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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열 북구의회 의장, 2024년 ‘사랑의 팥죽나눔’ 봉사활동 참여
-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최수열 의장이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사모) 회원들과 함께 ‘2024년 사랑의 팥죽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최수열 의장은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전달하기 위해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사모) 회원들과 함께 ‘2024년 사랑의 팥죽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20일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사랑의 팥죽나눔’ 행사에서는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사모)이 주관해 2024년 관내 어르신들에게 팥죽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북구의회 최수열 의장과 의사모 회원 20여명, 산격종합복지관(관장 권명수) 직원들과 함께 관내 어르신 250여 분들에게 손수 준비한 팥죽을 나누어 주었다. 최수열 북구의회 의장은 “오늘 나누는 한 그릇의 팥죽이 여러 어르신에게 따뜻한 온기와 함께 소망이 이루어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사회취약 계층 등을 잘 살피고, 지역민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발전하는 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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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열 북구의회 의장, 2024년 ‘사랑의 팥죽나눔’ 봉사활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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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대식 대구 북구의원, 따로, 또 같이의 실천!
- ‘11월 11일 지체장애인의 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차대식 의원이 지체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지체장애인의 날’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차대식 의원은 지체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지체장애인의 날’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11월 11일은 ‘지체장애인의 날’입니다. 2001년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에서 지정한 날로, 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의미하는 숫자 “1”로 구성되어 지체장애인들이 신체적 장애를 이겨내고 직립하는 모양을 형상화한 것이다 차대식 의원은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대구북구지회 김한규 지회장의 지명을 받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지체장애인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에 당당히 참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릴레이 캠페인 후속 주자로 대구 북구의회 복지보건위원회 임수환 위원장과 산격종합사회복지관 안수혁 관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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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대식 대구 북구의원, 따로, 또 같이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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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 “현장견학 개최”
- 대구 북구의회‘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 ‘라온혜윰 힐링센터’견학 고독사 예방에 대한 심리프로그램 체험 대구 북구의회 제9대 의원 9명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이하 ‘연구회’, 대표 김현주 의원)는 10월 24일(목) 라온혜윰 힐링센터를 견학했다. 라온헤윰 힐링센터는 심층 심리검사, 심리상담과 스트레스 관리훈련, 숲명상, 만다라 힐링 프로그램 등 행복한 생활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우울증과 심리적 문제, 정신건강 등 고독사의 영향을 주는 다양한 분야의 교육, 상담을 통해 현 시대의 고독사 예방과 치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구회 의원들도 심리검사, 명상치료 등을 체험하고, 고독사를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김현주 북구의원(의원연구단체 대표)은 “심리치료, 교육, 상담 등 지자체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과 다양한 기관에 접목시킬 수 있는 방안모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는 중간보고, 특별강연, 현장견학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보고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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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 “현장견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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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의회 ‘북구 구민 문화향유 정책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대구시 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북구 구민 문화향유정책연구회’(이하 ‘연구회’, 대표의원 김순란)는 10월 2일(수) ‘북구 구민 문화향유 정책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대구광역시 북구 구민의 문화 수준과 동향 등을 파악할 수 있는 ‘대구광역시 북구 구민의 여가활동 및 문화향유실태 조사결과’를 보고하고, 조사결과 및 분석현황을 토대로 향후 북구 구민을 위한 문화향유정책을 발굴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번 문화향휴실태 조사는 북구 구민 400명을 대상으로 지역발전계획에 따라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여가활동 및 문화향휴 실태, 문화예술교육 및 활용공간 만족도, 문화예술환경에 대한 인식조사 등으로 이루어졌다. 실태조사 주요결과를 살펴보면, 구민 52.9%가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평소 주말 여가활동 유형은 영상 시청이 34.2%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향후 가장 하고 싶은 문화 및 여가활동은 여행 및 야외 나들이가 28.8%로 가장 높았고 문화예술 관람이 20.1% 순으로 조사됐다. 또한, 문화예술행사 장르별 관람률에서는 영화 64.1%, 야외 문화행사 50.9%, 박물관 관람 38.7%, 미술 전시회 32.1% 등 순으로 나타났으며, 문화예술행사 관람이 어려운 가장 큰 이유로는 비용부담이 26.7%, 시간 부족22.2% 순이고, 불만족스러운 점에서는 비싼 비용이 32.8%와 프로그램 다양성 부족이 20.8%, 체험 및 실습 기회 부족이 17.9%로 각각 나타났다. 특히 문화예술 관련 인식조사에서 북구 문화예술에 대한 자부심은 대체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조사됐으며, 문화예술활동 시 공공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기획 및 개최가 38.8%로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공간 지원 및 확대가 36.3%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북구가 문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우선 과제로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제공이 57.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연구회 대표의원인 김순란 부의장은 “이번 문화향유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우리 북구의 현 문화향유실태를 파악할 수 있었다”며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우리 북구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문화향휴정책을 발굴하고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북구 구민의 문화향유에 대한 활동, 경험 등 전반에 대한 인식조사를 통해 문화정책적 수요를 진단하고 정책을 발굴하고자 설립되었으며, 김순란 부의장, 김상혁 의원, 서상훈 의원, 이성근 의원, 오영준 의원, 한상열 의원, 최우영 의원, 채장식 의원 모두 8명의 의원이 연구단체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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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의회 ‘북구 구민 문화향유 정책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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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회 최수열 의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명예지사장 위촉
