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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제346회 임시회 개회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 민생 조례안 등 50여 건 안건심사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4월 23일 제346회 임시회를 열고 5월 3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질문,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 및 각종 민생 조례안 등 50여 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처리한다.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4월 10일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윤철남(영양) 의원과 김재준(울진) 의원이 첫 등원하여 의원선서를 하고 도민 복리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윤종호(구미), 신효광(청송), 김홍구(상주) 3명의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책대안을 제시한다. 윤종호 의원은 통합신공항과 관련하여 활주로 방향과 항공기 소음대책, 화물터미널 추진경과와 향후 추진방향, 구미 반도체 산업 발전 관련 등에 대해 질문하고, 신효광 의원은 안정적인 사과 생산량 관리 대책 및 재배기술 고도화, 도내 참전용사 보훈예우, 화회과학자마을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 도내 폐교의 효율적 관리 관련 등에 대해서 질문한다. 김홍구 의원은 경상북도 예산 운용, 방과 후 늘봄 돌봄 사업,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대책, 저출생 대응 방안 관련 등에 대해 질문한다. 또한 이철우 도지사와 임종식 교육감이 2024년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경예산안의 필요성과 편성된 예산규모 등이 담긴 제안설명을 한다. 제2차 본회의는 5월 3일에 개의하여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이번 회기에 위원회에서 심사된 2024년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을 비롯하여 조례안 등 50여 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배한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고물가와 고금리로 인한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서민의 가계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집행부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행‧재정적 지원과 대책마련을 촉구한다. 그리고, “경북도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이민청 유치 성공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협력해 나가자”고 제안하는 한편,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 편성된 추경예산인 만큼 상임위의 추경예산안 심사 시 면밀한 심사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재원배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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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日정부, 독도에 대한 억지주장, 즉각 철회하라”
경상북도의회는 일본 정부가 4월 16일(화) 발표한 외교청서에서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 한 것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일본은 지난 1월 가미카와 요코 외무상이 국회보고에서 행한 독도영유권 망언을 시작으로 3월 중학교 교과서 왜곡검정에 이어, 이 날 또다시 외교청서를 통해‘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임에도 경비대를 상주시키는 등 불법 점거를 계속하고 있다’고 억지 주장을 되풀이 하였다. 배한철 의장은 규탄성명서를 통해, 매년 연례적으로 반복되는 독도영유권에 대한 일본의 도발을 강력히 비판하며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부당한 주장에 대해서도 260만 도민과 함께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허복 독도수호특별위원장(구미)은“일본이 독도 영유권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반복하면서, 일본과 한국의 긴밀한 협력이 지금처럼 필요했던 시기는 없다고 하는 것은 이율배반적 행위”라고 지적하고,“일본 정부가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진정한 반성의 자세를 보이고 건설적인 한일 관계 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日 외교청서 발표에 따른 독도침탈 행위 규 탄 성 명 서 1. 경상북도의회는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천명한다. 2. 경상북도의회는 일본이 외교청서를 통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는 행태를 260만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 3. 일본은 외교청서를 즉각 폐기하고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진정한 반성의 자세로 양국의 협력관계 회복에 적극 나서라. 2024년 4월 16일 경상북도의회의장 배 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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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 포항과학기술고등학교 학생 40여명, 경상북도의회에서 생생한 의정활동의 체험기회 가져 경상북도의회가 5월 9일 경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포항과학기술고등학교 학생과 지도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제70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5월 9일 경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포항과학기술고등학교 1학년 학생 40여명과 지도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제70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제70회 청소년의회교실에는 서석영 의원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하였으며, 학생들은 스스로 작성한 조례안과 건의안에 대해 도의회 본회의 의사진행순서에 따라 입법절차에 직접 참여하여 도의원의 역할과 지위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독도를 지키자”라는 주제의 5분 자유발언과“CCTV 설치 확대에 관한 조례안”,“청소년 처벌 강화를 위한 건의안”등 4건의 안건을 상정하고,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 및 찬·반토론을 진행 한 후 전자투표로 의결하며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이 날 참여한 학생들은“1일 도의원이 되어 본회의에 참석하여 안건에 대한 찬·반토론을 통해 투표를 진행하는 과정이 신기한 경험이었다”며“학업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참여하지 못한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석영 도의원은“푸르름이 더해가는 신록의 계절인 5월을 맞이해 포항과학기술고등학교 학생들이 도의회를 방문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포항과학기술고등학교는 2023학년도 경북교육청 특성화고 취업률 1위를 달성한 만큼 포항시에서 실력있는 학교 중 하나입니다. 