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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9.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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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도 반납하고 피해 현장 찾아 복구 작업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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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을 방문해 긴급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복구 작업에 동참한 공무원, 자원봉사자, 군장병들을 격려하였다.

 

이철우의장과 의원들은 지난 8일 천북 모아,화천리, 건천 송선리, 율동 선두마을, 월성동 양지마을 등을 방문하여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 작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항구적인 대책마련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하루 앞둔 9일 건천 화천3리.모량리, 선도 솟티마을, 암곡 왕산마을 등을 돌며 피해지역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11일 오전부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경주시장과 함께 안강읍, 천북면, 외동읍, 불국동을 차례로 방문해 주택침수, 도로 유실, 농경지 침수 현장을 둘러보면서 민.관.군이 힘을 합쳐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도 시의원들은 추석연휴를 잊은 채 각 지역구의 태풍 피해 현장을 둘러보며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을 위로하고 침수된 주택의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은 “경주시의회와 경주시가 함께 온 행정력을 집중하여 빠른 시간 내에 복구가 되어 시민들이 예전의 생활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북부권(Ⅰ)취재팀 기자 news215@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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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추석연휴 기간 태풍 피해 복구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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