- 대구 북구의회 의장 최수열은 2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북부지사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임명됐다. 최의장은 민도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북부지사장으로부터 일일명예지사장 위촉장을 받은 뒤 북부지사 일반현황, 공단 주요 사업 현황 등 업무보고를 받고 일일명예지사장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원실로 이동해 내방 고객을 응대하며 건강보험에 관한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주민들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수열 북구의회 의장은 “일일명예지사장 활동을 통해 공단의 제도 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북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건강보험공단 직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건강보험공단과 적극적인 소통 및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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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회 최수열 의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명예지사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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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고독사 실태파악 및 지원방안 마련 연구 중간보고회 가져”
- 대구 북구의회‘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 고독사 실태파악 및 지원방안 마련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대구 북구의회 제9대 의원 8명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가 11일 ‘대구 북구 고독사 실태파악 및 지원방안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대구 북구의회 제9대 의원 8명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이하 ‘연구회’라고 함, 대표 김현주 의원)는 9월 11일(수) 북구의회 소회의실에서 ‘대구 북구 고독사 실태파악 및 지원방안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회는 대구광역시 북구의 고독사 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지역의 생활환경적 변화추이, 빈곤과 가족해체 추이, 고독사 실태 등 지역 여건을 분석하였고, 나아가 2023년 고독사 예방사업, 2024년 고독사 예방 추진계획 및 고독사 시범사업 등 대구북구의 고독사 관련 정책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또한 연구회는 일본·영국·미국·프랑스·스웨덴·핀란드 등 해외 주요 선진국들의 정책 사례와 국내의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등 법령과 자치법규와의 관계 등을 검토하고, 국내 사례로서 서울시 자치구별 고독사 관련 정책을 검토하여 대구 북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한다. 김현주 북구의원(의원연구단체 대표)은 “우리 연구회에서 현재까지 연구하고 있는 내용들이 우리 북구에 고독사 예방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독사와 관련된 조례 제·개정, 통합지원, 사후지원, 사회적 인식개선 등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북구 고독사 지원방안 연구회’는 김현주 의원, 임수환 의원, 김시현 의원, 이현수 의원, 김상선 의원, 장영철 의원, 서상훈 의원, 이소림 의원이 참여하였고, 글통연구소가 연구용역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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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고독사 실태파악 및 지원방안 마련 연구 중간보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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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입법정책개발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달서구의회 입법정책개발연구회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허고 있다 달서구의회 입법정책개발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대표 이영빈 의원)』와 한국자치법규연구소(소장 최인혜 박사)는 8월 18일(금) 15시 “달서구의회 입법정책개발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이영빈, 최홍린, 박종길, 남현주 의원)과 전문위원, 정책지원관 등이 참석했으며, 지난 4개월간 수행해 온 연구용역 결과 보고 청취, 질의응답, 향후 연구 활동 방향에 대한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달서구의회 입법정책개발연구회는 달서구의 사무 위탁 관계 조례에 내재된 법령 불합치ㆍ입법 미비 사항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합리적인 정비 방안을 도출하여 자치행정의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입법기관으로서의 자치입법 구현에 이바지할 것을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이를 위해 4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현장견학, 간담회, 중간보고회 등 활발한 연구회 활동을 펼쳤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 달서구의 위탁 관계 조례 97개 조례 중 정비 대상 조례를 검토ㆍ분석하였으며, ▲ 합리적인 정비를 위한 단계별 추진 방안 등 연구 성과를 검토했다. 한편, 최종보고회에 앞서 민간위탁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집행부 공무원들이 참석하는 토론회도 진행되었다. 사무위탁 관계 조례의 입법기술적 측면을 검토하고, 위탁 관계 조례의 합리적 정비 방안을 위해 뜻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빈 대표의원은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의 많은 부분에서 사무위탁이 시행되고 있는데, 그간 법리적인 연구를 소홀히 해왔던 것도 사실이다. 이번 연구용역과 토론회를 시작으로 집행부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합리적인 조례를 도출해, 공공서비스 집행에 있어 달서구의 실정에 맞는 조례를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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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입법정책개발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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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의회, 고산지구대, 자율방범대 '묻지마 범죄' 대응
