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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개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 상주시의회가 13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상주시의회(의장 안경숙)는 13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8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7일까지 5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설명의 건을 의결했으며, 산회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진태종, 부위원장 이경옥)를 구성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기정예산 1조 3,020억 원보다 556억 원(4.27%)이 증액된 1조 3,576억 원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한, 14일부터 16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추가경정예산이 민생의 충격을 완화하는 ‘경제방파제’이자 지역경제를 다시 움직이기 하는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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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개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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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2026년도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 3월 13일부터 교육청 통해 참가 신청 접수...관내 6개 학교 180명 대상 김천시의회는 청소년들이 지방자치를 체험하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함으로써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데에 기여하고자 2026년도 청소년의회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1일 의회 체험을 통해 안건 상정과 찬·반 토론 등 실제 의회 운영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과 토론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3월 13일부터 4월 3일까지 김천시교육청을 통해 접수하며, 학교 또는 학급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운영은 학교 방학 및 의회 회기기간을 제외한 일정에 맞춰 진행되며, 4월부터 6월, 10월부터 11월까지 기간 중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 학교는 희망 일정(오전/오후)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김천시의회는 2025년부터 청소년의회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문성중학교가 참여해 5분 자유발언과 조례안, 건의안 등을 발표하여 의정활동을 직접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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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2026년도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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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시의회,구미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 도시재생 거점시설 현장 점검
- 선주원남동·원평동·금오시장 일대 8개소, 도시재생 활성화 방향 점검 - 구미시의회 ‘구미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16일, 도시재생사업 운영 실태와 향후 발전 방향을 점검하고 있다 구미시의회 ‘구미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춘남)는 3월 16일, 구미시 관내 주요 도시재생 거점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도시재생사업 운영 실태와 향후 발전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선주원남동, 원평동, 금오시장 일대의 사업 성과를 확인하고 시설 활성화를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원회는 ▲선주원남동 ‘금리단 상생팩토리’ 및 ‘행복놀이터(경로당)’▲원평동 ‘생활문화센터’등 기존 운영 중인 시설을 찾아 이용 현황을 면밀히 살피는 등 주민 체감형 서비스 제공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금리단 상생팩토리를 방문한 위원들은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단순한 시설 운영에 그치지 않고 협동조합의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수익 사업 등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금오시장 도시재생 현장을 방문해 최근 준공된 ‘어린이문화공간 상상’의 내부를 점검하며, 향후 이곳에 들어설 장난감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등의 운영 계획을 확인했다. 또한 2027년 완공 예정인 ‘건강 커뮤니티 카페(행복)’, ‘상상어울림플랫폼(소통)’에 대한 추진 현황도 함께 살피며 사업 전반을 점검했다.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향후 거점시설 일대가 지역의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상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철저한 사후 관리와 주민 참여 기반의 운영 체계 마련을 당부했다. 김춘남 위원장은 “이번에 방문한 행복놀이터나 청년·소상공인 상생센터 등은 지역 주민과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공간들”이라며, “이미 운영 중인 곳은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조성 중인 금오시장 거점시설 등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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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시의회,구미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 도시재생 거점시설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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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위촉
- 예산 집행의 효율성․적정성 제고를 위한 철저한 결산 검사 상주시의회가 4일 상주시의회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를 위한 결산 검사 위원을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상주시의회(의장 안경숙)는 4일 상주시의회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를 위한 결산 검사 위원을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 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상주시의회 박주형 의원이 선임됐으며 전창현 회계사, 이정형 세무사, 조강재 세무사, 김동영 前 새마을금고 이사장, 전홍근 위원, 신동희 위원, 박봉구 위원 등 총 8명이 선임되었다.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는 4~5월 중 20일간 진행되며, 결산개요,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금고 결산 후 상주시에 검사의견서를 제출하게 된다.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위촉식에서“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를 통해 예산이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상주시의 건전재정 운영의 기틀을 다질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결산 검사를 진행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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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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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양자기술 정책토론회 성황리 마무리
