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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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석영 경북도의원,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수상
     포항 아열대작물연구소 유치 및 냉천교 가교설치 추진 공로    예결특위 ․ 독도특위 부위원장으로서 건전 재정 확립과 독도 수호 앞장     경상북도의회 서석영 의원(오른쪽)이 지난 1일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서석영 의원(포항)이 지난 1일(도의회 전수) 투철한 사명감과 리더십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을 수상했다.   서석영 의원은 제12대 경상북도의회 개원 이후, 급변하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 민원 해결에 앞장섰다. 특히 기후 온난화로 인한 농업 환경 변화를 직시하고, 지역구인 포항의 지리적·기후적 이점을 정밀 분석하여, ‘경북아열대작물연구소’를 포항에 유치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또한,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경상북도 및 도 교육청의 예산을 면밀히 분석하여 재정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대규모 지역구 예산을 확보했다.   이 밖에도 서 의원은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를 위한 냉천교 재가설 공사 과정에서 인근 상인들이 큰 영업 손실을 입자, 이철우 도지사를 직접 설득한 끝에 약 53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가교 설치를 이끌어내며 정치적 역량을 입증했다.   아울러 10억 원의 예산을 별도로 확보해 ‘송도솔밭 황톳길 조성 사업’을 성공시켰으며, 포항 장기면 숙원사업인 ‘929호 지방도 4차선 확장 공사’에도 330억 원을 확보하여 지난해 봄부터 건설 중이다.   한편, 최근 ‘법률저널 의정대상’에서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연이어 탁월한 의정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서석영 의원은 “정치는 현장에서 완성된다는 신념으로 지난 4년간 경북과 포항을 위해 분골쇄신했다”면서, “임기 마지막까지 더 낮은 자세로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활동·업적
    • 활동·업적(자치행정·의정)
    • 의정
    2026-04-06
  • 경북도의회, 원전 정책 대응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본격 모색
      「경상북도 원전 정책 발전연구회」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원전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경북형 전략 모델 마련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상북도 원전 정책 발전연구회 가  ‘경북 원전 대응 전략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경상북도 원전 정책 발전연구회」(대표 황명강 의원)는 1일 경북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북 원전 대응 전략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책임을 맡은 정준환 책임연구원(레메디움)이 ▲정부 에너지 정책 분석 ▲국내외 에너지 환경 및 여건 분석 ▲원자력 산업의 역할과 파급효과 ▲에너지 정책 전환에 따른 경북의 구체적인 대응 전략 등을 중심으로 중간 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원자력 에너지를 활용한 자립형 신문화 관광단지 조성 등 경북형 원전 연계 발전모델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황명강 대표의원은 “글로벌 에너지 수급 불안 속에서 원자력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원전 확대와 함께 안전성 확보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원전 산업 진입 등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며 “설계·부품·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참여를 확대해 경북이 단순한 에너지 생산지를 넘어 경제적 이익을 직접 창출하는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울진·경주 원전 생산 거점과 포항 산업·소비 거점을 연계한 원전 에너지 클러스터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중간보고회에 참석한 의원들도 다양한 정책 제언을 이어갔다. 박승직 의원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임시 저장 장기화 문제를 지적하며 정부 차원의 중장기 처리계획 마련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김재준 의원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전기요금 인하 방안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정한석 의원은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를 위해 원자력 에너지가 지역경제로 연결되는 구조 마련과 에너지 경쟁력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경상북도 원전 정책 발전연구회」는 황명강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재준, 남진복, 박승직, 정한석, 최태림, 한창화, 황재철 의원 등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5월까지 연구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연구결과는 도의회 차원의 정책 대안 제시와 조례 제정 등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될 계획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국가 원전 정책 변화에 대응한 경북의 전략을 점검하고, 원전과 지역경제를 연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향후 도민 체감형 경제 정책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의정종합
    • 연구/세미나/토론회
    • 경북 북부권(Ⅰ)
    2026-04-06
  •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기념일 세미나」등 금주의 연구 세미나
      4월 6일(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는 민병덕·이정문·신장식·한창민 의원실 주최로 「중단된 제4인터넷뱅크, 재추진 필요한가?」가 개최된다. 세미나에서는 인터넷전문은행의 그간 성과를 평가하고 임팩트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제4인터넷전문은행 도입 필요성을 알아본다.   4월 6일(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는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정훈·김대식·김민전·김용태·서지영·정성국 의원실 주최로 「수능 문항거래 관련 학원법 개정 토론회」가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사교육업체-교사 간 수학능력시험 문항을 부당 거래할 수 없도록 처벌 규정을 도입하는 등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개정 방안을 살펴본다.   4월 7일(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는 이성윤·박은정·서영교·이주희·최기상 의원실 주최로 「출국대기소 설치법의 쟁점과 과제 토론회」가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출입국항에서 입국이 허가되지 않아 송환의 대상이 된 외국인이 장기간 대기할 수 있는 출국대기실 설치·운영을 위한 법률 제정 방안을 모색한다.   4월 7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는 복기왕·윤건영·김성원·유동수·민병덕·임호선·박용갑·이상식 의원실 주최로 「모범운전자의 법적 지위 확립 및 실효적 지원 체계 구축 토론회」가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모범운전자의 사회적 가치를 알아보고 및 모범운전자 지원을 위한 입법과제를 논의한다.   4월 8일(수)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는 손솔 의원실 주최로 「콘텐츠산업 노동자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입법 토론회」가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확대 등 변화하는 방송제작 환경에 맞춰 콘텐츠산업 종사자의 노동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입법과제를 모색한다.   4월 8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는 이개호 의원실 주최로 「혈우병 환자의 건강권 보장 강화를 위한 건강보험제도 개선 정책 토론회」가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현 정부의 희귀질환 치료 보장성 강화 정책을 진단하고 혈우병 환자 부담 완화 및 치료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4월 9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는 김용만 의원실 주최로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기념일 세미나」가 개최된다. 세미나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기렸던 기념일과 기념의 정치학을 바탕으로 현재의 대한민국 정부가 기리는 임시정부 관련 기념일을 진단한다.   4월 9일(목)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는 김형동·조지연·김재섭 의원실 주최로 「산업안전규제, 패러다임 대전환이 필요하다」가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현장에서의 산업재해 현황 및 규제의 한계를 진단하고 산업안전 규제체계의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4월 10일(금)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는 김예지 의원실 주최로 「사용자 중심의 장애인 접근성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세미나에서는 정책·제도 및 기업의 관점에서 본 사용자 중심 접근성을 바탕으로 신기술 기반 접근성과 보조기술의 미래를 진단한다.     4월 10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는 서영석 의원실 주최로 「통합돌봄법 시행과 생애말기 돌봄 연속성 구축을 위한 정책 제언 및 실행 전략 정책 토론회」가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생애 마지막 시기를 원하는 곳에서 보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과 호스피스 제도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 지방시대 연구·세미나
    • 지방시대 종합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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