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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의회, 칠곡행정타운 부지 매각 결사반대 집회 참석
      대구광역시 북구의회가 2024년 4월 25일 대구 칠곡행정타운 부지(구암동)에서 주민 100여 명과 함께 『칠곡행정타운 부지 매각 결사반대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차대식)는 2024년 4월 25일 대구 칠곡행정타운 부지(구암동)에서 주민 100여 명과 함께 『칠곡행정타운 부지 매각 결사반대 집회』에 참석했다.   대구시가 신청사 건립 재원확보를 위한 칠곡행정타운 부지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 북구의회는 지난 19일 본회의장에서 “북구 주민들의 의사를 무시한 소통 없는 부지 매각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한 데 이어 25일에는 칠곡행정타운 부지에서 김승수 국회의원(북구 을), 대구시의원, 북구주민자치위원장, 주민들과 함께 대구시에 북구민의 의사를 무시한 소통 없는 부지 매각을 강력히 반대하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칠곡행정타운 부지를 매각할 경우 향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개항 시 중추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부지확보를 위한 재매입 시에는 더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 더 큰 재정 악화를 불러올 것을 우려했다.    집회에 참석한 차대식 북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북구의원들은 신청사 건립비 마련을 위한 칠곡행정타운 부지 매각을 즉각 중단하고 북구민을 위한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대구시에 강력하게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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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6
  • 대구 북구의회『제285회 임시회』개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차대식)는 2024년 3월 18일부터3월 2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8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8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85회 임시회 회기결정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 등을 의결했으며 ▲김종련(비례대표), 임수환(고성, 칠성, 노원동)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19일부터 25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대구광역시 북구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3건의 안건심의와 지역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다양한 민생현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26일 오전 10시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 처리, 구정질문, 5분 자유발언 후 폐회할 예정이다.         차대식 북구의회 의장은 "구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북구 미래를 책임질 주요 정책실현을 위해 집행부와 서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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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8
  • 대구시 남구의회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지원 방안 토론회 개최”
    대구광역시 남구의회가 3월 13일 남구청 회의실에서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지원 방안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의회(의장 이충도)는 3월 13일 남구청 회의실에서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지원 방안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토론회를 주관한 송민선 의원은 발제를 통해 “청년 취업과 창업 문제는 과거나 현재나 중요한 사회문제이지만 특히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있는 4차 산업 혁명의 시대를 맞이하여 청년에게 좋은 일자리 제공은 매우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청년 일자리 지원 정책은 초기 진입단계에서부터 성숙단계에 도달할 때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비롯해 청년이 당면한 다양한 문제를 one-stop으로 해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창업·취업진로 직무전문가, 세무사, SNS 홍보 전문가 및 공무원과 업계 종사자 등이 참여해 청년의 취업과 창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세제 혜택, 홍보방안 등 다양한 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송민선 의원은 현재의 청년에 대한 지원제도들이 단편적이거나 일회성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인 점을 지적하며 “취업과 창업 문제에서 소외되어 있는 청년들까지 포함하여 좀 더 포괄적이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토론회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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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4
  • 대구 북구의회『제284회 임시회』개회
    대구 북구의회가  2월 19일부터2월 29일(목)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8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차대식)는 2024년 2월 19일부터2월 2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8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9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84회 임시회 회기결정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 등을 의결했으며 ▲임수환(고성, 칠성, 노원동), 이현수(복현1·2, 검단동), 김상선(관음, 읍내, 동천동)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20일부터 28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대구광역시 북구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의 안건심의와 2024년도 구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북구 발전을 위해 심도 있는 질의와 대안 제시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과 능률성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29일 오전 10시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안건 등을 처리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차대식 북구의회 의장은 "올 한 해도 북구의회 모든 의원은 힘을 합쳐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며 북구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견제하고 주민을 대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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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대구 북구의회, 2024년도 적십자 특별성금 전달
    대구광역시 북구의회가 1월 19일 북구의회 의장실에서 2024년도 적십자 특별성금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전달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차대식)는 1월 19일 북구의회 의장실에서 2024년도 적십자 특별성금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차대식 의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박명수 회장, 지정식 사무처장, 적십자봉사회 대구시 윤태임 부회장, 북구지구협의회 유기량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적십자 회비는 북구의회를 대표해 차대식 의장이 직접 전달했으며, 재해구호 활동,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의료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차대식 의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적십자사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북구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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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3