- 구미시의회가 24일 「첨단산업 육성 및 제조업 혁신에서의 지자체 역할 : 양자기술 중심으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24일 14시 구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첨단산업 육성 및 제조업 혁신에서의 지자체 역할 : 양자기술 중심으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미래 핵심 기술인 양자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구미시 제조업 혁신을 위한 지자체 차원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 기업 관계자,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토론회는 두 가지 핵심 주제발표로 시작되었다. 먼저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허창훈 박사가 ‘양자기술✕AI : 미래 산업을 바꿀 두 기술의 만남’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어 경북대학교 물리학과 조명래 교수가 ‘초전도 기반 양자컴퓨팅의 현재와 과제:하드웨어부터 산업 생태계까지’를 주제로 구미시 산업 지형에 맞는 전략적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김귀곤 구미정책개발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었다. 토론자로 참여한 이지연·정지원 구미시의원과 남병국 구미시 첨단산업국장, 이왕훈 GERI반도체·방산연구센터장, 권오용 ㈜SDT 경영총괄부문장은 양자기술 도입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강조하였다. 아울러 양자 클러스터 유치와 지역특화 양자기술 산업 개발 등의 방안을 제안했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질의응답을 통해 기업 관계자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정책 반영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은 “양자기술은 구미의 제조업 혁신을 이끌 실질적인 열쇠가 될 것”이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소중한 제언들이 구미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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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양자기술 정책토론회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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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및 각종 의안 심사 김천시의회가 28일 제257회 임시회 개회하고 있다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가 1월 28일 제257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15일간의 새해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28일 개회식 직후에는 임동규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임시회 회기 결정 등 각종 안건을 의결했으며, 이어 2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김천시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총 6건의 의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기 중 1월 30일부터 2월 10일까지는 7차에 걸쳐 본회의를 열어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고, 2월 3일에는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을 펼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날인 2월 11일 제9차 본회의에서는 정재정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듣고,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1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나영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지난해 우리 시가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을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운 민생을 살리는 실질적인 대안 마련에 의회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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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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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농·축산 환경개선 연구회 중간보고회 개최
- 구미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농·축산 환경개선 연구회가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진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 의원연구단체‘농·축산 환경개선 연구회(대표의원 장미경)’는 8월 3일 구미시청 중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장미경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과 관계 공무원, 용역기관 소속 안덕호 ㈜가온알앤씨 대표 등이 참석하여 구미시 정주여건 개선과 첨단시대에 맞는 농축산 환경 변화 등을 주제로 중간보고회를 가지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농·축산 환경개선 연구회 대표의원 장미경 의원은 “구미시의 가축분뇨 악취저감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 용역단체에 과업요청을 하였고, 결과를 위한 중간점검이 필요하다.” 라고 말했으며, “구미시의 축산 환경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실질적인 방법들을 함께 확인하고 점검하여 향후 최종보고회에서 좋은 성과가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농·축산 환경개선 연구회는 장미경, 박세채, 양진오, 김영길, 김낙관, 김영태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10월 말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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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농·축산 환경개선 연구회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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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약하는 구미국가산업단지, 구미시의회가 함께