또한, 오늘 경상북도의회에서 1일 도의원 체험은 여러분들의 장래에 소중한 추억이 될 정도로 중요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이 여러분들에게 가장 소중한 시간인 만큼 항상 꿈을 꾸고 도전정신을 깨워주는 일들을 해나감으로써 미래의 우리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일꾼이 되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다.”라고 격려했다.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은 도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1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며, 지난해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하여 청소년들의 의정체험 활동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책에서만 보던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현장체험으로 학습하고, 의회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참여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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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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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포항지진 피해 손해배상 경북도 책임 있는 역할 촉구
- 이칠구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이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지열발전으로 촉발된 포항지진 피해 시민의 손해배상 관련 경북도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하고 있다 이칠구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 포항)은 5월 3일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지열발전으로 촉발된 포항지진 피해 시민의 손해배상과 권리구제를 위한 경북도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했다. 지난 2017년 11월 15일에 발생한 포항지진은 2019년 3월 20일 정부 조사연구단 조사결과 ‘지열발전으로 인한 촉발지진’이라는 결론이 난 바 있고, 지난해 11월 16일 대구지법 포항지원은 포항지진과 지열발전사업 사이의 인과관계를 인정하여 시민들에게 최대 300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린바 있다. 이 의원은 포항지진이 정부의 지열발전사업에 의한 촉발지진으로 명백히 밝혀졌음에도, 정부가 포항지진 피해 주민에게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판결에 다시 항소한 것은 포항시민의 아물지 않은 상처에 정부 스스로가 다시 대못을 박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최근 국내 언론보도와 전문기관에서 포항지진이 마치 자연지진인 것처럼 실체를 왜곡하는 보도까지 나오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이러한 행태는 포항시민에게 2차 가해로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 의원은 먼저, 포항시민이 2차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경북도가 앞장서서「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개정을 정부와 중앙정치권에 적극 건의하고, 도민을 위한 손해배상과 권리구제를 위하여 최일선에서 대책 마련에 나서 줄 것을 촉구했다. 또한, 포항지진이 자연지진인 것처럼 왜곡 보도하여 도민들의 불안감을 부추기는 부분에 대하여는 경북도차원의 적극적인 입장표명과 왜곡보도를 일삼은 언론과 기관에 대하여 엄중한 경고와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이날 발언을 마치면서, 이 의원은 경북도가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가장 단단한 협력자이자 든든한 지원군으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칠구 의원은 지난 2018년 9월 11일 구성된 ‘지진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그 동안 포항지진의 원인규명과 지진발생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방안 마련에 힘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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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포항지진 피해 손해배상 경북도 책임 있는 역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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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제346회 임시회 개회
-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 민생 조례안 등 50여 건 안건심사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4월 23일 제346회 임시회를 열고 5월 3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질문,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 및 각종 민생 조례안 등 50여 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처리한다.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4월 10일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윤철남(영양) 의원과 김재준(울진) 의원이 첫 등원하여 의원선서를 하고 도민 복리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윤종호(구미), 신효광(청송), 김홍구(상주) 3명의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책대안을 제시한다. 윤종호 의원은 통합신공항과 관련하여 활주로 방향과 항공기 소음대책, 화물터미널 추진경과와 향후 추진방향, 구미 반도체 산업 발전 관련 등에 대해 질문하고, 신효광 의원은 안정적인 사과 생산량 관리 대책 및 재배기술 고도화, 도내 참전용사 보훈예우, 화회과학자마을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 도내 폐교의 효율적 관리 관련 등에 대해서 질문한다. 김홍구 의원은 경상북도 예산 운용, 방과 후 늘봄 돌봄 사업,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대책, 저출생 대응 방안 관련 등에 대해 질문한다. 또한 이철우 도지사와 임종식 교육감이 2024년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경예산안의 필요성과 편성된 예산규모 등이 담긴 제안설명을 한다. 제2차 본회의는 5월 3일에 개의하여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이번 회기에 위원회에서 심사된 2024년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을 비롯하여 조례안 등 50여 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배한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고물가와 고금리로 인한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서민의 가계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집행부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행‧재정적 지원과 대책마련을 촉구한다. 그리고, “경북도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이민청 유치 성공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협력해 나가자”고 제안하는 한편,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 편성된 추경예산인 만큼 상임위의 추경예산안 심사 시 면밀한 심사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재원배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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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日정부, 독도에 대한 억지주장, 즉각 철회하라”
