만드는 데 역점을 둔다. ‘청년 마을’ 조성은 지역 귀농·귀촌 청년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삶과 경제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델로, 지역사회의 활력 증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충원 후보는 청년 농업인재 육성에 방점을 찍고 있다. 기존 농업에서 벗어나 생명공학과 스마트팜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돈 버는 농업’을 적극 육성해 청년들이 농업 분야에서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현장실습기회 확대, 판로개척 지원 및 고부가가치 농산물 생산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같은 공약 실현에는 구체적인 예산 마련과 투명한 집행, 그리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이 핵심이다. 이충원 후보는 “청년과 의성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의성,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와 주민 의견 반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은 경북 내에서도 점차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충원 후보의 공약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인재 정착에 중대한 돌파구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청년중심의 혁신전략과 신 성장 동력확보라는 두 축을 바탕으로 의성군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 오는 6월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충원 의성군수예비후보의 공약은 지역민뿐 아니라 정치권과 지역 경제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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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시대 인터뷰 진행·계획·오피니언(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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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원 전 도의원, 신 성장산업 투자로 일자리 창출, 청년 친화도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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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의 미래를 가로막는 미완의 현장, 이대로 방치하는가?
- -문경의 미래를 가로막는 미완의 현장, 이대로 방치하는가? 황재용 문경시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황재용 의원의 발언 전문> 오늘 본 의원은 문경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가야 할 관광자원이 오히려 도시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미완의 현장으로 방치되고 있는 심각한 현실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문경은 연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경북 북부를 대표하는 관광도시입니다. 특히 문경새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관광지로, 문경을 찾는 대부분의 관광객이 가장 먼저 방문하는 문경 관광의 상징적인 곳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 문경의 첫인상은 기대가 아닌 안타까움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일성엘파크 문경리조트 조성사업’입니다. 문경새재 입구에 건립 중인 일성리조트는 관광 숙박 인프라 확충에 대한 기대 속에 추진된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2014년 경상북도와 문경시, 사업 시행사 간 투자협약(MOU)이 체결되면서 시작되어 2020년 2월 토목 공사를 착공하며 본격적으로 추진되었습니다. 그러나 2023년 7월 공사가 중지된 이후 현재까지 2년 넘게 공사가 멈춰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이 사업은 당초 계획을 넘어 규모가 확대되면서 회원권 분양 관련 갈등과 논란이 이어지고 있으며, 단순한 공사 지연을 넘어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위치에 대형 건축물이 미완의 상태로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모습은 관광도시 문경의 이미지를 크게 훼손하고 있으며, 도시 전체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문경읍 상리 일원에 조성 중이던 세계음악공원 역시 2008년 사업이 시작된 이후 17년이 넘는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콘크리트 구조물만 남은 채 사실상 방치되어 있습니다. 당초 문화와 관광이 결합된 새로운 명소로 기대되었던 공간이 지금은 활용되지 못한 채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시설로 남아 있으며, 이는 관광자원의 확장이 아닌 관광도시 문경의 관리 역량에 대한 의문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경읍 마원리 일원에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이라는 목적으로 추진되었던 가족호텔 건립사업 역시 2009년 사업계획 승인 후 법정 준공기한이 5년 넘게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미완의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관광도시에서 숙박시설은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되는 핵심 기반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설들이 완공되지 못한 채 방치되면서 관광객 체류 확대라는 기회는 사라지고, 그 자리에는 미완의 구조물만 남아 문경의 도시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처럼 문경의 주요 관광 거점에 위치한 사업들이 2년에서 길게는 17년 이상 미완의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는 사실은 단순한 개별 사업의 문제가 아니라, 도시의 관광 경쟁력과 행정 관리의 문제로 인식되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33조 제1항 제5의2에 따르면, 개발행위허가 또는 변경 허가를 받고도 허가받은 사업기간 내에 개발행위를 완료하지 아니한 경우 인허가 취소, 공사 중지, 그밖에 필요한 처분을 하거나 조치를 명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경의 주요 관광 거점에서 장기간 미완의 사업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행정의 관리와 대응이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 시민들로 하여금 의문을 갖게 하는 부분입니다. 