- 구미국가산단,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 의회 본연의 역할에 집중한 결과. 그간 노력은 뒤로하고 앞으로가 중요. 구미국가산단,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는 지난 20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에 구미시가 반도체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지난해 1월 국회 본회의에서 ‘국가첨단전략산업법’이 통과된 후 구미시는 발 빠르게 국가첨단산업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지역 산업 특색에 맞는 효과적인 전략을 세워 공모사업 유치전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반도체 특화단지 분야에는 15개의 지자체가 신청하여 경쟁이 매우 치열했으나 지난 1년 동안 41만 구미시민과 구미시, 구미시의회, 지역구 국회의원 그리고 지역 정‧재계 인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올해 4월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 이은 기념비적인 성과를 이루어냈다. ■ 의회 본연의 역할에 집중한 결과다. 제9대 구미시의회에서는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현장에서 뛰어왔다. 의원들은 주요 정‧재계 인사들이 지역을 방문할 때마다 앞장서서 유치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하였고 지역과 중앙 정치무대에서 그리고 시민과 기업인, 집행기관 사이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였다. 또한, 구미시의회에서는 그간 예산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상임위원회 활동과 다양한 원내 활동을 통하여 집행기관에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공모사업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촉구하였다. 지난해 10월 제262회 임시회에서는 ‘구미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의원발의해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유치의 토대를 마련하였고, 올해 6월 제268회 제1차 정례회에서 ‘반도체 특화단지 구미 유치 촉구 결의문’ 의결을 통해 구미시가 타 지자체보다 우수한 반도체 산업기반 및 인프라를 갖춘 준비된 반도체 선도도시로서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의 당위성을 정부 및 관련 기관에 적극적으로 피력하였다. 이는 구미시의회 의원 모두가 민의의 대변자로서 시민과 기업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구미국가산단을 반도체와 방산 등 첨단산업으로 재편하여 구미시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기 위해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결과이다. ■ 구미시 재도약에 앞장서겠다.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으로 구미시의회의 역할이 더욱더 중요해졌다. 의회에서는 기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들뿐만 아니라 반도체 관련 전후방 연관 기업 유치를 위한 여건 마련을 위해 정책 제안 및 조례 제‧개정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특화단지 지정으로 인허가 신속 처리, 킬러 규제 혁파, 세제·예산 지원 등 정부의 맞춤형 패키지가 지원되고, 구미시 차원의 규제 완화와 친기업 정책 발굴 및 예산 지원을 위해 집행기관과의 전방위적인 협력으로 반도체 기업의 성장과 신규 기업 유치를 뒷받침할 것이다. 또한 의회 내에서도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반도체산업 정책 개발을 위한 의원연구단체 조직 등 다방면의 안을 검토하고 구미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구미시 재도약에 앞장서서 달려갈 계획이다. ■ 그간 노력은 뒤로하고 앞으로가 중요하다.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은 유치를 위해 뛴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서 “구미시의회 24명의 의원들과 함께 그동안 의회에서는 물론 현장을 다니면서 어려운 경제를 살리고 새로운 변화 모색을 위해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다방면으로 혼신의 힘을 쏟았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시의회는 시민과 기업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주민복리 증진과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공동 목표로 집행기관과 상생협력하여 지역발전을 전기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하면서 “이번 방산혁신클러스터 및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로 기존의 공단 산업생태계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정주여건 개선 및 청장년층 관련 정책 개발 등 새로운 비전으로 41만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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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약하는 구미국가산업단지, 구미시의회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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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인구정책 벤치마킹 실시
- 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상주시 인구 절벽 대응 연구회), 인구감소 및 지속가능한 인구정책 벤치마킹 실시 상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상주시 인구 절벽 대응 연구회’가 예산군을 방문해‘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의 추진 경과 및 현장답사를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상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상주시 인구 절벽 대응 연구회’는 21일 충청남도 예산군을 방문해‘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의 추진 경과 및 현장답사를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구도심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한 의원 연구단체의 연구활동으로 계획되었다. 이경옥 대표의원 및 소속의원 등 관련 공무원 10여명은 예산군의회를 방문해 인구감소 및 인구정책 간담회를 가지고, 민‧관 협력을 통한 전통시장 지역상생 프로젝트인 예산시장을 방문했다. 이경옥 대표의원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우리 시에서 도입할 수 있는 지역활력타운 조성 및 구도심 내 정착 등 다양한 사업정책 발굴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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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인구정책 벤치마킹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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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개원 1주년 맞아 포도 순 제거 농촌 일손 돕기 나서
- 상주시의회(의장 안경숙)는 5일 시의원, 사무국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성면 소재 포도밭 현장에서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 돕기는 개원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대신해 농가를 효율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침 일찍부터 포도 순 제거 작업을 하며 부족한 일손을 보태고, 농업 근로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다. 안경숙 의장은 “농촌인구 고령화와 농촌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지역 농민들이 아무 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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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개원 1주년 맞아 포도 순 제거 농촌 일손 돕기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