- 경상북도의회는 일본 정부가 4월 16일(화) 발표한 외교청서에서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 한 것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일본은 지난 1월 가미카와 요코 외무상이 국회보고에서 행한 독도영유권 망언을 시작으로 3월 중학교 교과서 왜곡검정에 이어, 이 날 또다시 외교청서를 통해‘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임에도 경비대를 상주시키는 등 불법 점거를 계속하고 있다’고 억지 주장을 되풀이 하였다. 배한철 의장은 규탄성명서를 통해, 매년 연례적으로 반복되는 독도영유권에 대한 일본의 도발을 강력히 비판하며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부당한 주장에 대해서도 260만 도민과 함께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허복 독도수호특별위원장(구미)은“일본이 독도 영유권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반복하면서, 일본과 한국의 긴밀한 협력이 지금처럼 필요했던 시기는 없다고 하는 것은 이율배반적 행위”라고 지적하고,“일본 정부가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진정한 반성의 자세를 보이고 건설적인 한일 관계 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日 외교청서 발표에 따른 독도침탈 행위 규 탄 성 명 서 1. 경상북도의회는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천명한다. 2. 경상북도의회는 일본이 외교청서를 통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는 행태를 260만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 3. 일본은 외교청서를 즉각 폐기하고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진정한 반성의 자세로 양국의 협력관계 회복에 적극 나서라. 2024년 4월 16일 경상북도의회의장 배 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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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日정부, 독도에 대한 억지주장, 즉각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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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 업무 효율화 위한 팀 리빌딩 교육 등, 직원 일체감 조성 및 사기진작 도모 경상북도의회가 2024년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울진군 덕구온천리조트에서 ‘경상북도의회 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2024년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울진군 덕구온천리조트에서 ‘경상북도의회 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상북도의회가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개발과 더 나은 경북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의정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직원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의정지원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팀 리빌딩, 청탁금지 등 청렴교육, MBTI 특강, 4대 폭력 예방교육 등이 진행되었고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공연과 직원 소통과 화합의 시간, 한울원자력본부와 국립해양과학관 탐방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또한 이번 워크숍에는 배한철 의장 등 도의원이 함께 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배한철 의장은 “향상된 지방의회 위상에 걸맞는 직원 역량 강화와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면서, “나아가 경상북도의회가 집행부 견제와 감시는 물론 다양한 지역 사회의 어려움과 현안문제를 해결해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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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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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자치법규 선진화 연구회」 최종보고회 성료
- 「경상북도의회 자치법규 선진화 연구회가 지난 12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상북도의회 선진화를 위한 자치법규 개선 및 정비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자치법규 선진화 연구회(대표 박규탁 의원)」는 지난 12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상북도의회 선진화를 위한 자치법규 개선 및 정비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박규탁 대표의원을 비롯한 백순창, 연규식, 이동업, 정경민, 최덕규, 최병근, 최병준 의원 등 8명의 의원이 「경상북도의회 자치법규 선진화 연구회」를 구성하고, 2020년 개정된 「지방자치법」의 지방의회 역량강화와 책임성․투명성 취지에 적합한 ‘지방의회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연구용역의 책임을 맡은 동국대학교 이준호 교수는 지방의회 자치법규에 관한 이론적 배경을 토대로 17개 광역의회 자치법규를 상호 비교·분석했다. 이에 국회-지방의회 관련 법규체계의 특성을 분석하여 지방의회의 위상강화를 실현할 수 있는 경상북도의회 선진화를 위한 7가지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이동업 의원은 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조직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개방형 직위에 대한 인력 확대와 인사교류 등을 통해 원활한 활용을 모색할 수 있도록 추가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경상북도의회 자치법규 선진화 연구회」의 박규탁 대표의원은 앞으로 지방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지방의회부터 체계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번 연구용역을 계기로 도의회가 독립적 위상을 제고하고 운영의 자율성을 확보하여 의회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시된 개선방안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통해 조례 제․개정 등 타 시․도 사례 등도 반영하여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 경상북도의회 선진화를 위한 제안 > ① 경상북도의회 기본 조례 제정 ② 정책지원관 설치․운영 조례 제정 ③ 경상북도고문변호사운영조례 개선 ④ 입법평가 조례 제정 ⑤ 의정자문위원회 설치․운영 조례 제정 ⑥ 현장의정활동 운영 및 지원 조례 제정 ⑦ 의회운영제도개선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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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자치법규 선진화 연구회」 최종보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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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숙 경북도의원, 재해피해 농가의 조속한 영농회복 지원을 위한 추가제도 신설 촉구
