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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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
  • 달서구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단, 관내 유관기관 방문
      달서구의회 의장단이 달서소방서를 방문, 현안문제를 논의했다     달서구의회(의장 김해철), 제9대 전반기 의장단은 7월 21, 22일 관내 유관기관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문제를 청취하고 논의했다.   이번 지역 유관기관 방문에는 김해철 의장과 박정환 운영위원장, 서민우 기획행정위원장, 박종길 복지문화위원장, 강한곤 경제도시위원장이 참석을 했다.   7월 21일 11시에 달서소방서를 방문하여 도심 산불대응책 등 당면현안을 논의하였고, 7월 22일에는 10시에 달서경찰서를 방문하여 지역 치안상황에 대해 심도있게 의견을 개진하였다. 이어서 11시에 푸른방송국을 방문하여 날로 증대되는 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해철 의장은 “우리 24명의 달서구 의원은 늘 초심을 잃지 않고 더 겸손하고 더욱 낮은 자세로 55만 달서구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성실히 임할 것이며, 구민의 대표기관으로써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구민의견 청취를 위해 현장에서 해답을 찾고,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며, 우리 의회 역시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적극 돕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의장단은 7월 27일 성서경찰서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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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의회(Ⅱ)
    • 달서구/달성군
    2022-07-23
  • 대구 중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청라언덕’ 최종보고회 개최
      향촌동‧북성로 지역브랜딩 구축 방안 제시     대구 중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청라언덕(회장 권경숙)’은 지난 21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여 「향촌동‧북성로 지역브랜딩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연구 활동은 중구의 중심지로 번영을 누렸으나 최근 주변 지역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낙후되어있는 향촌동‧북성로에 대하여 유‧무형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 지역 관광과 경제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전문연구기관과 함께 지난 5월부터 8개월간 진행되었다.   의원연구단체 ‘청라언덕’은 최종보고회를 통하여 연구 방법으로 향촌동‧북성로 실태조사,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 대상 설문조사, 전문가 실증조사, 기존 추진사업 분석 그리고 다른 시도 사례 검토 등을 활용하였으며, 연구 결과 단기적으로는 고보조명과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제공, 장기적으로는 가상현실(VR‧AR)을 통한 역사문화자산 복원 및 체험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모색하는 방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단체 회장 권경숙 의장은 “의원들의 이번 연구 결과물을 토대로 중구청에서 향촌동과 북성로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검토하여 추진해줄 것을 바란다. 우리 중구의회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대구취재팀 gerk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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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의회(Ⅱ)
    • 수성구/중구
    2022-01-01

실시간 구청/의회(Ⅱ) 기사

  • 달서구의회 복지문화위원회,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 등 현장방문
      달서구의회 복지문화위원회(위원장 박종길)는 제293회 제2차 정례회 및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지난 8일(화) 대구 동구에 위치한 아양기찻길(뷰갤러리) 및 아양아트센터 등을 방문했다   78년이란 긴 세월동안 금호강을 가로질렀던 아양철교에서 마을과 사람을 잇는 인도교로 재탄생한 아양기찻길은 도심 속 시민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2015년 1월 개관한 아양기찻길 내 뷰갤러리는 예술가와 동네 주민이 문화예술을 함께 향유하고 소통하는 지역 문화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2004년 개관한 아양아트센터는 전체 객석 1,100석 규모의 아양홀과 400석의 야외공연장 및 아양갤러리, 스포츠센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동촌유원지와 망우당공원 등과도 인접하여 지역민과 더불어 숨쉬는 동구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체육의 중심지이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박종길 복지문화위원장을 비롯해 정순옥, 황국주, 박왕규, 장호섭, 최홍린, 박정환, 남현주 의원이 참석했으며, 뷰갤러리와 아양아트센터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달서아트센터 이성욱 관장 등과 함께 견학하며 달서구의 향후 문화예술정책의 방향과 관광자원개발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날 오후에는 동구 의회를 방문하여 기획행정위원회 및 경제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의회 상호간의 교류 활성화를 바탕으로 우수 시책을 함께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박종길 위원장은 “동구 아양아트센터는 동구 주민뿐만 아니라 대구 시민 모두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며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달서구의 선사시대로와 달서아트센터와 같은 문화예술자원을 찾아오는 문화콘텐츠 공간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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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의회(Ⅱ)
