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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0.0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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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개선·확충 요청

 

보도자료1 김화숙 의원, 5분 자유발언 펼쳐 (2).jpg
영주시 김화숙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영주시의회 김화숙 의원(부의장, 국민의힘, 마 선거구(휴천2·3동))이 지난 9월 29일 개최된 제266회 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장애인과 노약자가 공공시설에 쉽게 접근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개선하고, 부족한 편의시설에 대해서는 신규로 설치․확충할 것을 제안한다.”며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김화숙 의원은 “지난 2011년도에「영주시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사전검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장애인 등의 편의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음에도 관내 많은 시설들이 아직도 장애인과 노약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영주시의 신체적‧정신적 등록장애인 수는 8,306명으로 영주시 전체 인구의 8.1%에 해당하며, 고령화율은 29.2%로 장애인과 노약자분들을 위한 편의시설의 설치와 확충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영주시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사전검사에 관한 조례」를 철저하게 준수하여 관내 시설들이 장애인과 노약자 친화적인 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장애인과 노약자 눈높이에 맞는 편의시설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영주시만의 디자인을 공공시설에 시범 적용한 후 민간시설로 확산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김화숙 의원은 “장애인과 노약자분들이 일상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챙겨 주시기를 바라며 풍요의 계절, 가을에 ‘포용과 배려의 도시, 영주’를 희망한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경북북부권(Ⅱ )취재팀 기자 news215@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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