- 농작물재해보험의 조속한 제도 개선 시행과 재해복구비 인상 등 남영숙 경북도의원 남영숙 의원(농수산위원장, 상주 1, 국민의 힘)은 10월 10일 제342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가들의 조속한 영농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재해복구비’와 ‘농작물재해보험’ 의 개선과 함께 비보험작물 보상, 경영비 지원 등이 포함된 새로운 제도의 신설을 촉구했다. 남 의원은 한번 재해를 입은 농가가 이를 회복하는데 최소 3~5년이 필요한데 세계적인 기후변화로 한해에도 수차례의 자연재해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현재의‘재해복구비’지원과 ‘농작물재해보험’만으로는 농가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회복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경상북도의 경우 올해에만 3~4월 냉해, 6월 우박, 7~8월 집중 호우와 폭염 등 거의 매월 자연재해가 발생하였으며 지난 4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농작물의 냉해 피해에 의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기도 하였다. 이에 따라 정부도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제1차 농업재해보험 발전 기본계획』과 6~7월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한‘농축산물 피해 지원금 확대 방안’등 대책을 발표하였으나 2023년~2027년까지 중·장기계획이거나 6~7월에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농가에 한정된 대책이어서 실효성이 매우 부족한 현실이다. 이에 남영숙 의원은 가입 품목수 및 보상 확대, 요율 개선 등 평소 농업인들이 요청한 농작물재해보험에 대한 개선 요청사항의 조속한 반영과 재해복구비의 지원단가 인상, 시설복구비의 보조비율 상향 등 기존 제도의 개선과 함께 경영비 지원, 비보험작물 보상, 생계비 추가지원 등 영농회복과 경영안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새로운 제도의 신설을 집행부에서 정부와 정치권을 대상으로 적극 촉구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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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숙 경북도의원, 재해피해 농가의 조속한 영농회복 지원을 위한 추가제도 신설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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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경북도 힘 모으니 안동소주 세계화 “탄력”
-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가 『경상북도 지역전통주 산업육성 지원 조례』를 전부 개정한지 한 달 만에 안동소주를 비롯한 지역 전통주의 세계화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북도의회 제341회 임시회에서 통과된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안동소주 세계화 기반구축 사업’예산이 확보되었기 때문이다. 앞서 경북도의회는 지난 7월 제340회 임시회에서 지역 전통주 산업의 세계화에 초점을 맞춘 『경상북도 지역전통주 산업육성 지원 조례』를 전부 개정했다. 조례는 전통주 산업의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육성을 위해 도지사에게 5년마다 지역 전통주 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했으며, 해외시장 개척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해외시장 현지 조사와 홍보에 나설 것을 규정했다. 조례에 근거한 안동소주 세계화 구축사업을 통해 경북도는 안동소주 BI(Brand Identity) 및 공동 주병(술병) 개발, 홈페이지 제작, 품질 인증제 및 등급 기준을 마련을 통해 세계화 기반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내년에는 세계주류박람회 참가, 국제학술대회 개최 등 외연 확대에 집중할 예정이다. 안동소주 세계화 기반구축 사업은 경북도가 연초에 안동소주의 세계화를 선언한 후 수립한 안동소주 세계화 전략 ‘기본계획’, 생산기반 구축 및 수출ㆍ유통 등에 2030년까지 36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한 ‘실행계획’의 연장선상에 있다.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은 “전 세계가 열광하는 K컬처, K푸드 중심에 경북의 전통주가 우뚝 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민생과 미래먹거리를 위한 일은 경북도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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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경북도 힘 모으니 안동소주 세계화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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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 울진 노음초등학교 학생과 함께 1일 도의원으로 의정활동 체험기회 가져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9월 26일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울진 노음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65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9월 26일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울진 노음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65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 했다. 울진 노음초등학교 학생 20여명이 참여한 청소년의회교실에는 김원석 도의원(울진)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하였으며, 학생들은 스스로 작성한 3분 자유발언과 조례안, 건의안에 대해 의장 및 의원 등 각자의 역할을 맡아 도의회 본회의 의사진행 순서에 따라 제안설명과 질의· 찬반토론 등을 거쳐 표결까지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은“음식 배달 용기 재사용”이라는 주제의 3분자유발언과“,“미아 방지를 위한 미아 찾기 전광판 설치 조례안”,“학교 운동장 모래의 오염도 측정 의무화 조례안”,“초등학교 등교시간연장에 관한 건의안”등 총 5건에 관한 안건을 상정하였다. 