    • 달서구/달성군
    2022-11-11
  • 달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대구경북영어마을 등 현장방문
      달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서민우)는 지난 1일 칠곡군 지천면 소재 대구경북영어마을과 달서구 송현동에 위치한 달서별빛캠프 캠핑장·달서목재문화관을 방문했다.   대구경북영어마을은 12만1,977㎡ 규모의 시설로 62개의 영어체험장과 우수한 원어민 교사를 초빙하여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효과적인 영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달서구에서는 영어체험학습사업 협약을 체결해 달서구 관내 초등학교 5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작년 한해 38개교 3,461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도 5,023명을 대상으로 영어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서민우 위원장을 비롯해 이영빈·권숙자·이진환·손범구·정창근·김정희 의원이 참석하였으며, 영어마을 운영 현황과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교육 시설을 견학하며 영어체험학습의 개선 방향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또한 오후에는 달서구 관내 대표문화관광 시설인 달서별빛캠프 캠핑장과 달서목재문화관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과 시설물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기획행정위원회 서민우 위원장은 “대구경북영어마을이 글로벌 인재양성 및 지역 교육활성화의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 “지난 2020년, 코로나19 영향으로 영어체험학습 전체가 취소되어 당시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의 학습 기회가 상실된 것이 많이 안타깝다. 앞으로 교육대상을 확대하여 관내 많은 학생들이 영어체험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에 큰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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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의회(Ⅱ)
    • 달서구/달성군
    2022-11-08
  • 달서구의회 운영위원회, 경북 안동시 일원 비교견학
       안동시 의회와 우수사례 소개 및 원활한 의회 운영방안 논의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예정부지 및 경북도청, 도산서원 등 견학   달서구 의회 운엉위가 안동시 의회 운영위를 비교 견학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박정환)는 10월 27일~28일 2일간 경북 안동시 일원으로 비교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타 자치단체 의회 및 현장 방문을 통해 성공적인 의회 운영과 우수 사례를 우리 구 실정에 맞게 보완하여 지역발전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추진되었다.   27일에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예정부지를 방문하여 군위군 관계자로부터 통합신공항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였고, 안동시 의회를 방문하여 안동시 의원들과 우수사례 소개 및 원활한 의회 운영방안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28일에는 경북도청을 방문하여 대구시에서 최근 핫이슈로 급부상한 대구신청사 건립과 관련, 건립방식을 비롯하여 신청사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그 외에도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도산서원과 하회마을, 그리고 월영교를 방문하여 안동시 관광자원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았다.   박정환 운영위원장은 “1박 2일이라는 짧은 일정이었지만 우수사례 발굴과 의정활동 자료 수집을 위해 노력해 준 위원 여러분과 협조해 준 군위군과 안동시 의회를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견학의 내용을 잘 반영하여 달서구 지역발전과 더 나은 구민생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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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의회(Ⅱ)
    • 달서구/달성군
    2022-10-30
  • 022년 민주평통 달서구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음악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달서구협의회 (회장 조규판) 는 10월13일 코오롱야외음악당(두류공원 내)에서 2022 달서구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음악회를 개최했다.    이재하 민주평통대구지역부의장, 이태훈 달서구청장, 김해철 달서구의회의장 등을 비롯한 달서구민, 자문위원 등 1000명이 참석했으며, 평화를 향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다양한 클래식 공연과 박서진 미니콘서트,“평화통일의 담대한 구상은 민주평통과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자문위원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평화통일음악회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됐으며 현재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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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의회(Ⅱ)
    • 달서구/달성군
    2022-10-17
  • 달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자매결연도시 성주군 방문