더욱이 이러한 방치된 현장은 관광도시의 이미지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관광객은 관광시설만 보는 것이 아니라, 도시의 전체적인 환경과 관리 수준을 통해 그 도시의 경쟁력을 판단합니다. 따라서 방치된 건축물이 늘어날수록 도시의 활력은 떨어지고,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 역시 훼손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것이 아니라, 문경시 차원의 체계적이고 책임 있는 대응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에 본 의원은 집행부에 다음 세 가지 사항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첫째, 장기간 공사가 중단된 관광 관련 사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사업별 추진현황과 중단 사유, 향후 추진 가능성에 대한 명확한 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현재와 같이 개별 사업이 사실상 방치되는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중단 기간, 사업자 이행 여부, 향후 계획 등을 포함한 체계적인 관리와 정기적인 점검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둘째, 사업 재개가 가능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자의 책임 있는 이행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필요한 경우 행정적 협의와 지원을 통해 조속한 정상 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민간 투자사업은 지역발전의 중요한 동력이지만, 장기간 방치될 경우 도시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사업자의 책임 있는 사업 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합니다. 셋째, 사업 추진이 사실상 불가능하거나 장기 지연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도시 미관과 관광 이미지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비, 가림막 설치, 환경 개선, 또는 철거 등 실질적인 관리 및 개선 조치를 적극 검토해야 합니다. 특히 문경새재와 같은 주요 관광 지역에 대해서는 관광도시의 품격에 걸맞은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관리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문경시 공직자 여러분! 관광도시의 경쟁력은 새로운 시설을 만드는 것에서만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추진된 사업을 책임 있게 관리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지금 문경 곳곳에 남아 있는 미완의 현장들은 과거의 사업이 아니라, 현재 행정의 책임이며, 문경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입니다. 집행부에서는 장기간 방치된 관광 관련 사업에 대해 보다 책임 있는 관리와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여 관광도시 문경의 품격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이상으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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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의 미래를 가로막는 미완의 현장, 이대로 방치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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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산불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채택
- 장기 상환 구조·대환 프로그램 도입 등 실효성 있는 지원 필요 안동시의회가 「경북 산불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의원 전원 공동발의로 채택하고 있다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일 개최된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경북 산불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의원 전원 공동발의로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대표발의자인 김상진 의원(중구·서구·명륜, 국민의힘)이 제안설명을 통해 취지를 설명했으며, 산불 피해기업 현장 방문과 피해기업 간담회, 의견 수렴 과정에서 제기된 현장의 어려움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3월 발생한 경북 초대형 산불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생산 기반과 경영 환경에 심각한 피해를 남긴 대형 재난이었다. 특히 남후농공단지의 경우 전체 입주기업 42개 업체 가운데 24개 업체가 전소 또는 부분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 규모는 약 1,02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산불 이후 정책자금과 특례보증 등 다양한 금융지원이 이루어졌지만, 상당수 피해기업은 아직 공장 복구와 생산 정상화, 거래처 회복을 완전히 이루지 못한 상태에서 대출 상환 부담까지 동시에 안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일부 정책자금은 거치기간이 1년에 불과해, 피해 복구와 경영 정상화에 필요한 시간과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안동시의회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자금 대출 조건을 장기 거치·장기 상환 구조로 개선 ▲기존 재난지원 대출을 장기·저리 정책자금으로 전환하는 통합 대환 프로그램 마련 ▲재해중소기업확인증 발급 기업에 대한 각종 지원사업 우선선정 및 우대조치 ▲공공조달 및 공공기관 구매 과정에서 피해기업 제품 우대 ▲금융지원과 회복지원의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 등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건의안을 대표발의한 김상진 의원은 “재난 피해기업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자금 지원이 아니라, 회복이 가능할 때까지 버틸 수 있는 시간과 제도적 뒷받침”이라며 “정부와 관계기관이 보다 실질적인 금융지원과 제도 개선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건의안은 대통령실과 국회,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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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플