이 날 참여한 학생들은“친구들이 작성한 안건에 대해 토론을 할 때 찬성의견과 반대의견을 직접 듣고, 제안설명에 대한 찬성․반대․기권을 투표하는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도의회에 와서 직접 도의원 체험을 해보니 너무 떨렸지만 이런 기회가 흔치 않아 영광이었고, 경북에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원석 의원은“오늘 1일 도의원으로 도의회 안에서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동일한 방법으로 조례를 만들어서 찬반토론을 하고 투표로서 의결도 해보고, 3분 자유발언을 하는 등 여러분들이 의정활동의 주인공이 되어 체험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라며, “민주주의 절차와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여러분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본인의 꿈과 희망을 키워 가는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은 2014년부터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해왔으며, 미래의 꿈나무인 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하여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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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주요 의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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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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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상북도의회 의원연수회, 경주에서 개최
- 경북도의회가 「2023년 경상북도의회 의원연수회」를 9월12일(화)일부터 9월13일(수)까지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북도의회는 제341회 제2차 본회의 임시회를 마치고, 전체 의원들을 대상으로 「2023년 경상북도의회 의원연수회」를 9월12일(화)일부터 9월13일(수)까지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회는 “도민이 행복한 지방시대”를 구현하고 도민이 원하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의회와 경북도·경북교육청 등 관련기관과 지방시대 비전을 공유하며, 상호간에 유대 강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연수 프로그램은 의정활동분야에 도움이 되는 인문소양 특강, 공직자로서 반드시 필요한 의무 이행 교육과 현안사업장 방문 등으로 편성되었다. 인문소양 특강으로 국내 최초 관점 디자이너 박용후 PYH 대표를 초청하여 “관점을 바꾸면 미래가 바뀐다”란 주제로 새로운 관점으로 보다 성공적인 의정활동 전략과 의원들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정한결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이해충돌방지법 및 행동강령”에 대한 이해를 돕고, 도의원들이 청렴한 공직생활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건전한 의회 문화 정립을 위해 강의를 하였다. 이튿날은 숭실사이버대학교 이호선 교수를 모시고 “21세기 평등이슈와 치유적 상상력”이란 주제로 4대폭력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성차별에 대한 감수성을 제고해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 을 진행하였다. 또한, 경주엑스포대공원을 현장 방문하여 최근 문화엑스포와 통합한 경북문화관광공사 현안에 대한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경주 최초의 공립미술관인 솔거미술관을 돌아보았다.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의원들이 적극적인 지역현안과 주민들의 삶을 살뜰히 챙길 때 도민이 행복한 지방시대가 실현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동료의원들에게 “태풍과 폭우로 인한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매번 현장으로 달려가 적극 동참해주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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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상북도의회 의원연수회, 경주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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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철 도의회 의장, MZ세대 직원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 개최
- 의회사무처 정례 간부회의 개최...주요 현안 토론 경상북도의회 배한철 의장이 정례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의회사무처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와 함께 현안사항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배한철 의장은 9. 6.(수) 정례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의회사무처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와 함께 현안사항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배 의장은 2024년도 예산 편성, 추석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본회의장 온라인 방청 신청, 의원 연수회 등 사무처 9월 주요 업무에 대해 부서장을 중심으로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으며, 일하는 의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오전에는 의회사무처 MZ세대 직원들과 보다 폭넓은 공감과 소통을 위해 오찬 간담회가 개최되었으며, 배 의장은 젊은 세대 직원들과의 자유토론을 통해 세대 간 시각 차이를 좁히고, 새로운 가치관과 의견을 기탄없이 나누는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 MZ세대 직원들은 “의장님과의 간담회가 처음에는 부담스럽고 말을 꺼내기가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는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공직생활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배한철 의장은 “우리 도의회의 업무는 소통이 중심이 되어야 하며, 부서별 현안에 대해 다 같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전 직원이 즐겁고 창의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부서장을 중심으로 노력해달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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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철 도의회 의장, MZ세대 직원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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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에 대한 검사확대와 홍보강화로 수산물 안전성 확보해야..