- ‘묻지마 범죄’ 총력대응 합동순찰 실시 수성구의회 운영위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묻지마 흉기 난동”과 관련하여 수성구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하여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수성구의회 운영위원회 김중군 위원장, 배광호 부위원장, 사회복지위원회 남정호 위원장, 황혜진 의원, 최명숙 의원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묻지마 흉기 난동”과 관련하여 수성구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하여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지난 14일 수성구의회, 고산지구대,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40여명은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신매역, 신매광장, 사월광장 등지를 돌며 합동 순찰을 하였다. 최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칼부림 사건과 범죄예고 협박글이 잇따르면서, 수성구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수성구 의회에서도 유관 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안전한 수성구를 만들기 위해 협력 치안을 강화하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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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의회, 고산지구대, 자율방범대 '묻지마 범죄'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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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제12기 2회 달서구 어린이 열린의회 개최
- 대구시 달서구의회(의장 김해철)는 지난 8월 11일 ‘제12기 2회 달서구 어린이 열린의회’를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시 달서구의회(의장 김해철)는 지난 8월 11일 ‘제12기 2회 달서구 어린이 열린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1월 제12기 1회 어린이 열린의회에 이어 개최된 이번 제12기 2회에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관내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 22명이 참여했으며, 9일에는 대회의실에서 어린이 의회교실을 개최하여 상호 만남 및 달서구의회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고, 열린의회에서 맡을 역할을 배분한 뒤 본회의장에서 리허설을 진행했다. 11일에는 본회의장에서 어린이 열린의회를 개최하여 개원식과 본회의, 조례안 의결, 구정질문, 자유발언 등 실제 의회 운영 과정과 동일하게 진행하였으며, 10월 중에는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참여자를 대상으로 국회 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해철 달서구의회 의장은 “지난 1월에 이어 이번 어린이 열린의회에 참여한 어린이와 학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린이 열린의회를 통해 민주적 의사소통 과정을 이해하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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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제12기 2회 달서구 어린이 열린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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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의회, 청소년 견학 실시
- 수성구의회(의장 전영태)는 7월 26일 범물초·복명초·범물중·범일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회시설 견학을 실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성구의회(의장 전영태)는 7월 26일 범물초·복명초·범물중·범일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회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범물1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진로체험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방의회의 기능·기초의원의 역할 등 의정활동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체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날 참석한 범물초·복명초·범물중·범일중학교 학생 13명은 박충배 의원으로부터 의회 기능과 역할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은 후 본회의장을 비롯해 의회 주요 시설을 견학하였다. 박충배 의원은 "학생들이 다소 생소한 지방의회에 직접 견학함으로써 지방자치에 대해 이해하고, 미래의 진로선택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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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의회, 청소년 견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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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입법정책개발연구회, 현장 견학 개최
- 달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달서구의회 입법정책개발연구회』는 7월 10일 갈산동의 재활용가능폐기물 수집·운반·선별 및 처리 업체인 녹색자원(주)를 방문하고 있다 달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달서구의회 입법정책개발연구회(대표 이영빈 의원)』는 7월 10일(월) 갈산동의 재활용가능폐기물 수집·운반·선별 및 처리 업체인 녹색자원(주)를 방문하였다. 이영빈 대표 의원은 현장방문에서 “대행은 민간위탁과 달리 실무는 수탁자가 수행하지만 행정 권한 즉 권한 및 책임이 수탁자에게 이전되지 않는 것으로 우리구는 재활용가능폐기물을 비롯하여, 일반생활폐기물, 음식물류 폐기물, 대형폐기물 처리 등에 있어 12곳에 대행을 시행하고 있다”며 재활용 잔재폐기물 발생량 감소에 집행부와 업체의 노력을 격려하였다. 또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등 달서구 조례에 대행에 관한 근거가 미흡한 점을 지적하며, “사무의 민간위탁·대행 등 정비 대상 조례를 발굴·검토하여 합리적인 정비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현장 견학은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집행부, 업체 관계자, 정책지원관 등이 참석하였으며, 연구 활동 뿐만 아니라 사업체 현황, 수거·선별 등 대행 현황을 점검하고 구민 안전 및 민원 방지 대책 역시 심도 있게 논의 하였다. 한편,『달서구의회 입법정책개발연구회』는 지난 3월, 달서구 사무의 위탁 관계 조례의 합리적 제도개선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서 구성되었으며, 이영빈(대표의원), 최홍린, 박종길, 남현주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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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입법정책개발연구회, 현장 견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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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칼스루에시 대표단 수성구의회 방문
- 수성구와 독일 칼스루에시, 우호 교류 및 협력에 관한 의향서 체결 전영태 대구 수성구의회 의장 7월 7일(금)에 독일 칼스루에시 대표단이 수성구의회(의장 전영태)를 방문했다. 이번 칼스루에시 대표단의 수성구 방문은 작년 11월 방문 이후 2번째 방문으로 일정은 7월 6일부터 9일까지다. 이번 방문에서 수성구와 칼스루에시 간의 우호협력에 관한 의향서 체결과 더불어 바덴국립극장과 수성아트피아 간의 MOU체결을 할 예정이다. 이 날 의회를 방문한 독일 칼스루에시 부시장과 대표단은 티타임을 가지면서 양 도시간 문화교류협력에 상호의견을 교환하며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수성구의회 전영태 의장은 “양 도시는 대학과 기업 간 디지털 교류, 예술·문화 및 교육 분야 등의 활발한 교류와 상호 방문을 통해 협력을 증진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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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칼스루에시 대표단 수성구의회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