- (시선집중) 의회 광장
- 경북 북부권(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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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산불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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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재선 도전 선언
- 권기창 안동시장 위대한 안동시민 여러분! 수도권 일극체계 심화로 지방은 항상 위기입니다. 안동도 지난 4년 동안 수많은 위기에 직면해 왔습니다. 하지만 안동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변화와 도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시민 곁을 지키고, 지구 다섯 바퀴인 20만㎞를 달리며 중앙부처에 발품을 팔았습니다. 그 결과 안동은 전국 최초 지방정부 3대 특구 달성, 예산 2조원 시대 개막, 350건의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으로 끊임없이 성장해 왔습니다. 안동의 숙원이었던 국가산업단지 유치, 자연환경보전지역의 해제, 국립의과대학 유치 등 안동의 꿈은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계절 축제로 안동을 찾는 방문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월영교와 수변 지역은 안동을 넘어 전국적 명소가 되었습니다. 또한 중앙선1942안동역을 비롯한 폐선부지는 관광객과 시민을 위한 복합레저문화공간으로 재창조되고 있습니다. 가정용 수돗물 반값 감면, 경로당 지원 및 노인 일자리 확대, 보육교사 1인당 아동 비율 축소, 무료 예방접종 확대 등 체감 복지 정책을 펼쳤습니다.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과 농기계임대사업소 확대, 드론방제 등으로 농촌의 인력난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위대한 안동시민 여러분! 피땀어린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안동의 현실은 냉혹합니다. 대구경북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흐름은 도청 소재지로서의 위상을 위협하고, 초고령화와 인구감소는 안동의 성장 동력을 약화하려 합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는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안동이 되어야 합니다. 안동의 자산을 활용한 안동만의 발전방안으로 급변하는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합니다. 민선8기의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중단없는 안동의 발전을 이루고자 안동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위대한 안동시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지속 가능한 안동을 위해‘10대 분야 100개 과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동을‘경북의 성장거점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로 행정거점, 국립국악원과 국립민속박물관 영남분원 유치로 문화거점, 국립의과대학 유치로 의료거점, 중부내륙철도 연결과 국도34호선 확장으로 교통거점을 조성하여 4대 성장거점의 축을 확고히 하겠습니다. 50사단 유휴부지에 국방첨단기술사관학교 등 교육기관을 유치하여 군사거점으로서의 성장 동력도 확보하겠습니다. 안동을‘사람과 자연이 조화된 천만관광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중앙선1942안동역에 문화관광타운을 조성하고 폐선부지는 오감만족 간이역을 조성하여 복합문화공간으로 명소화하겠습니다. 월영교에는 수상공연장과 미디어파사드 등 야간 콘텐츠를 강화하고, 2개 호텔에 600객실의 숙박시설을 확충하여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중앙선1942안동역과 월영교, 문화관광단지를 잇는 트라이앵글 관광콘텐츠로 안동의 원도심을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금소생태공원을 국가정원으로 조성하고, 생활 밀착형 공원 확충, 도시 숲 조성, 시민 정원사 양성 등 정원도시 조성으로 시민을 위한 공간에 방문객이 유입되는 명실상부 관광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안동을‘2+2 생명환경 미래산업의 친환경 기업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안동바이오생명국가산업단지를 조기 완공하고 ①바이오·백신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기업투자를 창출하겠습니다. ②햄프산업은 규제자유특구 확대와 생산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특화산업을 든든히 키워 가겠습니다. 안동의 수자원이 미래 자산이 될 수 있도록 ③물산업파크를 조성하고, 안동의 우수한 농산물을 활용한 메디푸드 등 ④고령친화산업에 대한 기반도 마련하여 친환경 기업도시로 나아가겠습니다. 안동을 백세시대‘일자리 희망도시’로 만들겠습니다. 9천 개의 일자리를 4대 분야에 일생동안 제공하는‘구사일생(九四一生) 프로젝트’로 누구나 희망이 있는 삶을 보장하겠습니다. 대형 호텔 유치와 지역 문화인력 양성을 통한 1천개의 문화관광 일자리, 산불 피해산림 재창조와 환경관리, 농업인력 양성을 통한 1천개의 농생명 일자리, 노인일자리 확대와 돌봄인력 양성을 통한 5천개의 복지돌봄 일자리, 바이오생명국가산업단지와 신성장산업 활성화를 통한 2천개의 미래 산업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일자리가 청년에게는 희망이 되고 노년에는 활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안동을 일터와 가정이 행복한‘청년 포용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청년 천원주택 100호를 건립하여 청년의 자립과 정착을 지원하고, 공공산후조리원과 경북愛마루ALL-CARE센터를 신속히 건립하여 청년 생애 전주기에 대한 안동만의 지원체계를 만들겠습니다. 도청 신도시에 커뮤니티센터와 목재문화체험장을 신속히 조성하여 정주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보육교사 대 아동 비율의 축소 범위를 2세반까지 확대하여 보육교사의 처우 개선과 질 높은 보육 서비스 제공을 지원하고, 엄마까투리상상놀이터 등 가족 동반 체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일터와 가정이 모두 행복한 안동을 만들겠습니다. 안동을 기분 좋은 변화가 있는‘일상 복지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안동시민 반값 수돗물을 지속 추진하고, 재생에너지 등의 확대를 통해 안동시민이 전기료 감면을 받을 수 있는 에너지복지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70세 이상 대중교통 무료승차에 이어, 초중고생 반값 교통비 지원과 장애인 부름콜 원거리 확대 운영 등 시민의 원활한 이동권 보장에도 힘쓰겠습니다. 