       성주군의회 의원 간담회 통해 양 지역의 상생 발전 논의   성주군 대표 어린이 놀이터 놀벤져스 견학, 비교 체험     10월 4일 달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서민우)가 자매결연 도시 성주군을 방문해 양 지역 간 문화관광 등 다양한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달서구와 성주군의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 성주군의 우수 시책에 대한 비교 체험을 통해 지역발전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의원 7명은 성주군의회를 방문해 양 도시 간 교류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 문화관광, 스포츠 행사 교류, 청년 상생협력 등 다양한 교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서민우 위원장은 “2019년 성주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농산물 직거래 판매, 아라월드 입장료 할인 협약 등 다양한 교류를 해왔지만, 군구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는 부분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있었다”며 “이번 성주군의회 방문을 통해 군구민이 혜택을 받고, 두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는 데 각 의원님의 의견을 듣고, 머리를 맞대고자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양 지역 의원들은 3년 연속 공모 사업에 선정된 성주군 대표 어린이 놀이터 ‘놀벤져스’로 이동해 사업 설명을 듣고, 직접 체험해보는 등 우리 구에 도입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논의했다.         달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앞으로도 성주군과의 다양한 교류 방안을 마련해 양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돈독한 우호 관계를 유지해 군·구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양 의회가 협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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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달성군
    2022-10-05
  • 대구 수성구의회, 제251회 제1차 정례회 폐회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 및 조례안 등 각종 안건처리   수성구의회가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51회 제1차 정례회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 하고 있다     수성구의회(의장 전영태)는 30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51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16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9월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부터 21일까지 각 위원회에서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과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시험수당 지급 조례안」 외 조례안 10건을 심사하고,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이어 23일부터 2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1회계연도 결산 및 기금 결산 등을 심사한 후 28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 심사해 30일 제3차 본회의에서 2021회계연도 결산 및 기금 결산 승인의 건을 원안가결 했다.   또한 이번 회기에는 박영숙 의원이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전기차 100만 보급시대를 앞두고, 우리 구의 충전시설 구축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였고, 차현민 의원이 30일 제3차 본회의에서 ‘자연재해에 대비한 우리구의 준비와 대책’에 대하여 구정질문을 진행했다.     전영태 의장은 “이번 회기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자료준비와 답변에 성실히 임해주신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 지역자치/의정
    • 구청/의회(Ⅱ)
    • 수성구/중구
    2022-10-02
  • 달서구 산업단지 내 노후공장 재생방안 연구회, 우수사례 현장견학
    대구 달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달서구 산업단지 내 노후공장 재생방안 연구회’가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달서구 산업단지 내 노후공장 재생방안 연구회’는 27일(화) 폐공장을 문화예술공간 등으로 재생한 팔복예술공장 현장견학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견학 목적은 노후화되고 있는 성서산업단지 내 잠재적인 휴·폐업 공장에 대한 재생사례를 벤치마킹 하기 위함이다.   팔복예술공장(전주시 덕진구)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전주시가 폐산업 시설을 재생하여 만든 복합문화공간으로, 20년 전 폐업한 카세트 공장을 전시공간과 예술인 창작 및 주민 문화공간, 카페, 플리마켓 등으로 탈바꿈시켰다.   연구회는 현장에서 관계자의 현황 설명과 홍보관 등 시설을 둘러보면서 궁금한 사항에 대해 그때그때 질문도 하였다. 견학 후 간담회에서 팔복예술공장 관계자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생하면서 전주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으며, 팔복예술사회적협동조합이 카페를 운영·관리하여 직원들을 고용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효과도 있다.” 고 말했다.   연구단체 의원들은 “팔복예술공장은 특히 산업단지 내에 위치하고, 1960년대 조성되어 섬유공업 등을 통해 발전한 과정 등이 대구성서산업단지와 유사한 점이 많아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약 13,000㎡ 규모의 다양한 문화시설이 교육청과 연계해 어린이들의 견학 및 학습·놀이공간으로 이용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휴식공간으로 거듭난 사례를 벤치마킹해서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달서구의회 “달서구 산업단지 내 노후공장 재생방안 연구회”는 지역 노후산업단지 내 생산시설 외의 용도를 도입할 수 있는 제도적 수단을 검토하고, 복합문화공간 등 생활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는 용도로의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등 성서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연구활동을 시작했으며, 권숙자 의원(대표), 강한곤 의원(간사), 김기열 의원, 서민우 의원, 황국주 의원, 고명욱 의원, 도하석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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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의회(Ⅱ)