- 문화환경위, 2023회계연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심사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4건의 조례안과 1건의 동의안을 심사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김대일)는 8월 30일 제341회 임시회 기간에 제1차 문화환경위원회를 열어 소관 부서인 문화관광체육국, 환경산림자원국, 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한 2023년도 경상북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4건의 조례안과 1건의 동의안을 심사했다. 연규식 의원(포항)은 산림환경연구원 연구의 목적이 임업인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소득원 개발이라면 어려운 분야를 계속 연구하기보다는 기업과 연결하여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24일부터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방류되는 만큼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수산물 등에 대한 지속적이고 정확한 데이터를 축척하고 이를 공개하여 도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동업 의원(포항)은 경북문화재단의 경영실적평가 결과에 따른 성과급 반영은 매년 발생되는 사항으로 추경이 아닌 본예산에 편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포항, 경주, 울진, 영덕 등 동해안 인접 시군의 환경유해물질에 대한 신속한 검사와 대응을 위하여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의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용현 의원(구미)은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치르느라 수고했지만 예산편성 미흡으로 집행잔액이 많이 발생했다며 예산 절감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한민국시조문학관조성, 예천군립박서보미술관 건립 등 해당 시군의 사업 취소나 포기로 전액삭감된 사업에 대해 면밀한 사전검토가 부족했다고 지적하며, 본 사업에 기투자된 예산으로 인해 국가적 낭비가 발생했다고 질타했다. 박규탁 의원(비례)은 도청운동경기부 핀수영팀의 숙소가 경북이 아닌 서울에 마련되어 있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역설했다. 또한, 사업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폐플라스틱 공공열분해시설과 관련하여 환경부의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사업이 시작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경숙 의원(비례)은 (재)한국국학진흥원의 인력운영비와 공공요금 부족으로 인한 운영비 증액과 관련하여 미리 예측이 가능한 연간 운영비는 추경이 본예산에 편성해야할 사안이라며 추경 편성은 부적절한 예산 편성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공유차량 인센티브 지원과 관련해서는 사업효과가 좋더라도 관련 업계의 수용이 없으면 지속이 어렵다며 사업의 신중한 구상을 주문했다. 정경민 의원(비례)은 야영장안전위생시설개보수지원을 통해 설치되는 화장실은 고속도로 화장실 등과 함께 몰래카메라 감지기가 꼭 필요한 장소이므로 사업추진 시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장애인체육대회를 도민이 널리 알 수 있도록, 예산의 많은 부분을 홍보에 할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병하 의원(영주)은 도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북힐링로드와 같은 사업들을 통해 세레토닌이 분비되어 청소년들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고, 비행 청소년 등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며 사업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김대일 위원장(안동)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소득창출이 기능성식품에만 국한되어서는 안되며, 산림관광, 힐링, 숲길조성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 부족한 재원을 바탕으로 어렵게 편성된 예산인 만큼 연말까지 사업 추진과 예산 집행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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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에 대한 검사확대와 홍보강화로 수산물 안전성 확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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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경북혁신도시발전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경북도의회, 경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시즌2 대비 「경북혁신도시발전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최병근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경북혁신도시발전연구회」(대표 최병근 의원)는 29일(화) 도의회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을 통한 경북혁신도시 개발계획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의 책임을 맡고 있는 윤경식 교수(김천대)는 경북혁신도시 로 이전한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김천시 관계자들과의 집단 의견 수렴 결과를 중심으로 연구 추진 현황을 보고하고, 향후 정주여건 개선방안과 산학연 네트워크 협력방안 등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2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경북혁신도시의 전략과 ‘지자체-이전 공공기관’의 유기적 협력방안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조용진 의원은 현재 경북혁신도시에서는 자녀 교육과 의료 부분에 대한 개선의 목소리가 높다고 언급하고, 이를 위해서 이주호 교육부장관이 언급한 차터스쿨(정부 예산을 받아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공립학교) 도입과 김천의료원 청소년소아과 야간진료 확대 등 다양한 대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최병근 대표의원은 전국 혁신도시 중 KTX 역사가 혁신도시 내에 있는 곳은 경북혁신도시가 유일하므로, 이러한 접근성의 장점을 살려 이제는 인구증가를 기대하기보다 혁신도시의 실질적인 생활 인구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또한 혁신도시의 정착을 위해서는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의 상생을 위한 실무협의체의 구성과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했다. 