발달장애인 등의 평생교육을 위한 장애인평생교육센터 설치, 중장년층 전용 평생학습과정 개설, 산불피해 주민을 위한 임대주택 80호 공급사업도 신속히 추진하여 일상이 행복한 안동을 만들겠습니다. 안동을 체계적인 지원으로 살기 좋은‘농업 특화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농업을 복지형·일반형·기업형 영농으로 구분하여 각 농가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외국인계절근로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인력난을 해소하겠습니다. 복지영농은 농기계숙련 외국인계절근로자를 통한 영농대행 서비스를 지원하겠습니다. 일반영농은 동서남북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통한 농기계 배달 서비스 고도화, 드론 방재 확대 등을 통해 노동력을 절감하겠습니다. 기업영농은 스마트팜 복합단지와 공동영농 지원을 통해 확대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농산물 통합브랜드를 통한 마케팅, 농수산축산물 축제, 대도시로 찾아가는 안동장터, 우수 농특산물 해외수출 지원 등을 통해 농산물의 획기적인 판로 개척도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안동시민 여러분! 논밭에서, 전통시장에서, 강변 산책로에서 수많은 시민 여러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때로는 칭찬이, 때로는 질책이 있었지만 모두 소중한 약속으로 가슴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오직 안동을 위한 시민 여러분의 말씀이기에 무엇 하나 가볍게 여긴 적이 없습니다. 안동시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결단력이 있는 시장, 모두 불가능을 말할 때 가능을 말하는 통찰력이 있는 시장, 중단없는 전진으로 미래를 고민하는 추진력이 있는 시장이 필요합니다. 지난 4년 동안 위대한 시민과 함께 수많은 도전으로 안동을 변화시켜 왔습니다. 불가능이라 말하던 국가산업단지 지정과 국립의대 유치, 자연환경 보전 지역 해제도 우리 눈앞에 와 있습니다. 반대가 무성하던 수돗물 반값, 대한민국의 전례 없는 지방정부 3대 특구 달성, 이재민을 위해 단 60일 만에 선진이동주택 보급 등 끊임없는 혁신을 이뤄 왔습니다. 하지만 저 권기창에게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추진 중인 대형사업의 완성, 안동의 미래 100년을 견인할 미래 산업의 확장, 시민이 체감할 수많은 정책의 실현 때문입니다.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며, 더욱 낮고 겸허하게, 그러나 안동 발전과 시민을 위해서라면 높고 단호하게 전진하겠습니다. 저 권기창의 손을 잡아 주십시오! 희망의 안동으로 함께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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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플
- 지방시대 인터뷰 진행·계획·오피니언(자치행정)
- 경북 북부권(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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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재선 도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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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진 도의원, 「경상북도 국가유산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 발의
- 국가유산교육 통해 지역 정체성 확립 및 문화 자긍심 고취 김대진 경북도의원 경상북도의회 김대진 의원(국민의힘, 안동)은 지난 18일 경상북도의회 제361회 임시회에서 지역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전승하기 위한 「경상북도 국가유산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2024년 「국가유산기본법」 제정으로 문화·자연·무형유산을 통합한 ‘국가유산 체계’가 도입됨에 따라, 도민들이 우리 유산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애호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경상북도는 2025년 9월 기준 국가지정 및 등록유산 847건, 도지정 및 등록유산 1,459건을 보유한 대한민국 국가유산의 보고(寶庫)이며, 하회·양동마을 등 6건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이번 교육 조례 제정의 상징성은 매우 크다. 제정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국가유산 교육 진흥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 및 시행계획 수립·시행, ▲내실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한 실태조사 실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이 주요 골자이다. 김대진 의원은 “경북이 보유한 훌륭한 유산의 가치를 도민에게 제대로 알리지 못하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며 “이번 조례가 국가유산을 통해 도민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공동체를 결속시키는 ‘살아 숨 쉬는 교육의 장’으로 거듭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도민들이 질 높은 문화적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입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3월 18일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4월 1일(수) 제361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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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북부권(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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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진 도의원, 「경상북도 국가유산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 발의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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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제284회 임시회 개회