    • 달서구/달성군
    2022-09-29
  • 수성구의회 사회복지위원회, 생활쓰레기 수거현장 체험
     수성구의회 사회복지위원회, 생활쓰레기 수거현장 체험   수성구의회 사회복지위원회는 9월 15일 생활쓰레기 수거현장을 방문하여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남정호)는 제251회 정례회 기간 중인 15일 생활쓰레기 수거현장을 지원 및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복지위원들은 2개조로 나뉘어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를 직접수거하며 환경공무직분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동참했다.   남정호 위원장은 “현장체험을 통해 직접 쓰레기를 수거해보니 매일새벽부터 고생하시는 환경공무직분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좋은 시간 이었다”며 “이번 체험을 토대로 현장의 실태와 문제점들 개선해 더 나은 수성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체험은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환경공무직원과의 현장 소통 기회를 마련하고자 남정호 위원장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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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성구/중구
    2022-09-16
  • 이영빈 달서구의원, 달서구청 청소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촉구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에 따른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 준비해야  이영빈 구의원, 달서구청 휴게시설 기준충족 미달 지적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는 이영빈 달서구의원   이영빈 의원(죽전·장기·용산)은 9월 7일 제291회 달서구의회 제1차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달서구청의 청소노동자 휴게시설의 열악한 환경을 질타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달서구청은 청사 청소를 위해 14명의 비정규직 청소노동자를 고용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휴게시설의 규모가 협소하고 냉난방 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이영빈 의원은 “청소노동자들이 5평 남짓한 공간에 9명이 휴식하는가 하면, 창고로 쓰일법한 계단 아래 자투리 공간에서 냉난방 시설조차 갖춰지지 않은 상태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말하며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에 따른 적극적인 정책 이행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2021년 8월 17일 공포된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부칙에 따르면 2023년부터는 20인 이상 사업장은 휴게시설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같은 령 제96조의2에서는 상시근로자 10인 이상의 사업장일지라도 청소원 및 환경미화원 등의 취약계층 노동자를 고용하는 사업장에도 휴게시설 설치를 의무화하였다.   개정된 법령에 따라 2022년 8월 18일부터는 휴게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사업장은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영빈 의원은 끝으로 “쉼에는 차별이 없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고용노동부의 휴게시설 설치·운영 가이드를 준수하여 노동을 존중하는 달서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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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달성군
    2022-09-07
  • 달서구의회 '대구시 신청사 건립 약속 이행 촉구 결의안' 채택
      대구 달서구의회가 18일 열린 제290회 임시회에서 '대구시 신청사 건립 약속 이행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김해철 달서구의회 의장은 이날 본회의 개회사를 통해  "대구시장은 청사건립기금 폐지를 주장하며 국비 지원을 받아 청사를 건립하겠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동인동 시청사 매각이 제때 이뤄지지 않을 경우 신청사 건립은 연기될 수밖에 없다는 논리 아닌가"라는 주장을 펼쳤다     그는 이어  "신청사 건립은 대구시민과의 약속이다. 대구의 백년대계를 위해 달서구의회가 앞장 서겠다"고 다짐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박정환 달서구의회 운영위원장은 "민주적 공론화와 숙의민주주의 과정을 통해 결정된 대구시 신청사 건립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할 것과 청사건립기금 폐지 이후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 제시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달서구의원 24명은 결의안을 통해 △대구시는 청사건립기금 폐지 이후 신청사 건립 관련 연차별 예산 확보 등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로드맵을 조속히 제시할 것과 △2022년 국제설계공모,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4년 착공, 2026년 신청사 준공계획을 목표대로 이행할 것 △신청사 주변 지역이 역사·문화·경제·관광을 아우르는 대구 중심지로, 나아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종합 개발 방안을 제시할 것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 과정 전반이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민간 참여시킬 것을 요구했다.     
    • 지역자치/의정
    • 구청/의회(Ⅱ)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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