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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9.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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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개 역점시책사업 공유 예산정책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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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안동 건설을 위해 지역 정치권과 안동시가 손을 맞잡으며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새안동 건설을 위해 지역 정치권과 안동시가 손을 맞잡았다. 시는 13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역점시책사업 추진과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해 예산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권기창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김형동 국회의원, 도의원,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시의원 등 70여 명이 자리해 새로운 대도약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시는 안동 생명그린밸리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백신 저장·비축 시설인 국가 백신은행 구축, 산업·식품용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안동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할 사업을 설명하고 정치권의 도움을 요청했다.

 

이 밖에도 ▷ 메타버스 콘텐츠 연구기관 유치 ▷제4차 문화도시 지정사업 ▷안동역사부지 개발 ▷안동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천리천 도시생태축 복원 ▷안동·임하댐 수자원 활용한 물산업 등 장기적으로 지역발전을 견인할 주요 역점사업에 대해서도 공유하며 국·도비 확보방안에 대한 지역 정치권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특히, 중부내륙선과 연결되는 문경~안동 간 철도 건설과 영주 평은∼도산 간 도로개설, 안동∼도청(송현∼회곡) 간 도로 건설 등 SOC 사업도 경북 내륙지역 접근성과 관광객 유입 등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사업임을 공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인구감소 위기를 딛고 새롭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국비 확보와 국가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며 미래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김형동 국회의원도 “안동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여러 현안사업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비 확보와 제도 개선 등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북부권(Ⅰ)취재팀 기자 news215@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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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안동 건설 위해 정치권-행정 맞손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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