앞으로 추진될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위하여 경북도의 실무적 전담부서 신설 등을 정책에 반영하여 주기를 기대하면서, 도의회 차원의 보다 실질적인 제도적 지원방안 강구하여 경북혁신도시의 성장과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경북혁신도시발전연구회」는 최병근 대표의원을 비롯한 김진엽, 김창혁, 정한석, 조용진, 허복 등 6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내년으로 예정된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비한 경북혁신도시의 발전 방안을 찾기 위한 연구용역을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하여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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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경북혁신도시발전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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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소외계층․여성장애인에 체감 높은 입법활동으로 주목
- 자가 진단부터 고위험군 치료 연계 서비스로 외로움 극복토록 여성장애인의 산후조리부터 양육, 가사도우미 제공해 삶의 질 높여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 권익향상을 위해 제정한 「경상북도 외로움 극복 및 예방 지원 조례」와 「경상북도 여성장애인 임신ㆍ출산ㆍ양육 조례」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사회적 소외와 외로움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가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 권익향상을 위해 제정한 「경상북도 외로움 극복 및 예방 지원 조례」와 「경상북도 여성장애인 임신ㆍ출산ㆍ양육 조례」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해 4월 도민 1,5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외로움 실태조사에서 60% 정도가 심각한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자 경북도의회는 지난해 9월 「경상북도 외로움 극복 및 예방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도지사에게 지역현실을 반영한 맞춤형 시책을 추진하도록 했다. 조례가 제정되자 경북도는 ‘대화기부운동’, ‘외로움예방 스토리텔링특강’, ‘마음체크데이’, ‘청년 고민상담소’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도민들과 소통하며 외로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1월 전국최초로 시행한 ‘대화기부운동’은 현재까지 2,037건의 기부가 이루어져 940시간에 이르는 대화를 통해 831명의 대화요청자의 외로움을 달랬고 이 중 34%인 281명이 심층상담을 요청했으며, 효과가 좋다는 입소문이 나 912명이 대화를 기다리고 있다. ‘외로움예방 스토리텔링특강’은 직접 마을을 찾아 소통하며 외로움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있어 신청이 폭주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매월 10일을 ‘마음체크데이’로 지정하고 누구나 쉽게 심리를 체크할 수 있는 검진홈페이지(https://mindcheck.gbmhc.or.kr/)를 운영해 10,433명이 자가 검진을 받았으며 이중 30.1%인 3,137명에게 연계 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3월부터는 대학교, 사업장, 공공기관, 군부대 등 44개소를 대상으로 ‘청년 고민상담소’를 운영하여 7,198명에게 정신건강체험, 스트레스 해소, 고민상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고위원군으로 판단된 615명에게 연계 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밖에도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 식사를 즐기며 인간관계를 맺는 중장년 소셜다이닝 등 도민 맞춤형 외로움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도민들이 쉽게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외로움 정책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비장애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신체기능과 정보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장애인들에게 장애인친화적 임신, 출산 및 양육지원 사업을 추진하도록 한 「경상북도 여성장애인 임신ㆍ출산ㆍ양육 조례」도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영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로 손꼽힌다. 올해 경북도는 비장애 여성에 비해 임신과 출산시 비용이 추가적으로 소요되는 여성장애인 66명에게 출산 시 1백만원의 출산비용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였으며 앞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9월부터 5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여성장애인 중 소득수준, 장애정도, 가정환경을 고려하여 대상자를 선정해 유아 발달단계별 특성 지도교육, 안전ㆍ위생 등 양육 환경 코칭, 청소, 요리, 아이 병원 동행 등 월 60시간(일 4시간)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성장애인 양육서포터즈 사업을 실시한다. 또한, 도장애인종합복지관(안동), 장애인종합복지관(포항), 지체장애인협회(경주)는 산후조리, 자녀양육을 위한 가사도우미 출장을 지원하는 여성장애인가사도우미 파견사업은 여성장애인의 삶의 질 개선 및 자활자립에 도움을 주고 있다. 배한철 경상북도의장은 “지난 1년 동안 우리 경상북도의회는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입법활동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도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자치입법을 통해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경상북도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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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소외계층․여성장애인에 체감 높은 입법활동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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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대중교통 이용부담 없애고 데이터산업 육성 박차