  • 대구시 북구 장윤영 의원,“북구청 태양광 발전사업조성에 역할 톡톡”
    장윤선 대구시 북구의원     대구시 북구의회 장윤영 의원(태전2·구암·국우동)이 지난 10개월간의 부단한 노력으로, 대구광역시 북구청과 켑코솔라(주)가 함께 손을 잡고 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미래도시로의 기반조성을 위해 앞장서게 되었다.   장윤영 의원의 신중하고 탁월한 업무추진 능력이 발휘되어 2023.12월8일 북구청과 켑코솔라(주)는 비대면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켑코솔라(주) 는 한국전력의 자회사로 한전과 발전공기업이 설립한 태양광 에너지 전문 공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에서는 북구청과 켑코솔라(주)가 협력하여 대구 북구 지역에 태양광을 보급·확산시켜 탄소중립 이행 목표달성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협약주요 내용은 켑코솔라(주)에서는 북구청의 공유재산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을 위한 시설 설치와 투자, 부지 사용에 대한 임대료를 지급하고, 북구청은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를 위한 사업개발 협조 및 인허가 등 행정지원 업무에 협력한다.   업무협약체결 후 태양광발전 설비를 위하여 전 부서에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며, 대구 북구 지역에 태양광을 보급·확산시켜 탄소중립 이행 목표달성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공유재산 및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게 되면 100kw당 연간 300만~400만 원의 임대료 수익이 발생되고, 수익은 북구 주민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하게 된다.   북구의회 장윤영 의원은 “이번 협약으로 북구의 유휴부지를 활용,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활성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저탄소 정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태양광발전 사업에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탄소중립 및 재생에너지 2030 이행 목표달성을 선도하는 북구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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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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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충도 대구 남구의회 의장, 건강보험공단 대구남부지사 1일지사장 위촉
      이충도(오른쪽)대구 남구의회 의장이 1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국민건강보험 업무를 체험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이충도 의장은 8월 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남부지사로부터 1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국민건강보험 업무를 체험했다.   이 날 1일 지사장 체험은 건강보험 업무를 이해하고, 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보다 나은 건강권 보장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건강보험공단의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각 부서별 민원 업무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충도 의장은 “앞으로도 남부지사와 긴밀히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져, 건강보험 제도 발전과 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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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0
  • 자치분권 확대 위한 대구 북구의회 ‘북구 조례 발전 연구회’
       2022년 , 지방자치법의 전부개정을 통해 지방자치의 역할 중요성 커져   대구 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북구 조례 발전 연구회’가 지역과 구민에게 알맞은 조례 제·개정을 위한 ‘북구 조례 정비과제 발굴 및 정비방안 마련 연구’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 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북구 조례 발전 연구회’(이하 ‘연구회’라고 함, 대표 이상봉 의원)는 8월 11일 북구의회 소회의실에서 지역과 구민에게 알맞은 조례 제·개정을 위한 ‘북구 조례 정비과제 발굴 및 정비방안 마련 연구’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회는 2022년 1월, 32년 만에 이루어진 지방자치법의 전부개정을 통해 자치분권의 확대로 지방자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가운데, 북구의 현행 조례의 분석을 통하여 문제점과 미비점을 점검하고, 조례의 합리적 개선방안을 제시하여 지방행정의 법적 안정성 확보와 법치행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사)대경문화관광콘텐츠협회와 연구용역을 체결하였다.   연구회는 현 대구 북구 조례 중 상위 법령의 제·개정 및 폐지에 따른 위법 소지가 있는 조례, 근거 법령 부족에 따른 개선 및 보완이 요구되는 조례 등을 중심으로 정비과제를 발굴하고 정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상봉 의원(의원연구단체 대표의원)은 “더욱 확대된 지방자치 시대에 조례는 지역을 움직이는 근간이 되므로 그 중요성 또한 더욱 확대되고 있다. 따라서 단순한 하위법령이 아닌 그 지역의 삶을 담고 있는 좀 더 살아있는 조례를 만들기 위해 이번 연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조례를 살펴보고, 적절한 정비방안 마련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북구의회 『북구 조례 발전 연구회』는 이상봉 의원(대표), 김상선 의원, 김상혁 의원, 김현주 의원, 임수환 의원, 장영철 의원, 최수열 의원, 최우영 의원, 채장식 의원 총 9명의 의원이 연구단체에 참여하고 있으며, 우수 사례 지역 현장 벤치마킹 실시 등 10월 말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2023-08-14
  • 대구 북구의회, 착수보고회 개최
      대구 북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지역사회 갈등관리를 위한 연구회”가 “선주민-이주민 갈등구조 연구를 위한 지역사회 갈등관리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대구 북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지역사회 갈등관리를 위한 연구회”(대표의원 한상열)가 8월 9일(수) “선주민-이주민 갈등구조 연구를 위한 지역사회 갈등관리 연구” 착수보고회를 북구의회 5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모임 소속 한상열 대표의원 및 오영준, 김순란, 이성근, 이소림, 채장식, 최우영 의원 총 7명이 참여했다.   주요 연구 내용은 북구의 선주민-이주민 갈등관리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 수립을 위해 국내·외의 이주민과 선주민 간 갈등 사례 연구와 규범적, 제도적, 이론적 자원들을 조사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착수보고회에서 연구의 주요 배경으로 이주 환경의 변화와 선주민의 이주민에 대한 인식 전환 등을 근거로 앞으로 이주민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이 증대할 것이라 진단하며 미국과 유럽, 국내 이주 갈등 선행 사례들로부터 전망하고 준비해야 사항 등이 논의 됐디.   차대식 북구의회 의장은 “북구 주민들의 갈등 발생에 대해 연구회에서 연구하여 북구 차원에서 갈등관리를 할 수 있는 연구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상열 대표 의원은 “이번 연구가 선주민-이주민간의 갈등관리 방안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연구하고 갈등 문제를 해결하는데 초석이 될 수 있는 연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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