- 예천군의회가 10일 제28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예천군의회는 10일 오전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8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10일 하루만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개회 당일 본회의에서 ▲예천군의회 위원회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6건의 의원발의 조례·의회규칙안과 ▲예천군 청년 창업 키움·돋움 사업 민간위탁 동의안 외 5건의 집행부 제출 안건을 처리했다. 의회는 이날 의결한 의원발의 조례안과 회의규칙 등 의회규칙안을 토대로 오는 7월 개원하는 제10대 의회부터 상임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구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4년의 시간은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들 모두에게 더없이 값진 시간으로, 예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했다”며 “뜻깊은 여정에 함께 해주신 군민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경의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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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권(Ⅰ)] 안동·예천·의성·청송
- 안동/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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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제284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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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3건 안건 처리
- 영주시의가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는 4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3일까지 6일간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1건,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손성호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 ▲영주시 산지전용허가기준 조례안(이상근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 ▲영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병창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다선거구, 가흥1·2동)이 발의되었다. 특히, 의원들은 이번 회기 동안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등 시민 삶과 직결되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병기 의장은 “제300회 임시회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중요한 안건을 다루는 만큼 책임감 있는 심의가 필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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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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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3건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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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재정 전면 점검’ 돌입
- 민관 합동 검사로 예산 집행 전 항목 투명성·책임성 강화 최훈식 의장(가운데)과 민간위원들이 2025회계연도 재정 점검을 앞두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 해 예산이 계획대로 적정하게 집행됐는지를 점검하는 의성군의회의 결산검사가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결산검사는 단순한 회계 확인을 넘어 지방재정 운영 전반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로, 향후 재정 운영 방향 설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의성군의회(의장 최훈식)는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과 기금, 채권 등 군 재정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단체가 한 해 동안 편성한 예산이 실제로 어떻게 집행됐는지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으로, 의회 승인 이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사전 검증 절차다. 특히 이번 검사는 특정 사업이나 일부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세입 확보부터 세출 집행, 기금 및 채권 운용에 이르기까지 재정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세입 부문에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이 당초 계획대로 확보됐는지, 징수 과정에 문제는 없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세출 부문에서는 예산이 목적과 기준에 맞게 집행됐는지, 불필요한 지출이나 집행 지연 사례는 없었는지 등을 면밀히 점검한다. 아울러 각종 기금의 운용 적정성과 채권 관리의 효율성 등도 중요한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현재 결산검사는 진행 중인 단계로, 구체적인 지적 건수나 사업별 금액 등 세부 수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의성군의회 관계자는 “검사가 진행 중인 만큼 세부 결과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면 검사의견서를 통해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내부 인력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선희 의원이 대표위원을 맡고 있으며, 박주태 세무사와 김득한 전 기획조정실장, 전문호 전 안평면장이 민간위원으로 참여해 재정·회계 분야의 전문성을 보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검사 과정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결산검사 결과는 단순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진다. 검사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사항은 향후 결산 승인 심의에 반영되며, 다음 연도 예산 편성 시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된다. 