- 2025년 1월부터 노인ㆍ장애인 등 시내버스 전면 무료로 이용 데이터센터 유치 등 데이터산업 지원할 제도적 근거 마련 데이터센터 조감도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가 도민의 이동권 증진과 미래 먹거리산업 육성을 위해 제정한 조례의 후속조치가 착착 진행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제정된 ‘경상북도 노인 등 대중교통 이용지원에 관한 조례’는 도내 70세 이상 어르신, 18세 이하 청소년,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등이 시내버스, 농어촌버스, 마을버스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만, 시외버스는 여전히 유료로 이용되며, 1,000원 택시 등 일부 시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이동권 증진 사업의 지속여부는 시․군이 결정한다. 지금까지 노인, 장애인은 개별 법령에 따라 도시철도, 공영버스를 무료 또는 할인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런 대중교통이 없는 지역에서는 혜택을 받을 수 없어 시내버스 요금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상황이었다. 특히 수입이 적은 어르신의 경우 왕복 3,000원(경북도 고시 최고 시내버스요금은 1,500원)의 이용료가 부담이 되는 경우도 많았다. 이번 조례에 따라 95만여 명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조례 시행을 위해 현재 경북도는 ‘노인 등 대상 대중교통 요금체계 개편방안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올해 11월부터는 실무 T/F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T/F팀은 2024년 5월까지 교통카드 프로그램 개발하고, 2024년 6월 카드 발급 후 2024년 하반기에 시범운영을 거쳐 2025년 1월에 전면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아동ㆍ청소년의 경우 예산 사정을 고려하여 별도의 시행 시기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22년 시장규모 25조 527억 원으로 지난 10년간 연평균 10%에 가까운 성장률을 보일만큼 데이터산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월 제정된‘경상북도 데이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도 주목 받고 있다. 데이터산업 지원 조례는 기술ㆍ시장 변화속도가 빠른 데이터산업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도지사에게 3년 마다 기본방향, 관련 기관과의 협력, 전문인력 양성방안이 포함된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데이터산업 지원 조례 제정 후 경상북도는 데이터 및 AI산업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용역을 실시 중이며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기본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미국 리서치 기업 IDC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전 세계 디지털 정보량은 90ZB*로 2025년에는 175제타바이트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며 디지털정보가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센터를 통한 안정적 관리는 데이터 산업의 필수 요소가 될 것이다. < ZB(제타바이트, 약 1조1,000억 GB)> 데이터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KT 경북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가 예천군 호명면에 2023년 9월 착공해 2025년 운영하게 되고 협력기업들도 입주하면 생산유발액 1,170억 원, 부가가치유발액 509억 원, 유발취업자 1,243명의 경제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24년 6월부터 전력 생산과 소비가 같은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권장하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시행되면 경북은 충분한 전력 공급능력이 있어 전력소비가 많은 데이터센터를 유치하는데 유리한 조건을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도의회는 집행기관에 데이터센터가 도내 데이터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과 데이터산업 육성 전략 명확화(데이터기업 유치 또는 데이터기업 창업 지원), 인력양성 방안, 공공데이터 공개와 활용, 가명(假名)정보 활성화 방안,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규제 완화를 주문해 데이터산업하기 좋은 경북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은 “현재와 미래, 모든 세대가 사각지대 없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조례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실효성 확보를 위해 실행되는지도 꼼꼼히 챙겨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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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대중교통 이용부담 없애고 데이터산업 육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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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휴일 반납한 채 호우 피해 복구에 구슬땀
- 경북도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휴일 반납한 채 호우 피해 복구에 구슬땀 경북도의회 사무처 간부공무원 전원이 휴일을 반납하고 경북 북부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영주시 순흥면 지역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8월 6일(일) 사무처 간부공무원 전원이 휴일을 반납하고 경북 북부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영주시 순흥면 지역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김종수 사무처장을 비롯한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들은 35도를 육박하는 폭염 속에서도 현장에서 침수 주택의 토사 제거, 주변 환경 정리 등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탰으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활동에 최선을 다했다. 배한철 의장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 휴일은 고려 대상이 아니다”며 “피해지역의 온전한 회복과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도의회 차원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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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휴일 반납한 채 호우 피해 복구에 구슬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