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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6.2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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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경제부총리에 현안사업 건의하는 홍준표 대구시장/연합뉴스


 

 홍준표 대구시장은 지난 18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경제부총리를 만나 대구 미래 50년의 초석을 다질 현안사업을 건의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고 대구시가 19일 밝혔다.

 

홍 시장이 건의한 사업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및 접근교통망, 물류·교통인프라, 5대 미래신산업 육성과 관련된 사안들이다.

시는 대구경북신공항, 신공항철도, 달빛철도 건설 사업이 완료되면 신공항을 기반으로 하는 남부거대경제권이 형성돼 수도권 집중형 국토구조를 변화시켜 국토균형발전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

 

 

또 대구산업선 철도건설, 도시철도 4호선 건설, 상화로 입체화 등 물류·교통인프라 사업이 완료되면 대구의 물류 흐름이 강화되고 시민들의 교통편의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홍 시장은 "대구경북신공항을 중심으로 접근교통망을 확충하고 물류·교통인프라 구축과 5대 미래첨단산업 육성을 차질없이 추진해 대구를 거대 남부경제권 첨단산업의 중심 도시로 완전히 탈바꿈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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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 최상목 경제부총리 만나 지역 현안사업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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