특히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제도 개선이나 운영 방식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최훈식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의 재정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됐는지를 꼼꼼히 확인해 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검사 결과를 토대로 보다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결산검사 결과는 검사 종료 이후 검사의견서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군민들도 이를 통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 실태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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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권(Ⅰ)] 안동·예천·의성·청송
- 의성/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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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재정 전면 점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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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278회 임시회 마무리…추경 6340억 원 확정
- 봉화군의회가 19일 지난 11일부터 9일간 진행된 제278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있다 봉화군의회(의장 권영준)는 1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1일부터 9일간 진행된 제27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8건과 동의안 등 기타안건 8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17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이 가운데 조례안 및 기타안건 16건은 원안 가결됐다.주요 안건으로는 봉화군의회의원 의정활동비·여비 및 월정수당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금동윤 의원), 봉화군 마을방송시스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승훈 의원), 봉화군 문화예술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승훈 의원), 봉화 정자문화생활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민호 의원), 봉화군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규칙 전부개정규칙안(김민호 의원) 등이 포함됐다.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정 가결됐다. 군의회는 불요불급하다고 판단된 사업비 20억 원을 삭감하고, 예비비 21억 8천만 원을 감액하는 한편, 로컬푸드직매장 리모델링 공사와 소규모 공공시설 유지보수비 등 8건에 총 41억 8천만 원을 증액했다.이에 따라 봉화군의 올해 총예산 규모는 당초 본예산 5,800억 원보다 540억 원 증가한 6,340억 원으로 확정됐다.김옥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추경은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 여부와 예산 투입의 필요성, 타당성을 중심으로 면밀히 심사했다”며 “한정된 재원이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우선순위와 사업 효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고 밝혔다.권영준 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준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의결된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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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권(Ⅱ)] 영주·문경·봉화·영양
- 봉화/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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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278회 임시회 마무리…추경 6340억 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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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 개최
-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 등 현안 논의 안동시의회가 18일 의회가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집행부와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8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집행부와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경도 의장을 포함한 의원과 집행부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성화봉송 및 안치식 △농업농촌 국민체감 AX전화기술개발(R&D) 공모사업 등이 논의됐다. 먼저,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편성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지역경제회복 및 산불피해 복구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 중심으로 예산이 편성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와 관련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경도 의장은“시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라며,“시정 주요 사업에 시민의 뜻이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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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권(Ⅰ)] 안동·예천·의성·청송
- 안동/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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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2026년 제3차 의원 전체 간담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